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 세계유산 장릉과 동강 둔치, 청령포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2027년 60주년을 앞둔 징검다리 행사로, ‘왕의 귀환, 희망의 서막’을 주제로 유배객이었던 단종을 영월의 진정한 왕으로 추대하는 다양한 서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식에서는 뮤지컬 〈단종1698〉이 무대에 오른다. 단종이 숙종에 의해 왕으로 복위된 해인 1698년을 상징하는 이번 공연은 비운의 왕을 영월의 영원한 왕으로 모시는 ‘왕의 귀환’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구현해 축제의 상징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단종과 정순왕후 송씨의 못다 한 인연을 기리는 ‘단종·정순왕후 국혼(가례) 재현’이 최초로 진행돼 역사적 고증과 예술성을 결합한 새로운 서사를 선보인다. 전통 계승과 시민 참여를 위한 대규모 행렬도 이어진다. 단종국장 재현을 비롯해 가장행렬, 별별 K-퍼포먼스, 칡줄다리기, 정순왕후 선발대회, 단종제향 등 영월만의 대표 콘텐츠가 행사장 전역에서
(케이시사타임즈)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 원의 공연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공연단체와 공연시설 간 협력을 기반으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 서울에 집중된 공연예술 유통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에서도 연극·무용·뮤지컬 등 다양한 기초예술 공연을 안정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극·뮤지컬·무용 분야의 우수 공연 4편을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예술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선정된 작품은 ▲복합음악극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유상통 프로젝트의 '싸운드 써커스', ▲극단 치악무대의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할리퀸크리에이션즈㈜의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사)서울시티발레단의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이며, 영월군 및 인근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박상헌 대표이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노인복지기관협회(회장 김재호)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영월군에 기탁했다. 김재호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배려하고, 영월군과 함께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 영월군노인복지기관협회는 최근 관내 20여 개 노인복지기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영월군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월군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사)한국여성농업인한반도면지회(회장 임선희)는 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단체는 20여 년간 매년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임선희 회장은 “힘든 과정에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은 지난 6일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관 강당에서 민·관 지역복지 실무자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2026년 제1차 열린복지 톡톡(TalkTalk)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계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1부 행사에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 협력 체계 구축 ▲취약계층 보호 체계 강화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 추진 ▲저소득층 긴급 집수리 및 생활 안정 지원 사업 ▲횡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사업 안내 등이 다뤄졌다. 이어 2부에서는 이소영 송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초빙해 역량 강화 컨설팅을 진행했다. 읍·면 맞춤형복지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 업무 및 특화 사업 기획·실행에 관한 전문적인 자문이 이뤄졌다. 장명희 군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민·관 실무자들의 긴밀한 네트워크가 핵심”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군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이 겨울철 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 취약 계층 1,000가구를 대상으로 한파 예방 물품 지원에 나선다. 군은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해 홀몸 어르신, 75세 이상 고령 부부 가구, 거동 불편자 등 동절기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한파 예방 물품은 핫팩, 모자, 목도리, 장갑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 4종으로 구성됐다. 물품 배부는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횡성노인복지센터 등 위탁 기관이 맡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이를 통해 취약 계층의 건강 상태와 안부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또한, 군은 물품 배부 시 겨울철 건강 관리 수칙, 한파 대비 행동 요령, 외출 시 유의 사항 등이 담긴 홍보물을 함께 전달해 주민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최윤정 군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예방 물품 지원이 한파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황 관리와 선제적인 보호 대책을 통해 모든 군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농촌 맞춤형 가스망’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소외 지역에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갖춘 연료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서원면 옥계1리 40세대는 향후 기존 LPG 용기 배달 방식보다 저렴한 가격의 연료를 공급받게 된다. 배관을 통한 상시 공급 체계가 마련됨에 따라 연료 고갈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노후 가스 시설의 현대화로 안전성 또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횡성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2월 10일 옥계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은 이번 설명회에서 ▲사업 추진 일정 ▲가구별 자부담 금액 ▲배관 노선 및 공사 범위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성현 군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과 농촌 간의 에너지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은 설 연휴 기간(2.14.~2.18.) 중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정상 운영 한다고 밝혔다. 횡성군보건소에 따르면 2월 17일 설날 당일에는 보건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실시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경증 환자 및 응급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설날 당일 갑작스러운 발열, 몸살 등 비교적 가벼운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횡성대성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해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에도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설 연휴 기간 중 문을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한 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쉽게 찾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다. ① 전화로 문의하세요! (국번없이 119 또는 129 또는 120) ② 어플리케이션에 검색하세요! (응급의료정보제공 E-Gen) ③ 인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이 2026년을 ‘AI 행정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군정 전반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혁신을 본격화한다. 행정 효율화를 위한 생성형 AI 도입과 RPA(업무자동화) 시범 구축을 시작으로, 광역형 AI 빅데이터 플랫폼과 분석 솔루션을 연계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복지·안전·보건·농업 분야까지 행정 전분야에 AI 활용을 확장해 ‘군민 체감형 스마트 행정’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① 생성형 AI·RPA로 “일하는 방식”부터 바꾼다 횡성군은 공직자의 행정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행정업무에 생성형 AI를 활용 할 수 있도록 ‘타임리GPT(종량제)’도입을 추진한다. 반복·정형 업무를 줄이기 위한 RPA 시스템 도입도 함께 추진된다. 특히 온나라 문서 배부 시범 구축을 통해 자동화 적용 가능 업무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타임리GPT(종량제)’ 생성형 AI를 ‘사용한 만큼’ 크레딧(또는 사용량)으로 요금을 지불하는 종량제(크레딧 기반) 모델을 제공하는 플랫폼(공공·교육·기업에서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시 서구동체육회는 2월 6일 이사회와 대의원총회를 각각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과 2025년도 사업 및 결산 승인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추진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가 이뤄졌으며, 대의원총회에서는 2025년도 수입․지출 결산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6년도 주요 사업으로 ▲서구동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2026년도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참가 ▲희망 2027 나눔캠페인 성금 기부 등이 포함됐다. 특히 한마음체육대회와 축제 참여를 통해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체육회 회원 충원, 서구동 풍물단 연습 지원, 새마을부녀회 김장 담그기 행사 지원 등 지역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체육을 통해 하나 되는 서구동을 만들 계획이다. 최연희 서구동체육회장은 “2026년에는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시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7일 관내 85세 이상 홀몸 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8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찾아갑니다’ 사업의 1차 설맞이 안부 살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으로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살피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1차와 2차로 나눠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1차 활동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 점검표를 작성하는 등 어르신들의 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살폈다. 작성된 생활실태 점검표는 향후 고독사 예방 활동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태명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연중 추진될 어르신 돌봄 활동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미 태화동장은 “민․관이 함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며 돌봄 사각지대를 살피는 의미 있는
(케이시사타임즈)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2월 5일, 서후면 천등산 일원에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천등산 등산로와 인근 마을 지역으로 나눠 산불조심 홍보 현수막 게시, 야생동물 먹이 주기, 쓰레기 수거 등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며 자연보호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매년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출동! 드림봉사단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와 환경보전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단체로서 시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명환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자연보호 인식을 확산시키고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매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연보호협의회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중 급증하는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명절 대비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 전‧중‧후 단계별로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홍보 ▲과대포장 단속 ▲생활폐기물 기동 청소반 운영 ▲상습투기지역 대청소 ▲시민 홍보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연휴기간(2월 14일~2월 18일)에는 생활쓰레기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반을 운영하고, 민원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동 청소반을 편성‧운영한다. 특히 귀성객 증가로 쓰레기 배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거 인력과 장비를 탄력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설 당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전날인 2월 16일(월)에는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설 명절 쓰레기 배출일시를 준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명절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최초 신혼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월 6일 밝혔다. 특히 2026년에는 전년도보다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신혼부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부부 합산 연소득 기준은 기존 8,000만 원 이하에서 1억 원 이하로, 주택 매입금액 기준은 2억 원 이하에서 3억 원 이하로 완화됐다. 지원 대상은 안동시에서 결혼한 이후 주택을 구입해 거주 중인 신혼부부로,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이거나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부부 중 ▲부부 합산 연소득 1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매입금액 3억 원 이하이면서 사용검사 후 10년이 지난 주택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구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며, 안동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과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공동주택팀으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상반기 ‘스텝박스 운동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하체 근력 강화와 심폐지구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교육은 3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센터 3층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만 60세 이하 성인 25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