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대공연장에서 열린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당진문예의전당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어린이 기획공연 브랜드인‘DREAM RUN’의 첫 프로그램으로, 총 6회 공연 동안 많은 가족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어린이 공연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 작품은 인기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가족형 공연 콘텐츠로, 공연·콘서트·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쇼뮤지컬 형식으로 구성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연장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생동감 넘치는 공연으로 아이들의 환호와 웃음이 이어져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관객들은 공연 중 등장하는 캐릭터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응원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캐릭터들의 유쾌한 이야기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이 한층 더 늘어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DREAM RUN’ 브랜드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