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3월 21일, 화성오산 관내 학교급식 신규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신규 조리종사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로 임용된 조리사 및 조리실무사들이 학교급식 현장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위생안전관리 등 직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학교급식의 이해 및 위생교육 △조리실 현장 적응 및 조리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조리실습에서는 단체급식의 기본이 되는 채소 전처리와 칼을 사용한 썰기 방법을 집중적으로 익히며, 급식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조리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습에 사용한 식재료를 활용해 피클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으로 진행하여 연수 참여자들이 조리 과정의 성취감을 느끼고 직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신규 조리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급식 현장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여러 구성원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는 중요한 교육활동의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역 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군포시체육회와 함께 ‘스포츠 Dream 공유학교’ 위탁 교육 운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선택을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스포츠에 대한 흥미와 역량을 키우는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군포시 체육회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트라이크 팍팍! 신나는 볼링 △ 게임하러 가는 날! 스마일 스쿼시 △ 몸과 마음을 바로 세우는 필라테스! △ 한계에 도전하라! 스포츠클라이밍 등 총 4개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약 70여명의 학생이 참여 신청을 했으며, 이는 지역 청소년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다양한 지역 사회 기관을 발굴하여 학생들에게 평생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케이시사타임즈) 여주교육지원청은 3월 19일 여주교육지원청 여강 홀에서 녪년 여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학교현장지원단 협의회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교 현장 지원 활동에 나섰다. '여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학교현장지원단'은 2026년 시행되는‘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에 따라 학교가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 위기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학교현장지원단은 여주교육지원청 소속 장학사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교원, 그리고 지역 유관기관 전문가 등 총 21명으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 지원의 전문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여주교육지원청은 장학사 전원이 학교현장지원단에 참여하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지원을 요청할 경우 담당학교 장학사와 기관 소속 전문가가 함께 학교를 방문하여 전문적인 컨설팅과 학생맞춤형 통합 사례회의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교육시스템과 심층적인 학생지원을 아우르는 ‘여주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한편‘학생맞춤 온콜’시스템을 통해 지원 신청한 관내 중학교에서 첫 번째 ‘학교현장지원단 협의회’가 열렸다. 이번 협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23일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경기온라인학교’를 새롭게 단장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경기온라인학교’는 지역, 학교 규모, 학생 개인 상황과 관계없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시스템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온라인학교’는 지난 2025년 6월부터 이번 달 9일까지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학습자 수요 기반 강좌 개설, 자기주도 학습 기회 확대, 교육 여건 취약 계층 학습지원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2026년 새롭게 적용되는 사항은 ▲수강 신청·이수 관리 시스템 ▲학습 이력·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별 학습 대시보드 제공 ▲실시간 화상 강좌의 최적화 환경 및 상호작용 강화 ▲학습자 수요 기반한 자기주도 온라인 콘텐츠 학습 강좌 확대 ▲통합 운영지원센터의 상시 기술 지원 ▲도교육청 부서·직속기관의 교육 서비스 통합 연계 운영 등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과 학교의 여건에 따라 개설이 어려운 강좌나 심화·보충 학습을 온라인으로 제공해 배움의 선택권을 넓히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지역 거점형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를 선정하고, 지역 특성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상호존중 거점학교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 거점형 상호존중 자율운영교’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공동체 상호존중 가치의 학교 정착과 지역 확산을 위해 초 38교, 중 38교, 고 17교 등 모두 93개 교가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학교가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을 기반으로 구성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학교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교 특성·지역 여건을 반영한 상호존중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내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거점학교 역할 수행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천이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학기 초를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보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상호존중 약속 만들기’를 적극 추진해 신뢰와 협력의 학교문화를 조성한다. 도교육청은 자율운영교 운영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학교 현장 중심 운영을 강화하고 상호존중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미래 예술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예술영재교육 프로그램인 ‘2026 예술영재 마스터 클래스 80·60-hour’참여 학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예술영재 마스터 클래스’는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운영하는 경기형 예술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 예술가와 함께 학생의 예술적 잠재력을 발굴하고 진로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60시간 과정에 더해 창작 중심의 80시간 심화 과정을 신설했다. 심화 과정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작, 발표의 모든 과정을 경험하며 작품 완성도를 높이도록 설계했다. 覰-hour 과정’은 ▲미디어아트 ▲창작뮤지컬 ▲조형·건축 프로젝트 ▲웹툰 등 융합예술 부문으로, ‘60-hour 과정’은 ▲평면조형 ▲입체 조형 ▲도자공예 ▲밴드 합주 등 실기 중심 창작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한다. 모든 과정은 마스터·수석강사 2인 체제로 학생 맞춤형 지도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주제 중심 탐구 활동 ▲과정 중심 창작 과정 기록 ▲예술 진로 상담 ▲창작발표회 참여 등 예술가로 성장하기 위한 통합적 교육 경험을 제공한다. &nb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동부도서관은 24일부터 27일까지 동구 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일일 도서관 현장학습’ 참여 기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일일 도서관 현장학습은 유아들이 도서관에 직접 방문해 ‘도서관 이용 예절교육,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 체험, 전시회 관람’ 등을 경험하며,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독서법을 알리고 독서 습관을 키우고자 마련했다. 현장학습 운영 기간은 오는 4월 15일부터 6월 20일까지이며, 매주 수~금 오전 10시 30분부터 50분간 도서관 1층 영유아 자료실에서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은 24일 오전 10시부터 동부도서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관당 최대 3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현장학습으로 유아들이 도서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를 배우며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역사교육을 활성화한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이 역사 속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 역사 인식을 갖도록 지원하고자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계획’을 세우고 전 학교에 안내했다. 이번 계획은 역사 교실 수업환경 조성, 학생 맞춤형 역사 체험·탐구 활성화, 역사 교사 역량 강화, 학교 역사교육 지원 기반 마련 등 5대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이 교과서 밖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 연계 프로그램이 강화된다. 우선 초등학교 5~6학년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 동네 한 바퀴’ 프로그램으로 울산노동역사관과 박상진 의사 생가 등 지역 내 주요 역사 현장을 탐방하며 울산의 독립운동과 지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부울경 학생 지역 역사 교류 프로그램’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중학생들이 함께 참여한다. 학생들은 공동 탐방과 교류 활동에 참여하며 동남권 민주주의 발전 과정을 학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동부도서관(관장 김숙현)은 지난 14일과 21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야기가 담긴 요리 교실’ 일일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주제 도서를 읽고 독후 활동으로 요리 실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4일에 진행된 강의에서 수강생들은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의 그림책 ‘전설의 초콜릿’을 함께 읽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초콜릿을 만들었다. 이어 정성껏 포장하며 성취감을 느꼈다. 21일에는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구름빵’을 읽고 ‘두바이 쫀득한 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최근 인기를 끌었던 과자를 도서관에서 직접 만드는 활동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요리 실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김숙현 관장은 “그림책 속 이야기가 요리로 탄생하는 과정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갈등을 처벌 중심이 아닌 대화와 존중으로 해결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교육공동체 회복지원단’ 운영을 강화한다. 회복지원단은 단순한 사안 처리를 넘어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회복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단은 학교의 필요에 따라 두 가지 전문 분야로 나눠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펼친다. 회복적 생활교육 분과는 ‘찾아가는 회복적 생활교육’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예방적 차원의 관계 맺기를 교육한다. 특히 갈등 상황이 발생했을 때 관계 회복 중심의 문제 해결 과정을 지원해, 학생들이 갈등을 성장의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돕는다. 갈등 조정 분과는 학교폭력 사안의 접수 전중후 전 단계에 걸쳐 활동하며 전문적인 조정 역할을 한다. 관련 대상자 간의 대화 모임을 직접 운영해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교육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다. 울산교육청은 지원단의 현장 지원 역량을 높이고자 지난 14일과 21일 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역량 강화 연수’를 두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과학관(관장 임미숙)은 21일 과학관 빅뱅홀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지도 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울산과학관 지역 공동 영재학급’ 입학식을 열었다. 울산과학관의 영재학급은 초등학교 6학년 대상 우주과학 영역, 중학교 1학년 대상 로봇 과학 영역 총 2학급 32명을 선발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간 교육활동과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안내하고 학급 운영, 지도 강사 등을 소개했다. 올해는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연구과제(프로젝트) 중심의 체험형 교육과정을 강화했다. 지난해보다 17시간 늘어난 연간 89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우주과학 학급은 중력과 우주 탐사 원리, 별자리와 우주론 등 우주과학 기초 이론 학습과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행성 관측 등 탐구 활동을 진행한다. 로봇 과학 학급은 ‘아두이노, 마이크로비트, 파이썬’ 등 코딩 교육으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인공지능 지능형 공장(스마트 팩토리), 스마트앱 제작’ 등 다양한 융합 과제 활동을 진행한다. 임미숙 관장은 “우주와 로봇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3월 21일,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동행관 한마음홀에서'2026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및 지역맞춤형 지역강사 성장 지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수탁기관 소속 강사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발달 특성에 맞춘 교수 역량과 현장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및 지역맞춤형 사업에 참여하게 될 안산 관내 지역강사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힘썼다. 주요 프로그램은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사업 방향 안내 ▲학생의 몰입을 돕는 창의적 교수법 ▲응급상황 대처 방법 및 안전 교육으로 구성됐다. 협력수업 경험이 많은 수석교사와 응급상황 대처 경험이 풍부한 안산소방서 소방관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들로 연수를 진행했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 내용을 실제 수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과 효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수진 교육장은 “지역 강사들의 역량이 곧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교육프로그램의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3월 21일 개강하는‘인성 공유학교’ 운영을 시작으로 ‘2026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는 경기공유학교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교육을 학교 밖으로 확장하는 지역 기반 학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인성 공유학교는 전통문화와 예절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진로·인성·창의 역량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인성 캠프’는 높은 호응을 얻은 가운데, 전통 먹거리, 공예, 놀이, 예절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학교와 가정을 잇는 인성교육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인성 공유학교에 참여한 초등학생은“평소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는 게 쉽지 않았는데, 공유학교에서 함께 떡을 만들면서 더 친해진 느낌이에요. 배우는 것도 재미있고, 가족을 배려하는 마음도 알게 됐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6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는 인성 공유학교를 시작으로 문화·예술, 체육, 진로,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21일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6년 진학지도의 시작을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와 함께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이번 행사는 2027-2028학년도 대입 전형의 급격한 변화를 앞두고 ▲대입 주요 정책 공유 ▲도내 고등학교 대입진학 지원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리더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선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오전에는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운영 안내 ▲2027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 ▲대입진학상담의 이해와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강의로 진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역량중심 면접평가(서울대) 분석 ▲2028학년도 대입전형(동국대) 분석 등 대학별 입시 전략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대입과 관련된 강의뿐 아니라 분과별 협의회 시간을 마련해 분과별로 2026년에 펼칠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리더교사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도록 했다. 또한 지역 대표교사 분과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도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0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최성호)와 함께 교육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양 기관이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2025년에는 의료비·생계비 지원, 가족돌봄 지원, 위기아동 지원 등 3개 영역 8개 사업을 통해 총 213명의 학생을 지원했다. 특히 겨울방학 동안 추진된 ‘주말 도시락 지원사업’은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2026년 협력사업은 총 1억 6천만 원 규모로 추진되며,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 지원, 꿈 성장 지원, 식생활 취약 학생 지원 등 3개 영역 7개 사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위기아동 지원, 의료비 및 냉방비 지원, 꿈지원사업에 더해 올해는 심리·정서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호자의 실직·질병·가정위기 등으로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