전라남도의회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는 교육부 통폐합 심사위원회 결정을 앞두고 오늘부터(22~23일) 진행 중인 국립목포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와 관련해, 양 대학 구성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는 호소문을 12월 22일 발표했다. 특위는 호소문을 통해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설립과 국립의과대학 유치는 전남이 직면한 의료·교육·인구 위기를 동시에 극복하고, 지역의 장기적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정부의 최종 정책 결정을 앞둔 지금이야말로 지역사회와 대학 구성원의 책임 있는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전남은 그동안 열악한 필수의료 환경과 응급의료 접근성 부족, 빠른 고령화와 청년 인구 유출 등 구조적 한계를 동시에 겪어왔다. 이러한 복합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해법으로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필요하며, 통합대학교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라는 것이 특위의 설명이다. 특히 특위는 “이번 통합 찬반투표는 단순한 내부 의견 수렴을 넘어, 대학 구성원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전남의 통합 의지를 정부와 교육부에 명확히 전달하는 중
장수군의회 유경자 의원은 2025년 12월 19일 열린 제380회 장수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군정질문을 통해, 장수군 발전에 기여한 후 별세한 지역 공로자들에 대한 사후 예우 제도가 미비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제도 정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유경자 의원은 행정·교육·문화·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인물들이 다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포상 및 예우 관련 조례 체계가 사후 예우에 대한 규정이 없어 별세한 공로자를 체계적으로 예우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로인해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들의 공적이 충분히 평가·조명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사례로 계남면 가곡리 출신인 故 양방철 환경청 국장은 동화댐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송수관 시설사업비 수백억 원을 당시로서는 이례적으로 전액 국비로 확보하는 등 장수군 상수도 공급 기반 구축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나 공적비 건립 이외에 군 차원의 체계적인 예우나 공적 기록 관리 제도는 마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세계무대에서 농민의 권익을 호소했던 故 이경해 열사 역시 지역을 넘어 농업정책
장수군의회 최한주 의원은 2025년 12월 19일 열린 제380회 장수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장수군 농공단지 활성화와 관리체계 개선을 촉구하며 군정질문을 했다. 최한주 의원은 “막대한 군비를 투입해 조성한 농공단지가 휴·폐업과 장기 미가동 증가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장수·천천·장계 농공단지의 가동률 저하 실태를 지적했다. 이와 함께 휴·폐업 기업 증가와 장기 미가동 상태가 지속될 경우 산업 기반 약화, 일자리 감소, 청년층 유출, 세입 감소 등 지역경제 전반에 구조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한주 의원은 ▲휴·폐업 기업 증가 원인과 기존 행정조치의 한계 ▲장기 미가동 기업에 대한 향후 처리 계획 ▲유휴부지 및 미가동 공장의 재활성화 전략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형 지원 정책 ▲중소기업육성기금 제도 개선 계획 등을 중심으로 군수의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최훈식 장수군수는 농공단지 운영 실태와 관련 제도 운영 현황을 설명하며, 향후 미가동 기업 관리와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한주 의원은 “농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강민욱 의원은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남구 유치원 특수학급 부족 문제 및 교육받을 권리에 대한 공백 해소’에 관하여 7분 자유발언을 했다. 강 의원은 “특수교육대상 유아를 둔 보호자들이 가까운 곳에 특수학급이 없어 선택의 여지 없이 일반 유치원이나 장애 전담 어린이집으로 자녀를 보내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다”라고 우려를 나타내었다. 이어, 현재 남구에는 공립유치원이 단 2곳에 불과하고, 특수학급이 설치된 곳은 대구경상유치원 1곳뿐이며, 최근 남구의 신축아파트 공급이 많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특수학급 증설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사실을 언급하며, 남구의 특수교육 공백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규정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강 의원은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하여 ① 기존 특수학급 증설 ② 대구봉덕초등학교병설유치원 특수학급 설치 ③ 특수학급 신설을 위한 중·장기적 계획 수립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또한 강 의원은 “특수교육은 특별한 요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반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강병준 의원은 지난 19일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골목형상점가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한 방안 수립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구정질문을 시작하기에 앞서, 대구시 최다 규모인 8곳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적극 협조한 남구청과 지역 상인들에게 먼저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현장을 방문하여 청취한 결과, 삼각지 맛길 등 주요 상권에서 온누리상품권 도입 이후 매출이 반등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골목형상점가의 지속적인 활성화와 관련하여 상권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사업 운영계획과 온누리상품권 이용 홍보 및 교육 등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상권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발전 전략을 제안했다. 우선 소규모 상권의 한계를 극복하고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상권 간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으며, 단기적인 시설 정비와 중장기적인 상인 맞춤형 교육을 병행하는 ‘투트랙(Two-Track) 지원 전략’ 수립을 촉구했다. 또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서툰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교육’과 ‘서포터즈 운영’을 도입해 정보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성윤희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12월 19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에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남구를 위하여(출생, 육아 친화도시)’라는 주제로 7분 발언을 진행했다. 성 의원은 발언을 통해,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자료에 근거한 2024년 기준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약 23만명으로 OECD 38개 회원국 중 최하위 수준이며, 대구 남구 역시 출생아 수 잠정치가 약 400명으로 9개 구·군 중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남구가 전국 최초로 인구정책국을 신설하고 ‘무지개 프로젝트’를 추진해 온 점을 짚으며, “이제는 정책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구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대구 남구형 ‘출생·육아 친화도시 조성 대책’으로 ▲ 생활권 중심의 공공형 돌봄·놀이 인프라 확충 ▲ 공공 돌봄의 질과 접근성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성 의원은 “달성군 네버랜드의 연간 이용객은 2만 2천명이며, 북구 서변부키랜드는 1만 4천명, 동구의 와글와글아이세상은 1만 5천명이 이용하는 실정”이라고 언급하며, ‘공공형
창원특례시의회는 K-ESG 기준평가원이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에서 공공기관·언론 부문 ‘의정-정책 실행 혁신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의회는 지난 20일 열린 시상식에서 ‘2025 대한민국 ESG 의정·정책 실행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전체 55명 수상자 가운데 지방의회로는 창원시의회가 유일했다. 이는 지난 10일 제3회 한국ESG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ESG대상을 받은 데 이어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관련 성과를 연이어 인정받게 된 것이다. 의회는 의정활동과 운영 전반에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도입하고, 관련 정책을 시행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종이 사용 절감과 나눔 실천, ESG 관련 정책 연구 및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ESG 실천 확산에 이바지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손태화 의장은 “ESG경영 실천을 원칙에 그치지 않고 현실에 맞는 구체적인 실행으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실천문화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천시의회 최현아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룡 신대리)이 대표 발의한 '순천시 직장 내 괴롭힘 방지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2월 19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 제정의 목적은 순천시 소속 공무원 등의 직장 내 괴롭힘을 방지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시장의 책무 ▲실태조사 및 교육 ▲직장 내 괴롭힘 신고센터 설치·운영 ▲괴롭힘 발생 시 조치 ▲피해직원 등 보호 및 지원 등이다. 조례에 따르면 시장은 직장 내 괴롭힘을 방지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해야 하고 필요시 실태 조사를 할 수 있으며, 관련 예방 교육을 연 1회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 또한 체계적 대응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수 있고, 신고가 접수될 경우 지체 없이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를 해야 한다. 특히, 조사 결과에 따라 행위자에 대해 징계, 근무 장소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피해직원에 대해서는 보호 조치와 함께 심리상담 등 회복을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다. 최현아 의원은 “직장 내 괴롭힘은 개인
순천시의회 정홍준 의원(더불어민주당, 풍덕·남제·장천)이 19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의 향후 운영 방식 결정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의회와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것”을 당부했다. 정홍준 의원은 “순천시가 2023년 연향들 광역 소각장을 최적 후보지로 선정함과 동시에 에코드림이라는 민간업체의 제안서를 받아 한국개발원에 민간투자 적격성 검토를 의뢰했다”며, “순천시 자원화시설 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자유발언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이어 “자원화시설은 단순한 시설을 넘어 시민의 생활환경과 공공성, 미래세대의 부담까지 직결되는 대형 인프라이기 때문에 사업방식 선택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며, 공공성 약화 우려와 장기적 재정부담 증가, 사업 투명성 저하, 시민 의견 반영이 약한 구조 등을 그 근거로 들었다. 정의원은 “순천시가 이미 환경·폐기물 처리 분야의 행정 역량과 예산 투입 능력을 갖추고 있는데도 민자 방식을 선택한다면, 시의 환경정책 기본 철학에 혼란을 주고, 다른 인프라 사업에서도 민간 의존도가 높아지는 악순환이 반
순천시의회 김태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조곡·덕연)이 대표 발의한 '순천시 농촌 식품 사막화 해소를 위한 이동장터 운영 지원 조례안'이 지난 12월 19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 제정의 목적은 신선식품 및 생필품 구매처 부재 또는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이동장터 운영을 지원하고, 식품 사막화 해소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권 보호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시장의 책무 ▲이동장터 운영 지원에 관한 사항 ▲재정 지원 범위 등이다. ‘식품 사막’이란 특정 지역이나 사회에서 식품 서비스의 접근성이 제한되거나 결핍되어, 해당 지역 주민들이 기본적인 영양과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없는 상태를 말하며, 조례에는 식품 사막 해소를 위해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이동장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장은 이동장터 운영 관련 관계 기관 및 민간 단체와 협력할 수 있으며, 식품 사막 지역을 효율적으로 지정·관리하기 위하여 주기적인 실 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동장터 운영 대상 지역 및 지원 우선순위를 설정
순천시의회 이향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조곡·덕연)이 대표 발의한 '순천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월 19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 개정의 목적은 상위법인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개정사항과 '전라남도 표준조례안'을 반영해 조례 규정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자 함이다. 개정안에는 도시숲 등 조성·관리심의위원회의 심의 사항에 연차별 가로수 조성·관리 계획과 진단조사 실시를 추가하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위원회 구성인원을 조정하고 위원 자격요건을 추가했다. 특히, 부담금 납부 의무자가 고지일로부터 30일 이내 비용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지방세 체납처분 예에 따라 징수할 수 있도록 절차를 명확히 했다. 이향기 의원은 “기후 위기가 현실로 닥친 지금, 도시환경 정비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시숲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녹색도시 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순천시의회 양동진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룡 신대리)이 대표 발의한 '순천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월 19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 개정의 목적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 종류를 확대해 시민들이 백신을 선택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과거 민간의료기관에서 생백신 접종 이력이 있는 사람 중 사백신 접종을 원하는 경우 접종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 단서를 신설했다. 또한 지원 종류와 횟수를 백신 접종 1회에서 생백신 1회 또는 사백신 2회로 확대하고, 사백신 접종의 경우에도 생백신 접종과 동일한 비용을 지원하도록 했다. 양동진 의원은 “대상포진은 백신 접종으로 예방이 필요하지만 국가예방 접종에 포함되지 않아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며, “이번 조례 개정이 고령층의 예방접종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건강권 보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순천시의회 최미희 의원(진보당, 왕조1)이 대표 발의한 '순천시 안심배송문화 정착과 사업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2월 19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 제정은 민간 배달 플랫폼 확대와 지역 배달 생태계 변화 속에서 배달업 종사자 안전 확보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배송 문화 정착 등 생활물류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갖추는 데 목적이 있다. 최미희 의원은 조례 발의에 앞서 배달대행업체, 라이더협회,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순천시지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가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조례 제정 방향과 현장 요구사항 등 의견을 수렴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의 책무 ▲생활물류사업자 및 종사자 지원사항 ▲포상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담았으며, 생활물류사업의 범위는 택배 서비스 사업을 제외한 소화물 배송대행 서비스사업으로 정의했다. 조례에 따르면 시장은 안심배송 문화 확산을 위한 시책 및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하며, 생활물류서비스 사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종사자 안전교육과 직무역량 강화, 작업환경 개선 등을 지원할 수
순천시의회 박계수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룡)이 대표 발의한 '순천시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재활용 지원 조례안'과 '순천시 마을방송시스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2월 19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순천시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재활용 지원 조례안'은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촉진하고 폐현수막의 재활용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시장 및 사업자의 책무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활성화 ▲재정지원 ▲협력체계 구축 및 포상 등으로, 시장은 현수막 지정 게시대 운영 시 친환경 소재 현수막 우선 게시하고 관내 기관·단체에도 친환경 소재 현수막 우선 게시를 권고할 수 있다. 또한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과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친환경 현수막 문화확산에 기여한 자에 대해 포상할 수 있다. '순천시 마을방송시스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마을방송시스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마을 공지사항, 행정 및 재난정보 등을 신속히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2월 22일 오전 10시 도의회 의장실에서 2025년 하반기 의정 홍보 우수부서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 홍보부서에는 문화관광체육전문위원 · 의사담당관, 우수에 농수축경제전문위원, 장려에는 보건복지안전전문위원이 선정됐다. 제주도의회는 도의원의 의정활동 상황을 도민에게 소상하게 알리고 도민의 의견을 의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부서별 홍보실적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 평가는 언론매체 홍보자료 제공, 보도 실적, 홈페이지 게시판 자료 등록 및 전략적 홍보 등 4개 항목에 대해 정량·정성평가로 구분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상봉 의장은 “의정홍보 우수부서 시상은 의정활동을 도민에게 적극 홍보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질 높은 보도자료를 언론기관에 제공하는 등의 적극적인 홍보방안”이라며“앞으로도 변함없이 도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의정홍보를 통해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