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충주어린이과학관은 유아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놀이·체험형 특별전시 ‘노담밴드의 튼튼섬 모험’을 오는 7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추진하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창작 동화의 줄거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담배의 유해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 공간에는 총 10종의 놀이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쓰레기와 담배꽁초 모형을 직접 분리수거해보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요’ △담배 연기 발생 시 대처법을 익히는 ‘담배 연기를 만나면’ △나만의 금연 표지판 만들기 △담뱃물과 깨끗한 물을 비교 관찰하는 ‘숲속 실험실’ 등이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개인 관람객은 현장 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고, 단체 관람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충주어린이과학관 관계자는 “동화 속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가 지역 아동들의 올바른 치아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4월 중순부터 오는 12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초등학교 구강관리 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은 사전신청을 완료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동지역 초등학교 2학년과 의료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면지역 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대상 학교에는 공중보건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직접 방문해 △구강 보건교육 △금연 교육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바니쉬 도포 △불소 양치 용액 및 건강 놀이책 배부 등 통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충치 예방효과가 탁월한 불소바니쉬 도포를 연 2회 실시하도록 교육해 아이들의 치아표면을 강화하고 치아우식증을 예방할 계획이다. 충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 아동의 구강건강은 평생의 치아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학생들이 스스로 올바른 구강관리습관을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초등학생들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구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오는 4월 23일 ‘충주의 날’을 기념해 탄금공원 주무대에서 충주시립택견단과 지역 예술단체가 함께하는 택견 특별 협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연은 충주시립택견단과 충주어린이택견단의 합동 무대로 시작된다. 지난해 창단된 어린이택견단은 시립택견단과 함께 ‘역동’을 주제로 첫 협연을 펼친다. 시립택견단은 지난 3월부터 어린이택견단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훈련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공연에서 그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도도댄스(원장 정난희)와 시립택견단이 함께하는 창작공연 ‘디스이즈 美’가 무대에 오른다. 젊은 감각의 댄스 퍼포먼스와 택견 특유의 절도 있는 동작을 결합한 창작 공연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충주시립택견단과 충주의 대표 비보이팀 트래블러크루(대표 이상민)가 함께하는 택볼레이션 작품 ‘무영’으로 꾸며진다. ‘무영’은 지난해 우륵문화제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비트박서 패트릭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택견의 전통 동작과 비보잉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결합해 배틀 형식으로 현대적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근골격계 의료기기 기술 고도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의료산업 생태계 구축과 신시장 창출을 위해 관내 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근골격계 임플란트 및 진단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개발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억 원 규모(도비 1억2천만 원, 시비 2억8천만 원)로 추진되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을 맡는다. 3D프린팅 기술 도입과 정밀의료 소프트웨어 적용 및 실증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 전문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환자 맞춤형 임플란트 제품 및 기술 품질 개선 ▲제품 신뢰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한 국내외 시험·분석 ▲인증·인허가 지원 등이다. 특히 환자 맞춤형 임플란트는 MFDS 3·4등급, AI 기반 근골격계 질환 진단 소프트웨어는 MFDS 1·2등급 인허가 지원이 포함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 사업담당자 이메일로 오는 28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이후 과제 발표 및 선정평가를 거쳐 최종 수혜기업이 결정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진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차량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스타리아 차량을 지원받아 본격적인 이동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은 사랑의열매 지원을 기반으로 진천군의 예산 지원과 함께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회, 진천로타리클럽, 익명의 개인 후원자, 현대자동차 진천지점의 후원이 더해져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차량 구매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해당 차량은 찾아가는 상담, 교육, 진로 탐색, 문화 체험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동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 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배이정 센터장은 “이번 차량 지원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모여 이뤄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관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활동과 인증 수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26 생거진천 깨소금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거진천 깨소금 캠프’는 ‘나를 깨우는 소중한 지금’이라는 의미를 담은 체험형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으로, 2020년 첫 운영 이후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프는 진천군에 거주하는 6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 40명씩 총 32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집라인, 그린어드벤처, 스포츠클라이밍, 세줄다리 등 모험·레포츠 중심의 야외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우천 시에는 △증강현실 체험 △양궁 대결 △모래주머니 던지기 △나의 상징 만들기 등 실내 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0일부터 시작되며 회차별 개인, 가족 단위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옥경 군 교육청소년과장은 “깨소금 캠프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모험 레포츠를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2026년 5월 공공(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 단가를 확정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4일 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공급업체 관계자, 학부모,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위원회에서는 2026년 5월 공급 예정인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 가운데 예산산과 충남산 농산물의 품목별 단가를 심의·결정하고 공공급식 농산물 기획생산체계 구축에 따른 예산산 농산물 단가 협의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친환경농산물은 55개 항목 158개 식품, 일반농산물은 54개 항목 126개 식품의 단가가 확정됐으며, 특히 5월에는 친환경 과일류 공급량이 늘어난 가운데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반영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 유지에 중점을 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물품가격결정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와 공공급식 현장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우선 공급 원칙을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현황보고에서 벗어나,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별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핳여 기관별 대응 절차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실제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혼선을 방지하고 신속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청소년은 보호와 자율의 경계에 있는 민감한 시기임을 고려할 때, 위기 상황 발생 시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지역 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운영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청소년 전문가 및 실무자들로 구성된 핵심 실무협의체로 청소년 관련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신속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따뜻한 새봄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에게 봄의 정취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시가지와 주요 거점에 꽃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꽃길 조성은 유동 인구가 많은 예산역, 무한교차로, 예산교차로, 봉대미폭포 등에 꽃 화분 69개를 배치하고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을 식재해 누구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군은 꽃길 조성과 함께 청사 앞 유휴지 2개소를 활용해 국화꽃밭과 야생화원을 4월 중 조성해 가을까지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도시 경관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봄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이 꽃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꽃길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예산군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위원장 오윤석을 포함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 법무사 등 민간위원 8명을 포함한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 공사와 10억 원 이상 용역·물품 구매의 입찰참가 자격, 계약 방법, 낙찰자 결정 방법, 부정당업자 제재처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신소재(확장) 및 예당2 공업용수도 건설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 방법 결정과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총 6건을 심의했다. 사업부서는 사업 필요성, 입찰참가 자격, 계약 진행 방법 등을 설명하고, 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 교환을 거쳐 안건을 의결했다. 오윤석 위원장은 “지속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주요 사업 계약업무를 관련 법령에 근거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전문가 심의를 통해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공익성과 경제성을 확보하는 등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기존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며, 공연, 체험, 놀이,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구성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뮤지컬 ‘겁쟁이 빌리’ 공연이 진행되며, 이후 국악, 마술, 벌룬쇼, 코코몽 싱어롱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컵케이크 만들기 등 14종 체험부스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당일에는 더 많은 어린이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회차 운영을 중단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한 가운데 시설 정원 내에서 자율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예산앤유행복센터 소극장에서 열리는 기념식과 뮤지컬 ‘겁쟁이 빌리’ 공연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선착순 150명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기회는 넓게, 일자리는 든든하게’를 비전으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번 계획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2023∼2026년)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군은 올해 고용률 77.3% 달성과 공공일자리 7194개 창출, 취업자 수 3만5500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농촌 정주여건 개선 및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업 기반 일자리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 일자리 창출 △돌봄·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확대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수립한 세부계획은 군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되며, 군은 부서별 체계적인 추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케이시사타임즈) 태안군이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군청 대강당에서 부서장 등 관리감독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관리감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16시간의 법정 의무교육으로, 상반기 집체교육 8시간과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우편교육 8시간을 병행해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산업안전보건법령과 산업재해보상보험 제도, 직무 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등 현장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관리감독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험성 평가와 현장 점검 등 실무 중심의 안전보건활동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태안군이 ‘2026년 AI돌봄로봇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노인가구 스마트 돌봄서비스 강화로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4312만 원(도비 70%, 군비 30%)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연내 돌봄 취약계층 40가구에 AI 돌봄로봇을 보급하고 관리운영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중점돌봄군 37명을 포함 사회적 고립 및 1인 중장년·노인으로 정서직 지지가 필요한 돌봄 취약계층으로 군은 우울감이 높고 생활 만족도가 낮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AI돌봄로봇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AI돌봄로봇 ‘미스터마인드’는 대상자 가정에 배치돼 쌍방향 대화를 통한 말벗, 복약 알림 등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특이사항이 감지될 경우 기관에 통보하는 예방적 돌봄체계 구축에도 활용된다. 군은 태안노인복지관과 안면도노인복지관 등 기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체계와 연계해 AI돌봄로봇 활용과 생활지원사의 정기
(케이시사타임즈) 태안군이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해양치유센터와 관내 유관기관 간 공직자 심신 치유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별 맞춤형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는 태안군을 비롯해 태안교육지원청과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태안소방서 등 지역 내 5개 기관이 참여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 소속 직원과 가족들은 태안해양치유센터 이용 시 상시 40%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되며 군은 기관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각 기관의 워크숍과 힐링캠프 등 단체 행사를 센터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소속 직원의 복지 증진을 돕고 센터 운영 활성화와 해양치유 프로그램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은 센터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와 환영사, 기관별 답사, 협약서 낭독,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관 대표들은 상호 협력을 통한 지역 상생 의지를 다졌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관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