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부안군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춘섭)와 부안군 상서면사무소는 지난 20일 상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2025년 특화사업 추진결과 보고 및 2025년 복지허브화 모금 현황 보고, 2026년 특화사업 계획(안) 협의, 복지자원 발굴방안 논의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년 특화사업 중 예산사업(5종)은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물품 지원과, 비예산사업(1종)은 협의체 위원 1명당 취약계층 3명을 매칭하여 월 2회이상 안부를 확인하는 자원봉사를 추진하도록 심도있게 논의 후 총 6개 사업을 확정했다.
박춘섭 민간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2026년에도 여러 특화사업을 진행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지정기탁 등 후원자 모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선 상서면장은 “2026년 상서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특화사업 및 복지자원 발굴방안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해주신 민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상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