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창의융합교육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19일부터‘겨울방학 창의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고자 다양한 최신 교구를 활용한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소프트웨어(SW), 과학, 예술 등 여러 분야를 융합한 교육과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우게 된다.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SW) 체험과 창의 체험 2가지 분야다.
소프트웨어 체험 프로그램은 19일부터 23일까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준별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로봇 코딩, 블록 코딩, 파이썬 기초 등 디지털 교육을 기초, 탐험, 도전, 마스터 4개 영역으로 나눠 배우게 된다.
창의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창의 놀이, 과학 원리를 배우고 교구를 만드는 창의 과학, 창의 메이커 등 3개 영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송명숙 원장은 “이번 창의 융합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체험형 융합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