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성한 체험형 야간 관광 콘텐츠 ‘오삼아지트’가 시범 운영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재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오삼아지트’는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는 야간 특화 콘텐츠 공간으로, 미디어아트와 체험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관광지로 조성됐다. 화려한 빛과 영상 연출, 꿀봉을 테마로 한 공간이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 친구, 단체 관광객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점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시설 점검과 운영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보완했으며,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후 2월 28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 ‘오삼아지트’는 연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김천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와 참여형 체험 공간은 단순 관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종합체육센터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센터 이용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해의 건강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부럼깨기 복주머니 증정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날’을 기념하여 평소 센터를 아껴주는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잊혀가는 우리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 가득한 복주머니로 전하는 건강 기원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센터 측은 정월대보름의 대표적 풍속인 부럼깨기를 위해 호두, 땅콩 등 견과류와 찹쌀떡이 정성스럽게 담긴 복주머니 200세트를 준비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줄을 서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복주머니를 전달받은 한 이용객은 “운동하러 왔다가 뜻밖의 선물을 받아 기쁘다”며 “운동도 하고 부럼도 깨고, 올 한 해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3월 21일, 이색적인 ‘스쿠버다이빙 체험’ 2차 행사 예고 울주종합체육센터는 이번 부럼 나눔에 이어 오는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3월 4일, 울주문화재단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공공시설의 공익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 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체육·공공시설과 문화재단의 전문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주문화재단은 2020년 10월 설립된 지역 문화 전문기관으로, 울산옹기축제 등 지역 대표 문화행사 추진과 주민 참여형 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역 문화자원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울산옹기축제 등 지역 문화행사 개최 시 공단 체육·공공시설 사용 및 운영 협력 △지역 주민 참여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체육·공공시설 연계 활용을 위한 상호 자원 공유 △기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협업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공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공단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두서면 복안리 일대 ‘복안천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두서면 복안리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시군의원, 공사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복안천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은 2022년 제11호 태풍 ‘힌남노’ 내습으로 발생한 복안천 일대 피해를 복구하고, 향후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비는 국비 121억원, 시비 14억원, 군비 230억원 등 총 365억원이 투입됐다. 울주군은 2022년 10월 복구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4년 5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2024년 7월 공사에 착공해 이달 준공했다. 사업 주요 내용은 태풍 피해 복구와 더불어 하천 범람으로 인한 재해 예방을 위해 제방·호안 5.4㎞를 정비하고, 교량 4개소를 재가설하는 등 복안천 정비를 완료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사업 준공으로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와 선제적 예방사업을
(케이시사타임즈) 2007년 개설 이후 19회에 걸쳐 65개 과정, 2,596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해 온 경주농업대학이 제20회 입학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경주시는 4일 농업인회관에서 신입생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년 경주농업대학은 귀농귀촌반과 스마트한우반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3월부터 10월까지 이론‧실습‧선진지 견학 등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귀농귀촌반은 예비‧초기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 기초 이론과 다양한 작목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스마트한우반은 2022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개설된 과정으로, ICT 기반 한우 사육 및 축사 관리 등 최신 스마트축산 기술을 단계별로 교육해 생산성과 사육 효율 향상을 도모한다. 경주농업대학 학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농업대학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기반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산시는 3월 4일, 경산시청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두 번째 업무협약(MOU)을 아이에스동서(주)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산시 최초의 초고층 건축물 및 총사업비 4조 원 규모인 ‘펜타힐즈 더블유 주거 복합 신축공사 1단지·2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아이에스동서(주)와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경산 지역에 추진되는 대형 주택 건설 사업에 지역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사 물량 확보 및 제도적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건설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확대 등에 관한 협력이다. 경산시 주택과장은 “이번 협약이 두 번째이지만 앞으로도 신규 주택 건설 사업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LIG넥스원이 3월 4일 구미2하우스에서 함대공유도탄-Ⅱ 조립·점검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은 지난 2022년 구미시와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의 최종 단계로, 지난해 CIWS-Ⅱ 양산시설 준공에 이어 추진된 투자의 완성을 이루는 사업이다. 이로써 2022년 체결한 총 1,100억 원 규모의 대공 유도무기 분야 투자가 모두 이행되며, 구미시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LIG넥스원(주) 신익현 대표이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등 방위사업청과 해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협력업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 함대공유도탄-Ⅱ는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인 KDDX에 탑재되어 운용되는 대공방어 유도무기 체계로, 적 항공기와 순항유도탄 위협으로부터 아군 함정의 생존성을 보장하는 핵심 전력이다. 이번에 준공된 조립·점검장은 체계개발은 물론 향후 양산 물량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으며, 신규 일
(케이시사타임즈) 국토안전관리원은 4일 기술자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국토안전교육원이 김천시 경북혁신도시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원식에는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천 지역구 송언석 국회의원,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등 내외 귀빈과 관리원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지면적 18,202㎡, 연면적 8,782.78㎡ 규모로 새로 지어진 교육원은 본관동과 현장 실습동으로 구성돼 있다. 2년에 걸친 교육원 신축 공사에는 총 37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국토안전교육원은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절인 1996년 건설기술자 교육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문을 열었다. 교육 대상과 범위는 교량 및 터널 등 시설물에서 시작하여 지하안전 등 사회기반시설 전반으로 확대됐으며, 지난 30년간 교육 이수생은 9만여 명에 달한다. 김천 교육원에 새로 구축한 국토안전전시관과 안전체험관은 체험 중심의 대국민 안전교육, 학교안전교육, 지역대학과의 연계 교육 등을 통하여 안전문화 정착 및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주시와 서라벌도시가스㈜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화천1리와 보덕동 4통 일원에 도시가스 배관망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0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배관망 7.8km를 매설하고 166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경상북도와 경주시, 서라벌도시가스가 공동 분담한다. 이번 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에너지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기반 확충 사업이다. 시는 3월 중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 뒤 공사에 착수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2014년부터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황남・황오・건천 지역을 시작으로 지난해 모량1리와 재동마을까지 총 471억 원을 투입해 165㎞의 배관망을 구축했으며, 현재까지 1만 2천여 세대가 도시가스를 이용하고 있다. 아울러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는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2026년에
(케이시사타임즈)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회장 김대성)는 지난 4일 오전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2026년도 정기총회 및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경로당 시상 △경로당 회장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정기총회 및 노인지도자 연찬회 등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위촉된 지역봉사지도원들은 거제시 전역의 경로당을 중심으로 △노인복지정책 및 복지서비스 안내 △충효사상 및 전통예절 교육 △교통안전·사고예방 캠페인 △경로당 회계 및 물품관리 지원 △자연보호 및 환경정화 활동 등 다방면에서 사회봉사 및 지역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대성 지회장은 “삶의 지혜와 풍부한 경험을 지닌 어르신들이 지역 봉사의 중심이 되어, 거제시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버팀목이자 인생의 선배로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거제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왔다”며 “앞으로도 거제시와 대한노인회가 협력하여 노인복지 향상과 세대 간 화합을 위해 최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는 3월 4일부터 3월 20일까지 거제축협 상동하나로마트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분야)’ 현장 가입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분야)는 가정이나 상가에서 사용하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약하면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 상품권을 지급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이번 현장 접수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마트에서 쉽고 편리하게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가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현장에서 간단한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거제시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면·동 주민센터 가입 창구 운영과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홍보를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에너지 절약은 온실가스 감축과 가계 부담을 줄이는 가장 쉬운 탄소중립 실천 방법”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장을 보러 오신 김에 간편하게 가입해 에너지 절약과 인센티브 혜택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와현해수욕장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참여, 한국 전통문화에 ‘감탄’ 외도 보타니아·거제식물원 탐방...거제 천혜 자연경관에 찬사 거제시는 지난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거제를 방문한 주한 대사 부인회 소속 외교단 배우자들이 거제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전통문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호주 대사 부인 은영 로빈슨 여사를 포함한 7개국 대사 부인 및 관계자 등 총 11명이 참여하여 거제의 대표 관광 명소를 직접 체험하는 개별 일정으로 진행됐다. 탐방 첫날인 3일 저녁, 방문단은 일운면 와현해수욕장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에 직접 참여했다. 해변에 세워진 대형 달집이 타오르는 장관을 지켜보며, 한국 고유의 전통 축제 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인 4일 오전에는 구조라항에서 선박을 이용해 ‘바다 위의 정원’으로 불리는 외도 보타니아를 방문했다. 에메랄드빛 다도해와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진 풍광, 그리고 이국적인 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경관에 방문단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
(케이시사타임즈) 안병구 밀양시장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정부 부처를 직접 방문하는 등 선제적인 내년도 국비 확보 행보에 나섰다. 안 시장은 4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잇달아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 시장은 밀양시의 핵심 사업들이 2027년도 국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당위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에서 집중적으로 논의된 밀양시 3대 핵심 현안은 ▲밀양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설립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3단계 설치 ▲가곡동 용두산 공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이다. 먼저 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를 찾은 안 시장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와 나노산단 폐수처리시설은 밀양의 신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를 위한 필수 기반 시설임을 강조하며,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행정안전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최근 준공된 용두산 생태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가곡동 일원의 생활인
(케이시사타임즈) 문경시는 3월 4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도 SNS서포터즈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문경시 SNS서포터즈 기자단은 올해 총 30명으로 구성되어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 업로드를 통해 1년간 문경 곳곳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찾아다니면서 문경을 소개하는 문경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향후 팸투어를 운영하여 지역 축제 및 관광 명소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제작·확산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SNS 서포터즈 기자단 운영 계획 공유를 시작으로, 기자단 선서 및 위촉장 수여, 사진촬영 등으로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서포터즈는 “문경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숨은 명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문경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여러분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콘텐츠가 더해진다면 문경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서포터즈 기자단 여러분께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문경을 찾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북교육청은 3일 2026학년도 새 학년도 시작을 맞아 안동영호초등학교 등교 현장을 방문해 학생 안전을 점검하고, 이어 안동송현초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안동영호초등학교 정문 앞에서는 임종식 교육감이 직접 등교 시간대 학생들을 맞이하며 교통안전 지도와 함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지역사회와 함께 통학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안전한 새 학년 출발을 다짐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안동송현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는 신입생 122명과 6학년 재학생 159명을 비롯해 학부모 등 4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신입생들을 격려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와 인사를 나누며 새출발을 응원했다. 학교는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따뜻한 환영의 분위기 속에서 입학식을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신입생들의 설렘 가득한 첫걸음을 축하하며 “새 학년도는 아이들의 새로운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