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21일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KT&G 대전공장(공장장 장재홍)으로부터 성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20일 발생한 대덕구 문평동 공장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며,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회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재홍 공장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덕구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우리 지역의 이웃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G 대전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 대전공장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상상펀드는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케이시사타임즈) 한밭교육박물관은 지역 내 초등과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박물관 업무와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2026년 꿈을 넓히는 박물관’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박물관의 역할과 관련 직업을 소개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직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초등과정 진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박물관 관련 직업 중 학예연구사, 발굴조사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여 5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6회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및 동일 과정 대안교육기관의 학급이며, 참가가 확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 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1일부터 4월 27일 까지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업무포털 교육데이터포털을 통해 접수하며, 대안교육기관은 박물관 기관 메일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무작위 추첨으로 공정하게 선정하며, 결과는 4월 28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꿈이 싹트는 학생들이 박물관의 역할과 직업을 더욱 가까이 체험해보며 꿈의 시야를 넓혀 나갈 수 있는 뜻깊은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 및 청렴 TF팀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 및 청렴 TF팀’은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 및 관내 급식 학교 영양사, 영양교사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이 협력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급식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식재료 구매 단계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등 실질적인 청렴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최근 기온 상승 등 계절 변화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급식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도 함께 다루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청렴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한다”라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청렴한 학교급식 문화를 조성하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 및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42명을 대상으로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학교 급여 실무 향상 1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전 관내 초·중·고 각급 학교에서 교직원의 급여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실무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업무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고민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직무 교육과 소양 교육으로 구성했다. 직무 과목으로는 ‘공무원 급여 실무’, ‘교육공무직원 임금 및 복무 관리’, ‘감사 사례로 살펴보는 급여 업무’, ‘소득 구분과 원천세 신고 실무 가이드’를 편성했다. 이를 통해 급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분야별 실무 처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소양 과목은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 ‘세계 커피 문화 기행’을 통해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차 한 잔의 여유를 통해 삶과 일 속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편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 도움이
(케이시사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동안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에서 고등학교 1, 2학년 대안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감성 예술 캠핑’을 운영했다. 이번 캠핑은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예술과 감성을 함께 경험하며 학생들의 자기표현과 공동체성을 키우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꿈나래교육원은 인문 및 예술 중점 대안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공립 위탁형 대안교육기관으로서, 교실 수업을 넘어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감성 예술 캠핑에서는 다양한 복합 모험 활동과 플로깅, 모둠별 요리 경연 대회 활동, ‘무한도전(팀 빌딩 활동)’, ‘마음 나누기(자기 성찰 및 공감 활동)’, 트레킹과 댄스 플래시몹(미술, 음악,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했다. 학생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예술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또래들과 함께 협력하며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대안교육 학생들에게는 교과 중심의 학습보다 자기 발견과 감성적 성장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감성 예술 캠핑을 통해
(케이시사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0일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학교성장자율연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성장자율연수는 자율적 연수 문화 조성과 교원 전문성 신장을 통한 학생 중심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교원이 직접 연수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학교성장자율연수는 초·중등 교원 대상 총 42팀이 선정되어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연수 시간은 6시간에서 15시간까지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평일과 휴일을 활용한 탄력적 운영이 가능하다. 연수 과정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 메타버스·메이커 교육, 생활지도, 학생 평가 등 교원의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이 90% 이상 포함되도록 하여 학교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2026년에는 마이크로러닝 개발 및 활용을 주제로 연수 과정 1팀을 별도로 운영해 교원의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와 마이크로러닝 활용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각 부서 청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반부패·청렴정책 개선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부 반부패·청렴정책 개선협의체는 운영지원과 청렴 담당 주관하에 각 과 부서장, 청렴 주무 담당 및 담당자로 구성했다. 부서 실무 담당자들이 모여 현장 밀착형 청렴 정책을 발굴하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교육가족 모두가 신뢰하는 청렴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상반기 회의에서는 올해 서부교육지원청만의 차별화된 자체 청렴 정책 방향과 2026년도 청렴 시책평가 지표별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특히 단순한 정책 전달에서 벗어나 각 부서에서 직면한 청렴 관련 현안 사항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청렴 정책 제안을 받는 등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개선협의체와 같이 부서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특색 있는 자체 청렴 정책들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교육가족 모두가 일상에서 청렴의
(케이시사타임즈)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5년 대전교육 주요 정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창의융합교육, 혁신교육, 책임교육 등 주요 정책 영역별 사업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사업별 운영 현황과 추진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특히 인성교육, 놀이통합교육, 독서 및 인문교육, 예술 및 체육교육, 과학 및 디지털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추진 내용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단순한 사업 나열을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정책의 효과와 변화 양상을 입체적으로 제시한 점이 주목된다. 주요 정책별 추진 경과를 정량 지표로 분석하고 시각화하여 정책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연도별 변화 추이와 영역 간 비교 분석을 통해 정책 간 유기적 흐름과 추진 결과의 확장 과정을 명확히 제시했다. 또한 사업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고 정책 분석 TF를 운영하여 정책 간 연계성과 향후 방향성까지 함께 제시했다. 아울러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와 교육통계 주요 지표를 수록해 대전교육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케이시사타임즈)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대전 관내 초등 및 특수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등 약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성장과 학습 과정, 결과에 대한 객관적이고 충실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와 관리에 대한 학교의 전문성과 책무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으로 활동해 온 대전상원초등학교 이형국 교사를 초청하여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변경 사항과 처리 요령을 중심으로 학적, 출결, 창의적 체험활동, 학교폭력 조치 사항 기재 등 전반적인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여 학교 현장의 이해를 도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교원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관리에 대한 교사의 책무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현장 점검 및 컨설팅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담는 신뢰받는 기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4월 20일 ‘2026년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 방안 및 중장기 계획 수립,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공유 등 학교예술교육의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정기회는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미술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문화재단 등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 관계자와 예술 대학 교수, 예술 전공 학교 관리자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학교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 예술교육 경험을 고루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주요 안건인 2026학년도 학교예술교육 기본 계획 및 지역 연계 예술교육 지원 체계 강화, 학교문화예술교육 중장기 종합계획 추진과 관련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2026학년도 학교예술교육 기본 계획과 관련하여 대전시교육청 학교예술교육 예술융합 특화 프로그램과 제10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추진, 교원의 예술교육 역량 강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지역 연계 학교예술교육 지원 체계를 통해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 공유되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에게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보편적 기회를 보장하고 진로와 연계한 심화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교 1예술동아리, 예술심화동아리, 가족예술동아리 등 학생 맞춤형 동아리 운영을 지원한다. 우선 학생의 수요를 반영한 자율적 형태의 예술동아리 구성을 통해 예술 체험과 표현 활동의 다각화를 목적으로 하는 ‘1교 1예술동아리’는 대전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총 314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특히 ‘예술심화동아리’는 심화된 예술 경험과 협력적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공모를 통해 오케스트라 23교, 뮤지컬 4교, 연극 6교, 미술 11교, 밴드 23교 분야로 선정했다. 예술 심화 활동 운영 지원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 활동 경험을 제공하는 등 예술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아울러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예술동아리’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21개 팀은 1년간 함께 예술 활동을 하며 가족 중심의 예술 소양을 키우고 교육공동체 간의 유대감을 다지게 된다. 활동 성과는 향후 공개 연수 및 제10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13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밀착형 자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월부터 각 동 직능단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장 등을 대상으로 16회에 걸쳐 약 5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위기 상황 대처 방법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 기관 연계 방법 안내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주민 중심의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위험군 발굴부터 생애 주기별 맞춤 지원까지 아우르는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섰다. 유성구는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조사표를 활용해 일반 현황과 거주 형태, 사회적 고립 여부 등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신규 고독·고립 위험군 47명을 발굴하고, 기존 관리 대상자에 대한 재조사를 통해 151명을 관리 대상으로 선별했다. 또한, 단전·단수·건강보험료 체납·알코올 질환 정보 등 27종의 고독사 위기 징후 정보를 활용한 대응시스템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통해 위험군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년·중장년·노인 등 생애 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청년층에는 민간 전문 수행기관과 협력해 지역 내 물적·인적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서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 간 갈등 최소화를 위해 ‘사전감정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올해부터 본격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전감정평가 제도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정금에 대해 사전에 예측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조정금 산정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지난해 안영2지구(186필지, 391,072㎡)를 대상으로 사전감정평가 시범사업을 실시했으며, 토지 가치에 대한 사전 정보 제공을 통해 조정금 관련 민원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올해 추진되는 산성1지구(132필지, 180,577㎡)부터 사전감정평가 제도를 본격 도입·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4월 말 실시 예정인 사전감정평가 결과를 오는 6월 경계 협의에 활용함으로써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고,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사전감정평가 제도 운영을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 신뢰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제도 개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직원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높이고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중구다운 금요일, 주 4.5일제’를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주 40시간 근무원칙을 준수하면서 금요일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해 주말과 연계한 휴식 시간을 확대하고, 근무시간 내 업무 집중도를 높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도를 운영하되, 민원 대응 등 필수 행정 기능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 참여 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한다. 특히 대직자 지정과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 등 민원 불편 최소화 대책을 사전에 마련하여 인력 운영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특정 시기에 신청 인원이 몰릴 경우 순번제를 시행하는 등 형평성을 확보하고, 행정서비스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주 4.5일제 확대 운영을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업무 집중도 향상으로 궁극적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