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가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기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상반기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신규 업소는 수시 신청을 받아 관리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된다. 점검은 물가모니터요원의 현장 방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존 업소와 신규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착한가격 유지 여부와 위생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한다. 다만, 신규 지정업소의 경우에는 ▲주변업소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가맹점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받은 업소 ▲지방세 3회 이상 또는 100만 원 이상 체납 업소 ▲영업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는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는 7월부터 지원될 예정이며, 시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착한가격을 유지해 온 업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정비는 단순 점검이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지난 25일 ‘여수시 청년정책플랫폼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최종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청년정책플랫폼은 부서별·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청년정책 정보를 한곳으로 통합한 시스템이다. 정책 검색부터 신청·접수, 사후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청년들은 여러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담당 부서를 개별적으로 확인하지 않고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필요한 정책을 찾고 신청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지역, 연령, 지원 분야 등 세부 조건을 설정하면 개인에게 맞는 정책을 선별해 제공하는 맞춤형 검색 기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정책 정보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고, 청년정책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업관리, 상담관리, 공간예약 기능 등을 포함해 정책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수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보 오류 수정 등 플랫폼 정교화 작업을 3월 중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정식 개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정책을 보다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지난 26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변 쓰레기 배출 취약지역 70개소에 종량제봉투 전용 수거함을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그동안 쓰레기 다량 배출 지역에서는 종량제봉투가 도로변에 적치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차량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왔다. 또한 길고양이 등으로 인한 봉투 훼손과 악취 발생 등 위생 문제도 지속돼 배출장소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시는 약 6개월간 시범 운영을 실시해 ▲배출환경 개선 효과 ▲주민 만족도 ▲수거 효율성 ▲민원 감소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사업 효과가 확인될 경우 설치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전용 수거함을 활용함으로써 쓰레기 날림과 악취를 줄이고 수거 작업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배출지 환경 개선과 환경미화원의 반복 작업 부담을 완화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 전용 수거함 설치는 거리 환경을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라며 “올바른 배출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불법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카드형 여수사랑상품권 판매 시 발생하는 접속 지연과 시스템 부하를 해소하고 시민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3월 발행분부터 ‘빠른 충전 바로가기’ 서비스를 도입한다. 3월 카드형 여수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총 60억 원으로 3월 4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되며 월별 1인당 할인 구매 한도는 지류형과 카드형을 합산해 30만 원까지, 상품권 보유 한도는 최대 100만 원이다. 시는 매달 판매 개시 직후 발생하는 접속 폭주에 대응해 3월 4일 낮 12시까지 해당 기능을 운영한다. 이용자는 복잡한 메인 화면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충전 화면으로 접속할 수 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서는 판매 개시 1~2일 전까지 ‘chak’ 앱에서 여수사랑상품권을 ‘주거래 상품권’으로 설정해야 한다. 이를 설정하지 않을 경우 빠른 충전 버튼을 눌러도 기존 메인 화면으로 이동돼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상품권 구매 시 반복됐던 시스템 부하와 시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빠른 충전’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상품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전라남도 주관으로 지난 26일 남면 여남초등학교에서 금오도 지방도 정비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 금오도로 향하는 길 정비, 지역발전과 미래를 여는 첫걸음’을 슬로건으로 섬 접근성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백인숙 여수시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착공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금오도 지방도 정비공사는 총 3단계로 추진된다. 1단계 금오도 내 기존 도로포장 정비(’26년, L=2.25㎞), 2단계 월호도~대두라도~금오도 구간 해상교량건설(’27~’33년, L=3.42㎞), 3단계는 지방도 863호선을 국도 17호선으로 승격하여 연도까지 연결하는 공사로 현재는 구상단계에 있다. 특히 2단계 해상교량 건설사업은 여수시와 지역 국회의원, 여수시의회, 지역주민 등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여수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섬 주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관광 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가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위해 1월 19일 시전동을 시작으로 ‘2026년 시민과의 열린 대화’ 추진에 돌입해 지난 2월 26일 화정면을 마지막으로 27개 읍면동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경청하고 담당 국·과장들이 현장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건의 사항은 마을안길 및 농로 정비, 주차·교통 흐름 개선 방안, 주민 편의시설 설치 등 생활 밀착형 사안부터 도로개설, 관광 활성화, 도시계획 등 지역발전과 관련한 심도있는 건의까지 다양하게 접수됐다. 이에 시는 단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고 예산상 장기 검토가 필요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진행사항과 처리결과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분기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시민 불편 사항들을 신속히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열의를 갖고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꿈꾸는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로 도약할
(케이시사타임즈)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237명 모집에 2,005명이 지원, 평균경쟁률 8.5:1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교무실무사 직종은 15명 모집에 874명이 지원해 58.3: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13:1의 경쟁률에 비해서는 완화된 수치다. 이어 직종별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조리실무사 162명 모집, 353명 접수(2.2:1) △특수교육지도사 30명 모집, 385명 접수(12.8:1) △늘봄실무사 21명 모집, 265명 접수(12.6:1) △교육복지조정자 1명 모집, 11명 접수(11.0:1) △교육복지사 7명 모집, 110명 접수(15.7:1) △임상심리사 1명 모집, 7명 접수(7.0:1)해 평균경쟁률 8.5:1을 보였다. 1차 필기시험은 오는 3월 28일 치러지며, 1차 필기시험 시간 및 장소 공고 전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3월 18일 공지한다. 1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4월 24일 발표하고, 5월 2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오는 5월 1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순차적으로 각급 학교 및 교육행정
(케이시사타임즈)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기회 보장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집중신청 기간은 내달 3~20일까지로, 이미 신청해 지원받고 있으면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형제·자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경우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교육급여 지원대상자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이며,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학교급에 따라 50만2,000원~86만 원 상당의 교육활동지원비가 지원된다. 무상교육 제외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은 입학금, 수업료, 교과서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비 지원대상자는 항목별 지원 기준에 따라 학비(무상교육 제외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컴퓨터, 인터넷통신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주민등록주소지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사이트 복지로 또는 교육비 원클릭에서 신청하면 된다. 장경단 학교안전과장은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케이시사타임즈)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유·초·중·고·특수학교를 비롯해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평생교육시설까지 총 951개의 대상으로 다음 달 20일까지‘해빙기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빙기 기온상승으로 인한 옹벽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여건을 조성하겠다는 게 이번 안전점검의 목적이다. 각 교육시설 별 자체점검 후 △해빙기 재해취약시설(구조안전위험시설 D등급) △붕괴위험시설(축대·옹벽·비탈면) △화재위험시설(실습실·기숙사) 등에 대해서는 민간전문가와 함께하는 민관합동점검에도 나선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각 시정하고, 경미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조치를 할 계획이다. 중대한 결함이나 붕괴, 전도위험 등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정밀안전점검(진단)을 통해 사용 제한 조치 등 후속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종기 시설과장은 “해빙기 기온 변화로 인한 지반 침하, 축대, 옹벽 등 사전 예방 차원의 안전점검을 꼼꼼히 진행하겠다”며 “학생과 교직원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케이시사타임즈)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2026 글로벌 수학탐험대’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연수는 현장 체험을 통한 수학적 사고력 배양 및 이공계 진로 선택 기회 확대 목적으로,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6박 8일간 로스앤젤레스(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을 도내 고등학교에 안내하고, 오는 3월 16~25일까지 희망학생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세부 일정과 제출 서류는 각 학교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총 18명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특히 모집 인원의 30%는 특별전형 대상으로 선발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도 함께 고려한다. 연수 참가 학생들은 UC버클리, 스탠퍼드대, UCLA 등 현지 명문대학과 첨단 산업 현장을 방문해 학문이 미래 기술로 확장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또 실리콘밸리,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 등을 방문해 AI와 첨단 과학기술이 수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하는 기회도
(케이시사타임즈) 사천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사천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의 참여자 13명을 선정하고 3월부터 수당을 지급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18세부터 3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인 청년이다. 사천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청자 접수 후 자격요건 심사 등을 거쳐 총 13명을 1차 참여자로 선정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3월부터 매월 50만원씩 최대 4개월간 구직활동수당이 지급 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교육비, 자격취득비, 면접·컨설팅비, 교통비, 식비 등 취업 준비와 관련된 구직활동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천시는 사업 참여자들이 지원금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체계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난 2월 26일 1차 선정자 13명을 대상으로 지원금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 구직활동 보고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보다 많은
(케이시사타임즈) 화순군은 ‘2026 화순 봄꽃 축제’에 참여할 체험 프로그램 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26 화순 봄꽃 축제’는 봄과 꽃, 빛을 주제로 운영된다. 군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확대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접수 마감일인 20일 18시 도착분까지로 한정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추진 가능성 ▲독창성 및 참신성 ▲축제와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화순 특산물 또는 관광지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화순 관내 업체가 참여하는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다만 축제장 인근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식사 용도의 음식 판매 프로그램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 대상은 공모 신청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업자등록증과 카드 단말기를 보유한 업체다. 선정된 업체에는 ▲3m×3m 몽골 텐트 ▲테이블 1개 ▲의자 2개 ▲기본 전기(조명 등)가 제공되며, 카드 단말기 및 기타 필요한 물품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
(케이시사타임즈) 화순군은 27일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군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화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는 ▲워크온 앱 설치 ▲화순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 ‘참여하기’를 선택한 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다만, 참여 지역이 화순군으로 제한되어 있어 휴대폰 위치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한 후 진행해야 한다. 화순군은 9개월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며, 1차 챌린지는 3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목표는 15만 보 달성으로, 목표를 달성한 군민 9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5천 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걷기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걷기 실천을 통해 걷기 좋은 동네, 건강한 화순을 만드는 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화순군은 27일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에서 지역 주민이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 속 쉼과 감성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오감만족 힐링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감 가운데 ‘시각’을 중심으로 구성한 감성 치유형 문화예술 교육 과정이다. 자연과 일상을 관찰하고 이를 창작 활동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감각을 깨우고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집중력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오감만족 힐링클래스'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하고, 수강생 모집은 2026년 2월 28일부터 3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어반스케치, 압화 제작 두 과정에서 각각 10명 내외로 선착순 접수로 마감하며, 수강료는 1인당 20,000원이다. 어반스케치 과정은 기간 중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일상과 자연 풍경을 관찰하고 자유롭게 스케치하는 수업으로, 그림을 처음 접하는 참여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압화 제작 과정은 같은 기간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1
(케이시사타임즈) 화순군은 2026학년도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입학준비금 1인당 20만 원을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업 기간 내 신청일 기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으로, 타 시‧군에서 전입한 1학년 학생도 포함된다. 다만, 다른 법령 또는 조례에 따라 입학 관련 비용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특히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를 집중 신청 기간으로 운영해 신속한 지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전입 등 요건을 충족하면 사업 기간 내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보호자가 할 수 있다. 관내 학교 입학생은 해당 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관외 학교 입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 적격 여부를 확인한 후 3월 집중 신청분은 3월 말 지급, 이후 신청분은 신청한 달의 익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보호자는 지급 안내 연락을 받은 뒤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