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자살 다빈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봄철은 계절 변화에 따른 심리적 불안정이 증가하는 시기로, 전국적으로 자살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 선제적 예방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이에 센터는 보강천 하상 주차장과 연암 생태공원에 생명 존중 메시지와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해당 장치는 야간과 새벽 시간대에도 메시지가 바닥에 투사돼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로를 자연스럽게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LED 및 태양열 전광판을 활용한 생명존중 안내 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지역 내 10곳에 자살 예방 메시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손민근 센터장은 “3~5월은 자살 예방을 위해 더욱 집중적인 관심과 개입이 필요한 시기”라며 “자살 다빈도 지역에 대한 환경개선과 함께 고위험군 발굴, 상담 및 사례관리 등 통합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음악분수가 1일 첫 개장하며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개장한 음악분수는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다양한 형태로 연출되고 야간에는 조명이 더해져 화려한 경관을 선보였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공연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운영 시간은 매일 낮 12시(정오)와 오후 8시 30분 하루 두 차례이며 각각 20분간 가동해 산책 나온 방문객에게 도심 속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재생 곡목을 대폭 추가했다. 어린이 동요부터 대중가요까지 장르를 넓히고 시각적인 요소를 보강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게 새 단장을 마쳤다. 군은 동진천 일대를 중심으로 수변 공간과 경관조명을 묶어 주민 휴식처를 넓히고 새로운 야간 관광 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재)제천문화재단은 오는 4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토요일 두 시에 산책가자! 런약사 정보라의 달리기 처방전’ 인문학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강연에는 ‘런약사’로 알려진 약사이자 러너인 정보라 강연자가 참여해 ‘약은 약사에게, 달리기는 런약사에게!’를 주제로 달리기를 통한 건강한 삶의 방식과 실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보라 강연자는 러닝 기반 건강관리 콘텐츠 제작과 러닝크루 운영, 기부형 러닝 활동 등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초보 러너부터 러닝 동호인까지 다양한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행사는 4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3층 산책홀에서 진행되며, 러닝에 관심 있는 제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 후 관람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제천문화재단 생활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러닝이 하
(케이시사타임즈) 옥천군은 4월 2일 e편한세상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해 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아파트와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헌창 부군수를 비롯해 e편한세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변태영 회장, 김병삼 관리소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아파트는 102동 내 144㎡ 규모의 공간을 다함께돌봄센터로 조성할 수 있도록 옥천군에 10년간 무상 임대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아동 보호는 물론 학습지도와 놀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e편한세상 다함께돌봄센터는 옥천군 내 네 번째 시설로, 올해 11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원은 25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헌창 부군수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진천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생거진천 정착 지원에 나섰다. 군은 지난 1일 오후 백곡면 물안뜰체험마을에서 입소식을 열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입소자들을 환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인 1명과 부부 2쌍 등 총 5명의 참가자와 함께 마을 이장, 노인회장, 선배 귀농인,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환영의 자리를 마련했다. ‘진천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직접 거주하며 영농 기술과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실제 정착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앞으로 3개월간 물안뜰체험마을에 머물며 농작물 재배 실습, 농촌 일자리 체험, 지역 명소 탐방, 주민 교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입소식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부터 11월까지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기 위한 요구르트 지원사업 ‘하루 한 병, 안부배달’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단독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 기간 동안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마다 업체를 통해 대상 가구에 요구르트를 전달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안부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고독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화 위원장은 “작은 요구르트 한 병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여는 반가운 안부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지현동장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힘써주시는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 호암도서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과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인기 웹툰 ‘이태원 클라쓰’의 광진 작가 초청 강연이 마련돼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연에서 작가는 자신의 창작 과정을 생생하게 들려주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영감과 창작 동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나만의 캐릭터 키링 만들기 △문해력 향상을 위한 우리아이 독서지도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최은숙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의 날과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즐겁게 머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시민이 도서관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일상 속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도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주사랑상품권’ 앱 내 소통참여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모바일 홈페이지를 연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계를 통해 시민들은 별도의 검색이나 추가 앱 설치 없이, 충주사랑상품권 앱 내 ‘소통참여’ 메뉴에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모바일 홈페이지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방범 CCTV 통합관제, 재난·안전 정보 연계, 도시 기반시설 관리 등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는 △칠금1공영주차장 주차현황 △교통·산불·재난안전 CCTV 영상 △기상정보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시민 편의성이 한층 높아진다. 특히, 충주사랑상품권 앱은 지역 내 이용자가 많은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이번 연계를 통해 스마트시티 서비스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이고 정보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기능 연계를 계기로 스마트시티 정책과 시민 생활 플랫폼 간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 보건소가 40~60세 중년층의 건강한 갱년기 극복을 위해‘한의약 갱년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학기공체조를 중심으로 구성돼 갱년기 증상 완화와 신체 균형 회복,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시작 전에는 갱년기 자가 진단 설문을 실시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며, 고위험군 참여자에게는 한의과 치료 서비스와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건강교실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40~60세 시민을 대상으로 4월 2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8주간 운영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 운동실에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갱년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변화가 큰 시기인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건강교실이 중년층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사업 운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가 오는 4월 10일부터 7일간 관내 청사, 공공기관, 복지시설 등에 전시할 지역예술인 미술작품을 대여하기 위해 ‘충주시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대여사업’ 작품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여사업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충주시에 소재지를 둔 미술 단체로, 최근 3년 이내 단체전 1회 이상 개최 경력이 있어야 하며, 단체별 1점씩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작품 역시 최근 3년 이내 전시 이력이 있어야 한다. 공모 분야는 한국화, 서양화, 조각, 공예, 서예, 사진 등 6개 분야이며,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여 작품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대여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작품당 약 60만 원 정도의 대여료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대여사업을 통해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예술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문화동 사직산 일원에 조성된 ‘도시바람길숲’이 4월 초 벚꽃 만개 시기를 맞아 시민들을 위한 도심 속 휴식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총사업비 28억 원이 투입된 사직산 도시바람길숲은 약 3만㎡ 부지에 소나무와 자산홍 등 8만여 본의 수목을 식재해 조성됐다. 이 숲은 도시 외곽의 찬 공기를 도심으로 유입시켜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기후 조절’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650m 길이의 산책로와 전통정자를 갖춘 녹색 쉼터로 조성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4월 초순에는 숲 전역에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에게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나들이 코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정상 부근 전통정자에 이르게 되며, 이곳에서 벚꽃 너머로 펼쳐지는 호암지 전경은 사직산 도시바람길숲의 대표 관람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만개한 벚꽃과 호수 풍경이 어우러진 장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끄는 핵심 명소다. 한편 사직산 일부 구간에서는 고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추진 중인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이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기업 분야는 목표 인원 7천806명 대비 연인원 7천168명이 계약을 체결해 92%의 달성률을 기록했으며, 소상공인 분야는 목표 1만 8천216명 가운데 연인원 1만 7천775명이 계약을 체결해 98%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사업 기간이 연말까지인 점을 고려할 때 매우 빠른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사업은 구인난과 경영난을 겪는 기업, 소상공인과 시간제 근로를 희망하는 유휴 인력을 연결해 하루 4~6시간 단위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소·중견 제조기업과 사회복지서비스업, 사회적경제기업은 물론 소상공인까지 참여 대상에 포함되며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되고 있다. 사업 참여를 통해 사업주는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근로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근로자는 근무 여건에 맞는 시간제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근로계약 체결과 4대 사회보험 가입을 기반으로 운영되면서 영세사업장의 고용 여건 개선에도 영향을 미치
(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 흥덕구보건소 옥산보건지소는 지역 주민의 혈관 건강 증진을 위해 ‘고혈압 탈출 넘버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오는 8일까지 약 5주에 걸쳐 진행된다.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고혈압 바로 알기 △고혈압과 심장질환 예방법 △저염 식단 교육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운동요법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돼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전문가 상담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 의지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흥덕구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기주도적 건강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에도 방문 상담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병행해 만성질환 예방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왕눈이 스티커’를 제작·배포하고 있다. 왕눈이 스티커는 화물자동차 후면 등에 부착하는 눈(目) 모양의 반사지 스티커로, 후방 운전자의 주의력을 높여 전방주시 태만 및 졸음운전 예방효과가 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왕눈이스티커 배포사업을 2025년에 처음 추진했으며, 참여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6.4%가 안전운행에 도움이 된다고 답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에 따라 올해 스티커 500세트를 새로 제작했으며, 청주시 관내 신규·이전 등록하는 △탑차 △2.5톤 이상 화물자동차 △기타 스티커 부착이 가능한 구조의 차량을 대상으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배포할 예정이다. 스티커는 중형(지름 19cm) 및 대형(지름 27cm)의 두 가지 크기로 준비되어 있어 신청자는 원하는 크기를 선택하여 수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왕눈이 스티커가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고, 주변 차량의 주의를 환기시켜 안전운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는 밀집 지역 주차난 해결을 위해 민선 8기에 총 748억원을 투입하여 3,680여면 이상의 주차면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선 8기 청주시는 주차난 해결을 위해 구역별 주차장 확대를 추진해왔으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노상주차장 7개소, 공한지 주차장 29개소, 주차타워 1개소, 노외주차장 6개소 등 총 48개소에 약 297억원을 들여 2,276면의 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또한, 지속적인 확대 추진을 위해 사창동 366-64번지 외 7개소, 복대동 100-33번지 외 1개소, 수곡동 39-15번지외 3개소 등 총 14개소에 약 450억원을 투입하여 1,400여면의 주차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보조금 지원을 바탕으로 한 공유주차장 조성(25백만원/개소 지원)과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3백만원/개소 지원)이 2022년 7월부터 현재까지 공유주차장 5개소와 내집 주자창 36개소 조성을 완료하는 결실을 이루어냈으며, 2026년에 공유주차장 2개소와 내집 주차장 10개소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구도심 내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