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2026년 상반기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 현악기와 오보에, 바순, 트럼펫, 트롬본, 호른 등 관악기 그리고 타악기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2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공고일 기준 울산광역시에 주소지를 둔 자 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군 복무를 마친 지원자는 복무 기간만큼 나이 제한이 추가로 인정되며 대학원생은 연령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응시원서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립예술단 사무국(울산 남구 번영로 200, 문화예술회관 관리동 2층)으로 방문 또는 우편(등기)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마감일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 실기 전형은 3월 14일 오후 2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지하 1층 아트홀에서 실시된다. 전형은 무반주로 자유곡 또는 협주곡의 빠른 한 악장 연주와, 전형 당일 현장에서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해 2월 9일 오후 3시 30분 남구 수암시장 일대에서 겨울철 안전 홍보(캠페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캠페인)는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캠페인)에는 울산시 안전정책관 직원들과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민간 안전문화운동 추진 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물(리플릿)을 배부하며 설 연휴 안전 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주요 홍보 내용은 ‘설 연휴 기간 생활 속 안전수칙’, ‘한파 대비 6대 행동요령’,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인 집중신고제’ 등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행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는 이동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겨울철 안전수칙을 잘 지켜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가 지역 문화예술 법인·단체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이 사업은 우수 문화예술 법인·단체를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해 기부금 모집과 보조금 지원 등 제도적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 기관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기준 울산에 소재한 문화·예술 활동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로, 미술·음악·무용·연극·국악·사진 분야의 전시, 공연, 기획, 작품 제작을 주된 목적으로 하거나 공연·전시시설 운영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곳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보조금 지원과 함께 공익법인 등(옛 지정기부금 단체)으로 인정돼 기부금을 공개 모집할 수 있는 혜택 등이 주어진다. 지정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오는 3월 3일까지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남구 중앙로 201, 1별관 3층)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울산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감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설 연휴 전후인 2월 9일부터 2월 24일까지 16일간 실시되며, 연휴 전, 연휴 기간, 연휴 후 3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설 연휴 전인 오는 2월 13일까지는 관내 대기·수질 배출업소 680개소에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한다. 또 울산시 및 구군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6개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폐수처리업체 등 환경오염 취약업소 중심의 집중 순찰과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산업단지 및 주변 하천, 상수원 수계 등 환경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환경순찰을 강화한다. 설 연휴 후 2월 24일까지는 연휴 기간 가동 중단 등으로 환경 관리가 취약해진 영세 업체들을 대상으로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는 2월 9일과 10일 이틀간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보조금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유사·동일한 감사 지적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는 ‘예방 감사’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시·구군 공무원, 산하기관 직원 및 민간 보조사업자 등 7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일 차에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집행 요령과 감사사례를 공유한다. 2일 차에는 공공기관 및 민간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이(e)) 사용방법 등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이 투명하게 집행돼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재정 누수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적발 위주보다 현장 개선을 도모하는 사전 예방적 감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감사관실은 보조금 집행에 어려움을 겪는 기관이나 단체를 직접 방문하여 보조금 집행 관련 실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찾아가는 보조금 교육’을 통해 맞춤형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는 (사)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와 함께 2월 9일부터 3월 8일까지 중구 반구동 내황교 인근(반구동 408-6)에서‘태화강 하구 하천습지 생태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찰장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별도 예약신청 없이 현장에 방문하면 체험할 수 있다. 다만, 비가 오면 운영하지 않는다. 관찰장에는 자연환경해설사 2명이 상주해 하천습지 식물과 먹이활동 및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새들의 생태 확인 등 생태 관찰 관련 설명을 들려준다. 참가자들은 쌍안경과 고배율 망원경(필드스코프)을 통해 태화강 하천습지에 서식하는 새들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주요 관찰 새들은 물닭, 뿔논병아리, 흰죽지, 홍머리오리, 혹부리오리, 백할미새, 검은등할미새 등 겨울 철새와 습지 내 물억새 사이를 옮겨 다니는 붉은머리오목눈이, 참새, 딱새, 박새 등이다. 또한 겨울새 핀버튼 만들기와 참새 등 새 모양 열쇠고리 제작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하구 습지의 역할과 텃새‧겨울철새들이 서식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
(케이시사타임즈) 울산대공원에 시민참여 중심의 복합 여가 공간이 조성된다. 울산시는 정원도시 울산 이미지 구축 강화를 위해 ‘울산대공원 참여정원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울산대공원 참여정원 조성사업은 울산대공원 일원(신정동 959번지, 울산박물관 남측)에 총사업비 5억 5,000만 원을 투입해 면적 5,000㎡ 규모로 추진된다. 잔디정원, 도심 텃밭 체험장, 휴게공간, 산책로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시민참여형 정원을 조성한다. 사업대상지 인근에는 울산시에서 추진 중인 어린이 복합 교육 놀이공간과 국립 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과 연계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어 이용 만족도를 한층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울산시는 다가오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통해 산업도시에서 정원도시로 탈바꿈하려는 울산의 녹색도시 이미지 구축 강화에 토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일정으로는 실시설계 용역과 실시계획 인가, 그린벨트(GB)행위허가 승인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착공, 12월에 공사를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는 2월 9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통상환경 변화 대응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환율 장기화와 미국의 관세 인상 가능성 등으로 대외 통상환경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원자재를 수입해 가공·수출하는 수출입 병행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자동차부품·비철금속·화학 분야 등 수출입 병행 중소기업 8개 사와 울산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코트라(KOTRA) 울산지원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울산지역본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상공회의소 등 8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울산연구원의 세계(글로벌) 통상환경 동향 보고(브리핑)를 시작으로, 유관기관의 2026년 중점 추진 통상·수출 지원 시책 공유와 함께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참석자들은 고환율로 원부자재 수입비용과 물류·보험비 부담이 증가하고, 환율·관세 등 통상환경 불확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는 2월 9일 오전 11시 남구 신정시장에서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과 함께 우리동네 전통시장 장보고(go)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시엘엑스(CLX) 경영지원실 박정원 부사장을 비롯해 신정상가시장 강수열 상인회장, 시의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시장에서 지역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물가 걱정 없이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 현장점검과 화재 위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함께 실시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정부의 내수활성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대형 유통과 온라인에 밀려 방문객이 감소하고 있는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라며 “지역기업이 앞장서서 지역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보기 행사는 이날 남구 신정시장과 수암시장을 시작으로 10일 동구 동울산종합시장, 11일 북구 호계시장 및 중구 태화시장, 12일 울주군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는 공업탑로터리의 평면체계 전환에 따라 추진되는 공업탑 이전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산업수도 울산을 상징해 온 공업탑의 역사적·상징적 의미를 계승하면서, 이전 부지의 공간적 특성과 주변 환경을 반영한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지는 울산대공원 동문 연꽃연못 일원이다. 울산시는 기존 공업탑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부지 특성과 주변 경관을 고려한 디자인을 제안하도록 했다. 특히 지구본과 남성군상·여성상, 선언문 비석 등 주요 구조물을 재활용해 기존 상징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유도하고, 분수 등 수공간 요소를 포함한 시민 친화적 공간 조성을 장려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기업·단체·법인 모두 응모 가능하다.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고, 출품료는 없다. 공모 기간은 2월 9일부터 8월 7일까지다. 작품 접수는 오는 8월 5일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진행된다. 심사
(케이시사타임즈) 설 명절을 앞두고 남해군 행정과가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남해읍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 등 3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쌀과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간식 등으로 정성스럽게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여건을 살피고, 명절을 앞두고 겪는 크고 작은 불편 사항을 경청하며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감홍경 행정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5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읍·면 퇴임 이장 단장, 단장 및 부단장, 총무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퇴임 이장단장에게 남해군수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2025년도 정기 결산보고 및 2026년도 사업계획이 안건으로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장충남 남해군수와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도 함께 자리하여 격려와 인사말씀을 전했다. 이어 2026년 남해군지회장에는 김해경 창선면 이장 단장이 선출됐다. 남해군 이장단을 함께 이끌어갈 임원진으로는 부지회장 서석범(미조면 송남), 감사 이민식(이동면 다천)단장이 선출됐고, 사무국장은 신임 지회장의 지명에 따라 조병래(남해읍 섬호)단장이 임명됐다. 이번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하정청 지회장은 “지난 1년간 남해군 이장을 대표하여 봉사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헌신하신 이장님들께도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이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경 신임 지회장
(케이시사타임즈)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회장 박주선)는 6일 오전 새마을회관에서 이사 및 단체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25년 세입·세출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 등 총 2건의 심의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배경순 신임 이사가 선임됐다. 박주선 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귀한 걸음 해주신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작년 한해 현장에서 헌신하신 새마을지도자들과 이사님들의 깊은 관심 덕분에 우리 지회가 경상남도 시군평가 군부 1위, 마을공동체 부문 전국 2위(우수상)이라는 역대급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 아래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비전을 가지고 녹색새마을, 건강새마을, 문화새마을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 보전과 따뜻한 공동체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남해군은 지난 2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상반기 공공일자리(공공근로·지역일자리창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원미애 강사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사례를 위주로 예방 대책, 작업요령 및 사고예방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 또한 남해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응급상황 시 참여자들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및 실습도 함께 실시했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하여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추진하며, 상반기에는 2일부터 6월까지 83개 사업장에 181명을 선발·배치하여 시행한다. 이날 장충남 군수는 “공공일자리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안전인 만큼, 교육을 통해 안전수칙을 잘 숙지해 사고 없이 모두 건강하게 근무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해군은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에게 한파 및 폭염 대비 안전용품을 지급하고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케이시사타임즈) 남해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언어적 장벽을 해소하고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과정이 마련돼 있다. 과정은 토픽반, 지역문화반, 국적취득반으로 대면과 비대면 교육 (ZOOM)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주민이 한국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교재비는 일부 부담해야 한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남해군가족센터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