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삼척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로서 답례품 공급이 가능한 품목을 생산 또는 배송할 수 있는 업체이며, 통신판매업 신고가 필수다. 모집 품목은 삼척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수·축·임산물과 가공식품, 삼척시 자원을 활용한 공예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이다.
접수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삼척시청 본관 2층 총무과 고향사랑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공급제안서 등이며, 자세한 구비서류 목록은 삼척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공급업체 선정은 서류심사와 필요시 현장평가를 거쳐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의·결정하며, 결과는 2월 말 삼척시 누리집 공고와 함께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특산품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답례품을 마련함으로써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기부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지역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