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음성군이 생극면 신양리 일원의 응천공원을 지역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응천공원 명소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정주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사업비 65억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응천 호안 정비사업’과 ‘응천 십리벚꽃길 관광명소화 사업’을 완료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명소화 사업은 응천 일대 인프라의 유기적 연계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생극면 신양리 838-3번지 일원 약 1만9000㎡ 부지에 낡고 오래된 기존 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문화와 생태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간을 추가로 확충할 예정이다. 기존의 단순한 공원 기능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사계절 내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식 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시설로는 수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데크로드와 데크 전망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러닝
(케이시사타임즈) 제천시체육회는 지역 유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체력 증진을 위해 ‘제천 유소년 체육교실’을 오는 4월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되며, 제천시 관내 초등학교와 체육시설에서 운영된다. 종목은 육상, 체조, 탁구, 배드민턴, 인라인 등 5개로 구성되며, 각 교실은 주 2회, 회당 2시간씩 총 34주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제천시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며, 종목별 정원과 운영 기준에 따라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체육회 누리집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성국 회장은 “이번 유소년 체육교실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재)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올해부터 기능성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연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와 제천시의 예산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한방천연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간 재단의 연구개발 사업은 한방천연물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에 중점을 두어 왔다. 그러나 기능성에 대한 객관적 검증과 인증 연계가 부족해 시장 신뢰 확보와 제품 경쟁력 강화에 한계가 있었다. 재단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지원사업을 전면 개편했다. 특히 기능성과 안전성이 이미 검증된 ‘고시형 원료’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피부 개선, 항산화, 면역력 증진 등 기능성을 갖춘 다양한 제품 개발이 촉진되고, 기업의 신속한 시장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제품 기획부터 품질 고도화까지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케이시사타임즈) 제천시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하고, 기존 업소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매장 운영,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범업소로, 현재 48개소가 지정돼 있다. 시는 4월 24일까지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신규 신청을 받아 5개소 이내로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제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해 관련 서류를 지참해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기존 48개 업소에 대해서는 가격 수준과 위생 청결 상태, 관리 운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적격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 5월 말 신규 선정 업소와 함께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인증 표찰과 함께 공공요금,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제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소상공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
(케이시사타임즈) 제천시가 2012년부터 운영해 온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를 통해 시민 생활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제천시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 기동대는 주택과 소규모 공공시설물의 간단한 수리와 정비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일상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기동대는 전등 교체, 수전 교체, 못박기 등 간단한 생활 수리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에는 재료비를 포함한 무상 수리를 지원하고, 일반 가정에는 기술력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긴급 조치가 필요한 공공시설에 대해서도 소규모 정비를 지원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기동대는 민원상담 2명과 현장업무 4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돼 전화 접수부터 현장 확인, 수리 지원까지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일은 물론 토요일 오전에도 운영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기동대 처리 건수는 2022년 2,756건에서 2025년 3,627건으로 약 32% 증가했으며, 2025년 기준 하루 평균 15건의 민원을 처리하
(케이시사타임즈) 충북도가 최근 3년간 반복되고 있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초 4월 말까지였던 ‘25-‘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2개월 연장한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약 38만 8천 명이다. 특히, 면역 형성이 어려운 면역저하자의 경우, 기 접종자라도 이번 연장 기간 내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이번 예방접종은 고위험군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중증화 및 사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도내 고위험군 접종률은 46.2%로 전국 평균(42.7%, 전국 4위)을 상회하고 있지만 절반가량이 아직 접종하지 않은 상황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도내 보건소 및 500여개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의료기관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방문 전에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전국 지정의료기관 확인이 가능하다. 접종 기관 방문 시에는 오접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접종을 시행하기 위해 반드시 신분증의 지참이 필요하다. 오상순 충북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최근 코로나19는 특히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증평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5일 보강천 일대에서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회장 강미영)와 함께 EM 흙공 던지기 ‘파워 희망공’ 활동과 ‘줍깅데이’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천 수질 정화와 지역 환경 개선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근로 참여자, 새마을문고중앙회 회원 등이 참여해 직접 만든 EM 흙공을 보강천에 투척하며 수질 개선 활동을 펼쳤다. EM(유용미생물)이 포함된 흙공은 하천에 투입되면 미생물의 작용을 통해 수질 정화와 악취 저감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가자들은 보강천 산책로와 주변 하천변을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데이(줍기+조깅)’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생활 속 환경 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박경화 센터장은 “매년 지역 환경 개선 활동에 함께해 주시는 새마을문고중앙회 회원들과 자활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증평초등학교 일원에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시설을 조성하는 ‘증평초등학교 통학버스 승하차장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통학환경 개선 프로젝트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와 향후 통학버스 운영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는 6억 원(국비 1억 원·군비 5억 원)이 투입된다. 그동안 증평초등학교 주변은 통학버스 승·하차 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아 등교 차량과 출퇴근 차량이 뒤섞이며 등·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이 반복돼 왔다. 이에 군은 학교 인근 도로와 유휴 부지를 활용해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을 조성하고, 보행자와 차량 동선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학생 중심의 통학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통학버스 정차 공간이 확보되면 등·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와 학생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지난 2월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4월 9일 착공했으며, 7월 7일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현장 점검과 관계기관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지속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매년 1,300여 명의 학업중단 학생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학교 밖 청소년이 겪는 학습 단절과 진로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직속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직속기관 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난해 6개에서 올해 15개로 늘려 교육‧체험‧문화‧진로 영역 전반에서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생수련원 가족캠프 ▲해양교육원 해양체험 ▲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 진로체험 ▲진로교육원 직업체험 ▲교육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교육문화원 공연 ▲자연과학교육원 과학‧수학 체험 ▲국제교육원 체험 영어교실 ▲중원교육문화원 인문‧독서 프로그램 등 직속기관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지속을 지원하기 위해 교통비‧진로개발비‧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맞춤형 지원 동행카드' 사업을 운영하고, 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보다 안정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공무원 보호 강화 종합대책’과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것으로, 민원 처리 담당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지난 14일부터 군청과 읍·면, 사업소, 군의회 등 전 기관을 대상으로 수신되는 모든 행정전화 통화를 녹음 중이다. 다만, 발신 통화 및 직원 간 통화는 녹음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통화 연결 전 ‘민원 처리법에 따라 더 나은 상담 서비스를 위해 통화 내용이 녹음된다’는 안내 멘트를 제공해 민원인에게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녹음된 통화 내용은 1년간 보관되며, 민원 분쟁 발생 시 사실 확인 및 증거자료로 활용된다. 녹음 정보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열람 및 제공이 가능하나, 목적 외 사용은 엄격히 제한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행을 통해 민원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일간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상 문제점을 찾아 개선점을 제시하고, 집행실적 및 재정운영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그 결과를 다음 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하여 예산낭비를 차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검사위원으로는 영동군의회 김은하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았으며, 이승주 의원과 성영근·이철호·김기열·장길호·이준철·전재현 등 재정·회계분야 경험을 갖춘 전직 공무원 6명이 위원으로 선임돼 총 8명으로 구성됐다. 검사 항목은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재산 및 기금, 금고의 결산 등 재정운영 전반이다. 군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사업목적과 법령에 맞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에 주안점을 두고 살핀다. 결산검사위원들은 결산검사 사전교육을 이수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결산검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군은 검사를 완료하면 검사위원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해 오는 9월 제1차 정례회에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 과일나라테마공원이 봄기운이 완연해지며 과일꽃이 만개한 가운데, 수령 100년이 넘는 ‘백년배’ 나무가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과일나라테마공원은 과일이 생산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과일의 고장’ 영동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관광지다. 봄철을 맞아 공원 전역에 배꽃을 비롯한 자두, 사과, 복숭아 등 다양한 과일꽃이 피어나며 자연 속 힐링 공간이자 학습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원의 상징인 ‘백년배’ 나무는 1910년대 초반 식재된 것으로, 약 20그루가 현재까지 남아 한 세기를 견디며 영동 과수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수고 3~3.5m, 둘레 120~150cm에 이르는 이 나무들은 110년이 넘는 세월에도 불구하고 매년 봄이면 화사한 꽃을 피워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백년배 나무는 최근 포토존과 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되면서 방문객들이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산책로 주변으로 이어지는 봄꽃과 어우
(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식문화 계승과 지역 전통주 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주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 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주 아카데미는 이날부터 6월 2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통주 기초 이론부터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제조 실습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교육생들은 전통주에 대한 이론과 함께 직접 술을 빚는 실습을 병행하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전통 식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통주 아카데미를 통해 전통식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농산물 활용 기반 확대와 전통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식문화 계승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은 15일 남일면 은행리에 위치한 청년창업농 시설딸기재배 현장을 방문해, 최근 고물가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농자재 가격 급등과 고유가로 인해 경영 부담이 가중된 영농 현장의 실태를 살피고, 우리 시 농업의 미래 주역인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시장은 ‘설향’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이서은(40) 씨의 농가를 찾아 딸기 수확 과정을 살펴보고, 비료·자재비 인상에 따른 경영비 부담, 청년농 초기 정착 지원 확대 등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서은 대표는 “청년 창업농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을 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창업을 위해서는 높은 벽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그래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시의 관심 덕분에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시설재배 농가들의 영농안정 지원과 청년 농업인 경영 안정 지원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 시장은 “농가가 힘든 시기를 보내
(케이시사타임즈)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9.10.~12.) 개막이 15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기업들의 동참이 계속되고 있다. 음성군 삼성면 하이텍산업단지에 생산 공장을 둔 ㈜흥국에프엔비는 15일 음성군청에 방문해 2850만원 상당의 커피스틱 10000포와 병커피 8000병을 음성군체육회에 전달했다. 기탁식은 조병옥 군수, 강준원 군 체육회장, ㈜흥국에프엔비 황제영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개회식 참관을 위해 음성군을 방문하는 도내 관람객들에게 꾸러미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달 말 ㈜신세계푸드 음성공장의 빵 후원을 시작으로 지난 13일에는 삼성면 소재 기업인 ㈜제일참에서 물티슈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별도의 기탁식을 진행하지는 않았으나, ㈜성은에서 500만원을, 음성군 팩토리투어 참여 업체인 ㈜여명에서 300만원을, ㈜디와이엘라센에서 500만원을 각각 기탁한 바 있다. 황제영 ㈜흥국에프엔비 본부장은 “13년 만에 음성군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