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해양환경 독도탐방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해양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토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2008~2013년생 청소년 12명이다. 신청 기간은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탐방대는 서류 접수와 면접, 사전교육을 거쳐 선발되며, 울릉도·독도 현장 탐방은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실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041-566-017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우리 영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7일 ‘2026년 충청남도 지방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천안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참가 선수단을 격려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남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천안공업고 등 8개 경기장에서 진행한다. 올해 대회에는 산업용 드론 등 43개 직종에 직업계 고등학교 재학생, 일반인 선수 등 27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소정의 상금을 수여하며, 기능사 자격시험 면제 등 혜택을 부여한다. 또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도 대표선수로 출전할 기회도 제공한다. 도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순위 2023년 4위, 2024년과 지난해 5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도는 올해 대회 예산을 지난해 대비 1억 3000만 원 증액한 8억 5000만 원을 투입, 숙련 기술인 발굴 및 대회 운영 내실화에 힘을 쏟고 있다. 홍 부지사는 “청렴과 공정,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케이시사타임즈)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천안시민을 비롯한 220만 충남도민의 응원에 힘입어 탄생한 ‘코리아풋볼파크’가 본격 가동을 안팎에 선언했다. 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KFA)는 7일 김태흠 지사와 정몽규 KFA 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을 개최했다. 코리아풋볼파크는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신리 일원 44만 9341㎡의 부지에 도비와 국비, 천안시비, 대한축구협회 예산 등 4023억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주요 시설로는 △축구장 11면(천연잔디 6·인조잔디 5면) △선수 숙소 82개실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3200석 규모 소형 스타디움 △국제 규격 실내축구장 1면 △전문 재활 및 체력 훈련 시설인 퍼포먼스센터 등이 있다. 또 축구장과 함께 풋살장·족구장·테니스장·그라운드골프장·웰빙트래킹코스 등을 갖춘 생활체육시설은 2024년 7월 문을 열고 도민들이 이용 중이며, 수영장·다목적체육관·헬스장 등이 있는 실내체육관은 오는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천안시는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다음 달 완전 준공하고, 코리아
(케이시사타임즈)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상징이자 세계적 수준의 훈련 인프라를 갖춘 ‘코리아풋볼파크’가 충남 천안에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7일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에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이 열렸다. 이번 개관은 지난 2019년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건립 협약을 체결한 지 7년 만에 이뤄진 성과다. 총 45만㎡ 부지에 사업비 4,023억 원이 투입된 코리아풋볼파크는 앞으로 국가대표 훈련은 물론 축구 행정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구 전문 단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단지 내에는 천연잔디 6면, 인조잔디 5면 등 총 11면의 축구장이 조성됐다. 3,200석 규모의 소형 스태디움과 국제 규격의 실내축구장 1면을 갖춰 날씨와 관계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다. 82객실 규모의 선수 숙소와 첨단 재활 시설인 퍼포먼스센터는 최상의 훈련 환경을 뒷받침한다.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강화했다. 풋살장과 테니스장 등 생활체육시설은 이미 지난 2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교육청은 7일,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지소에서 ‘2026 한국어학급 담임교사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내 초중고 한국어학급 담임교사와 충남다우리학교 소속 교사 등 60명이 참여하여, 한국어학급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최근 중도입국학생 및 외국인학생들이 급증하는 교육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여 한국어학급 담임교사의 전문적인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 이주배경학생의 낯선 학교 적응과 학습 참여를 돕기 위한 체계적인 지도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급에 맞춘 분반 사례 발표로 시작됐다. 초등은 둔포초등학교 이인숙 교사, 중등은 성환중학교 박시영 교사의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이주배경학생 맞춤 지원 전략 ▲다문화 친화적 교육활동 추진 등 현장에서 실천한 우수 사례를 심도 있게 소개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7명의 분임 강사를 중심으로 ‘상담 분임 토의’가 이뤄졌다. 신규 및 저경력 교사와 운영 경험이 풍부한 선배 교사를 연결하여 ▲한국어학급 운영 경험 공유 ▲학생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교육청은 7일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충남 특수교육 관계자들이 천안 나사렛새꿈학교에서 열린 보행재활로봇 시연회에 참석하고 중증 장애 학생을 위한 의료적 지원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뇌병변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착용형 보행재활로봇을 활용해 활동하는 모습이 선보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시연회 현장 방문 후에 ▲경관영양(튜브를 통해 영양을 공급하는 방식) ▲흡입(석션) 등 지속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의료적 지원 대상 학생들의 교실을 찾아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했다. 현재 나사렛새꿈학교는 착용형 보행재활로봇을 활용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고 재활 의지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단국대학교병원과 연계해 17명의 학생에게 전문적인 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보행재활로봇과 같은 첨단 보조공학기기 지원은 장애 학생들이 한계를 극복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중요한 통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의료적 지원과 개별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가 대기환경 및 환경보건 현안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한층 더 강화한다. 도는 7일 충남공감마루에서 충남연구원,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충남환경보건센터, 중부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대기질 관리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운영을 보다 실질화하고, 기관별로 분산돼 있는 자료와 연구성과를 정책 대응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주요 연구 및 사업 추진 현황 공유에 이어 △대기질 관련 데이터 공동 활용 △환경 현안 공동 대응 △연구성과 정책 환류 △협의체 운영 내실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각 기관이 축적한 측정자료와 분석결과, 연구성과를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협력 구조를 구체화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도는 이번 협의체 운영 강화를 통해 단순한 정보교류 수준을 넘어, 연구와 데이터,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실질적 협업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7일 아산경찰서에서 자치경찰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찾아가는 힐링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직무 스트레스에 노출된 자치경찰의 정신 건강을 직접 챙겼다. 찾아가는 힐링버스는 각종 사건·사고 대응과 민원 업무로 심리적 피로가 누적된 자치경찰관에게 전문적인 정신 건강 회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위원회가 재난 대응 전문 의료기관과 협업해 지속 추진해 온 핵심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병원 충청권트라우마센터의 마음 안심 버스를 활용해 진행했으며, 의료 장비를 갖춘 전용 버스 내에서 △스트레스 및 신체 증상 측정 △정신 건강 검사 및 결과 안내 △전문가 1:1 심층 상담 △호흡·명상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위원회는 오는 7월 중순까지 자치경찰위원회와 도 경찰청, 도내 15개 경찰관서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총 170여 명의 자치경찰관에게 마음 건강 회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종원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도민의 평온한 일상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현장을 묵묵히 지키는 자치경찰관의 지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함에 따라, 이를 기념한 참여형 행사 '책 더하기'를 운영한다. '책 더하기'는 2026년 4월 1일부터 시작된 행사로,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도서 5권 이상을 대출하는 이용자 선착순 15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다른 구성의 선물을 제공하여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연스럽게 도서관 이용과 독서를 장려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서 대출이라는 일상적인 이용 행위에 작은 즐거움을 더해, 이용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도서관을 찾고 독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반복 참여를 통해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윤민경 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로 확대됨에 따라,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자주 도서관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책 더하기' 행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소소한 기쁨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케이시사타임즈) 서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7일 오전 10시, 학교지원센터 소속 학교지원단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학교지원센터 학교지원단 안전연수 및 위촉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지원단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2026학년도 학교지원센터 운영 방향에 부합하는 지원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위촉식을 통해 학교지원단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책임감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원단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실정리지원단, 호봉획정 검토지원단, 드론촬영지원단, 시설관리지원단, 과학실컨설팅 지원단, 도서실컨설팅 지원단 등 다양한 분야의 학교지원단이 참석하여,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과 활동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안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안전연수도 함께 진행된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지원단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지원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원단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공동체
(케이시사타임즈)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경계선 지능인을 선별하고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경계선 지능인 선별검사 지원 프로그램’참여자를 4월부터 접수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은 장애와 비장애 경계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그동안 제도권 밖에 놓여 있던 교육 및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도민 중 경계선 지능으로 추정되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검사 비용 지원과 함께 전문 검사기관 연계와 도내 청년사업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지원한다. 24명 내외의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인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진흥원 황환택 원장은“본 사업은 경계선 지능인을 조기에 선별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앞으로 검사 지원에 그치지 않고 평생교육까지 연계하여 경계선 지능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출범 3년차를 맞아 신규 사업 발굴 및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상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장, 신욱 한국성장금융 팀장, 용승재 NH투자증권 이사 등 전문가와 도·시군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대상 첫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는 정부 재정을 마중물로 활용해 민간자본과 금융기법을 결합, 지자체와 민간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투자 방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간투자 확대를 위한 정책수단이다. 도는 전국에서 선정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8개 사업 가운데 2개 사업(5호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콤플렉스, 8호 태안 씨드 스마트팜 1호)이 포함돼 전국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연찬회는 권역별로 이어지는 도·시군 연찬회의 첫 일정으로, 기존 제도 이해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우수사례 공유와 실질적인 신규사업 발굴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전문가들은 펀드 사업 성공 요인과 실패 사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와 국민성장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농촌자원 현장에 적합한 노인일자리 발굴을 위해 힘을 합친다. 도 농업기술원은 7일 치유농업센터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농촌자원 현장기반 노인적합형 신직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자원 현장에 노인일자리 신직무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기반 협업을 통해 현장 인력난 완화와 취약계층 정서지원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지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보조, 반려식물을 활용한 취약계층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협약에 따라 도 농업기술원은 현장직무 개발, 수요처 관리, 참여자 직무ㆍ안전교육을 맡는다. 개발원은 참여자 선발·관리, 예산지원,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담당한다. 양 기관은 생활원예 프로그램 운영관리 지원과 현장 모니터링, 2027년 신직무 운영협의 등을 통해 농촌자원 분야 노인 신직무 연계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농촌자원 현장 기반 신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2026년 어린이집 감염병 예방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가 이용하는 어린이집 내부의 감염병 병원체를 검사하고, 검사 결과 기반의 환경 관리 전문가 자문(컨설팅)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을 병행한다. 연구원은 지난해 어린이집 4곳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에서 검사 및 소독은 물론, 감염병 예방 교육을 제공해 참여 어린이집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올해는 사업 참여 기관을 11곳으로 확대했으며, 검사 대상 병원체는 어린이들에게 발생 위험이 높은 수족구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 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등 15종이다. 검사는 어린이집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아이들이 자주 접촉하는 장난감, 놀이기구, 손잡이 등 시설 환경을 중심으로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결과 병원체가 검출되면 어린이집에 검출현황을 즉시 공유하고, 소독 및 환경관리 전문가 자문에 이어 재검사를 통해 소독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연구원은 이날 사업 참여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전 사업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가 도내 6만 7500여 대의 CCTV를 한곳에 모아 재난·재해 상황을 실시간·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복잡·대형화되고 있는 자연·사회 재난 발생 시 상황 판단을 위한 현장 영상을 신속·정확하게 확보함으로써 초기 최적의 대응책을 즉각적으로 결정·가동, 도민 생명·재산 피해 최소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7일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도 재난안전 관련 실국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상황실 종합 모니터링시스템 준공식을 개최했다. 도 재난안전상황실은 소방과 방재 공무원 등 재난 분야 전문인력 등 5팀 21명이 4교대로 근무, 재난 초기 정보를 통합 관리하며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 중이다. 이 상황실에 마련한 이번 시스템은 △시군 스마트도시 안전망 등을 활용한 충남 스마트시티 광역 통합 플랫폼 4만 3000여 대 △도 산불 방지 종합 상황실 150여 대 △국가교통정보센터 2만 4400여 대 등 총 6만 7500여 대의 CCTV를 모두 연결했다. 또 △행정안전부 지리정보시스템(GIS) 통합 상황판 △기상청 기상관측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