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부소방서는 4월 3일 오후 2시 울산 남구가족문화센터에서 이용자와 관계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응급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실습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행동요령 ▲소화기 사용법 교육 ▲옥내소화전 사용법 실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통해 초기 화재 진압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용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와 응급상황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체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