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웰리키즈랜드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특별요금제 시행과 간담회 등 웰리키즈랜드 활성화에 팔을 걷고 나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어린이 바다낚시 체험존’과 ‘사계절 거울의 방’이다. 어린이 바다낚시 체험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작은 실내 풀에서 미니 낚싯대를 활용 플라스틱 물고기를 잡는 놀이로 낚시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사계절 거울의 방은 계절별 숲을 주제로 한 몰입형 공간으로 △봄(벚꽃) △여름(해바라기) △가을(단풍) △겨울(눈꽃 산타) 등 사계절 감성 체험과 포토존을 제공해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 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은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어린이 교육기관 단체 방문 시 이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체험활동 기회를 넓히고자 어린이 단체 방문객 대상으로 이용요금을 감면하는 특별요금제를 올해 상반기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11일 남구 보육지원과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보건소는 11일 신정2동, 대현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8월 혹서기를 제외하고 관내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건강체크’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체크’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강리더로 양성된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각 동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이 혈압과 혈당을 스스로 측정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용 방법은 별도의 예약 없이 각 동별로 정해진 장소와 일정에 따라 방문하면 누구나 혈압과 혈당을 직접 잴 수 있고 측정 방법도 현장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측정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를 벗어난 경우 개인정보 제공과 수신에 동의하면 대사증후군 또는 만성질환자 등록 관리와 연계돼 보건소에서 재검사를 받고 결과에 따라 영양과 운동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앞서 남구보건소는 사업 시작을 앞두고 지난달 27일 2026년 상반기 건강리더 간담회와 정기 직무교육을 실시해 현장 운영 준비를 마쳤다. 자원봉사자들은 혈압·혈당 측정 방법은 물론, 뇌졸중·심근경색증의 조기 증상과 대처법에 대해 숙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가 경기 침체와 대형 프랜차이즈 공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 제과점을 살리기 위해 빵 봉투 지원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민들이 즐겨 찾는 동네 빵집을‘맛과 위생이 보장된 착한 가게’로 브랜딩해서 지역 상권의 경쟁력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남구는 미표백 천연 펄프가 주원료인 내구성이 높고 환경 호르몬 걱정이 없는 친환경 크라프트지 빵봉투 2만5,000매를 제작했다. 지원 대상은 백화점이나 호텔, 대형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남구 관내 자영업 제과점 70개소 정도이다. 특히 이번에 제작된 빵봉투에는 울남맛집과 위생등급제를 안내하는 두 종류의 QR코드가 삽입돼 주민 편의를 극대화했다. 울남맛집 QR코드는 스캔 한 번으로 남구가 지정한 지역 대표 우수 업소의 상세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위생등급제 QR코드는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의 위생 수준을 투명하게 공개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구민의 신뢰를 높였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홍보 효과를 주고 구민에게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경로당을 디지털 기반의 복합 여가공간으로 전환하는 ‘소통과 세대 통합의 스마트경로당’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에 화상회의 시스템 등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구축해 어르신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남구는 지난해 하반기 울산시가 주관한 ‘스마트경로당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5,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대한노인회 남구지회를 선정하고 △신정본동 △양지 △월평 △소정 △달동 △삼산제2 △테크노두왕 △새동네 △신화 △도산경로당 등 10개 경로당에 스마트 운영시설 구축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경로당을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건강관리와 평생교육이 가능한 ‘스마트 복지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스마트경로당 프로그램은 주 1회 실시간 화상 연결 방식으로 운영되며 △여가활동(체조, 요가, 노래교실) △안전(소방, 생활, 교통안전 교육 등) △건강(치매예방, 건강관리 등) △디지털 역량강화(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방법 등) 등 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창업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창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야간 창업 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7일까지 교육생 25명을 선착순 모집 중으로 울산 지역 내 직장인, 퇴직자, 예비창업자 등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창업기초와 트렌드 △창업행정 △SNS마케팅 전략 실전세무 등 소상공인 창업교육 4회와 △5분컷 AI 제품 이미지 생성 △구매충동 일으키는 상세페이지 제작 △내 브랜드 영상 컨텐츠 제작 등 실습형 AI활용 이미지, 영상 제작과 실습 등 4회로 구성됐다. 오프라인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4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8회 매주 월·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4층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신청서 접수는 센터 방문과 QR코드, 전화 로 신청이 가능하다. 남구 관계자는 “창업을 희망하는 직장인과 퇴직자도 참여가 가능한 이번 야간 시간대 창업교육으로 창업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창업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이 배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가 케이(K)-조선산업과 해양 레저관광의 중심지인 동구에서 주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지역 미래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연다. 울산시는 3월 11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동구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온(ON) 미팅’을 개최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케이(K)-조선의 선도자(리더)! 해양 레저관광의 중심! 울산 동구’를 주제로 시정 운영 방향 소개와 지역 현안 설명, 주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울산시는 동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산업을 켜다’, ‘관광·스포츠를 켜다’, ‘행복을 켜다’, ‘교통을 켜다’ 등 4대 분야 이상(비전)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한다. ▲먼저 ‘산업을 켜다’ 분야에서는 동구 남목 일원에 사업면적 52만 7,000㎡, 총사업비 2,660억 원 규모의 자동차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입주 업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이 중심이며 공공·주거시설 등도 함께 들어선다. 고늘지구 일원에는 사업면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중부청소년수련관에서 ‘고객의 날’ 행사와 함께 이동 이사장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동 이사장실은 공단 산하 시설을 순회하며 직접 내·외부 고객의 의견을 듣고 이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단 직원들이 직접 커피를 내려 이용객들에게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서비스 개선 방안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이용객을 위해 이러한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줘서 좋다”, “직원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국토교통부(항공안전기술원)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 연속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울주군을 포함한 30개 지자체를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K-드론배송 상용화 △드론 레저스포츠 국제화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등으로 구분된다. 울주군은 올해 ‘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총 1억1천만원을 확보했다. K-드론배송 상용화는 섬 지역주민이나 공원·캠핑장 이용객 등이 모바일로 음식·편의용품 등을 주문하면 드론으로 신속하게 배송하는 서비스다. 울주군이 대표기관으로 참여하며, 볼로랜드·에이엠피가 참여기업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안전한 배송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낙하산 탑재 △배터리·FC·모터·통신장비를 국산화한다. 드론 배송 서비스는 배송거점 2개소에서 배달점 16개소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삼남·서생 권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운영 실적 및 수요 분석을 고도화하고, 취약지역 감시 등 공공 활용도 병행한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 범서읍 이장협의회가 11일 범서읍 사연댐 일대에서 범서읍 이장협의회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사연댐을 포함한 범서읍 사연리 일대의 생활쓰레기와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등을 수거해 깨끗한 수질 및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상걸 회장은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범서읍을 위해 봉사하고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는 범서읍 이장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청정 범서읍을 만들기 위해 활동에 참여해주신 범서읍 이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우리 지역사회의 터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산불 발생 시 의료기관 내 환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1일 상북면 자재병원에서 ‘산불 대비 합동 대피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림과 인접한 의료기관에서 산불 연기와 열기 확산 등으로 대피가 필요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초기 상황 전파부터 대피 결정, 환자 분류 및 이송, 임시진료·보건지원, 현장 통제 및 산불 대응 연계까지 전 과정을 회의형(도상)으로 점검했다. 특히 병원 특성상 거동이 불편한 환자와 보호자가 다수인 점을 고려해 △환자 상태(중증·산소치료 등)별 우선순위 설정 △대피 동선 및 수직·수평 대피 기준 △구급차·특수구급대 등 이송자원 요청 절차 △대피소(집결지) 운영 및 감염관리·의약품 확보 등 실제 적용 가능한 절차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훈련에는 울주군보건소와 자재병원, 울주소방서, 울주군 산림휴양과, 안전총괄과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임무와 연락 체계를 확인했다. 훈련에서 도출된 보완사항은 병원 대피계획과 유관기관 지원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를 위해 배달비·할인쿠폰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산하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과 ‘2026년 공공배달앱 활성화사업 위·수탁 계약식’을 가졌다. 계약식에는 이순걸 군수와 김용길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소상공인행복드림센터 관계자, 공공배달앱 먹깨비 대표, 울주군 소상공인연합회 및 외식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공배달앱 활성화 사업의 추진 취지와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배달앱 활성화사업은 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민간 대비 수수료가 낮은 공공배달앱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소비자에게 배달비·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공공배달앱 ‘먹깨비’에 가맹한 울주군 소상공인과 해당 앱을 이용하는 주문 회원이다. 먹깨비 주문 시 배달비 3천원 쿠폰을 상시 지급하고, 휴가철·지역 축제·주말 등 특정 기간에는 2천원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울주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의회 이지현 의원과 여천포럼 회원들은 10일 새봄을 맞아 여천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봄철을 맞아 하천을 찾는 주민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이지현 의원과 여천포럼 회원들은 여천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지현 의원은 “여천천은 많은 주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찾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여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천포럼은 지역 환경 보호와 주민 화합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다양한 지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구민 건강증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나섰다. 행정자치위원회는 11일 한국에너지공단 내 설치된 무인정신건강 자가검진기를 점검하고 직접 시연해 보는 현장활동을 펼쳤다. 무인정신건강 자가검진기는 중구보건소가 지난 2021년과 2023년에 각각 1대씩 구입, 분기별로 중구 관내 공공기관과 병원, 복지시설 등에 순환 배치하고 있다. 올해는 현재 울산세민병원 1층 로비와 한국에너지공단 로비에 각각 배치돼 있다. 이들 병원이나 기관을 찾는 주민들은 누구나 키오스크를 통해 자율적으로 우울증 정도나 자살위험성 스트레스 수치 등을 검사할 수 있으며 그 결과치를 통해 상담를 받을 수 있다. 이용실적은 도입 초기인 2021년 351명 이용에 그쳤지만 매년 꾸준히 늘어나며 지난해에는 1,460명이 자가검진기를 이용, 4배 이상 급증했다. 이와 함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중구보건소가 19세~64세 주민 혹은 중구 직장인 100명을 대상으로 24주 동안 건강관리 및 상담, 운동·영양정보 모니터링 등을 통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중이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동구는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 확대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이륜차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동구가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확대를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울산광역시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동구 주민은 울산시가 시민들에게 지원하는 전기 이륜차 구입 보조금과 별도로, 최대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동구는 자체 예산으로 총 2천만 원을 마련해 전기 이륜차 4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0일 이상 울산 동구에 주소를 둔 주민 또는 동구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 및 개인 사업자이며, 개인은 1대, 법인 및 개인 사업자는 최대 3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3일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전기 이륜차는 내연기관 오토바이에 비해 배출가스 발생이 없어 대기오염 저감 효과가 있으며, 소음도 적어 생활 소음 감소에도 도움이 되는 친환경 이동 수단이다. 동구 관계자는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를 통해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주민들이 친환경 교통수단을 더 쉽게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지난해에 이어 ‘다함께 누리는 북구 복지서비스’ 책자를 발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최신 복지정보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2026년 기준 신설·변경된 복지정책을 반영해 제작됐으며, △기초생활보장·주거 △자활·고용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보육·아동·가족복지 △보건·의료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등 7개 분야, 총 131개 복지사업의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지원 내용 등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되거나 변경된 사업 내용을 반영해 최신 복지정보를 담았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책자는 구청 각 부서와 8개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복지시설 등에 비치되며, 구청 홈페이지에서도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책자가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복지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