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논산시의회가 6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의회는 지난 제27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며, 이태모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해 재정 및 회계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박찬해(前친절행정 국장), 황범진(부여군 前의회사무과장), 이지웅(세무사), 황인용(세무사) 등 4명의 민간위원 포함 총 5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결산) 및 동법 시행령 제84조(결산검사 사항)에 근거하여 시행되는 절차로,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논산시의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검토·분석하여 예산집행의 합법성 준수 및 재정운용의 효율성 여부를 종합적 으로 점검한다. 조용훈 의장은 “결산검사위원들께서는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재정운영의 합리성 등이 잘 준수됐는지 철저히 검사·분석해 주길 바란다”며,“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논산시의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케이시사타임즈) 홍성소방서는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봄철은 기온 상승과 함께 등산객이 증가하는 시기로, 준비 부족이나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실족, 탈진, 조난 등 산악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홍성소방서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행 전 충분한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 실시 ▲기상상황 및 등산로 정보 사전 확인 ▲지정된 등산로 이용 및 임의 산행 금지 ▲음주 후 산행 금지 ▲해지기 최소 1시간 전 하산 등 기본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특히, 사고 발생 시 자신의 위치를 산악위치표지판 번호를 활용해 119에 신고하는 것이 신속한 구조를 위해 중요하다고 안내했다. 또한 야간 산행은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가급적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이동우 서장은 “봄철 산행은 날씨가 따뜻해 방심하기 쉬운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전에 충분한 준비와 안전수칙 준수로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수요일 태안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9개 기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현장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현장학습은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안내하고 동화구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서관을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인식하도록 돕고,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5일에는 시목초등학교 학생 12명이, 지난 1일에는 모항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 4명이 교사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원화 전시를 관람하고 자료 이용 방법과 도서관 예절을 배웠다. 이어 동화구연과 그림책 읽기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독후활동을 체험했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인솔 교사는 “아이들이 다양한 책과 체험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태안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4월 한 달간 ‘지구(환경)’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구와 환경을 소재로 한 어린이 도서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와 그림을 함께 감상하며 내용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 신간도서 코너 옆에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용자들이 도서관에서 머무르며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북큐레이션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태안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오는 24일 오후 7시 도서관 지하 강의실3에서 ‘외로움을 힘으로 바꿔내는 특별한 거인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인문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박상률 청소년 문학가를 초청해 진행되며, 청소년 문학을 통해 삶의 의미와 성장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상률 작가는 2018년 아름다운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중·고등학교 국어 및 문학 교과서 집필 위원과 숭의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진도아리랑』, 『봄바람』, 『풍경소리』, 『바람으로 남은 엄마』, 『아이들이 읽어야 할 경제 이야기』 등이 있다. 윤병훈 관장은 “인문 독서 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 강연을 운영하여 군민과 교직원에게 깊이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도서관 인문 독서 아카데미는 11월까지 매월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태안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시행 중인 동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기간을 당초 이달 3일에서 24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지급 대상 농지인 논에 전략작물을 재배·관리하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제도다. 대상 품목은 동계작물의 경우 밀, 조사료, 식량작물이며, 하계작물은 두류, 가루쌀, 조사료, 옥수수, 깨,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 등이다. 당초 동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기간은 지난 2월 23일부터 이달 3일까지 였으나 설 연휴 등으로 신청 개시 시점이 지난해보다 늦어진 데다, 산불 예방과 방역 대응 등으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업무 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해 신청 기간이 연장됐다. 이에 따라 동계 전략작물직불금은 이달 24일까지, 하계 전략작물직불금은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직불금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을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한 뒤 연말 지급될 예정이다. 김조원 농업정책과장은 “전략작물직불제는 쌀 수급 안정과 식량안보 강화에
(케이시사타임즈) 서천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부서장 직무성과계약은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할 중점과제의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계약 형태로 체결하는 제도로, 군정 주요 분야의 성과를 높이고 책임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부서별 자체 성과지표를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군민 심사를 통해 부서별 중점과제 1건을 선정했다. 이후 군수와의 면담을 거쳐 최종적으로 38개 부서, 91개 과제를 확정했다. 이날 체결식에서는 직무성과계약 체결과 함께 ‘군민을 섬기는 감동행정’ 서약식도 진행됐다. 참석한 부서장들은 성실하고 적극적인 과제 이행을 다짐하며 군민 중심 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기웅 군수는 “공직자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수록 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이를 명심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천군은 올해 마른김 특화단지 조성, 서천문화예술회관 건립, 서천~공주 고속도로 북서천 하이패
(케이시사타임즈) 서천군 대표 봄 축제인 ‘제24회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찾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1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천군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서면 마량진항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총 26만 9천648명이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만명 이상 증가한 수치로,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가 서해안을 대표하는 봄철 먹거리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축제의 성공 요인으로는 전략적이고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가족 단위 관광객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꼽힌다. 특히 주꾸미 낚시 체험과 어린이 선상 낚시 체험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며 축제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축제 기간 주꾸미 공급 가격이 6만원대까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면개발위원회와 입점 업체들은 관광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요리 가격을 동결했다. 이 같은 지역사회의 상생 노력은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 축제’ 이미지를 형성하며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은 방치된 빈집 정비를 촉진하고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재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 안내에 나섰다. 그동안 빈집 소유자들은 주택 철거 후 부지가 토지로 전환돼 재산세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점을 우려해 정비 사업 참여를 주저해 왔다. 이와 관련해 빈집 철거 시 5년간 재산세 세 부담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급격한 세액 상승을 막을 수 있다. 특히, 2026년 1월 1일 이후 빈집을 철거하는 경우 해당 부지는 물론 그 지상에 새로 짓는 주택 및 건축물에 대해서도 5년간 재산세를 50% 감면하는 등 소유자의 세 부담이 대폭 완화된다. 군 관계자는 “빈집 정비는 지역의 안전을 확보하고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세제 혜택을 통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상당 부분 해소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은 오는 11일 개최되는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를 대비해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축제 주요 동선인 군북면 자진뱅이길과 산꽃로 일원의 가로수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로변 가로수 1915본에 대한 생육 및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군은 수목의 생육 상태를 비롯해 병해충 발생, 가지의 건전성 및 고사, 도로 및 보행자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축제 기간 방문객 통행이 집중되는 구간의 낙지 위험이 있는 고사 가지와 약한 수형을 찾는 데 집중했다. 또한, 가로수 주변 환경 정비 상태와 시각적 경관 요소까지 함께 확인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개최에 맞춰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한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군을 대표하는 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안전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은 금산천 데크로 일원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꽃폭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꽃폭포 설치는 금산천을 지역 대표 봄 명소로 부각하기 위한 사전 경관 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데크로 난간과 구조물을 활용해 다양한 봄꽃을 수직으로 연출한 꽃폭포는 꽃이 흐르듯 이어지는 장관을 만들어낸다. 식재된 꽃은 샤피니아, 베고니아, 산파첸스 등으로 금산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색다른 봄 정취를 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특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꽃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면 꽃폭포가 아름다운 모습을 피워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천 꽃경관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와 계절별 꽃 교체를 통해 이곳을 사계절 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은 오는 18일 금산기적의도서관에서 열리는 제20회 책축제를 통해 세계적인 그림책으로 알려진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의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가 금산군 독자와의 만남을 가진다고 밝혔다.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누적 250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강하고 무섭게 생긴 티라노사우루스의 사랑, 우정, 슬픔 같은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어린이 가족에게 인기가 많다. 이번 만남에서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는 강연, 만들기 체험, 사인회 등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인회는 지역 책방인 ‘책방에서’, ‘두루미책방’에서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 도서를 구입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큐알(QR)코드를 통해 강연 참여자 120명, 만들기 체험 초교생 15명을 모집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를 만날 수 있다”며 “참여를 위해 신청이 필요한 만큼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학교 주변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4월 말까지 초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등교 시간인 오전 8시부터 9시 및 하교 시간인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 학부모·학원 차량 등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주차는 물론 정차도 금지된다. 단속은 교통관련 부서와 협력해 이뤄지며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견인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단속은 더 엄격히 시행되며 위반 차량에 대한 신속한 처리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보건소는 오는 14일 군북면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장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의료서비스를 받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홍보 캠페인에 나선다. 이 사업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재가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자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는 올해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방문 진료와 간호, 대상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대상자가 익숙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사업에 대한 지역주민 인지도를 높이고 재택의료가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 방문의 어려움 없이 집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를 7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 100명의 신청을 받은 후 사전 검진을 진행해 최종 80명을 선정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앱과 손목에 착용하는 활동량계를 연동해 24주 동안 전문가의 관리를 받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보건소의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담팀이 참여자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식단 관리, 운동 지도 등 영역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자는 19세 이상 65세 미만인 금산군민과 군 소재 직장인이다. 보건소는 혈압·공복 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고밀도(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주민 60명과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질환자이면서 약물을 복용하는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6개월간 최초·중간·최종 총 3회 보건소에 방문해 체성분 분석 및 혈액 검사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본인의 건강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와 1:1 목표 설정 및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