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는 청년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반 강화를 지원하는 ‘2026년 청년어업인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 결과 청년어업인 7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귀어 정착 후 성장기에 접어든 청년어업인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점을 반영하여, 귀어 청년들의 재이탈을 방지하고 경쟁력있는 어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청년참여형 부문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다. 공모 결과, 굴·가리비·멍게 양식과 같은 해면 양식분야와 수산물 가공·유통, 내수면 뱀장어 양식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청년어업인이 선정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친환경 소재 해상 관리선 건조 ▲해상작업대 제작 ▲냉동저장설비 구축 ▲뱀장어 양식장 여과조 살균기 설치 등으로, 총 16억 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를 통해 어업 생산성 향상과 작업 효율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청년어업인에게 분야별 필요한 기반 시설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차세대 어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사업의 성과 환류를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5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경상남도-치앙마이 춤의 동행 ‘꽃과 축제의 땅, 치앙마이 & 경남’'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공예 민속예술 창의도시인 태국 치앙마이와의 문화예술 교류 협력으로 추진된 기획공연이다. 치앙마이 민속예술단과 (사)대한무용협회 경상남도지회가 참여해 양 지역의 전통 무용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예술적 매력을 경남도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치앙마이는 700여 년 란나 왕조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간직한 인구 160만 명의 태국 북부 중심 도시다. 또한 러이 크라통, 이팽, 송크란 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리며 다양한 관광객이 연중 방문하는 관광지다. 이번 무대는 치앙마이가 간직한 전통 의상, 음악, 춤을 선보이며 그들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동시대에 재창조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 다양성의 장을 펼친다. 이를 통해 관객은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치앙마이의 문화적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치앙마이 민속예술단은 징, 심벌즈, 북을 비롯한 태국 전통 악기의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 동부도로관리사업소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동부도로관리사업소 품질시험실에서 도 및 시군 건설분야 6급 이하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건설공사 품질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설공사 품질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2회차로 나눠 진행됐으며, 도와 시군 건설공사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건설공사 품질관리 이론 및 기준 ▲공종별 시험종목 및 빈도 ▲품질시험성적서 이해 및 활용 ▲실내 및 현장 품질시험 실습 등이다. 특히 차선도색 반사성능 시험, 도로 지지력 시험 등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실무 적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경남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건설공사 품질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지근 경상남도 동부도로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실무교육이 우리 도의 건설공사 품질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배, 복숭아, 매실 등 핵과류 과원에 피해를 주는 깍지벌레가 4월 중순부터 부화·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깍지벌레는 겨울철에 나무껍질 틈에서 월동한 뒤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부화해 어린 가지와 잎, 과실 등에 피해를 준다. 방제 시기를 놓칠 경우 여름철 개체수가 증가해 과실 품질과 상품성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장기 고온의 영향으로 깍지벌레 발생이 크게 증가했으며, 올해도 피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피해가 컸던 과원은 나무껍질 속에 월동 해충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경남농업기술원은 적산온도모형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도내 주요 지역에서 4월 중순을 전후해 월동 알의 50% 이상이 부화할 것으로 예측하고, 초기 방제가 중요한 시기에 맞춰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깍지벌레는 애벌레(약충) 시기에는 왁스층이 형성되지 않아 약제 침투가 쉽지만, 성충이 되면 방제 효과가 떨어진다. 이에 배나무는 가루깍지벌레를 대상으로 4월 중·하순, 복숭아·자두·매실 등 핵과류는 뽕나무깍지벌레를 대상으로 4월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기정예산보다 1,108억 원 증액한 2조 4,188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7일 울산광역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정부의 추경으로 추가 교부된 보통교부금 등 이전수입 증가분을 재원으로 마련해, 교육 현장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복지 강화에 중점적으로 편성됐다. 울산교육청은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학교 현장의 재정 부담을 덜고, 맞춤형 교육복지와 노후 교육시설 개선에 세출 예산을 집중했다. 먼저, 교육 현장 안정적 운영 지원에 137억 원을 반영했다.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해 유치원과 공사립 학교의 전기요금을 추가 지원해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뒷받침한다. 취약계층 학생 지원에는 20억 원을 편성했다.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컴퓨터 보급과 교복 구입비 지원을 확대하고, 특수교육 대상자의 통학비와 방과후 돌봄 지원을 강화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인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는 388억 원을 투입했다. 노후 학교시설 보수와 급식실 환경 개선, 노후 급식기구 교체 등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 여성가족과가 지난 15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월호동부터 국동 일원까지 쓰담 달리기(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는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것으로, 현장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긍정적 호응을 얻었다. 이날 직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섬박람회 홍보를 병행하며 ‘청결·친절·화합’의 메시지를 확산시켰다. 또한 홍보 동영상을 직접 제작·공유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섬박람회 준비를 지켜보며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준비에도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가 안정적인 벼 생산과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벼 병해충 공동 항공방제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벼 일반재배 단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7~8월 1차 일반 병해충 방제와 8~9월 2차 돌발 병해충 방제를 통합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방제 효율을 높이고 농가의 작업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기상재해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최적의 방제 시기를 안내하고 약제 비산 피해를 사전 예방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3ha 이상 규모의 벼 공동 항공방제 참여 단지(마을)이며, 지원 금액은 ha당 총 28만 6천 원이다. 이 중 1차 항공방제 대행비는 전액 지원하고, 1·2차 방제 약제비는 80%를 보조해 농가 자부담은 ha당 4만 4천 원 수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단지)는 4월 24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주민센터에 마을(단지) 단위로 취합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항공방제 특성상 친환경 벼 재배지와 축사(양봉), 양식장, 타 작물 인접 필지 등은 약제 비산 우려로 원칙적으로 지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가정양육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시간제보육 사업’의 서비스 확대와 품질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4월 1일부터 제공기관 1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18개소(어린이집 17개소, 육아종합지원센터 1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갑작스러운 외출이나 병원 이용, 단시간 근로 등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기존 제공기관 중 5개소의 교사 대 아동 비율을 1:3에서 1:2로 조정했다. 이를 통해 교사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영아 개별 맞춤 돌봄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고 부모급여(현금) 또는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영아다. 이용 요금은 시간당 5,000원이며, 이 중 60%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해 부모는 월 60시간 한도 내에서 시간당 2,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를 통해 온라인 예약하거나 전화(독립반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가 오는 4월 25일부터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보는 스토리텔링 체험관광 ‘낮달 산책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수의 역사 유적지 탐방과 국악 공연, 온라인 미션이 결합된 온·오프라인 융합형 역사문화 체험 콘텐츠로, 올해는 여수의 호국 역사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참가비를 무료로 운영한다. 투어는 이순신광장을 출발해 고소대, 오포대, 벽화마을로 이어지며, 전문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현장감 있는 역사 이야기를 전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악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난중일기 서책 만들기, 타루비 탁본, 장군복 체험, 신호연 날리기 등 다양한 역사 체험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 투어는 4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회차당 선착순 25명 내외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목요일 오후 4시까지 여수시OK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밤바다로 익숙한 여수가 깊은 역사적 배경을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8주간 ‘봄철 집중 자원봉사주간’을 운영하고 온기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온기나눔 캠페인은 봉사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국적 실천 운동으로 ‘우리 모두 온기나눔, 더 따뜻한 여수시를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시는 봄철 특성을 반영해 산불 예방과 농촌 일손 돕기 등 현장 중심의 봉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산불 예방 홍보를 비롯해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의 구호·복구 지원, 국토 환경 정비, 지역 축제와 연계한 봉사 활동 등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5월부터 ‘섬섬여수 볼런투어(Voluntour)’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해 자원봉사와 관광을 결합한 이색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여수의 아름다운 섬을 널리 알리고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는 한편, 섬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온기나눔 캠페인을 통해 각종 재해·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나눔의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립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 역할의 이해와 올바른 자녀 양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부모 교육 특강’을 운영한다. 올해 시립도서관 ‘부모교육 특강’은 자녀와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과 자기주도 육아법 등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양육과 일상에 지친 엄마를 위한 자기 돌봄까지 포함해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5월 6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이순신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육아 중인 여수시민으로 수강 신청은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문화프로그램 코너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회차당 5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모교육 특강이 부모와 자녀 간의 건강한 소통을 돕고 올바른 양육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지난 16일 진남체육관에서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란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여수시재가장애인총연합회 주관으로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여수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식전 공연과 내빈 축사, 장애인복지 유공자 15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으며, 2부에서는 장기자랑과 공연, 타투체험부스 운영, 섬박람회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행사 당일 장애인 콜택시를 무료로 운행해 참여자의 이동 편의를 지원했으며 장애인의 날인 20일에도 무료 운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장애인 권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가 일상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4월 20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재)여수음악제와 함께 ‘제10회 여수음악제 음악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음악학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인 KBS교향악단과 협력해 운영되는 교육과정으로 그동안 다수의 연주자를 배출하며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모집 기간은 5월 8일까지이며, 오디션을 거쳐 5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음악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수강생들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주요 과정은 ▲KBS교향악단 전·현직 단원과 저명 음악가의 1:1 및 그룹 레슨인 ‘마스터클래스’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이끄는 오케스트라 리허설을 참관하는 ‘거장과의 만남’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에게는 제10회 여수음악제 기간 중 KBS교향악단과 함께 폐막 공연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특별한 무대 경험도 주어진다. (재)여수음악제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음악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며 “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국동항 수변공원의 밤을 다채로운 맛과 활기로 채울 ‘국동항 수변공원 프리마켓’ 운영자를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바다와 인접한 수변공원의 지리적 장점을 활용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수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로컬 콘텐츠를 결합한 상설 야간 관광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규모는 음·주류, 커피, 핑거푸드 등 4개 분야 총 10명이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음식 품평회를 통해 맛과 독창성, 지역 식재료 활용도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운영자를 선정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국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자는 협약 체결 전까지 여수시로 주소를 이전하고 실제 거주하며 매대를 직접 운영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운영자는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4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수시청 관광과(국동임시별관 2층)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감 있는 운영을 통해 국동항 수변공원을 지역의 새로운 야간 관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 소속 선수들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요트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라남도의 종합우승을 이끌었다. 전라남도는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린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요트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해양 스포츠 저력을 보여줬다. 이는 21년 만의 성과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라남도 대표로 여수시청을 비롯해 여수고, 부영여고, 무선중학교, 여수공공스포츠클럽, 보성비봉마리나요트 등이 참여하여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 부문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여수시는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탄탄한 선수층을 입증했다. 국제470급 일반부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 예정인 여수시청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성과는 학교체육과 공공스포츠클럽, 직장운동경기부로 이어지는 여수시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기반 속에서 이뤄진 결과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