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군위군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최근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정을 방문해 가정환경을 점검한 결과, 보호자의 건강 사정으로 주거공간 전반에 정리정돈이 미흡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동이 책상 없이 생활하고 있어 안정적인 학습환경 마련이 필요한 상황임을 확인했다. 이에 사례관리 상담을 통해 무리한 환경 개선이 아닌 ‘하루 5분 정리 실천’ 등 단계적인 환경 개선 방안을 보호자와 함께 설정했으며, 16일 새마을후원회와 연계해 해당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공간 정리 및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청소 이후 군위환경(일과이분의일) 봉사단체와 연계해 아동 학습용 책상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학습환경 개선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가정의 상황을 고려한 단계적 환경 개선과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례관리 가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군위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인식확산 및 정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1월 30일까지 군민 또는 단체로부터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번 추천대상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행정업무 중 규제혁신, 새로운 정책발굴 및 추진, 민원 또는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군민의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무직, 계약직을 포함한 군위군 소속 전 직원이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하고자 하는 주민은 군위군 홈페이지 군민참여-적극행정-적극행정 군민추천 코너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군위군청 기획감사실,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 추천받은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포상휴가, 시상금 및 군수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전주시와 (재)전주문화재단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전통문화 기반 미래문화 콘텐츠 육성을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시와 (재)전주문화재단, 한국예술종합학교는 16일 전주시장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심규하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장 등 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통문화에 미래형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개발과 확산을 도모하고, 문화도시 전주의 중장기 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전통문화 기반 융합예술 콘텐츠 개발 및 확산 △미래문화 분야 공동 이슈 발굴 및 연구 수행 △포럼·심포지엄 등 학술행사 개최와 학술 정보 교류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사업 추진 등에 대해 적극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한국예술종합학교가 보유한 예술 창작·연구 역량과 전주문화재단의 지역문화 기획·운영 경험, 전주시의 행정적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윤쉐프 정직한제빵소에서 지난 15일부터 회천2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윤쉐프 정직한제빵소는 작년 9월 회천2동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천2동과 이웃돕기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매월 정성껏 만든 빵을 회천2동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윤쉐프 정직한제빵소에서 정성껏 만든 빵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연중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윤쉐프 정직한제빵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윤쉐프 정직한제빵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눠주신 따뜻한 온기를 통해 더욱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창녕군은 지난 16일 계성면 명리동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의 목적과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을 안내했으며,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를 지적기준점측량 책임수행기관으로 선정하여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에 대해 지적기준점 측량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지적재조사사업 19개 지구, 7,899필지(약 400만㎡)를 완료했으며, 2026년 사업 대상은 대합면 십이2지구, 명리3지구, 부곡1~4지구 등 총 6개 지구, 1,589필지(약 84.1만㎡)로,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3차원(3D) 영상 확보를 통해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경계 협의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시각적 이해를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소유자와 담당자 간의 정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져 민원 해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성낙인 군수는“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창녕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 ‘노력상’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61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을 위한 노력과 기여도,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4개 지자체(광역 3, 기초 21)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군은 법령상 규제에 대한 중앙부처 개선 건의, 자치법규 내 불합리 규제 정비, 인·허가 업무 과정에서의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을 통해 기업과 주민 불편을 해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절차 간소화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종량제봉투 수령 불편 해소 등 생활 속 규제를 개선하고, 체육시설과 추모공원 사용 대상 확대 등 자치법규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은 줄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의 삶의 부담은 줄이고 편의는 높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창녕군은 16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해 대한약사회 창녕군분회와 찾아가는 복약상담 ‘동네약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방문약사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또는 약국 내방을 통해 ▲복약 상담 및 약물 복용 점검 ▲중복․과다․과소 복용 확인 ▲부작용 예방 및 올바른 약물 복용 지도 ▲필요 시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의료․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특히 약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약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라며“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진행됐다. 김 의원은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직업계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공로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에서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며 지역 직업교육의 지속가능한 정착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제안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경주시는 16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병준 경북도의원, 황남동·황오동·월성동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25년 ‘올해의 관광지’로 선정된 황리단길은 첨성대, 천마총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늘어왔다. 이로 인해 주차 공간 부족과 교통 혼잡이 심화되면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 불편을 겪어왔다. 경주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해 2021년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2024년까지 사전 행정절차와 토지 보상을 마쳤다. 이후 지난해 5월 공사에 들어가 같은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총 894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현재 주민과 관광객에게 개방돼 운영되고 있다. 시는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4대를 투입해 동부사적지 등을 순환하는 3개 노선을 신설했다. 이 가운데 최소 1대는 늦어도 하반기까지 2층 버스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황리단길 공영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재)포항시장학회와 귀뚜라미그룹은 1월 16일 포항시청소년재단 꿈트리센터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포항시장학회와 (재)귀뚜라미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해 온 장학사업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자리로, 이강덕 (재)포항시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은 총 84명으로, 고등학생 68명과 대학생 16명이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지원한 총 1억원의 장학금은 포항시장학회의 자체 심사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선발된 학생들에게 전달됐으며,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 원이 각각 지급됐다. 행사는 귀뚜라미그룹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장학생 한 명 한 명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행사장은 따뜻한 응원과 박수로 가득 찼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은 귀뚜라미보일러 설립자인 최진민 회장이 “기업의 이익은 사회에 환원되어야 한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1월 16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 드림마루에서 관내 유‧초‧중‧고‧각종학교 교(원)장 및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회장 등 150여 명을 초청하여 2026 김천교육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천교육지원청은 빈체로 앙상블 클래식 성악 공연을 시작으로 2026 김천교육의 힘찬 출발을 알리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행복한 김천교육’을 지표로 하여 4대 정책 방향, 16개 실행 과제, 54개 세부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정책 방향은 경상북도교육청과 연계하여 ‘삶이 있는 교육과정’, ‘힘이 되는 미래교육’, ‘따뜻함을 더하는 학교’, ‘혁신하는 교육 지원’을 설정하여 세부적인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6학년도 특색사업으로는 예술교육 경험 확대 및 사회·정서 역량을 함양하여 전인적 성장에 역점을 둔 ‘감성의 힘으로 삶을 잇는 문화⸱예술교육’ 사업과 가정의 교육적 기능 회복과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과 공감으로 여는 행복한 학부모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을 밝혔다. 모태화 교육장은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김천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오는 30일 ‘어린이 놀 권리 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놀이 실태 및 2025년 놀이교육 지원 정책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2026년 어린이 놀 권리 보장 지원 계획을 심의․확정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놀 권리 보장위원회는 2019년 제정된 ‘경상북도 어린이 놀 권리 보장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위원회로, 어린이의 놀이권 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심의하고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AI 기술이 일상과 학습 환경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일수록, 어린이의 놀 권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변화하는 교육․생활 환경 속에서도 놀이 중심 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가정, 지역사회의 요구를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핵심 협의 기구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AI 시대의 교육 전환 과정에서도 어린이의 자율적 놀이가 보장될 수 있도록 학교의 시간․공간․인력 여건을 점검하고, ‘놀이가 가능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행 과제도 함께 논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16일 본청 연화관에서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등 50개 기관(부서) 결산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회계연도 경상북도교육청 결산 작성 통합 기준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세입․세출예산 집행 결과를 최종 점검하고, 예산회계 결산과 성인지 결산, 재무 결산 등 결산업무 전반에 대한 통합 기준과 실무 지침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기관별 결산업무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일 방침이다.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은 △성장을 지원하는 학습자 주도형 교육과정 운영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는 힘이 되는 미래교육 △교육공동체 회복과 조화로운 성장 지원 △학령인구 감소에 대한 능동적․선제적 대응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으며, 예산현액은 총 5조 9,805억 원이다. 결산 일정은 오는 3월 20일까지 결산서 작성을 완료하고, 4월 중 도의회가 선임한 결산 검사 위원의 결산 검사를 거쳐 5월 31일까지 도의회에 제출된다. 이후 제365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 승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경형 재무과장은 “정확하고 투명한 결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16일 경상북도교육청발명인공지능교육원의 개원과 분원으로 건립되는 인공지능(AI)교육관의 업무 관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관련 기관의 기관장과 부서장,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교육관 건립 현황을 공유하고, 개관을 위한 행정절차와 세부 운영 사항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협의회 이후에는 인공지능(AI)교육관 건립 예정지인 의성군 금성면 일대를 직접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2026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교육관은 다양한 AI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구 대여, 교원 연수 등을 통해 경북 인공지능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의성군 금성면에 위치한 금성여자상업고등학교 폐교 부지에 조성되며, 전시․체험실 3실, 강의실 2실, 화상회의실 등을 갖춘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는 113억 원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급변하는 미래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기존 경상북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