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파주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24일 파주교육지원청 별관에서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신규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첫만남 데이(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0월 이후 발령받은 신규공무원 17명과 선배공무원 멘토 12명 등 총 2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멘토단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직무 및 정서 영역의 선배들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을 통해 멘티들과 첫 대면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는 △2026년 신규공무원 지원계획 안내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안내 △그룹별 아이스브레이킹 및 자기소개 △향후 활동 일정 및 자율주제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연간 운영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급여·지출 등 업무 스터디를 비롯해 청렴·민원친절 등 공직가치 함양, 지역 탐방, 인사제도의 이해 등 신규공무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필수 주제와 그룹별 맞춤형 자율 활동이 병행될 계획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멘토와 멘티 간의 체계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 내 소속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4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방법 개선 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이달 초 마련된 중학교 입학 배정 개선안을 설명하고,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학부모와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개선안의 핵심은 학생의 선택권과 실제 통학 여건을 균형 있게 반영하는 혼합 배정 방식 도입이다. 기존의 학교군 내 무작위 추첨 방식을 개선해 합리적인 배정 체계 마련에 중점을 뒀다. 1단계에서 전체 정원의 60%는 학생이 희망한 학교를 반영해 추첨 배정한다. 2단계에서는 나머지 40%를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실제 거주지와 학교 간의 거리 등 통학 여건을 고려해 배정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개선 방향을 놓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학부모와 교직원들은 배정 비율의 적정성, 통학 거리 산정 기준, 배정 형평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보완해 오는 4월 중 최종안을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24일 대청마루에서 신규 학교 관리자(교감) 13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학교폭력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고, 공정하고 신속한 사안 처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사안 처리의 절차적 정당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피해 학생 보호와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 과정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주요 유의 사항, 교육활동 침해 사안 대응과 보호 조치, 관련 법령 지침 안내 등 실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신규 관리자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회복적 생활교육 전문가인 울산중앙중학교 김경익 교감이 강사로 나서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갈등 상황에서의 관계 회복 과정과 학생 간 상호 이해를 끌어내는 실제 적용 사례를 안내했다. 단순한 행정적 처리에 그치지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이 경계선 지능 등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 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울산교육청은 24일 집현실에서 지역 전문 기관 44곳과 ‘학습지원 대상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학습지원 대상 학생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과 중재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천창수 교육감과 기초학력지원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전문 기관 대표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학습지원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 방향과 다양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협약은 학생 개별 특성에 맞춘 실무적인 지원책들로 구성됐다. 학습지원 대상 학생의 진단 검사 지원, 맞춤형 중재 지원 이행, 사례 공유와 관리 지원,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 지원 등이 포함됐다. 울산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에 맞는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올해는 라임아동발달센터, 리드언어학습상담센터, 온아동발달센터 등 3개 기
(케이시사타임즈)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현장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다이음’의 현장 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발대식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학생 개개인의 교육적·정서적·사회적 요구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학교 교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설명을 비롯해 지역 사례 공유, 전문가 특강, 모의 사례 협의 실습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원 모델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다이음’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상웅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다이음’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성장을
(케이시사타임즈) 김포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14시부터 청 내 아라홀에서 김포 관내 공·사립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계약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순히 계약 법령을 전달하는 차원을 넘어 적법성 판단 능력 제고 및 학교 현장의 자율 경영을 뒷받침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오늘 연수에는 김포 관내 101개 학교 행정실장 및 계약담당자가 참석하여 최근 몇년간 계약 관련 법령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던 사례들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져 연수 참석자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으며, 연수 지속 개최의 요구도 꾸준한 상황이다. 김포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행정실은 미래 교육이 실현되는 최일선 현장”이라며, “자율적인 학교 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미래 교육으로의 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보건교사 95명을 대상으로‘2026년 보건교사대상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근무하는 모든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건강 보호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의 주요 현안을 안내하기 마련됐다. 특히 신규 보건교사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교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보건교사의 의료전문성과 교육력을 높이고 또한 학교내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조기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학교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추진 사업 방향 안내 ▲ 학교내 아낙팔락시스 등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전문 교육 ▲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전자담배 유해성 교육 강화 방안 등이 다루어졌으며 학교 현장에서 추진해야 할 보건교육의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설명을 통해 학교별 보건교육 운영의 체계성을 높이고 학생 건강관리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진행했다. 또한, 지자체 및 지역사회 연계 사업인『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 운영 방안을 안내하여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24일 대회의실에서 지역 공사립 유치원 교원 81명을 대상으로 ‘유아 학비 업무 담당자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유아 학비 지원 제도에 대한 현장 담당자의 이해를 돕고,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예방해 지원 체계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공립과 사립 대상별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지난해 대비 달라진 유아 학비 지원 계획을 중심으로 주요 변경 사항을 안내하고, 유아 학비 시스템을 활용한 청구와 정산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유아 학비 지도·점검 주요 사례를 공유해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유형을 짚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유아 학비 지원은 유아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공사립 유치원에 재원 중인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유아 학비 시스템을 활용한 정기 점검과 지도로 지원 누락이나 부적정 지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한성기 교육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 체험학습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부담을 줄이고자 전문 안전요원 200여 명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전문 인력을 활용해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현장 체험학습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울산교육청은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 울산광역시간호사회, 대한응급구조사협회 울산지회, 지역 대학교 간호학과 등과 협력해 안전요원 모집을 홍보하고 인력 200여 명을 확보했다. 안전요원은 현장 체험학습에서 인솔 교사를 보조해 학생 인솔과 야간 생활지도,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구조 등 안전 업무를 수행한다. 학생 이동과 활동 전반을 지원하며 사고 예방과 대응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안전요원은 응급구조사와 간호사 면허 소지자, 소방안전교육사, 소방·경찰 공무원 경력자, 교원자격증 소지자 등 일정 자격 요건을 갖췄다. 이들은 교육청이 운영하는 안전요원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학교 현장 체험학습을 지원한다. 울산교육청은 24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안전요원 2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케이시사타임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이 학교 내 취약·위기 학생에게 학습, 상담, 돌봄, 예술, 체육, 진로 등 맞춤형 활동을 지원한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4일 외솔회의실에서 교육복지이음단 위촉식과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천창수 교육감과 이음 단원 75명이 참석했다. 천 교육감은 단원 한 명 한 명을 위촉하며 활동을 격려했다. 이어진 연수에서는 올해 주요 활동 방향과 학생 지원을 위한 기본 교육과 단원의 역할 이해 등을 안내했다. 교육복지이음단은 2021년부터 운영해 오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해 학생의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지역 기반 교육복지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교육복지이음단은 총 105명의 단원이 활동하며, 이중 신규 단원은 46명이다. 여성 89명, 남성 16명이며 40~50대가 전체의 67%를 차지해 지역사회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이 폭넓게 참여했다. 단원은 퇴직 교원, 사회복지사, 상담사, 마을활동가, 방과후 강사, 직장인, 학부모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됐다. 이들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2026 안양지역교육협력 지원단 역량강화 워크숍 및 제 1회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안양지역 교육협력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 위원 및 지원단 위촉과 함께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운영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와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안양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는 경기도의원, 안양시의원, 학교장, 학부모, 관계기관 담당자 등으로 구성됐다. 협의회에서는 안양 지역교육협력 관련 사업을 통합적으로 심의·자문하고, 지역교육자원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협력 프로그램의 기획 및 실행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안양지역교육협력의 비전을 공유했다. 안양지역교육협력 운영지원단은 올 한 해 동안 안양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지역 기반 교육활동의 질 관리 및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과 컨설팅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파주교육지원청은 현장 중심의 현장체험학습 지원을 통해 학생 삶과 연계된 현장체험학습 활성화를 지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경기도교육청 업무협업 G-ONE 플랫폼을 기반으로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관련 법규 및 경기도교육청의 정책에 부합한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에는 관내 초·중·고 업무담당자 300여명이 참석하여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운영 지침 및 매뉴얼 등을 공유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현장 밀착형 지원으로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3월 23일부터 이틀간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5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학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교육 기본 방향 및 핵심 정책의 현장 안착’을 주제로, 학교장의 교육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공유하여 단위학교의 자율장학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3일에는 교육지원청 주요 정책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대응 ▲학교 예산의 이해와 효율적 운용 ▲학교안전공제회 Q&A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연수가 진행됐다. 24일(화)은 지구별 장학협의회를 기반으로 지역의 현안을 나누고 학교 간 밀착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오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동일 장소에서 관내 교(원)감 63명을 대상으로 학교 맞춤형 워크숍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인사 실무 연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내 ▲관계 회복을 위한 화해중재 역량 강화 등 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김성진 교육장은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24일 북부청사에서 성희롱·성폭력 사안 처리의 현장 대응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 상반기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은 교원, 교육전문직원, 외부 전문가로 구성하며, 학교 내 교직원의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조사 및 컨설팅 등을 통해 현장의 신속한 회복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의 교육지원청 이관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성 사안 처리 전문성을 높이고 통합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예방에서 사안 처리까지 전과정을 다뤘으며 ▲사안 조사의 법적 근거와 주요 쟁점 ▲현장 중심 조사 지원 사례 등 실무 역량 강화 중심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 생활교육과 김영명 과장은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은 교육공동체의 신뢰와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라며 “교육지원청 중심의 전문적 대응 체계를 통해 학교의 사안 처리 부담을 덜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과정과 연계한 일상적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도 힘쓰겠
(케이시사타임즈)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세계시민교육 역량 강화와 문화이해 증진을 위한 국제교류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홍콩 학교 2개교와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국제교류는 2026 군포의왕 국제교류협력 운영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학생 참여 중심 교류 활동으로, 홍콩 Shap Pat Heung Rural Committee Kung Yik She Primary School와 홍콩 ELCHK Lutheran Academy 학생 및 교직원이 군포의왕 지역 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3월 24일 둔전초등학교에서는 홍콩 Shap Pat Heung Rural Committee Kung Yik She Primary School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40명이 방문해 학교 견학을 진행하고 양궁과 컬링 체험 활동에 참여한다. 학생들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어 3월 25일 수리중학교에서는 홍콩 ELCHK Lutheran Academy 학생과 교직원 등 34명이 방문해 환영식과 학교 소개를 시작으로 수리중학교 학생자치회과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