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15일 당진시4-H연합회가 삽교호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당진시4-H연합회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뿐 아니라 당진도시공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해 깨끗한 농촌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농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4-H 회원 20명, 당진도시공사 직원 8명,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 2명 등 총 30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삽교호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농경지와 하천 주변을 정비하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당진시4-H연합회는 청년 농업인의 농업기술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실천 중심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환경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봉사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문소영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직접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케이시사타임즈) 당진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시민이 일상 속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사전에 발굴하고 점검하는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도로, 교량, 옹벽, 산사태취약지역 등 생활 밀접 공공시설과 안전취약계층(어린이, 노인) 이용 시설이며, 단순 민원, 공사 중인 건물, 분쟁·소송 중인 시설물 등은 제외한다. 당진시는 신청된 시설에 대해 분야별(건축, 소방, 전기 등)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인 해소 방안과 점검 결과를 신청자에게 제공한다. 신청은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안전신문고 앱·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겠다”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당진시는 출산과 양육을 위해 취득하는 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주택취득에 대한 감면 제도는 일정 요건을 모두 충족할 시 자녀 1명당 먼저 감면을 신청하는 1개의 주택을 한정해 최대 500만 원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다. 2024년 신설됐으며, 올해 법 개정으로 2028년 12월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미혼모 및 미혼부를 포함)를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인 요건으로는 ▲2024년 1월 1일 이후 취득한 주택으로 ▲자녀 출산 후 5년 이내 또는 출산일 전 1년 이내 주택을 취득해야 하며, ▲취득 당시 주택 취득가액이 12억 원 이하로 ▲1가구 1주택(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 1가구 1주택이 되는 경우 포함)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위 감면된 취득세의 유의 사항으로는 취득한 날부터 3년 이내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임대 포함)로 사용하는 경우, 감면받은 취득세를 사유 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자진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를 통해 출산과 양육으로 삶의 중요한 전환기에 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
(케이시사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과 기지시 마을에서 ‘2026 기지시줄다리기축제’를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기지시줄다리기 시연과 체험 행사, 전통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첫날 우천 등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과 함께 축제를 시작했으며, 주말에는 맑은 날씨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줄다리기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함께 등재한 국가인 주한 캄보디아 대사, 필리핀 대사 및 베트남과 캄보디아, 당진시와의 교류 도시인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의 방문단이 함께 참여해 국제적인 행사로서 도약의 기반을 닦았다. 첫날 4월 9일 주한 캄보디아 대사, 주한 필리핀 대사 및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방문단이 참여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줄다리기의 보호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4월 11일에는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현지 줄다리기 전승 공동체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전통 줄
(케이시사타임즈)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세계적으로 작품성과 감동을 인정받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오는 5월 23일-24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이틀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감성 뮤지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시간이 지나며 잊혀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존재가 관계를 맺고 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사랑과 외로움, 기억에 대한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LP 플레이어, 아날로그 전화기 등 따뜻한 정서를 자아내는 소품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 그리고 감미로운 음악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는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공연이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감동을 선사한다. “처음 보는 관객도, 다시 찾는 관객도”… 모두를 위한 공연 어쩌면 해피엔딩은 초연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으로, 처음 관람하는 관객에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수도사업소장과 수도행정과장, 상수도과장을 비롯한 아산시 수도사업소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아산시 둔포면에 위치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배꽃 화접 작업을 도우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날 직원들은 배꽃의 수정률을 높이기 위한 화접 작업을 진행하며,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작업에도 적극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배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직원들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농촌 현장을 찾아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이택 수도사업소장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상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난 15일 아산 시민의 경제적 자립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4월 문화 강좌 '생활 금융 첫걸음' 금융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체계적인 재무 관리 능력을 갖추고 경제적 문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KB국민은행 지점장 출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유재화 강사가 맡아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생애주기별 재무 관리 △경제 시사 및 상식 △금융상품의 활용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교육생들이 직접 본인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워크시트를 작성하는 실습형 방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양진욱 센터장은 “금융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아산시 여성과 시민들이 일상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을 체득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신규(예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총 12회, 48시간 규모로 추진되며, 영농 초기 필요한 기초지식과 현장 실무 역량을 균형 있게 익힐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의 일환으로 시는 지난 14일 도고면 블루베리큰골농장에서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실습은 신규농업인이 실제 영농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귀농 정착 과정과 기초 재배기술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귀농·귀촌 성공사례 청취, 블루베리 재배기술 이해, 농장 운영 사례 공유, 블루베리 삽목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귀농 계기와 정착 과정, 품목 선택 배경, 농장 운영 경험을 공유받고, 실제 영농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영농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실용 중심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생들의 만족도와 호응도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오는 15일 하수 역류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민들에게 하수 배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 관계자들은 신창면 순천향대 인근 상가 밀집 지역과 주거 단지를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물티슈 · 폐식용유 · 음식 찌꺼기 등 하수 역류의 주요 원인이 되는 오물의 투입을 금지를 안내했다. 또한, 가정과 상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배출 요령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현행 '하수도법'에 따라 하수도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는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시는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하수도시설이 시민 모두의 공공 자산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통해 행정 효율성 제고에도 힘쓸 방침이다. 임이택 수도사업소장은 “하수 역류는 단순히 시설의 문제를 넘어 이웃과 지역사회에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올바른 하수 배출 실천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하수도 관련 민원 발생 추이를 분석해 취약 지역 중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는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지부 아산시지회와 함께 ‘안전한 주거복지 및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주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함께 불법 중개 행위 근절 및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먼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가칭) 주택안심계약도움상담소’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해당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등 주거 취약계층이 부동산 계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안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거래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 무등록 불법 중개 행위 근절을 위해 ‘클린 아산 특별점검’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불법 중개, 허위 매물, 중개 질서 교란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산시와 천안시, 협회 간 협력을 강화해 분양권 불법거래를 차단하기 위한 ‘광역 단속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역 간 경계를 넘는 불법 거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는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과 관련해 지원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고기능성 창호 교체 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산시는 공모를 통해 지난 2월 총 31세대의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이 중 지원 자격 적정 여부, 건축물 노후도, 주택 규모, 사업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예산 범위 내에서 최종 17세대를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보조금 교부 결정 이후 순차적으로 공사에 들어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창호 교체에 따른 에너지 절감과 주거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공사 완료 후 에너지 절감 효과를 분석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녹색건축물 확산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14일에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위탁 낙찰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2019년 공모 선정 단계부터 아산시와 관련 상인 간의 극심한 갈등, 상인들 내부의 의견 충돌 등이 지속되며 사업 무산 우려까지 제기됐었다. 시청 내부에서도 추진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는 기피 업무로 장기간 인식돼 왔다. 이러한 갈등과 입장 차이로 인해 2024년 준공 이후에도 2~4층 공영주차장은 정상 운영된 반면, 1층 상가는 활용 방안을 확정하지 못한 채 장기간 공실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지난 2월, 관련 상인들과 아산시 간 최종 입장 차이가 조율되면서 관리위탁 추진이 본격화됐다. 이번 관리위탁 입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아산시 주요 사업의 결실로, 그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 조정이 필요했던 만큼, 시는 관계 법령 준수와 행정적 정당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신중하게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기존 상인들의 생계와 신뢰를 보호하기 위해 과거 합의를이행하는 한편, 공공성과 합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5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선도기관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는 기관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지정에 따라 보건소는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행복키움추진단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이해를 돕기 위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기관 구성원들이 치매환자 응대 역량을 갖추고, 지역 내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음봉면은 지난 2024년 동천1리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이후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통해 치매안심마을 조성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으로 지역 내 치매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 △치매 인식 개선 활동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및 상담 △배회·실종 어르신 임시 보호 및 신고 △치매 예방 및 지역 안전망 구축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가 충청권 대표 주류 기업인 ㈜선양소주와 함께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시 한번 협력에 나선다. 15일 시장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과 강재규 ㈜선양소주 영업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용 보조상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선양소주는 자사 제품인 ‘선양린’ 20만 병에 이순신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해 유통한다. 해당 제품은 4월부터 대전과 충남 지역 식당 및 상가 등에 공급되며, 축제 홍보를 위한 효과적인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보조상표 후원을 통해 아산시의 소중한 자산인 이순신축제를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주시는 선양소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 제65회를 맞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한 성웅 이순신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65회를 맞이하는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을 기념해 매년 개최되는 아산시 대표 축제로, 오는 4월 30일 개막해 온양온천역, 곡교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충남도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및 섬박람회 조직위원회, 그리고 천안시·예산군과 함께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열고 본격적인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중부권 최대 유동 인구가 모이는 야구장에서 아산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장에서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역동적이고 힐링 가득한 아산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아산시 관내 주요 관광지인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아산스파비스 무료 이용권 △피나클랜드 무료 입장권 △온천도시 기념 수건 △온천수 물티슈 등 뽑기 이벤트를 운영해, 아산 관광지의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증정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오는 4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와 아산의 대표 자원인 온천을 테마로 한 ‘3대 온천 힐링축제’의 개최 소식을 집중 홍보하며, 봄철 관광 수요 선점에 나섰다. 아산시는 ‘2025-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