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합천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6년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합천군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시·군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합천군은 도비 4천5백만원과 군비 1억5백만원을 투입해 총 1억5천만원 규모로 ‘타임슬립 365 '응답하라 1920~1980'’ 사업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합천영상테마파크의 근현대 시대극 세트장을 활용해 청년층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콘텐츠를 연중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상설 콘텐츠인 ‘타임슬립 스탬프 투어’는 영상테마파크 주요 세트장을 활용해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는 자율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방문객들은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시대별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미션을 수행하며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다. 시즌 콘텐츠인 ‘타임슬립 시즌 페스타’는 청년 팝업스토어와 청년 농업인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케이시사타임즈) 장재혁 합천부군수는 5일 대양면 백암리 산불 발생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산불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장재혁 부군수는 산림과 관계자들과 함께 산불 진화 현황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산림 복구와 지역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산불 확산 경로와 주요 피해 지역을 살피며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신속한 복구와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성문화원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고성군 마암면 평부마을 입구에 있는 임진왜란 전승목에서 ‘전승목 동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성문화원이 주최하고 평부마을 전승목 위원회가 주관했다. 평부마을 동제는 한 해의 무사 안녕과 마을의 번영,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제례로 약 12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음력 정월대보름이면 마을 주민들의 정성을 모아 제를 올리며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다지는 행사다. 이날 제례는 마을 회의를 통해 선출된 제관들이 엄숙하게 봉행했다. 초헌관은 이상희, 아헌관은 최상규, 종헌관은 허종개, 집례는 최덕경 평부마을 이장이 담당했다. 축문은 최한호 씨가 낭독하며 마을 주민들이 질병과 재앙 없이 평안하고 농사가 풍성해지기를 기원했다. 제례에 앞서 마을에서는 부정한 기운의 접근을 막기 위해 제단 주변에 금줄을 두르고, 제관들은 7일간 외부와의 접촉을 자제하는 등 전통 절차를 충실히 지키며 정성을 다했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평부마을 동제는 마을 공동체의 정신을 이어주는 소중한 전통문화 행사”라며
(케이시사타임즈) 고성문화원은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고성문화원 문화학교’를 최근 개강했다고 4일 밝혔다. 2026년도 문화학교에는 △붓글씨 캘리 △하모니카 △댄스스포츠 △한학 △가야금 △생활영어 △밸런스 요가 △가곡 부르기 △전자 키보드와 아코디언 △한문서예 △다도 △농악 △서각 △민요와 판소리 △파크골프 △통기타 △한글서예 △한국무용 △다이어트 댄스 △오카리나(초급) △오카리나(연주반)의 21개 과목이 운영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고성문화원 문화학교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전통예술 전승을 목표로 1996년 문화관광부 지정 문화학교로 선정되며 첫 문을 열었다. 이후 해마다 수강생이 꾸준히 증가해 올해는 600여 명이 접수하는 등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문화학교는 군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지속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4일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고성문화원 주최로 진행됐으며, 11개의 읍면의 △고성 청실회(고성읍) △삼산면 청년회(삼산면) △하일면 청년회(하일면) △상리면 둥지회(상리면) △대가면 청년회(대가면) △영현면 청년회(영현면) △영오면 추진위원회(영오면) △개천면 청년회(개천면) △구만면 청년회(구만면) △회화 대보름회(회화면) △마암면 청년회(마암면)에서 주관했다. 지역 내 사회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하게 진행됐다. 각 읍면은 특색에 맞는 자체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민들이 기원제,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지역 가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특히 달집에 소원등을 달아 올 한 해 발전과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 당일 행정‧경찰‧소방은 물론 자원봉사 단체가 협력하여 안전사고 없이 진행됐으며, 달집태우기 후 완전 진화가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3월 한 달간 읍·면사무소, 유관기관 및 단체, 주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사업 현장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현장 홍보는 통합돌봄사업의 이해도 제고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마을이장,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및 장기요양기관 등 유관기관 단체 종사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고성군은 읍·면사무소 및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2026년 고성군 통합돌봄사업 추진방향과 주요 서비스 내용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 발굴 및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를 실시하고, 생활지원사 등 기존 돌봄업무 종사자와의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일상돌봄, 주거지원, 보건·의료 등을 수요자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가사지원, 방문목욕, 식사지원, 동행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2026학년도 초등·중학 학력인정 “고성군 늘배움학교” 입학식을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입학생 및 재학생, 가족,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통기타 동아리 연주와 함께 입학의 설렘을 나누며 따뜻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고성군은 2023년부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초등학력 인정과정의 첫 졸업생 13명을 배출됐다. 이 졸업생들 중 다수는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2026학년도에 새롭게 신설된 중학학력 인정과정에 진학했으며, 올해는 초등학력 인정과정에 14명, 중학학력 인정과정에 18명이 입학했다. 특히 중학학력 인정과정은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과정으로, 평생학습의 폭을 한 단계 넓힌 의미가 있다는 평가된다. 입학생 고00(70세)는 “어릴 적 사정으로 중학교에 다니지 못해 늘 아쉬움이 남았는데, 오늘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라며, “공부를 이어가며 배움의 즐거움을 계속 느끼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nb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 고성청년예술촌에서 2026년 특별기획전〈낭만을 낭비할 준비〉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미술대학 및 학원 졸업생과 교수진, 지역 기반 창작 작가 등 총 15명이 참여해 평면 및 입체 작품 약 25점을 선보인다. 〈낭만을 낭비할 준비〉는 결과 중심의 성과 제시에서 벗어나 연구·실험·과정 중심의 창작 흐름을 조명하는 기획 교류전이다. 연구 단계에 놓인 청년 및 중견 작가들의 작업 태도와 창작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예술 창작의 ‘과정’ 자체에 주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충남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를 비롯해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미술전공 졸업생과 고성청년예술촌 입주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대학의 학술·연구 기반 환경과 지역 예술공간의 창작 실천 현장을 연결하는 구조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 간 예술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 및 연구 기반 작가의 발표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민에게 동시대 미술 연구 과정에 대한 접근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시 총괄을 맡은 김소연 기획자는 “이번 전
(케이시사타임즈) 함양군은 읍내 주요 생활거점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읍내 순환버스 노선을 일부 조정하고 운행 횟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조정은 전통시장, 병의원, 공공기관, 국민체육센터, 하림공원(작은영화관) 등 읍내 주요 시설을 더 촘촘하게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군은 기존 순환 노선의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 전통시장과 작은영화관 등 이용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을 신규 경유지로 반영하고, 기존 노선의 비효율 구간을 개선했다. 또한 이용 수요가 많은 지역을 추가 경유하도록 조정해 주민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함께 높였다. 특히 기존에는 순환버스 1대가 하루 11회(상행 6회, 하행 5회) 운행했으나, 노선 조정과 함께 차량을 2대로 확대해 하루 총 20회(기존 11회, 추가 9회) 운행하게 된다. 군은 이번 개편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와 병원 이용이 많은 시간대의 교통 수요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정된 노선과 운행 시간은 3월 4일부터 적용되며 세부 사항은 함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진해군항제와 NC파크 야구 개막전 등 대규모 축제와 행사가 집중되는 행락철을 맞아, 관내 숙박업소 796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3월 5일부터 27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창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숙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전수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숙박 요금표 게시 여부 및 게시 요금 준수 여부 △객실 및 침구류 청결 상태 등 영업자 준수사항 전반이며, 종사자 친절 서비스 등 손님맞이 응대 요령에 대한 현장 지도와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되,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기분 좋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을 만들기 위해 숙박업소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3·15의거 6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과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에서 역사 특강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민주주의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15일 일요일 오후 2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민주홀에서 ‘3·15의거 기념일 역사 특강’이 열린다. 이번 특강은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겸임교수인 김재원 교수가 강연을 맡아 3·15의거의 역사적 의미와 4·19혁명으로 이어진 민주화의 흐름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는 3월 14일부터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3·15의거 당시의 기록을 살펴보고 직접 대자보를 작성해보는 역사 탐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3월 14일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응답하라 1960! 민주로의 길’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시 해설과 역사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프로그램은 전
(케이시사타임즈) 영천시는 별무리아트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으로, 지역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영천시는 국 · 도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별무리아트센터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은 완산뜨락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대표 채광길)이 수행한다. 특히 오는 4월에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馬)로 그리는 우리 이야기’ 특별기획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민들이 미술 기법을 배우고 작품 제작에 참여한 뒤 결과물을 전시로 선보이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시민들이 창작부터 전시까지 예술 활동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별무리아트센터는 전시실과 소공연장, 강의실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전시·공연·교육이 모두
(케이시사타임즈) 영천시는 3월부터 세탁 여건이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뽀송 맞춤형 이불빨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1,000세대를 대상으로 연 3회(3·7·11월) 이불 수거부터 세탁·건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장애인활동지원 인력을 활용해 원활한 수거와 배송을 지원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있다. 영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살피고, 추가적인 복지 지원이 필요한 부분까지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통해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불빨래 지원사업은 시민들의 작은 생활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지만, 현재는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자 모집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기관(영
(케이시사타임즈) 함안군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증 환자 발생지역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예방 및 관리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스스로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드기 등 매개 감염병 예방 자조마을 프로그램'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치명률이 약 20% 이상으로 현재까지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농작업과 야외활동 시 감염 위험이 높아 체계적인 대응 및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함안군보건소에서는 중증 환자가 발생했던 마을과 인접 마을 24곳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형 자조 모델을 도입해 감염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고위험군을 집중관리 하는 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보건소 담당자는 “치료제와 백신이 없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 준수가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다”며, “이번 자조마을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으로 매개 감염병뿐만 아니라 호흡기 등 각종 감염병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스스로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집중
(케이시사타임즈) 재경성주군향우회 김병노 회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2026년 재경성주군향우회 신년 교례회’에서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을 1,000만 원 기탁했다. 김병노 회장은 현재 재경성주군향우회장직을 맡아 향우들의 화합을 이끌고 있으며, 평소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성주의 발전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 주변의 호평을 받아왔다. 김병노 회장은“이번 신년 교례회를 통해 고향 선후배들과 정을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몸은 비록 타지에 있지만 마음은 늘 고향 성주와 함께하고 있는 만큼, 고향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