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홍성군은 취약계층 등 성인의 평생학습 기회 보장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홍성군 내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노인이다. 1인당 연 35만원을 지원하며, 평생교육강좌 수강료, 교재비·재료비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신청방법으로는 ▲저소득층 및 일반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장애인은 보조금24 누리집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현장 신청도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시작해 3년째 지원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에 소외되는 군민들이 없도록 더 많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생교육 이용권은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다만 30세이상 성인은 AI·디지털강좌만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