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오는 5일부터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의 근력 강화 및 낙상 예방을 위해 관내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건강한 습관 10분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까지 매주 목요일, 소규모 수공예 작업에 참여하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작업 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10∼15분간 실시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스트레칭과 하지 근력 강화 운동, 균형 훈련 등을 중심으로 구성해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 고령화로 근력 저하와 균형감각 감소에 따른 낙상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단시간·반복형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별도의 운동기구 없이 의자나 벽을 활용해 안전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 부담을 낮췄으며, 낙상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교육도 병행해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연령별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해 건강한 노후와 활
(케이시사타임즈) 2025년 1월 창단한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불과 1년 만에 전국 무대 정상에 올랐다.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은 2026 MBC 국제평화마라톤대회 10㎞ 남자 일반부에서 1·2·3위를 모두 휩쓸며 시상대를 독점했다. 개인전 ‘금·은·동’을 석권한 데 이어 남자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퍼펙트 우승’을 완성했다. 여자부에서도 고른 전력을 앞세워 단체전 준우승을 기록, 남녀 단체전 동반 입상이라는 균형 잡힌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제주 한림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곽지리를 거쳐 돌아오는 코스로, 하프코스와 10㎞ 종목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단양군청 선수들은 경기 초반부터 선두권을 장악하며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펼쳤고, 끝까지 흐름을 유지하며 기록과 순위를 동시에 잡았다. 개인전에서는 김용수(31분 18초)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고, 이준수(31분 31초), 이승호(31분 43초)가 뒤를 이어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이어 집계된 남자 단체전에서도 단양군청이 정상에 오르며 개인전과 단체전을 동시에 거머쥐는 쾌거를 달성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행사 ‘지신밟기’가 잇따라 열렸다고 발혔다. 지신밟기는 정월대보름 무렵 풍물패가 집집마다 또는 마을 주요 장소를 돌며 땅의 신을 달래고 한 해의 무사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다. 먼저 광혜원면에서는 광혜원 화랑풍물단(단장 오승환)이 28일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풍물단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가락과 함께 지신을 달래고 액운을 물리치는 의식을 진행하며 마을의 평안과 가정의 다복을 기원했다. 오승환 단장은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를 통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덕산읍에서도 진천용몽리농요보존회와 덕산풍물단이 3월 2일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읍민 안녕기원제와 농산물 생산 풍년기원제, 지신밟기 풍물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풍물패는 읍사무소를 시작으로 농협 앞과 용몽리 묘봉마을 입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오는 3일부터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냉·난방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벽걸이 에어컨 설치, 벽체 단열, 창호 교체, 노후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해 동·하절기 에너지 사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만, 주거급여법 제8조에 따른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 공공기관 소유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 무허가주택 거주자, 설치 부적합 가구, 동일사업 수혜기간 미경과 가구(냉방 8년, 난방 2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는 3월 3일부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냉방 지원 신청은 3월 27일까지, 난방 지원 신청은 별도 종료 안내 시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냉난방 물품 지원 및 시공은 구청에서 신청 가구의 적격 여부를 확인한 후,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오는 3월 말까지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만성질환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스마트워치)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만 19세~64세의 이상의 구민 또는 관내 소재 직장인으로 건강위험요인(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콜레스테롤)이 있는 경우 우선 등록이 가능하다. 단,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진단을 받았거나 이와 관련된 약을 복용 중인 경우는 참여할 수 없다. 참여방법은 온라인(QR코드 접속) 또는 전화신청으로 가능하며 최초검진(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복부둘레)을 통해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평소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이번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더욱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 140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61일간이며, 점검대상은 공동주택, 숙박시설, 전통시장, 대규모점포 등 20개 분야 총 140개소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지역 주민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6월 5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월 4일 진행하는‘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통해 안전신문고 앱 이용 방법 등 구민의 안전의식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구는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소방·전기·가스 등 민간전문가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진행한다. 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찰과 이행 실태 확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여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중구를 만드
(케이시사타임즈) 충남소방본부와 서산시는 장기화되는 건조특보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광역 방제기를 활용한 예비주수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비주수 활동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어 작은 불티가 급격한 산불로 확산할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선제적 조치로, 도 소방본부의 요청을 서산시가 적극 받아들여 추진한다. 예비주수는 작은 불티 하나가 마을과 도시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산림 경계와 주거지, 주요 시설 주변에 습도를 높이고 착화 가능성을 낮춰 불길이 닿기 전에 차단하는 것으로 산불 예방의 핵심 전략이다. 실제 국립소방연구원의 비상 소화장치 실험 결과에 따르면, 3분만 물을 뿌려도 비화에 의한 착화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예비주수를 위해 서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보유 중인 한 번에 3000리터의 물을 적재할 수 있는 광역 방제기를 사용할 계획이다. 광역 방제기는 분당 420리터를 미세 분무 형태로 방사할 수 있는 대형 살포 설비로, 최대 150미터까지 균일한 살수가 가능하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고품질 양송이를 생산하기 위한 재배사 내 수분·환기 관리법을 안내했다. 양송이는 겨울에서 봄철로 넘어가는 시기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이 시기 보온위주로 관리하면서 환기가 부족하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고 수분 균형이 깨져 양송이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봄철을 앞둔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기 때문에 재배사 내부 환경이 급격히 변할 수 있어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환기는 내부 환기팬을 활용해 공기를 꾸준히 순환시켜 재배사 내 이산화탄소 농도를 1000-2000ppm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 수분 관리는 내부 습도의 경우 80-90%, 배지와 복토의 수분 함량은 60-65%를 유지하는 것이 적정하다. 수분이 부족하면 갓 표면이 갈라지거나 변색이 되므로, 건조할 때는 바닥에 물을 뿌려 습도를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환절기 재배사 내 환경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안정적인 생산의 첫걸음”이라며, “고품질 양송이 생산을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 스마트농업본부는 최근 시설채소 농가, 스마트팜 농가에 큰 피해를 입히는 ‘작은뿌리파리’에 대한 방제 기술의 효과를 현장 실증을 통해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작은뿌리파리는 배지 내 유기물을 섭식하다가 유묘 정식 시 바로 부드러운 뿌리를 갉아 먹어 작물에 황화 현상 및 고사를 유발하는 치명적인 난방제 해충으로, 뿌리 손상에 따른 시들음병·뿌리썩음병 등 2차 병해 감염의 주원인 중 하나다. 도 스마트농업본부는 작은뿌리파리에 의한 농가의 피해를 줄이고자 올해 시설 오이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기술 이전한 ‘토종 자생식물 활용 살충성 효력증진제’ 기반의 에스지(SG)제품을 투입해 현장 실증을 진행했다. 이 기술은 2020년부터 4년간의 심도 있는 공공 연구개발(R&D)을 거쳐 완성한 것으로 해충의 해독 능력을 떨어뜨려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신경독을 일으켜 살충효과에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실증에선 약제 투입 방식을 기존 농가가 주로 활용하는 점적 관수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작물의 근권부(뿌리 주변)를 직접 흠뻑 적시는 포기 관주 방식으로 진행해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새학기를 맞아 학교 먹는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찾아가는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연구원은 2017년부터 도 교육청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역 순환방식으로 학교 먹는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검사 대상은 예산·부여 지역 공립 단설유치원과 공·사립 초·중·고, 특수학교 등 총 83개교이다. 이 외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서 지하수를 음용하는 19개교에 대해서 2분기 중 별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검사 항목은 정수기 및 급수기 등 총대장균군과 탁도 등 2개 항목이며, 지하수는 46항목 및 라돈과 우라늄을 포함해 정밀 분석한다.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정기 모니터링과 표본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 먹는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는 해빙기를 맞아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0일까지 도로시설물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해빙기는 추위가 풀리면서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지반이 녹는 시기로, 지반이 약해져 도로·시설물의 침하, 균열 등으로 사고 발생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어 도는 해마다 연초에 집중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위임국도 351㎞ △국지도 407㎞ △지방도 1328㎞ △시군도 4343㎞다. 해빙기 기간 주요 취약 구간인 낙석 및 산사태 위험지역과 도로 사면, 포트홀, 옹벽 전도, 교량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요소 발견 시 긴급 보수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주민이 주변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 등에 신고해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주민 점검 신청제’도 본격 운영한다. 김성환 도 도로철도항공과장은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도로시설물이 매우 취약해지는 만큼 철저한 현장 위주 점검과 신속한 보수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3일까지 안전취약계층의 위기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상반기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민안전교실은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통해 생애주기별 5대 안전분야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5대 안전분야는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이다. 시는 지난해 총 508회의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진행, 관내 기관·단체 428곳에서 1만 3,912명에게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노인시설 178곳에서 6,164명의 읍면지역 어르신에게 교육 191회를 진행했다. 시는 올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대상자인 안전취약계층의 특성과 연령에 맞는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안전 분야에 전문적이고 유능한 지역 강사를 매년 선발해 교육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상반기 교육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시 안전정책과 이메일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하반기 교육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nb
(케이시사타임즈)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3일부터 청각장애인의 박물관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장벽을 낮추기 위한 수어 전시 해설 영상을 제공한다. 이 영상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전시정보 수어영상 제작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제작된 것으로, 시립민속박물관 전시물과 관련한 전문 수어 통역과 화면 해설, 자막 등이 제공된다. 특히 영상은 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전시된 ‘연성지’를 비롯해 의·식생활, 생업 등 일상과 밀접한 주제의 민속품 30점을 대상으로 제작돼 청각장애인은 물론 누구나 전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들은 정보무늬(QR)코드가 수록된 홍보 책자를 활용해 개인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영상은 전시 관람 동선에 맞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당 3~4분 내외로 구성했다. 수어 전시 해설 영상은 박물관 누리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수어 전시 해설 영상은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공 문화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박물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한글문화 공동체’ 협력의 결실인 소설 ‘세종의 나라’의 출간 소식을 알렸다. 소설 ‘세종의 나라’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통해 보여준 소통과 관찰의 리더십, 과학과 문화의 융합 정신을 서사적으로 풀어낸 김진명 작가의 작품이다. 김진명 작가는 지난해 10월 10일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열린 ‘한글문화 공동체 출범식’에 참석해 집필 소식을 발표했다. ‘한글문화 공동체’는 한글문화 진흥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세종시,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글학회, 교보문고, 헤럴드미디어그룹, 우노101, 이타북스, 김진명 작가가 참여한 협력체다. 지난해 11월 18일에는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열린 ‘세종의 나라 지혜 나눔 독서토론회’에서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세종지역학센터, 시민 등이 함께 소설에 담길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한글문화도시 세종시를 실현해 나가는 정책적 흐름 속 김진명 작가의 ‘세종의 나라’ 집필 과정에 유관기관, 시민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한 것이다. 김진명 작가는 세종대왕과 한글창제에 관한 시민의 의견을 토대로 한글 창제의 배경과 의미를 중심으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받는다고 2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된다. 대면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며 지급 요건을 충족한 농가는 농지면적이 가장 큰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비대면 온라인 신청은 오는 5월 31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신청 내용에 변경 사항이 없는 농업인은 등록된 연락처로 발송된 인터넷주소(URL)에 접속해 스마트폰을 통한 비대면 간편 신청도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어려운 농업인은 전화 자동응답 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비대면 신청 대상자 중 변경사항이 있는 농업인,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은 신청 기간 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소농 직불금은 ▲농지 면적 합 5,000㎡(0.5㏊) 미만 ▲신청 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 거주 및 영농종사 ▲농업 외 종합 소득금액이 개별 2,000만 원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