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도내 시·군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시군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천군 주민복지과 통합돌봄팀 이재철 팀장을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법과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실무 등 2시간 과정의 대면 집합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도내 11개 시·군의 통합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 부서 팀장 및 실무자 약 40명이다. 교육은 4월 15일 오후 3시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1층 다목적실에서 개최됐으며,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현장 중심의 사례를 바탕으로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실무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평소 현장에서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장희 원장은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여, 도민들에게 적절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연구원(CRI, 원장 김영배)의 신강선 연구위원은 정책정보지 '충북 FOCUS' 제243호를 통해 인공지능기본법 시행에 따른 충북의 정책 방향을 분석하고, 지역 산업과 행정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포커스에서는 2026년 전면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이 단순한 기술 정책을 넘어 산업·사회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진단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기본법을 전면 시행하며, AI 산업 육성과 안전·윤리 기준을 동시에 제도화한 국가로 평가된다. 이는 규제가 아닌 ‘신뢰 기반 성장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충북 역시 이미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 등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AI 융합을 추진하며, 산업·행정·도민 삶 전반에 AI를 확산하는 ‘AI 대도약’ 전략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산업 구조를 보면 또 다른 과제가 드러난다. 충북 AI 산업은 사업체 수는 증가하고 있지만, 고용과 매출은 반도체 제조업에 집중된 ‘이중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매출의 약 94.7%가 제조업에서 발생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AI 일상화 시대에 대응하여 도민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5월 19일, 5월 20일 '2026 충북 도민 AI 리터러시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충북 도민 AI 리터러시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난해 총 2,360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경력보유 여성, 오피니언 리더, 초등학생 등 다양한 계층 맞춤형 AI 교육을 운영하여 높은 교육 효과성과 수용성을 제고했다. 이번 교육은 충청북도민(청년 창업인·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한 실습형 교육을 통해 도민의 AI 이해도 제고와 실생활 및 업무 활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 5월 19일 AI 마케팅 ▲ 5월 20일 AI 챗봇 2개 분야로 구성된다. AI 마케팅 과정은 생성형 AI 기반 마케팅 콘텐츠 제작 실습 중심으로, AI 챗봇 과정은 고객 응대 및 업무 자동화를 위한 챗봇 활용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비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오프라인 참가자에게는 기념품 및 실습용 ChatGPT 계정이
(케이시사타임즈) 충북도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를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이동형 병원진료차량을 활용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 및 인구감소지역을 직접 찾아가 진료, 검사, 상담, 처방 등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공공의료 서비스이다. 특히 지난해 운영 결과 총 456명이 진료 혜택을 받고 만족도 92점을 기록하는 등 효과성이 확인됨에 따라, 올해는 사업 범위를 확대해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동진료서비스는 4월 15일 음성군을 시작으로 도내 11개 시군을 순회하며 운영되며, 지역 수요를 반영해 주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의사, 간호인력, 임상병리사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기본진료, 건강상담, 기초혈액검사 등 의료기관에서의 같은 실질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책임의료기관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충북의사회, 도내 민간의료기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충북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공공의료 모델로 추진된다. 이를 통
(케이시사타임즈) 충북도가 2026년을 가족친화인증 500+ 사업의 확산기로 삼고, 도내 기업의 가족친화제도 확산을 위해 설명회와 컨설팅 지원에 적극 나선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가 가정을 돌보면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출산 ․ 양육지원 ․ 유연근무 등을 실제로 운영하는 기업을 성평등가족부에서 매년 인증하는 제도로,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6,971곳이 인증을 받았으며 충북도는 ‘25년 434개소로 전국 3위, 비수도권 1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인증기업에게는 ▲관세조사(관세청)․세무조사(국세청) 유예 ▲정부지원사업 가점 ▲공항 출입국 우대 ▲시중은행 금리 우대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우대 ▲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 ▲시설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기업들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은 상황이다. 또한, 일과 생활 균형이 가능한 가족친화 인증기업이라는 이미지 제고와 홍보 효과가 커서 매년 가족친화 인증률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4월 21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오창 소재)에서 130여 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가족친화인증제도 충북 설명회’를
(케이시사타임즈)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도내 시설재배 수박에서 주요 해충인 목화진딧물 출현이 시작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목화진딧물은 시설 박과작물에서 가장 문제되는 해충 가운데 하나다. 알로 월동한 뒤 부화하면 여름기주로 이동해 10여 세대를 단위생식으로 번식하며, 한 세대 발육기간은 약 8일이고 생식기간은 19일, 수명은 약 29일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 해충은 약충과 성충이 함께 잎 뒷면에 집단으로 서식하며 세포 즙액을 빨아 피해를 준다. 피해를 받은 잎은 탈색돼 연한 녹색으로 보이게 되며, 식물바이러스를 매개해 왜화 등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배설물로 감로를 만들어 잎을 오염시키며 그을음 증상도 유발한다. 성충은 날개가 있는 유시충과 날개가 없는 무시충으로 구분된다. 유시충은 몸길이 1.4mm로 녹색, 황색 또는 갈색 등 다양한 색을 띠고, 무시충은 몸길이 1.5mm로 녹황색 또는 흑녹색을 보여 응애류보다 육안으로 관찰하기 쉬운 편이다.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한종우 환경이용팀장은 “도내 시설재배 수박에서 목화진딧물 발
(케이시사타임즈) 사단법인 한국향토음악인협회가 올해 개최되는 제24회 대한민국 창작 향토가요제 본선에 진출할 참가자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향토색이 깃든 노랫말로 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되지않은 순수 창작곡(본 대회 대상과 금상 수상자는 제외)으로 2026년 3월 4일부터 8월 06일 17시까지 우편이나 이메일(도착분)로 접수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주소창에 “한국향토음악인협회 중앙회.com”으로 검색하면 된다 시상금은 대상에 상금 1,0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금상 4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인기상, 참가상 등이 마련돼 있다. 대한민국창작향토가요제는 향토적 정서와 창작 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음악 경연대회로 지역 고유의 정서를 담은 창작곡을 발굴하고 우리 민족의 얼과 정서가 스며있는 향토음악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충주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이번 가요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전국 단위 경연 형식으로 진행되며, 향토음악의 계승과 발전을 동시에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관내 8개 폐교재산을 대상으로 관리 현황 및 대부 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효율적인 재산 관리를 위해 ▲교사, 운동장 등 시설물 관리 현황 ▲대부 목적에 따른 실질적 활용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폐교 전반의 유지·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여,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폐교재산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도했다. 최동하 교육장은“폐교재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절히 운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이어 나갈 것”이며, “향후 노후 건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거 예산 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도는 15일 오송 C&V센터에서 도내 천연물 관련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천연물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노바렉스, 휴럼, 서흥 등 도내 천연물 분야를 대표하는 10개 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해 세계적으로 연평균 7% 이상 고성장 중인 천연물 시장에 대응하여 도내 기업들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수출 환경 불확실성 확대와 원자재 수급 불안 등 대외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는 이 자리에서 올해 추진하는 ‘2026년 천연물산업 육성 기업 지원사업’ 5개 프로젝트를 상세히 설명하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특화소재 기반 기능성원료 개발지원(3억원) ▲천연물 신제품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1.5억원) ▲천연물 사업 다각화 지원(1.5억원) ▲해외 박람회(태국 비타푸드아시아, 9.2.~9.4.) 참가 지원(1억원) ▲건강기능식품 품질 고도화 지원(1억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올해 신규로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15일 오후 4시, 도서관 1층 미래마루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힐링북콘서트 '오후의 피아노'를 운영했다. '오후의 피아노'는 책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공연은 '음악의 숲에서 미술을 보다'를 주제로 도서 '모나리자, 모차르트를 만나다'를 활용해 명화와 클래식을 연계한 구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스크린을 통해 작품을 감상하고 이에 어울리는 연주를 함께 들으며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진 예술적 경험을 공유했다. 공연은 피아노 3중주로 구성됐으며,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영을 중심으로 첼리스트 김하은, 피아니스트 허주민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연주곡은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제1번' ▲드뷔시 '골리워그의 케이크 워크'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 OST '바다가 보이는 마을' 등으로 구성돼 깊이와 대중성을 함께 담아 큰 호응을 얻었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 국제교육원 시청각실에서 '2026. ‘다보듬 유-보’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컨설팅 지원단 연수 및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영유아학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교육‧보육 전문가와 현장 교원, 교육청 및 지자체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 지원단 50여 명이 참여했다. 연수에서는 허미애 한국유아교육협회 회장이 '영유아 교사의 앎과 삶'과 '놀이 중심 교육과정에서의 놀이 지원'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다보듬 유-보’ 컨설팅 지원단'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와 협의가 이루어졌다. 지원단은 시범학교 및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1:1 및 소그룹 방식의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며, ▲시범학교 운영 ▲수업 전문성 강화 ▲학습공동체 운영 및 생활지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운영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을 지원한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운영해 영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괴산아트센터 건립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송인헌 군수, 김낙영 군의회 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괴산읍 읍내로 260 일원에 위치한 센터는 2024년 4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총 18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303㎡ 규모의 문화·집회시설로 건립됐다. 센터는 140석 규모의 소공연장과 미술작품 전시실, 다양한 취미활동이 가능한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공연, 각종 주민 행사, 문화활동 등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아트센터는 군민의 삶 속에 문화와 예술이 더욱 가까이 스며드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창작과 표현의 무대가 되고, 미래 세대에게는 꿈과 감성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1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두환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설별 점검계획과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점검은 건축·교통·어린이·다중이용시설·숙박시설 등 9개 분야 57개소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특히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거나 군민 생활과 직결된 시설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분야별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시설에 대해서는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해 점검의 정밀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구조적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신속한 보수·보강을 통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김두환 부군수는 “최근 안전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이 무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교육·청년 지원 기능을 아우르기 위해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조성한 ‘보은군 이음센터’가 1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아동센터 및 어린이집 관계자, 평생학습 동아리, 청년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은군 이음센터’는 영유아부터 청년, 중장년, 노년층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복지 공간으로, 군민 공모를 통해 공식 명칭이 확정된 시설이다. 세대 간 소통과 연결, 배움과 성장을 담아낸 이름처럼 다양한 삶의 단계가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조성됐다. 연면적 5,588㎡,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이음센터는 총사업비 240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180억 원, 군비 60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됐다. 시설은 층별 기능을 중심으로 이용 대상과 목적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1층에는 키즈카페와 장난감도서관, 원어민 영어교육센터가 들어서 아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도내 최초 관내 현업 근로자와 위탁 사업장 종사자에게 KCs 인증 안전모 310개를 일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본격적인 배부에 앞서 15일 괴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모 착용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이수현 부군수, 신인섭 안전정책과장, 괴산읍 환경공무직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모를 직접 쓰고 ‘중대재해 예방의 첫걸음, 안전모 착용! 보호구 착용!’ 안전 슬로건을 외치며 무재해 일터 조성을 결의했다. 안전모 보급은 낙하물이나 추락 사고 위험에서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선제 조치다. 지급 대상은 관내 환경공무직, 벌목 작업자, 시설물 관리자,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 도로 보수원, 산림 유지보수 인력을 포함해 상시 위험에 노출되는 94개 사업장 종사자다. 보급 제품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의 안전 인증(KCs)을 거쳐 내충격성과 내관통성이 뛰어나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또한, 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