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수출기업 현장을 방문해 ‘강원수출 미래비전 30‧40’을 발표하고 수출기업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에 방문한 기업 현장은 춘천시 동산면에 위치한 ㈜유바이오로직스 제2공장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춘천에 제1‧2공장을 두고 있으며,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주력 수출 품목으로 생산하고 있다. - 2024년 수출액 47백만 불을 기록한 데 이어, 2025년에는 111백만 불로 대폭 증가하며 지난해 무역의 날 1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김진태 지사는 이 자리에서 “바이오 특화단지 최종 심사 당시 유바이오로직스가 1조 2천억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말씀해 주신 것이 최종 선정에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바이오로직스가 1억 불 수출을 해주신 덕분에 강원도도 수출 30억불을 달성할 수 잇었다”며, “2030년까지 수출 40억 불 달성을 목표로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말씀해주시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발표한 ‘강원수출 미래비전 30‧40’은 2026년을 수출 제2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2030년까지 수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3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사전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추진계획과 사전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본 점검에 앞서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점검 대상 선정의 적정성, 주요 위험요인 분석, 점검 방향 및 후속 조치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다중이용시설, 공사 현장, 전통시장, 어린이 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대상으로 건축·전기·소방·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물은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으로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안전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라며 “형식적인 점검을 지양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질적인 점검을 통해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북구는 변화하는 청년들의 삶과 현실을 반영한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체감도 높은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북구는 지난 2월 25일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계획은 소통, 창업·일자리, 돌봄, 문화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12개 추진과제와 4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으며, 10개 부서가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하며 정책의 연계성과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청년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및 청년 주간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어려워진 고용 여건과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청년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창업 공간 지원사업, 채용박람회 등을 운영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물가 시대에 주거비와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월세 지원사업과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을 운영해 재정적‧정서적 자립을 지원하고, 청년 문화공간 활성화와 문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북구 구포1동 대리 당산 보존향우회(회장 조성환)는 지난 3월 3일(음력 정월 15일) 정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 행사인 ‘대리 당산제’를 거행했다. 대리 당산은 1949년 건립됐으며 1969년 중수됐다. 이후 1987년 오지영 씨가 사비를 들여 개수했고, 2008년 ‘구포동 당숲’ 천연기념물 제309호로 지정되면서 재정비됐다. 이번 당산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무사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와 마을 어르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대리 당산제는 오랜 세월 이어져 온 마을 전통 제례 행사로, 당산목 앞에서 제를 올리며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날 자정에 맞춰 진행된 제례는 전통 절차에 따라 축문 낭독과 헌작, 재배 순으로 이어지며 마을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마을의 오랜 전통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며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 주민 욕구조사를 오는 3월 9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덕천1동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건강·복지 분야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마을건강복지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역 주민 욕구조사는 덕천1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을 통한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병행해 접근성과 참여 편의를 높였다 왕성희 덕천1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덕천1동의 건강·복지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소중한 자료가 된다”며 “보다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계약담당자와 사업부서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계약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임용 공무원과 인사이동 등으로 건설공사 및 용역업무를 새로 맡은 직원들의 계약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기관 계약 분야의 전문 강사인 김종욱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계약 컨설턴트를 초빙해 ▲공사감독이 알아야 할 계약 업무 기초 ▲계약 시행 과정 및 발주 시 유의 사항 ▲공사감독의 업무 수행 지침 등 실무사례 위주로 현장감 있게 진행됐다.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담당자들이 계약실무 이해도를 높여 사업 추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건설공사를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3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대학생 홍보단 및 홍보대사 합동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정 홍보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통합 위촉식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를 비롯해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대학생 홍보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위촉식은 첼리스트 임현정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홍보대사는 아나운서, 예술인, 가수 등 다방면의 전문가와 2월 개최한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의 본선 진출자 20명, SNS 인플루언서 14명을 포함한 47명이 신규 위촉됐다. 소셜미디어 기자단 및 글로벌 서포터즈는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실시해 각 100명씩 선정했다. 특히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지원자가 200여 명으로, 2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글로벌 서포터즈는 미국, 베트남, 러시아, 중국 등 총 35개국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지원했다. 대학생 홍보단도 총 100명을 선정했다. 대학생 홍보단은 지역 대학
(케이시사타임즈) 무안군은 노후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경유·휘발유·LPG)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및 굴착기 등이다. 지원 규모는 총 71대(자동차 65대·건설기계 6대)다. 지원 금액은 차종과 차량 총중량, 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조기폐차 후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차 또는 저공해 차량을 구매할 경우 2차 보조금도 지원한다. 다만 올해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2차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를 끝으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다. 집중 접수기간인 3월 9일부터 12일까지는 무안복합문화센터 1층 교육장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에는 군청 환경과 방문·우편 접수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대기환경 개
(케이시사타임즈) 무안군 유소년야구단(감독 김동성, 코치 강성현·이창수·성동현)이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제11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U11)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했으며, 전국 초·중학교 169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무안군 유소년야구단은 예선과 결승까지 치열한 경기를 이어가며 정상에 올랐다. 1차전에서 시흥시를 10대 2로, 2차전에서 충남 서천군을 12대 2로 꺾었고, 3차전 서울 동작구(10대 8), 4차전 충남 부여군(5대 4)을 차례로 이겼다. 결승전에서는 충남 논산시를 13대 9로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개인상 부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김동성 감독이 감독상을, 최인호 선수(무안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임주환 선수(행복초등학교)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승명 스포츠산업과장은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유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무안군 청계자율방범대는 3일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계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 청계파출소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새학기를 맞은 청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학교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안내문을 배부하며 안전지킴이 활동을 소개했다.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안전 환경 조성의 필요성도 공유했다. 김동일 청계자율방범대 대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학교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계자율방범대는 정기적인 순찰과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교육청은 3일 오전 도교육청 제2청사 앞에 세운 인권·평화 조형물 ‘기억과 소망’ 앞에서 여덟 번째 추모식을 열었다. 이 조형물은 지난 2017년 9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조형물 건립추진위원회에서 디자인 제작·설치 공모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인권 유린을 기억하고, 평화통일을 소망한다’라는 주제로 2018년 2월 28일 건립됐다. 추모식은 ‘기억과 소망’ 8주년과 3·1운동 제10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리고 넋을 위로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추모식이 우리 가슴속에 무거운 책임감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경남 교육 공동체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3일 LG전자(주) 노동조합이 창원시에 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교복’ 1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교복은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들과 성장으로 인해 기존 교복이 작아졌거나 낡아서 새 교복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창옥 LG전자 노동조합 지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LG전자 노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새 교복을 입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마음껏 꿈을 펼쳐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주) 노동조합은 창원시에 2024년, 2025년에도 교복을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가 드론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해 기업 현장으로 직접 들어가 협력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3월 3일 ㈜파블로항공 창원센터를 방문해 기업의 현장을 파악하고, 지역 드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인공지능(AI) 군집 비행 제어 역량을 갖춘 첨단 무인기 기술 기업이다. 작년 볼크 인수합병으로 무인기 대량생산체제를 갖추게 됐다. 첨단 기술과 제조 역량을 결합해 무인기·무인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 국내외 방산 시장 공략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창원산업진흥원이 함께 참여해 기업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폭넓게 청취했다. 동시에 기술·시장 변화가 빠르게 전개되는 드론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과 행정이 같은 속도로 호흡할 수 있는 협력 체계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모았다. 이번 방문에서 제기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방향을 보다 정교화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상시
(케이시사타임즈) 기장군은 치매 예방과 정서적 안정,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철마면에 위치한 부산 치유의 숲과 관내 복지관과 연계해 3월부터 진행된다. 치매 인지 선별검사 결과 정상군으로 판정된 군민 10여 명을 한 그룹으로 구성해 상·하반기(3월~5월, 9월~11월) 각 8회씩 총 16회로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참여자들이 매년 재참여를 희망할 만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전문 산림치유 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숲길 걷기 및 명상 ▲숲 해설 ▲건강 차 테라피 ▲천연 아로마 오일 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자연 치유 활동으로 구성됐다. 기장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자연환경은 인지기능 유지와 향상, 정서적 안정 등 치매 예방에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장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무료 치매 선별검진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치매 진단
(케이시사타임즈) 기장군은 3월 1일 오전 10시 기장읍 새마을어린이공원 내 기장항일운동 기념탑 광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시민들과 함께 호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기념식은 기장읍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을 비롯하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문 낭독 ▲기념사 ▲헌화 및 분향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념식에 앞서 식전공연으로 기장해송여성합창단의 합창과 극단 가마골의 명정의숙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만세삼창’순서에서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힘차게 외쳐, 107년 전 민족의 자긍심을 회복했던 그 날의 감동을 재현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하여 ‘그날의 뜨거운 외침, 대한독립만세!’라는 구호 속에 담긴 자유와 자주독립의 정신은 시대를 넘어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오늘의 기념식이 항일운동의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