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인성교육과 교권보호(교육활동 보호)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중심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5일 '2026 의정부 Uni-verse 인성·교권교육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의정부 Uni-verse 인성·교권교육이란 일상적 인성교육의 대상을 교사까지 확장하여 자연스럽게 인성교육과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을 융합하고 실천하는 교육을 일컫는 브랜드이다. ‘Uni-verse’는 너(U)와 내(I)가 함께 하는 장면(Verse)들이 모여 만드는 더 큰 세상(Universe)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학생의 바른 인성, 공동체 의식 함양과 더불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관내 초·중·고 인성교육 및 교권보호 업무 담당 교원, 인성교육 실천학교 담당자, 교육활동 보호 지원단, 인성교육 전문교원 등 약 1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
(케이시사타임즈) 고양교육지원청과 한국항공대학교가 고양 청소년들의 기초학력 증진과 꿈 찾기를 위해 10년 넘게 이어온 아름다운 동행을 올해도 계속한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오는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2026 상반기 기초학력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시작된 교육 협력,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이번 사업은 지난 2014년 7월, 고양교육지원청과 한국항공대학교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시작됐다. 당시 양 기관은 지역 인재 육성과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으며, 이후 12년 동안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고양만의 독보적인 교육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에는 신청학교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관내 8개 중·고등학교에서 멘토링이 진행된다. 이를 위해 선발된 한국항공대 재학생 10명은 각 학교 현장에 배치되어 학생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학습 결손 해소부터 진로 설계까지 ‘밀착 케어’ 멘토링은 기초학력이 중요한 영어와 수학 과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대학생 멘토들은 학생들의 기초학력 미달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고등학교 성취평가 추정분할점수 이렇게 산출해요(실전편)’를 개발해 도내 고등학교에 보급했다. 이번에 개발 자료는 고등학교의 정기시험과 수행평가에서 추정분할점수 산출 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안내서다. 학교에서 시행하는 성취평가의 척도는 분할점수로 제시한다. 이때 분할점수 산출을 위해 ‘성취수준별 고정분할점수’와 ‘성취수준별 추정분할점수’를 선택해 적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학교에서 ‘성취수준별 추정분할점수’를 산출할 때 타당한 평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학습으로의 평가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자료를 개발했다. 주요 내용은 ▲추정분할점수의 이해 ▲추정분할점수 산출 절차와 월별 운영 단계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회의록 양식 제공 등 학교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자료에서는 교육과정 성취기준과 학생의 수행 수준을 점수와 연계해 성취평가제의 취지에 맞는 추정분할점수 산출이 가능하도록 상세히 안내했다. 이를 위해 정기시험에서 학생 성취수준을 고려해 각 성취수준별 최소 능력자의 예상 정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과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하여, ‘읽걷쓰 장애인 독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맞춤형 자료 제공과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및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구도서관은 ▲점자라벨 도서 및 큰글자 도서 확충 ▲취약계층 대상 무료택배 및 ‘책나래 서비스’ 운영 ▲특수학교·특수학급·장애인 기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예술단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개최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새로 도입된 ‘특수학교 대상 독서교육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며,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중학교 특수학급 및 장애인 기관을 직접 방문해 문해력 향상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다. 오는 4월 29일에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 장애 인식 개선의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2일부터, 성인 함께 읽기 독서동아리 ‘김애란 작품 함께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희진 동화작가의 지도로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의 주요 장면을 함께 낭독하고 소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함께 읽기를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소통하며 독서를 즐기고, 낭독을 통한 몰입으로 새로운 독서경험을 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지난 15일, 시교육청 소속 교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인천 AI 교육비서’ 서비스를 개통했다. 이번 서비스는 ‘인천 학교현장지원방안 100선’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행정업무 경감 요구와 교육활동 중심의 업무 운영 필요성에 따라 마련됐다. ‘인천 AI 교육비서’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공문 및 문서 초안 작성 ▲회의록 정리 ▲교육청 매뉴얼 등 기반의 업무 질의응답(챗봇) 등 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교직원의 실질적인 업무 경감과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지원단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맞춤형 연수와 공모전 등을 개최하여 현장의 활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인천 AI 교육비서’는 교직원의 업무 효율화와 업무 경감을 지원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 'Global JOB School' ‘찾아가는 외국어 교실(1기)’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6개 직업계고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단순한 언어 습득을 넘어 취업 및 진학에 필요한 실질적인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찾아가는 외국어 교실’은 원어민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수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학생 수준에 따라 기초와 중급으로 세분화하여 총 15개 맞춤형 강좌를 개설하며, 각 과정은 7월까지 총 20차시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회화 수업과 진로·취업 멘토링을 병행하며, 우수 학생 시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개발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직업계고 학생 대상의 다양한 맞춤형 다국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달부터 11월까지 ‘2026 글로벌리더스쿨 국제교류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교 47개교, 총 77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언어 교육은 물론 문화 이해 교육 및 해외 학교와의 온라인 국제교류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학생들의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주 1회 진행된다. 영어는 16차시, 일본어와 중국어는 10차시 과정으로 구성되며, 원어민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인천 바로 알기, 지역사회 기반 문화 학습, 주제 기반 공동 프로젝트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뿐만 아니라 세계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을 기르게 된다. 특히 해외 학교와의 온라인 국제교류를 통해 인천을 소개하고, 지역의 문제 해결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이해와 세계적 이슈에 대한 소통·협력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봄철 정수기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는 물을 공급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먹는 물 위생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학교 중 10개교를 표본으로 선정해 실시하며, 점검 항목은 ▲정수기 외부 및 취수구 청결 상태 ▲필터 교체 주기 준수 등 관리 대장 기재 사항 ▲정수기 설치 환경의 적합성 등이다. 또한 해당교 정수기 76대의 물을 채취하여 수질 검사도 병행 실시한다. 채취된 시료는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해 탁도와 대장균 항목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 수질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정수기는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소독 및 필터 교체 등 개선 조치 후 재검사를 진행하며 2회 연속 부적합 판정이 나올 경우 해당 정수기를 철거할 방침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과 선생님 모두가 교내에서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깨끗한 급수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6 북부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단 운영은 신규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간 대응 격차를 해소하고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학교 현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북부 관내 68개 초·중·고·특수학교의 신규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 87명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실무 우수 교사들을 현장지원단으로 구성하여, 신규 담당자들과 그룹별로 매칭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상시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세부 지원 내용은 ▲상시 소통 및 맞춤형 자문 ▲실무 경험 및 자료 공유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한 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들이 사안 처리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압박감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적 안전망’ 역할에 중점을 두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희망북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신속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가 필수적”이라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자유유치원에서 관내 유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 샌드아트 공연’을 운영했다. 이번 공연은 관내 소규모 유치원 20개원과 도서지역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특히 자유유치원에서의 대면 공연을 도서지역 학교에 실시간 중계해 물리적 제약 없이 누구나 문화·예술 기반의 장애이해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공연은 ‘꽃게를 따라간 바다 이야기’, ‘귀 없는 토끼’, ‘꿈꾸는 아이’ 등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모래를 활용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다름’으로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샌드아트라는 예술적 매체를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보다 긍정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유치원과 도서지역을 포함한 모든 교육 현장에 다양한 방식의 장애이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5일 미추홀구 소재 용비도서관과 다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학교 내에 머물던 다문화 교육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다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장소 제공 및 프로그램 운영 협력 ▲다문화 이해교육 자료 공동 제작 및 지역 연계 사업 추진 ▲기타 협의에 따른 교육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 안 다문화 교육’에서 ‘마을과 함께하는 다문화 교육’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확장하고, 이주배경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의 글로벌 시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을 체계화하고 학생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 15일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학교 관리자, 특수교사, 장학사 등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교원 연수와 교육자료 개발은 물론 통합교육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에 대한 컨설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새롭게 활동할 통합교육지원단 위촉식과 함께 2026년 통합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원단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교육지원단을 통해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 운영과 통합교육지원단 역량 강화로 통합교육의 공공성과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5일 샤펠드미앙에서 관내 초등교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초등 수업나눔교사 5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초등 수업 혁신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교사들이 현장 중심의 수업 나눔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올해 사업 운영 방향 및 실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선정된 5기 수업나눔교사들은 11월까지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활동하며, 주요 활동으로는 ▲선도학급 운영을 통한 수업 모델 개발 ▲학생 참여형 수업 공개 ▲수업 실천 사례 공유 및 맞춤형 컨설팅 ▲수업 자료 꾸러미 개발 및 보급 등으로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수업나눔교사에게 선도학급 운영비를 지원하는 한편, 우수교사 인증 및 수업 관련 강사 우선 추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교사들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 문화를 장려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 수업나눔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깊이 있는 학습을 교실에서 구현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교사들이 수업 연구에 몰입하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5일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및 선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마음건강 회복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사회정서학습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지원단과 선도교사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인천 사회정서학습 수업의 실제’ 사례 공유(초등: 학교-가정-지역 연계, 중등: 세계시민교육 연계) ▲2026 정책 추진 방향 안내 ▲현장지원단 및 선도교사 활동 안내 ▲분과별 운영 방향 수립 협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분과별 협의회에서는 프로그램 및 자료 개발, 컨설팅 운영, 수업 나눔 등 전문성을 세분화하여 학교급 및 지역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구체화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고, 감정 조절 및 타인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현장 지원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현장지원단이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추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