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과 전라남도 시·군 체육회장단 협의회(회장 이상대)가 지난 2월 27일 영암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전남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전남 시·군의 우수 체육 인재 발굴 및 지원 ▲ 전남 체육 인재 ‘꿈 실현금’ 지원을 위한 기부금 기탁 ▲‘꿈 실현금’ 대상자 선발·지원 및 체육 유망주 관리 ▲ 성과 공유 및 지속 가능한 체육 인재 육성 협력 모델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서는 전남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22개 시·군 체육회가 각 100만 원씩, 총 2,200만 원의 기부 약정서를 재단 측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재단은 시·군 체육회의 기부금에 재단 예산 2,200만 원을 1:1로 매칭해 총 4,400만 원 규모의 ‘꿈 실현금’ 재원을 조성한다. 이 재원은 체육 분야 자질이 우수한 도내 학생들을 22개 시·군별로 1명씩 선발해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라남도교육청 및 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전남 22개 시·군 체육회장들이 참석해 전남의 체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구례군은 지난 2월 27일 구례섬진아트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대상으로 위생·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구례군지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및 위생등급제 추진사항을 안내하고, 덜어 먹기·남은 음식 재사용하지 않기·나트륨 절감 건강식단 실천하기·어린이 식생활 등 음식 문화 개선 실천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또한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주 준수사항과 원산지 표시 방법을 안내하고, 고객 응대 친절서비스 향상 교육을 병행해 외식업 전반의 위생과 서비스 수준 향상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방향을 제시하고 반복 위반 사례를 공유하며 영업주의 책임 의식을 높였다. 구례군 관계자는 “2026년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청결한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선수단이 구례의 맛과 따뜻한 서비스를 경험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구례군은 지난 2월 26일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민원 현장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위협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공무원의 안전 확보와 현장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읍면 민원 담당 공무원과 읍내 파출소 경찰관이 함께 참여했다. 훈련은 여권 발급 민원 불만으로 인한 폭언 및 폭행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대응 절차는 ▲ 민원인 진정 유도 ▲ 사전 고지 후 녹음·녹화 ▲ 비상벨 호출 ▲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대피 ▲ 특이 민원인 제압 후 경찰 인계 순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훈련 참가자 전원은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친절한 미소로 봉사하겠다는 ‘구례군청 공무원 친절 다짐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구례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주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안전한 민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은 민원응대 권장시간제 운영, 공무방해 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 조치, 민원후견인제 시행, 민원 구비서류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구례군은 오는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지리산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제27회 구례산수유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영원한 사랑, 구례에 피어나는 노란 설렘’을 주제로, 화이트데이와 연계한 감성 테마를 강화했다. 특히 행사장 입구에는 방문객들이 하트 모양 메모판에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도록 ‘빛과 사랑의 터널(천년의 약속)’을 조성했다. 산수유꽃이 지닌 ‘영원한 사랑’의 의미를 체험형 콘텐츠로 확장한 것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산수유열매까기 대회를 비롯해 산수유 골든벨, 산수유 떡메치기 체험, 산수유차 무료 시음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했다. 어린이를 위한 산수유 캐릭터 키링·드림캐처 만들기, 핀버튼 만들기 체험도 새롭게 확대 운영해 가족 단위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식 일정은 3월 14일 오전 10시 산수유 시목지에서 풍년기원제로 시작한다. 같은 날 오후 3시 주 행사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손태진, 일레븐, 현진우, 이정옥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띄운다. 축제 기간에는 사랑·설렘·산수유를 키워드
(케이시사타임즈) 익산시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학교로 찾아간다. 익산시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학교와 연계해 3일부터 '찾아가는 집단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학교생활 중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을 해소하고, 회복탄력성과 자아존중감을 높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신학기 적응 지원 '슬기로운 친구 생활' △또래관계 개선 'No-지만 괜찮아, 마음 리프레쉬' △올바른 언어 사용을 돕는 '언어(비속어-칭찬어) 스위치 온' △학교폭력 예방 교육 △생명 존중 프로그램 '마음을 잇다: 생명을 잇다' △진로 설계 프로그램 '성장엔진ON! 꿈을 향한 부스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자아상과 건강한 대인관계를 형성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촘촘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과 심리검사, 부모 교육
(케이시사타임즈) 익산시가 건강취약계층인 뇌병변·지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익산시는 3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장애인 맞춤형 재활운동교실 '내 몸 리턴즈' 운영을 시작했다. '내 몸 리턴즈'는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을 10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전문 재활 강사가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30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짐볼과 세라밴드 등 소도구를 활용해 신체 협응력과 균형 조절 능력 향상, 근력 강화, 자세 교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관절 구축과 2차 장애 예방이 필요한 참여자들을 위해 자가 운동 방법도 함께 교육해 정규 수업 외에도 가정에서 지속적인 재활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이 기초 체력을 유지하고 일상생활을 보다 독립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역량이 강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화군의회는 3월 3일 제31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6일까지 14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강화군민 여객선 운임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일반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5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수가 제출한 추경 예산안의 타당성과 재정 운용의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3월 1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14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한승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강화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으며,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대책, 지역경제 활성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뿌리내리는 활기찬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본청 앞에서 2026학년도 새학기 및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직 내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고,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새학기 준비로 수고한 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함께', '토닥토닥' 등의 문구와 '차별 없이, 존중 가득' 등 양성평등 메시지가 담긴 피켓으로 출근하는 직원을 맞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은 “출근길에 진행된 캠페인이 조직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준 것 같다.”라며“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며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작은 배려와 존중이 모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든다.”라며“충북교육청은 누구나 차별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에서 실천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일 용유 삼일독립만세기념비에서 열린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주민 15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경과보고, 헌화·분향, 헌시 낭송,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준 부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3·1운동은 우리 민중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 역사적 결단이었으며, 용유와 원도심에서도 만세운동이 전개된 역사를 갖고 있다"며 "우리 중구의회는 선열들이 보여준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계승하여 지역의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3일)을 맞이하여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을 수 있는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세정 유공납세자를 선정하여 고마움을 전하고자 거제시청 시장실에서 인증패를 수여했다. 2026년 거제시 유공납세자는 법인 3개 업체와 개인 3명으로 총 6명이 선정됐으며, 『거제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6년 1월 1일 현재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지방세 체납액이 없는 납세자 중 최근 1년간 시세를 5천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 또는 단체와 1년간 시세를 1천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 중 조례의 심사기준에 따라 거제시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유공납세자 선정자는 주식회사 금화, 거제케이블카 주식회사, 주식회사 나우테크, 대일씨에프 이영석님, 삼녹ENG 김부건님, 거제중앙병원 신민수님이다. 이들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유공납세자에게는 거제시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 지방세 세무조사 2년간 유예, 징수유예 납부기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가족센터는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부모가족 자조모임 ‘맘쓰담 2026’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자녀와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들이 서로 소통하며 양육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기 자녀의 특성 이해 △또래 문화 파악 △긍정적 의사소통법 등으로 구성되며, 부모-자녀 관계 향상과 한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전문가 강연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양육 문제를현실적으로 해소하고, 지역 내 한부모 가족 간 따뜻한 연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부모 가족들이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지지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을 오는 3월 6일까지 거제시가족센터 홈페이지 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거제시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3~5월)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을 고려해 생활 밀착형 자살예방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전 세대를 대상으로 대응을 강화하는 가운데, 특히 고립 위험이 높은 청년층에 대한 선제적 발굴과 지원에 중점을 둔다. 배달 음식에 담긴 ‘마음 안부’… 고립·은둔 청년 조기 발굴 센터는 고립·은둔 청년 조기 발굴을 위해 사업 참여업소를 통해 배달 음식 1인 메뉴 주문 시 QR코드가 삽입된 홍보물을 동봉한다. 홍보물에는 “혼자 먹는 오늘, 마음은 괜찮나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우울 자가검사로 연결된다. 대면 상담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도 스스로 마음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청년 민원인에게도 QR코드가 삽입된 홍보물을 배부해 행정 접점에서도 참여를 유도한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은 전문 상담 및 사례관리로 연계된다. 이는 참여업소와 행정기관이 협력해 생활 접점과 행정 접점을 동시에 활용하는 선제적 예방 모델로, 자살 고위험 시기 대응의 새로운
(케이시사타임즈) 무안군은 오는 3월 6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전라남도·무안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7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군민의 삶의 질과 사회적 인식 등을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828개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이다. 조사항목은 전국 공통 10개, 전라남도 공통 20개, 무안군 특성 15개 등 총 45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조사는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진행한다. 부재 등으로 대면 조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응답자가 직접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도 병행한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와 제34조에 따라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조사 결과는 분석을 거쳐 9월 말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군은 앞서 지난 3일 조사요원 26명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요령과 가축전염병(ASF)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김산 군수는 “정확한 통계 산출을 위해 조사 시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
(케이시사타임즈) 무안군은 지난 27일 무안읍 평월마을 회관에서 마을 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통장 생명지킴이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정에 밝은 이장단과 협력해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무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평월마을은 ▲생명지킴이마을 조성을 위한 협력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생명지킴이 홍보 활동 지원 등에 대해 뜻을 모았다. 아울러 평월마을 이장을 ‘생명지킴이’로 위촉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살피는 역할을 맡겼다. 사업 내용으로는 ▲마음건강 상담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 ▲마을 방송을 통한 생명사랑 홍보 ▲농약안전보관함 모니터링 등 생활 밀착형 활동이 포함된다. 송미영 보건소장은 “지역과 협력해 마음건강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상담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무안군은 2026년부터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특별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관내 재가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며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월 60시간 이상, 3개월 이상 근무한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등이다. 대상 인원은 380여 명으로, 매월 5만 원 상당의 모바일 무안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재가장기요양 종사자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신체활동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돌봄 인력이다. 군은 현장 근무 여건을 고려해 처우 개선 차원에서 특별수당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근무 여건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