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고창청보리밭축제장은 지금 청보리가 겨우내 얼어있던 대지를 녹이고 초록빛 얼굴을 내밀고 있다. 30만평의 광활한 대지에 초록빛으로 물들인 청보리가 관광객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 축제인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오는 18일부터 5월10일까지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원 열린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전국 최초 ‘보리’를 주제로 한 경관농업 대표 축제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청보리밭축제위원회가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 NH농협은행고창군지부, 한수원(주)한빛원자력본부가 후원한다. 올해 축제는 ‘보는 축제’에서 ‘걷는 축제’로의 전환이 핵심이다. 청보리밭 한가운데를 직접 걸을 수 있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프로그램(체험료 3,000원, 고창군민 무료) 이 정식 운영되며, 방문객은 초록 물결 속을 거닐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보리밭 곳곳에는 감성형 포토존이 조성되어 자연 속에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으며, 트랙터 관람차를 활용한 이색 체험까지 더해져 머무르고 싶은 공간형 축제로 완성도
(케이시사타임즈) 보령시가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나라꽃 무궁화를 통해 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심어주는 특별한 현장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15일 성주면에 위치한 보령무궁화수목원에서 보령창미유치원 원아 25명을 대상으로 ‘체험으로 배우는 나라사랑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딱딱한 책상 앞이 아닌 생생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보훈 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나라꽃 무궁화 전시관 체험과 관람을 통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확인하고, 우리 민족과 역사를 함께해온 무궁화의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했다. 보령시는 이번 체험을 시작으로 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연계한 보훈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아이들이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를 직접 체험하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싹틔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와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
(케이시사타임즈) 보령시는 국가와 지역사회 재난 대비·대응·복구를 위해 민방위대를 육성하고,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오는 20일~21일 이틀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교육 대상은 만 20세(2006년생)부터 만 40세(1986년생)까지로, 교육 1~2년차 917명, 3~4년차 691명, 5년차 이상 2,220명 등 총 3,828명이다. 1~2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은 4월 20일(월) 오전 9시 읍·면지역(웅천, 주포, 주교, 오천, 천북, 청소, 청라, 남포, 주산, 미산, 성주)과 대천1·2동 지역대가, 21일(화) 오전 9시 대천3·4·5동 지역대와 직장대·기술지원대가 각각 참석한다. 교육은 필수 이수 시간인 4시간 동안 민방위 기본소양, 응급처치, 화생방 등 이론과 체험 실습을 병행해 재난·재해 초동 대처 능력을 배양한다. 3년차 이상 대원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보령시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https://www.cdec.kr)에 접속하거나 교육통지서의 QR코드를
(케이시사타임즈) 보령시는 지난 15일 청소면에 위치한 미옥서원에서 공무원 창의학습 동아리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회원 간 소통과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공무원 창의학습 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는 물론, 공직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여 창의적인 행정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창의학습 동아리 회원과 사업 담당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이 동아리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부서 간 업무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공직 사회에 활기찬 학습 분위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공무원 창의학습 동아리의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협업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학습과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보령시는 ‘일자리 복지, 행복한 보령’이라는 비전 아래 2026년 고용률 73.0% 달성과 일자리 6,331개 창출을 골자로 하는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인구 감소와 초고령사회 진입 등 어려운 노동시장 여건을 정면 돌파하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현재 보령시는 주민등록 인구가 92,117명(2025년 기준)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하며 인구 감소 가속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36.9%에 달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노동력 공급 단절 위기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년 대비 일자리 목표를 70개 늘리고 예산을 22% 확대 편성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시는 여성 고용률 상승세와 도내 최저 수준의 실업률(1.1%) 등 긍정적인 지표 변화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단순한 일자리 개수 늘리기가 아닌 지역의 주력 산업인 에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현업근로자를 관리하는 부서장 33명을 대상으로 ‘2026년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연간 1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한산업보건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 교육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업무상 질병재해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위험성평가 방법 및 작성 실습 △관리감독자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핵심 이해와 현장 적용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안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산업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한 분석과 예방 방안 모색 등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운영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군은 이번 집합교육 8시간에 이어 오는 6월 한 달간 우편교육 8시간을 병행해 관리감독자들이 연간 의무교육을 차질 없이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나경 재난안전과장은 “관리감독자는 현장의 안전과 보건을 책임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는 지난 15일 보은문화원과 관내 청소년의 문화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문화감수성과 지역 정체성 함양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옥순 주민행복과장과 정경재 보은문화원장이 참석해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지역 문화유산 및 전통문화 체험활동 지원 △청소년 대상 교육·체험 콘텐츠 개발 및 교류 △시설 및 인적자원 상호 활용 △청소년 성장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으로 보은군청소년센터는 지역 문화자원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활동의 폭을 넓히고, 보은문화원은 청소년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의 계승과 확산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가치를 기리는 ‘제21회 보은동학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은동학제추진위원회(회장 정경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중심지인 보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보은취회로 이어진 동학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영동 난계국악단 초청 기념공연이 열려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장안면 속리초등학교에서 동학취회지 순례와 133주년 보은취회 기념행사가 치러지고, 전래놀이 한마당, 동학 사료 전시, 장승깎기 체험, 동학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보은문화원 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와 함께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는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진행하는 ‘동학 역사 콘서트’가 열려 동학과 근대사의 흐름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며, 청소년 퀴즈 한마당 등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북실전투지 순례와 함께 132주기 보은동학농민혁명군 위령제가 거행된다. 천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삼국시대 대표 산성인 삼년산성을 역사와 경관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원화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보존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탐방과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관람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탐방환경 개선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군은 설계 완료 후 국가유산청 설계승인을 거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우선 정비 대상은 노후된 전망데크와 목재계단 등으로, 탐방로 목계단 약 1.6km 구간과 전망데크 4개소를 보수·신설하는 등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탐방환경 개선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올해 본예산 8억 원을 반영했으며, 주요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정비를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외부 재원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김대현 차관을 만나 2027년도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삼년산성은 보은을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인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내북면 상궁리 궁저수지 일원에 추진한 ‘궁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궁저수지의 수변경관을 활용한 힐링 산책로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20억 원(도비 10억 원, 군비 10억 원)을 투입해 2024년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5년 공사에 착수, 올해 4월 조성을 완료했다. 조성된 둘레길은 430m 규모의 데크길로 수면 위를 따라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정비됐으며 전망데크 2개소와 쉼터를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또한 둘레길 전 구간과 수초섬 일원에는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 밤 모두 색다른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마을쉼터와 문주, 홍보시설 등을 조성하고 노후 시설 정비를 병행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으며, 휴식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지난 15일에는 최재형 보은군수가 현장을 찾아 둘레길 조성 상태와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군은 이용객 안전과 편의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궁저수지 둘레길은 수변경관
(케이시사타임즈) 봉화군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 증가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에 대응하기 위해 봉성면 외삼리 일원에‘백두대간 힐링 펫빌리지’ 조성사업을 2022년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행한 이래,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힐링 펫빌리지’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머물며 쉬고 즐길 수 있는 복합 힐링공간으로, 자연친화적인 배치와 동선을 바탕으로 숙박16,700㎡ 부지에 지상2층, 18동 규모의 숙박시설과 펫마당, 산책로 등을 조성하여 야외활동과 휴식 기능을 유기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백두대간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콘텐츠를 확충하고,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자연 속에서 편안한 쉼과 교감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조성해 지역 관광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시설계획 단계부터 이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 이동동선, 외부공간 활용성, 친환경 및 에너지 절감 요소 등을 함께 검토해 보다 완성도 높은 시설 조성에
(케이시사타임즈) 봉화군과 농협 중앙회가 지난 15일, 의료가 취약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양방진료, 물리치료, 안과검진, 질병관리 및 예방교육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석포면 행복나눔센터에서 봉화군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안동·포항·김천의료원과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에서 의사, 간호사, 건강운동관리사 등 의료진 20명이 각종 질환 건강 상담과 진료 및 약처방을 무료로 시행했다. 또한, 홍제그랑프리안경원에서 정밀 시력검사를 하고 시력에 맞는 돋보기를 제공하는 등 지역 여건과 상황을 고려한 농촌 맞춤형 의료 서비스 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촌왕진버스 의료서비스 제공은 도시에 비해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지역의 의료 공백이 심화되는 가운데, 질병 예방·건강관리 수요와 맞물려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평소 영농활동으로 건강을 돌보지 못한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검진 및 진료를 통해 농업인 스스로가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회계실무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계약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e호조 시스템 기능 및 사용 방법 △지출 업무 및 세입세출외현금 처리 절차 △회계업무 추진 시 주요 유의사항 등이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 앞으로 군은 적극행정 기반의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직원들의 능동적인 업무 수행과 체계적인 재정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와 처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재정 집행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15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예산지구대와 협조해 민원 상담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하고 대응요령 매뉴얼 교육과 대응반 운영, 안심벨 정상 작동 여부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과 폭력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상급자 개입을 통한 진정 및 중재 △사전 고지 후 녹음·녹화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대응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공무원과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 충청남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관광 홍보행사로 군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이날 군은 ‘예쁜 곳이 산더미’ 슬로건 아래 예당호를 비롯한 대표 관광명소와 관광상품을 알리며 예산만의 매력을 부각했다.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예산 여행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방문 유도와 체류형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충남 시군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으며, 군은 예당호 관광지와 연계한 투어상품,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유치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예산군의 관광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