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가로등·보안등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고성군 관내 도로 및 마을 안길 등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보안등 3,000여개로 가로등·보안등의 점·소등 상태 및 제어함을 비롯한 전반적인 시설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특히 민원이 잦은 지역과 야간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김성영 건설과장은 “군민과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로등·보안등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출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월 3일 치매안심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햇살동아리’ 4명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치매 바로 알기, 치매파트너 역할 이해 등으로 구성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어르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우며 ‘치매파트너’로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햇살동아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동아리로, 이번 치매파트너 교육 수료를 계기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감과 배려 중심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진만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배려와 공감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2월 2일 군수실에서 고성박물관 및 고성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한 학예사 2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박물관 리모델링과 재개관 준비 과정에서 전시 기획과 콘텐츠 정비, 자료 조사, 운영 지원 등 학예 업무 전반을 성실히 수행하며 박물관 운영의 기반을 다진 공로를 인정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인 이원배 학예사는 고성박물관 리모델링 및 재개관 준비 과정에서 전시 자료 조사·정리, 전시 콘텐츠 보완, 현장 점검 등 학예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또한,관람객 응대와 운영 지원을 통해 박물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 남진아 학예사는 20년간 학예 업무에 종사하며 고성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박물관 운영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고성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시 기획과 공간 구성, 사업 조정, 재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며 전통 탈 문화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전시 방향을 제시하고, 관람객 체험 중심의 전시 공간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현안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방적인 전달 방식이 아닌, 군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부터 지역별로 관심이 높은 사안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제시하는 대화 중심의 방식으로 운영됐다. 간담회 현장에서는 군민들의 질문과 건의가 이어졌으며, 고성군은 현장에서 확인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절차와 진행 과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정리했다. 고성군은 이번 순회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읍·면별로 정리해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행정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 논의 과정에서 면밀히 살펴 군민의 삶이 개선되는 실용적인 정책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군민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지역의 현재를 함께 짚어보는 과정이었다”라며, “군민들이 바라보는 지역의 모습과 기대를 행정에 담아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 보건소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생생건강데이’를 오는 26일 도암면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 '생생건강데이'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통합의료서비스로, 주민들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2026년의 첫 번째 생생건강데이는 오는 26일 도암면 문화회관에서 진행되며, 이후 매월 1회씩 읍·면을 순회하며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작년 2025년 한 해 동안 강진군 보건소는 '생생건강데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2025년 2월 병영면을 시작, 12월 강진읍 춘전리를 끝으로 총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약 713명에게 기초 건강검진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생생건강데이’ 운영 항목으로는 ▲혈압‧혈당 체크, ▲C형간염 검사, ▲체성분 측정, ▲치매 선별검사, ▲우울증 검사 등이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노후화된 시설을 맞춤형으로 개선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사업장 주소를 두고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선정 시 시설개선비로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비율은 공급가액의 70% 이내로, 부가가치세와 나머지 비용은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강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설립된 2023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2023년 111개소, 2024년 61개소, 2025년 61개소를 지원했다. 지원 항목은 실제 영업환경 개선 효과가 큰 분야로 한정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채널간판·LED간판 등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및 조명 개선, 상품 진열대·판매대 설치, 소화·방범 설비와 CCTV(국산), 수해 예방용 물막이판 설치 등이다. 반면 단순 청소, 소모품이나 집기류, 중고장비, 렌탈비용, PC·TV·에어컨 등 가전제품과 주업종과 무관한 물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시에는 공고문 작성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은 이달 21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기간에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강진 ‘쌀귀리’를 홍보하는 ‘쌀귀리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강진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인 쌀귀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가와 가공업체의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쌀귀리 홍보관은 쌀귀리 원료곡은 물론 다양한 가공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홍보 영상을 송출해 강진 쌀귀리의 모든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거점 공간이 다. 특히 쌀귀리의 고소한 맛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셰이크와 함께 어린이나 어르신들 간식으로 제격인 쌀귀리 스낵류(오란다, 김부각, 누룽지칩, 귀리떡, 귀리빵)를 포함해 관내 14개 가공업체가 참여한 31개 상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쌀귀리가 함유된 발효식품인 고추장과 시원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인기를 끈 하멜촌맥주도 함께 전시돼,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하고 맛있는 쌀귀리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홍보관에서는 전시된 제품을 강진군 온라인 쇼핑몰인 초록믿음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방법과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3일 옴천면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11개 읍·면 지정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안전하고 활기찬 사업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이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마음가짐을 다지고, 직무·안전교육을 통해 현장 활동의 안전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교육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리의 다짐’ 낭독, 퍼포먼스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읍·면별 직무교육과 외래강사 안전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발대식의 안전 퍼포먼스는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회자의 구호에 맞춰 “머리안전-모자착용”, “손보호-장갑착용”, “몸안전-조끼착용”을 함께 외치고, 강진원 군수가 노인일자리 대표에게 모자·코팅장갑·형광조끼를 착용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 퍼포먼스는 참여자들이 안전수칙을 쉽고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지난 1월 초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2026년 동계 전지훈련이 2월 초 현재까지 큰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1월 말까지 축구·배구·테니스·배드민턴 등 4개 종목에서 122개 팀, 2,768명의 선수단이 강진군에서 훈련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오는 3월 개최 예정인 ‘2026년 제73회 3·1절 기념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참가를 앞두고 13개 팀, 200여 명의 선수들이 사전 훈련을 위해 강진군에 머물고 있다. 평균적으로 팀당 약 9일간 체류하는 전지훈련 운영 방식이 정착되면서, 단기 방문 위주의 형태에서 벗어난 체류형 전지훈련 구조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며 이에 따라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들의 체류가 이어지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전반으로 소비 효과가 확산되고 있다. 군은 전지훈련 기간 동안 경기장과 부대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현장 관리에 힘쓰며 특히 축구 전지훈련의 경우 폭설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해 제설 작업과 시설 점검을 강화하는 등 원활한 훈련 여건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군은 전지훈련 기간 강진을 찾는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권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북구는 지역 중·고등학생 170명을 선착순 모집해 서울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연간 수강권을 지원한다. 수강생들은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의 우수한 강사진이 제공하는 1천318개 강좌를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북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학교 밖 청소년 등은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권 발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 등록하지 않으면 해당 연도 지원 대상에서, 연간 수강신청 횟수가 5회 미만인 경우에는 차년도 지원 대상에서 각각 제외된다. 수강권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교육청소년과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인터넷 수능방송 지원으로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학습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교육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운영되는 학습모임이 지속적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하고,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로 환원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성인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며, 전체 구성원 중 80%가 울주군민(학습자)이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울주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울주군청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은 접수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 운영의 적정성, 사업계획의 구체성, 사회공헌활동 계획 등을 검토한 뒤 다음달 말 울주평생학습포털에서 선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강사비·교재비·재료비 등 직접경비를 동아리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교육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동아리 활동이 일회성 모임으로 끝나지 않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배움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가 올해부터 울주군민을 대상으로 식습관 관리 커뮤니티 밴드 ‘밥플(밥-plan)’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밥플은 주민과 상호 소통하며 생활 속 밀착 관리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영양 식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아이 식습관 교정 △성인 만성질환 관리 식사 △체중 관리를 위한 건강 식사 △임신 및 출산부 영양 관리 등이다. 또 골고루 먹기, 건강 간식 챙기기 등 생활 속 영양 식습관 형성을 위한 인증 챌린지도 준비했다. 이밖에도 제철 식재료와 레시피, 질환별 영양 관리, 식습관 관련 Q&A 등 다양한 영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밥플 밴드에서 확인하거나 남부통합보건지소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주민이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울주군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모여 마을의 과제를 찾고 함께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유형은 마을공동체와 돌봄공동체 등 2개 분야로 나뉜다. 마을공동체는 활동 단계에 따라 마을모임(1단계), 마을활성화(2단계), 마을리빙랩(3단계) 등으로 구분해 처음 시작하는 공동체부터 경험을 쌓아온 공동체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지원을 제공한다. 울주형 돌봄공동체는 기존 시설 중심 돌봄에서 벗어나 공동주택 내 작은도서관, 마을 유휴공간 등 생활권 내 공간을 활용해 주민이 직접 아동·청소년 돌봄을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모델이다. 4세부터 18세까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놀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울주군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에 근무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5~10명 이상이 모여 공동체를 구성한 뒤 대표 제안자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하동군은 지난 4일 경남은행 하동지점이 설을 맞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449만 원 상당의 복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꾸러미는 부침가루, 통조림, 참치, 죽, 고추장, 된장 등 총 18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되어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마련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찬규 지점장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과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전달된 복꾸러미는 설 명절 위문 기간에 읍·면별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각 읍·면에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남은행 하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복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 하동지점은 명절 나눔과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하동군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대표 관광 시책 ‘2026 하동 반값여행(하동형)’을 본격 시행하며, 착한 소비와 지역 상생을 결합한 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하동 반값여행’은 하동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정책발행용)을 구매해 음식, 관광, 숙박, 체험 등 여행경비로 사용하면 사용 금액의 50%를 다시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는 사업이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돼 여행객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신청은 오는 2월 12일부터 접수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광객은 2026년 5월 31일까지 여행을 마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위해서는 여행 전 하동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이후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하동반값여행 정책발행용)을 구매하여 여행 중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하동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구매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최소 5만 원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 여행 종료 후 하동 반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