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계약담당자와 사업부서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계약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임용 공무원과 인사이동 등으로 건설공사 및 용역업무를 새로 맡은 직원들의 계약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기관 계약 분야의 전문 강사인 김종욱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계약 컨설턴트를 초빙해 ▲공사감독이 알아야 할 계약 업무 기초 ▲계약 시행 과정 및 발주 시 유의 사항 ▲공사감독의 업무 수행 지침 등 실무사례 위주로 현장감 있게 진행됐다.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담당자들이 계약실무 이해도를 높여 사업 추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건설공사를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3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대학생 홍보단 및 홍보대사 합동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정 홍보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통합 위촉식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를 비롯해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대학생 홍보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위촉식은 첼리스트 임현정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홍보대사는 아나운서, 예술인, 가수 등 다방면의 전문가와 2월 개최한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의 본선 진출자 20명, SNS 인플루언서 14명을 포함한 47명이 신규 위촉됐다. 소셜미디어 기자단 및 글로벌 서포터즈는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실시해 각 100명씩 선정했다. 특히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지원자가 200여 명으로, 2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글로벌 서포터즈는 미국, 베트남, 러시아, 중국 등 총 35개국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지원했다. 대학생 홍보단도 총 100명을 선정했다. 대학생 홍보단은 지역 대학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달부터 세종층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야간진료가 축소 운영된다고 3일 밝혔다.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는 지난해 시 재난기금 등을 지원받아 야간진료를 주 6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나 소아과 의사 부족에 따라 이달부터 축소 운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야간진료는 주 3회, 화·수·토요일과 3월 5일, 16일, 19일, 30일에 24시간 이뤄진다. 주간에는 기존대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받을 수 있다. 응급분만 또는 가정분만 신생아 및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환자는 운영일과 관계없이 매일 24시간 진료가 가능하다. 시는 비응급 환자, 경증환자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의 야간진료 운영 시간을 활용하고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진료하며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가 가능하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소아센터 응급의료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3월부터 11월까지 비브리오패혈증 유행예측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조사 기간 매주 1회 대산읍 삼길포·벌천포, 부석면 간월도, 팔봉면 구도 일원의 해수와 갯벌, 조개류 등을 채취해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 검출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나 어패류에 존재하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에 의해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주로 5~6월에 발생하기 시작해 8~9월 가장 많이 발생한다. 지난해 전국에서 68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으며, 주로 피부 상처가 오염된 바닷물에 닿았을 때,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 또는 덜 익혀 섭취했을 때 감염된다. 감염되면 급성 발열·저혈압·복통·구토·설사 등의 증상과 함께 멍이나 수포 등 피부 병변이 나타난다. 간 질환자, 알코올 중독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는 특히 위험하다. 예방 수칙은 ▲어패류 반드시 익혀 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 피하기 ▲생굴이나 어패류 취급 시 장갑 착용 등이다. 시는 비브리오패혈증 증상 발견 즉시 가까운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을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철선울타리, 전기목책기, 방조망, 조류 퇴치기 등 현장에 맞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대상자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2,800만 원을 투입하며,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업·임업·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임·어업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3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매년 반복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 ▲멸정위기종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 ▲자부담으로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노력이 있는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의 시름을 덜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작물 피해보상금,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40명을 위촉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주변 조명이 부족해 어두운 읍·면지역 버스정류장에 소형·저가의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하고, 주민 안전 확보와 교통 편의 증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사는 오는 3월 말까지 읍·면지역 버스정류장 40개소에 태양광 가로등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운영 효과를 분석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읍·면지역 정류장 상당수는 도로와 인접해 있으나 주변에 별도의 조명이 없어 야간 시간대 차량 운전자가 정류장과 대기 승객을 식별하기 어려운 상황이였다. 이에 따라 정류장 시설물이나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과의 충돌 위험이 제기돼 왔으며, 이용객 역시 어두운 환경에서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가로등은 3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 가능한 소형 조명시설로, 낮 동안 태양광 에너지를 배터리에 저장한 뒤 야간에 인체감지센서를 통해 자동 점등되는 방식이다. 별도의 전기 인입공사나 전선 매립을 위한 굴착이 필요 없어 정류장 상단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추가 시공비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전기요금이 발생하지 않아 설치비와 별도
(케이시사타임즈) 계룡시의회는 지난 3일 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 등 3건과 ▴계룡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계룡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등 조례 제·개정안 6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대표발의) ▴계룡시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 대표발의) 등 7건을 포함한 총 16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개선방안 및 발전 방향에 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후 이번 임시회에서 추경예산안이 필요한 사업에 적정하게 편성됐는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세심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다가오는 임시회가 6대 마지막 회기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경찰서는 3. 3. 오전 8시부터 금산중앙초등학교 후문 앞에서 신학기를 맞아 안전한 등굣길 확립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금산군청, 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연합대 등 100여명이 함께했고,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어린이 보호구역내 서행운전을 당부했으며, 특히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학생들의 개인위생 관리와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의미로 칫솔세트 500개도 함께 배부했다. 금산경찰서장은 “앞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어린이가 안전한 금산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3일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안전총괄과 및 사업 소관 부서와 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와 시설물 균열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마련했다. 점검 대상은 △충주 명서 급경사지 △검단대교 건설공사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주요 대형 사업장 3개소다. 각 현장에서는 사면 균열 및 낙석 발생 여부, 교량 하부 구조물과 가시설 설치 상태, 절·성토 사면 안정성, 중장비 운용 안전관리 실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사항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산척면 점검 현장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사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등 점검의 정밀도를 높였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해빙기는 작은 균열과 지반 이완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교육청은 교육행정직 189명 등 총 255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하는'2026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에는 공개경쟁시험으로 ▲교육행정(일반) 171명, ▲전산 7명, ▲사서 8명, ▲공업(일반기계) 1명, ▲공업(일반전기) 4명, ▲보건 1명, ▲식품위생 4명, ▲시설(건축) 1명, ▲기록연구 1명 198명을 선발하고, 경력경쟁시험을 통해서는 ▲조리 8명, ▲운전 30명 등 3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의 취업 기회 제공과 저소득층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장애인) 15명 ▲교육행정(저소득층) 3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선발하며, 국가보훈대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운전직 1명을 국가보훈부 추천을 통해 특별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5일간 온라인채용시스템으로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6월 20일에 실시한다. 한편, 올해부터는 교육행정직렬(일반) 모집 시 1, 2권역으로 구분하지 않고 통합하여 채용한다. 아울러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응시 자격 요건도 변경되어, 전문교과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 수학 읽기 교육 활성화를 위해 체험형 학습 자료집 『수학과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여행』을 발간하고 도내 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문제 풀이 중심의 수학 학습에서 벗어나 읽기와 탐구, 체험을 연계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생활 속에서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수학 문해력 향상과 수학적 가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 실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료집은 ‘대칭으로 상부상조를 이루다’를 비롯한 14개의 이야기형 주제로 구성돼 읽기 자료를 통해 개념의 배경을 이해하고, 이야기 속에서 수학 원리를 발견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개념 이해, 탐구 활동, 체험 적용, 성찰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학습 흐름을 담아 학생들이 단순 계산을 넘어 이해·탐구·적용이 연결된 배움을 경험하도록 했으며, 정규 수업뿐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 연구과제 수업,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충남교육청은 교육과정 반영 안내와 교원 연수, 권역별 배움 자리 운영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자료 활용을 확
(케이시사타임즈) 증평군장애인체육회는 3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증평군장애인탁구협회(회장 함영근)를 대상으로 탁구용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증평군장애인탁구협회 선수들의 훈련 여건 개선과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회는 탁구 라켓 등 4종의 용품을 전달하며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증평군장애인탁구협회는 지난해 7월 25일 인준을 받아 현재 장애인과 비장애인 각 6명씩 총 1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함영근 회장을 중심으로 주 3회 정기훈련을 이어가며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내 통합 체육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재영 회장은 “탁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장애인체육회는 지역 장애인의 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종목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본청 앞에서 2026학년도 새학기 및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직 내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고,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새학기 준비로 수고한 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함께', '토닥토닥' 등의 문구와 '차별 없이, 존중 가득' 등 양성평등 메시지가 담긴 피켓으로 출근하는 직원을 맞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은 “출근길에 진행된 캠페인이 조직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준 것 같다.”라며“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며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작은 배려와 존중이 모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든다.”라며“충북교육청은 누구나 차별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에서 실천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3일, 유원대학교 영동캠퍼스 심우관 합동 강의실에서 열리는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앞서 지난 2월 10일에는 유원대학교 제29회 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영철 영동군수가 직접 참석해 영동캠퍼스 졸업생 523명의 졸업을 축하하고, 축사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 의지를 강조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택수 영동부군수를 비롯해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함께 자리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택수 영동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영동군과 유원대학교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를 육성해 온 성과를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2026년 전체 입학정원 875명 가운데 460명이 영동캠퍼스에 입학함에 따라, 지역 캠퍼스는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신뢰를 쌓아온 결과로 평가된다. 영동캠퍼스 입학생 460명 중 영동군민은 63명으로 13.7%를 차지했으며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납세탑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진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납세탑은 씨제이제일제당 주식회사가 수상했다. 감사패는 일반법인 부문에 한국보그워너티에스 유한회사, 주식회사 맘스터치앤컴퍼니, 삼목에스폼 주식회사가 선정됐다. 관내 이전 법인 부문에는 주식회사 금강서비스가 이름을 올렸다. 개인 부문에서는 이병규 씨(54세)와 신동삼 씨(66세)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성실납세자 선정은 연간 군세 납부 실적과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는 납세탑, 감사패 수여와 함께 조례에 따라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정택현 군 세정과 주무관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모든 납세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