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5일 16:00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협의회’를 열고 지방주도 성장 추진을 위한 8대 과제를 확정했다.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는 수도권 초과밀화에 따른 양극화와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여 지역별 차이 없이 기본적인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국토-산업-교육인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담대한 계획이다. 이를 추진할 범부처 협의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하고, 관련부처 장관과 지방시대위원장, 금융위원장, 국무조정실장(간사)으로 구성되며,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전문가 등을 참석시킬 수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그간 지방주도 성장 관련 주요 정책들이 개별부처 차원에서 분절적으로 계획․추진되어 정책 간 연계에 대한 고려가 미진하거나, 효율성이 저하된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존의 여러 정책들을 범정부 차원에서 전략적․통합적으로 추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국토공간 대전환은 광역통합이 상당히 폭넓게 진행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그와 연동하여 가장 중요한 범정부 과제가
(케이시사타임즈) 영덕군보건소는 비만 및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한 바디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난 2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처방사의 지도를 통해 개인별질환별 특성에 맞는운동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며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프리웨이트 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근지구력 운동과 러닝 머신을 이용한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운동기구를 병행해 체력 향상과 비만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비만(BMI 25 이상 또는 복부 비만)과 만성질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사전 체성분 분석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영양 상담과 운동 상담도 함께 제공한다. 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규칙적인 운동을 생활화하고, 군민 스스로 체지방을 감소시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영덕전통시장 및 강구시장에서 진행된다. 영덕전통시장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구시장에서는 오후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며 환급 대상 품목은 영덕전통시장 및 강구시장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수산물과 가공품으로, 동해안의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매자들은 당일 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3만 4천원 이상 6만 7천원 미만의 경우 1만원, 6만 7천원 이상의 경우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수산물 구매 후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환급소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 첫 명절인 설을 맞아 소비자들이 국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1년 화재로 전소된 영덕전통시장의 재건축 개장 이후 열리는 첫 할인행사로 단순히 먹거리를 넘어, 영덕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6개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5일간 진행되며, 가음정시장(12개 점포), 봉곡민속체험시장(4개 점포), 반송시장(4개 점포), 창원상남시장(7개 점포), 마산가고파수산시장(42개 점포), 정우새어시장(8개 점포)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은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점포 여부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환급 기준은 구매 금액에 따라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환급 대상은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 구매 금액에 한하며, 횟집 등 음식점에서 사용한 금액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환급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총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운영시간 9:00~17:00) 관내 9개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이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창원시에서 환급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은 ▲(의창구 3개소) 창원도계부부시장,명서시장,봉곡민속체험시장 ▲(성산구 3개소) 상남시장,가음정시장,반송시장 ▲(마산합포구 2개소연합운영) 마산어시장,정우새어시장 ▲(진해구 1개소) 진해중앙시장 총 9개 시장이다. 환급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34,000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 1만 원을 환급하고, 67,000원 이상 구매 시에는 2만 원을 환급하며 한도액은 1인 2만 원이다.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행사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본인확인 수단인 휴대전화를 필수 지참 후 시장 내에 설치된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행사 기간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소장 이종덕)는 설 명절을 앞둔 5일,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위치한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간식을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아동센터 소속 아이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내 아동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는 복지시설이다. 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간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아어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점검 및 협력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특성화고 6개교와 대학 5개교를 비롯해 창원시와 창원산업 진흥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3차년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특성화고–대학 연계 교육과정 운영 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 개선 방향 ▲산업 연계형 인재 양성 모델 확산 ▲기관 간 상시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창원형 교육발전특구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특성화고·대학·지자체·산업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교육혁신 모델이다. 창원시는 2차년도 성과 점검을 바탕으로, 2026년 3차년도에는 협력 구조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사업 성과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참여 기관 간 역할을 보다 명확히 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가능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동구여성새일센터는 지역 여성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전문적인 직무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2026년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하는 직업교육훈련은 ▲호텔 룸메이드 ▲가사 관리사 ▲산업안전 전문 인력 양성과정 등 총 3개 과정으로, 과정당 20명씩 총 60명의 훈련생을 선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산업 특색과 현장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훈련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 일정은 오는 3월부터 과정 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호텔 룸메이드 양성 과정은 3월 17일, 가사관리사 양성 과정은 3월 23일, 산업안전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은 3월 30일부터 시작되며, 모든 과정은 하루 4시간씩 총 2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훈련생에게는 훈련비 전액 국비 지원과 함께 월 교통비 및 참여 촉진 수당이 지급된다. 아울러 교육 수료 후에는 전문적인 구직 상담과 1:1 맞춤형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력 단절 여성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3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동구는 도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비롯해 빈집 정비사업으로 조성된 주차장 및 주민 쉼터에 대한 현장 관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동구는 올해 예산 1,000만 원을 들여 방치된 빈집에 대한 긴급 보수 및 환경 정비와 더불어, 그동안 빈집 정비사업으로 조성된 주차장 및 쉼터 등 9개소를 정비한다.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빈집 정비사업을 통해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그러나 빈집 정비사업으로 조성된 주차장 및 주민 쉼터에서 쓰레기 불법투기가 발생하고 잡초 등으로 인한 미관 저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울산 지역 구군 가운데 처음으로 선제적으로 현장 관리에 나선다. 동구는 이번 빈집 정비 사업장 관리 사업을 통해 ▲주차장 시설물(차선, 안내표지 등) 유지 관리 ▲불법 적치물, 무단 점유 등 이용 질서 저해 행위 정비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및 미관 관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요소 점검 및 조치 등을 시행한다. 담당 부서에서 월 1회 청결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 강진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 강진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에서 첫 통합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 실현의 첫걸음으로, 강진원 강진군수, 서순선 강진군 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강진읍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위촉장 수여, 주민자치회 구성 경과보고, 취임사, 축사와 격려사 그리고 주민자치회원들의‘우리의 다짐과 결의’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경과보고에서는 지금까지의 지역발전협의회와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의 통합 과정 그리고 주민자치회 전환 준비 현황과 위원 구성, 향후 주요 역할과 운영계획이 소개됐다. 위촉장 수여에는 강진원 군수가 신임 이현교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 대해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주민자치원들의 ‘우리의 다짐과 결의’ 시간에는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정과 이웃을 잇는 가교역할 그리고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고려청자박물관이 진역에서 특별한 부스 청자 전시를 연중 상설로 진행한다. 이번 작품은 고려청자박물관이 재현한 대표적인 청자 작품인 ‘ 자상감운학문병’과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등 두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강진역 청자 전시는 지역 주민들과 여행객들이 쉽게 고려청자의 제작 기법, 예술적 특징과 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역은 목포-강진-보성을 잇는 핵심 간선철도망으로 작년 9월 27일 정식 개통했다. 전시대는 관광과 물류의 신강진 시대를 여는 강진역에 강진의 대표적 문화인 청자를 소개하고 섬세한 디자인과 예술적 가치를 드러내는 고려시대의 대표적 작품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인다. 전시된 청자 두 점은 높이 70cm가 넘는 대형작품이다. 또한 청자에 적용된 ‘운학문’ 문양은 고려청자의 대표적인 상감 기법을 통해 구름 위를 나는 학의 모습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으로 표현된 기법이다. 이번 기획을 통해, 일평균 100여 명의 관광객이 오가는 강진역에서 청자상감운학문병과 청자상감운학문매병을 직접 만나보고,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오는 21일 강진군 대구면 일원에서 개막하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에 발맞춰 유채꽃을 선보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유채꽃은 4월에서 5월에 피는 대표적인 봄꽃이지만 군은 강진청자축제 기간 중 활짝핀 꽃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해 왔다. 입춘이 지나면서 낮에는 온기가 감돌지만 야간에는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는 날씨임을 감안해 비닐온실을 설치하고 전국을 탐색해 선발 수집한 유채 품종 종자를 심어 6개월간의 관리기간을 거쳐 개화가 진행되고 있다. 강진군은 축제 개막과 함께 유채꽃밭을 개방해 관광객들이 마음껏 사진을 찍고 꽃향기와 봄기운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온실내 튤립 꽃 포토존도 배치해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강진군 관계자는 “초봄에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꽃과 함께하는 청자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전라남도 강진군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며 사이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강진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현재 강진에는 남자 14명, 여자 6명 등 총 20명의 사이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 중으로, 온화한 겨울 기후와 평지·구릉·해안 코스를 고루 갖춘 훈련 여건 속에서 체력 강화와 경기 감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선수들은 주당 1,000㎞가 넘는 훈련량을 소화하는 한편, 도핑 교육과 인성 교육 등 실내 교육도 병행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강진군에서 열릴 ‘제73회 3·1절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 재개최를 앞두고, 대회 코스 적응과 현장 점검을 겸해 이뤄지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선수들은 실제 대회가 열릴 구간을 중심으로 훈련을 진행하며 코스 특성과 주행 여건을 사전에 점검하고 있다. 국가대표 후보선수 팀 외에도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팀, 실업팀 등 전국 각지의 여러 사이클 팀들이 강진을 전지훈련지로 선택해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사이클 종목을 중심으로 한 전지훈련 수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은 전라남도 내에서도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조사료, 안정적인 사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우 사육이 활발한 지역이다. 2026년 2월 현재 990농가가 3만 7천두를 사육중이며, 다른 시군에 비해 거세우 비율이 낮고 암소 비율이 72%로 번식우 사육 기반으로 송아지를 생산하는 사육형태를 갖추고 있다. 강진군은 2026년 한우산업 육성을 위해 65억원을 투자해 한우개량, 사양관리, 품질향상, 마케팅, 조사료, 경영안정 및 기타사업 등 7개 단위사업에 51종의 세부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강진 가축시장에서 거래된 한우의 평균 경매가격을 살펴보면 암송아지(300~350만원), 수송아지(430~470만원), 임신우는 600~650만원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전년대비 약 20~30% 증가된 것으로 확인됐다. 작년에는 송아지 총 4,450두가 거래됐다. 강진에서 키우는 송아지는 면역력이 약한 시기부터 고단백 조사료인 알팔파를 펠렛 형태로 압축시켜 만든 보조사료를 급여해 성장기 송아지의 근육 발달 및 골격 형성이 우수, 가축시장을 방문한 농가 및 상인들에게 우량 송아지로 인식되어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는 2026년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2월 1일부터 3월 13일까지 받는다. 2월 22일까지는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는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함께 받는다. 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주로서 2024년 12월 31일까지 도내 주소 전입 및 경영체 등록을 하고, 계속해서 거주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자이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 기간 내 ‘모이소(경북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모바일) 신청은 ‘모이소’앱을 다운로드 받아 회원가입 후 보조금 신청 화면에서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전년도 직불금 미수령 농가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편되어 온라인 신청 이용 대상이 더욱 확대됐다. 신청자들의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로 선정된 농어업인에게는 상반기 중 농어민수당 60만 원을 일괄 지급하며, 수당은 지역화폐(김천사랑카드)로 충전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 지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