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산청군은 16일부터 ‘2026년 생생국가유산사업 목화야 놀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8년 연속 선정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목면시배 유지, 도천서원 및 목화체험관 일원에서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매주 목요일 진행하는 ‘목화 이야기’를 비롯해 목화 재배 과정을 보드게임으로 구성한 ‘문익점 생생로드’, 지역 어르신들의 경험과 삶의 지혜를 기록하는 ‘무명에 새긴 이야기’, 목화 도입과 무명베짜기 과정을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로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VR·AR 체험관’등 총 4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명에 새긴 이야기’는 고령의 주민을 중심으로 전승돼 온 무명베짜기라는 소중한 자산이 소멸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콘텐츠화해 전통 기술의 보존과 계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청의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산청군은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고향인 생초면에서 늘비축구테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총 1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늘비축구테마센터는 연면적 243.54㎡,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돼 있다. 이 사업은 생초면 체육시설(축구장)과 연계한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사업으로 추진한 축구테마거리 조성과 함께 이뤄졌다. 테마관 1층에는 축구 역사와 관련한 전시와 영상물은 물론 직접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도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 2월부터는 2층에 관광객이 잠시 쉬어가는 쉼터(커피숍)도 운영 중이다. 특히 생초조각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꽃잔디 축제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해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남구는 경계선지능인의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경계선지능인 인식 개선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경계선지능인의 특성과 어려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의 차별과 편견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강사, 매니저, 관계기관 담당자 등 평생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경계선지능인의 개념과 특성 ▲효과적인 소통 방법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방법 등이다. 교육 신청은 네이버폼 또는 남구 교육체육과를 통해 가능하다. 남구는 앞으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보호자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9월에는 경계선 지능인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금정구는 지난 6일과 13일, 총 2회에 걸쳐 민원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특이 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민 접점 부서에서 근무하는 민원 업무 초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 행위와 반복 민원 등 특이 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에 대한 직원들의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특이 민원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민원 담당 직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완도군은 ‘바다숲 탄소 거래 시범 사업’ 공모에 전국 최다인 6개소가 선정됐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주관하며 해수부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바다숲 탄소 거래 사업’은 바다숲 조성과 해조류 양식을 통해 해조류가 흡수하는 탄소량을 측정하고 이를 탄소 크레딧(가상 화폐)으로 전환해 보는 시범 사업이다. 완도군은 전국 사업 대상지 20개소 중 가장 많은 6개소가 선정됐으며,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인 청산면 모서리까지 더해 총 7개소에서 탄소 거래 시범 사업 대상지가 됐다. 선정된 마을은 ‘바다숲 조성’ 유형에 고금면 상정리, 소안면 미라리, 생일면 금곡리와 ‘어업인 블루 크레딧’ 유형에 노화읍 내리, 신지면 월부리, 소안면 동진리 등 총 6개소이다. 해당 마을 어촌계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아 바다숲(잘피)과 1ha 규모의 해조류 양식 시설을 관리하고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해조류의 탄소 흡수량을 측정해 탄소 크레딧이라는 새로운 수익 가능성을 검증하게 된다. 사업 선정으로 완도군은 탄소 중립 실현 및 해조류 탄소 거래 사업을 선도하는 ‘블루카본 중심지’로 자리매
(케이시사타임즈) 산청군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광양 LF스퀘어에서 ‘2026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산청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형 관광홍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오늘은 산청에서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산청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서는 관광홍보관, 캐릭터 포토존, 어린이 체험 이벤트, 퀴즈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먼저 관광홍보관에서는 동의보감촌, 황매산, 남사예담촌 등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 리플릿과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산청군 관광캐릭터‘산 너머 친구들’을 활용한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스탬프 미션투어도 이뤄진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완주 기념품을 증정한다. 주말에는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플리마켓이 열린다. 플리마켓에는 산청의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는
(케이시사타임즈) 장성군이 봄철을 맞아 본격적인 자살 예방 활동에 나서고 있다. 생명 사랑에 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자살 고위험군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을 뒀다. 군은 심우정 장성부군수를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해 전 부서 통합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음 건강 고위험군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정신건강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는 한편 스트레스 관리,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심리적인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돕는다. 우울증, 심리적 고통 등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는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도 제공한다. 자살 예방 홍보도 강화한다. 복지관, 주민센터, 병원, 약국 등에 ‘생명 존중 포스터’를 부착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전광판을 활용해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다. 자살 예방 교육과 ‘생명인식 개선 캠페인’도 추진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자살 예방 상담 등 관련 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은 장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사회연결망서비스(SNS)를 이용한다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전문가 상
(케이시사타임즈) 장성군 기획실과 영암군 기획예산실이 최근 영암 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했다. 두 기관 공직자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각각 150만 원을 상호 기부하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후, 축제장을 함께 둘러보며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광수 장성군 기획실장과 신환종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지역 간 우호와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상호 교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1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빌라의 편견을 타파하기 위한 ‘서울 빌라 특집’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임장 고수’ 코미디언 양세형과 ‘임장 꿈나무’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 고우림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리는 서울에서 그동안 편견 속에 가려져 있던 ‘빌라’의 진짜 매력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매물을 둘러본다. 빌라는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공식 용어는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번 임장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지닌 빌라들을 직접 살펴보며 색다른 주거 선택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종로구 부암동 언덕길에 자리한 신혼부부의 빌라를 찾는다. 집주인 부부를 만난 양세형이 “빌라를 매매한 것에 대해 후회 없냐”고 묻자, 부부는 “아파트에서는 쉽게 누리지 못한 경험들을 충분히 즐기고 있어 아쉬움은 없다”고 답한다. 이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주방을 본 고우림은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공간”이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이에 현장은 자연
(케이시사타임즈) 가수 육중완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전격 합류, 베일에 싸여있던 10년 차 유부남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말미에는 어느덧 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육중완의 합류가 예고됐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전 일상을 공개했던 그가 결혼 생활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육중완은 구멍 난 내복 차림으로 잠을 자고 있는 ‘자연인’ 포스를 풍기며 등장했다. 아내 없이 홀로 느지막이 기상한 육중완은 “갔네 갔어”라고 혼잣말을 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그는 아침부터 맥주와 소주를 곁들인 배달 음식 한상을 차려먹으며 ‘자유 남편’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홀로 단골 시장을 찾은 육중완은 상인들과 친근하게 어울리며 특유의 넉살과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그러나 집에 돌아온 육중와는 시장에서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쓸쓸한 분위기를 풍겼다. 결국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언제 오는데?”라며 ‘아내 껌딱지’의 면모를 보였지만, 정작 아내는 무심하게 “즐겨라”라고 답
(케이시사타임즈)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핑크빛 근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SBS 측은 15일(수), 배우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애프터 성사 여부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은 소개팅을 앞두고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은 가운데 안효섭은 “시간 괜찮으세요?”라며 애프터를 신청하고, 이에 채원빈은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요”라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어 허남준이 “금요일, 토요일 어때요?”라고 묻자, 임지연 또한 “좋아요. 밤 9시 50분?”이라며 묘한 무드를 자아내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 가운데 본 영상은 4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와,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의 편성 고지를 소개팅 콘셉트에 녹여내 색다른 재미를
(케이시사타임즈)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과 주세빈이 폭우 속 우산 아래 착붙에 이어 ‘단짠 라면 데이트’로 격정 로맨스 지수를 폭등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에 피비 작가 특유의 독보적인 치정 로맨스가 더해지면서 ‘피비표 세계관의 대확장’을 이뤄내고 있다. 특히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로 상승세를 보였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도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상위권을 석권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10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급발진 프러포즈를 던져 거절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비를 무서워하는 금바라를 위해 차를 몰고 달려간 모습이 담겼다. 천둥번개에 놀란 금바라가 신주신의 품에 안기자 이내 신주신이 금바라를 꼭 끌어안은 채 놓지 않는 ‘천둥번개 포옹 엔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케이시사타임즈)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홍성윤이 가족을 위해 지갑을 탈탈 턴다. 4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최종 3위 미(美)의 영예를 안고 고향 대전으로 금의환향한 홍성윤의 하루가 공개된다. 시민들의 열렬한 환대가 쏟아지며 '대전의 딸'다운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특히 홍성윤을 마주하고 벅찬 감동에 눈물까지 보인 어린 팬의 모습이 포착돼 훈훈한 감동을 더한다. 대전에 도착한 홍성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백화점이다. "저금해 둔 돈을 털어서 가족들 선물을 사겠다"라며 거침없이 지갑을 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부모님부터 형제들까지 가족 모두의 선물을 세심하게 챙긴 홍성윤은 "이렇게 비싼 걸 사보기는 인생 처음"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다. 그러나 훈훈하던 분위기도 잠시, "이제 다음 달 월세는 어떡하냐"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낸다. 야심 차게 준비한 효도 계획은 곧 위기에 봉착한다. 가족들을 위한 선물 쇼핑에 전력을 다한 나머지, 정작 저녁 식사 비용을 결제할 통장 잔액이 바닥나버린 것. 당황한 홍성윤은 "제
(케이시사타임즈)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가수의 꿈’을 품었던 부모님에 이어 ‘가수의 길’을 걷게 된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딸 대표로 등판, 사랑 가득한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끝이 없는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에 허찬미는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으로 스튜디오를 물들였다. 15일(수)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새로운 ‘딸 대표’로 등장했다. 선배 ‘딸 대표’로 함께 찾아온 배아현은 ‘아빠하고 나하고’에 아빠와 함께 출연한 후 이전보다 훨씬 친해져 다투기도 한다고 근황을 밝혔다. ‘미스트롯’ 선 듀오 배아현과 허찬미는 ‘아빠하고 나하고’를 위한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먼저 허찬미가 김용임의 ‘사랑의 밧줄’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꽁꽁 묶어버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전수경은 “밧줄로 꽁꽁 묶어 두고 집에서 노래만 시키고 싶다”라며 허찬미의 음색에 푹 빠져버렸다. 이어 배아현은 유지나의 ‘미운 사내’를 청아한 옥구슬 보이스로 선보여 애간장을 녹였다. 이어 전현무가 “특급 초대 가수가 있다”라며 또 다른 무대를 예고하자, 한혜진X현주엽X전수경X수빈X허찬미는 임영
(케이시사타임즈)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