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김포그린학교에서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 담당자 및 기초학습지원단 등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복지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 지원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문제 행동과 심리·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에 대한 사례 중심 대응 전략과 함께,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상담 기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공감적 경청, 감정 반영, 비판단적 태도 등 관계 중심 상담 접근법을 제시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신실 센터장은 ‘자해·자살 위기 학생 이해와 현장 대응 전략’을 주제로 위기 신호 조기 발견과 초기 개입 방법,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또한 “상담은 기술이 아닌 관계에서 시작된다”며 학생과의 신뢰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위기 학생 지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사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자기돌봄의 중요성도 함께 다뤄,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오후 1시 30분, 김포교육지원청 2층 라온실에서 김포경찰서와 ‘2026년 상반기 학교폭력예방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포교육지원청 교육과장과 생활교육팀 업무 담당 장학사, 김포경찰서 여성청소년 계장 및 학교전담경찰관(SPO) 등 양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학교전담경찰관(SPO)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 집중 지원 ▲유관기관 간 상설 협의 체계 구축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강화 등이 다뤄졌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학교폭력 예방 시스템과 교육활동 보호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특히 양 기관은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가 필수적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혜주 교육장은“우리 김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교사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단단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
(케이시사타임즈) 김포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따뜻한 학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올 연말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찾아가는 ‘2026 행복깨비, 등하굣길 스쿨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업과 일상에 지친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그동안 음악회 지원을 받지 못했던 학교나 위기 사안을 겪어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학교를 우선적으로 찾아가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을 돕는 데 마음을 쏟을 예정이다. 콘서트는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시간에 맞춰 ‘등굣길’과 ‘하굣길’ 두 가지로 나뉘어 열린다. 먼저 아침 등굣길에는 다채로운 앙상블이 학생들을 맞이한다.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문화예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연주팀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숙한 곡들을 들려준다. 하굣길에는 선생님들이 직접 준비한 밴드 공연이 깜짝 선물처럼 기다리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의 관내 교원들이 직접 베이스, 드럼, 보컬을 맡아 학생들을 위한 신나는 무대를 꾸민다.
(케이시사타임즈)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4월 15일, 중앙공원 봄꽃 식재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확인하는 등 현장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앙공원 내 봄꽃 식재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조성 결과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관리 실태와 향후 유지관리 계획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봄꽃 식재 사업은 튤립과 수선화를 중심으로 계절감을 살린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도심 경관을 한층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위원들은 이날 식재가 완료된 구간을 중심으로 조성 상태와 경관 연출 효과를 꼼꼼히 살펴보고, 향후 유지관리 방안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며 시민 이용 편의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완기 도시교통위원장은 “중앙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만큼, 계절별 특색을 살린 경관 유지와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과 하남시환경교육센터가 4월 1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와 선배시민 봉사단의 환경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환경교육 강사 파견, 프로그램 운영 지원, 지역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 사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간다. 특히 하남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 강사를 파견해 환경 이해와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봉사단 중심의 환경보호 활동 확대와 교육 기반을 마련하여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김교심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은 어르신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선배시민 봉사단이 환경 실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정화 하남시환경교육센터장은 “환경교육를 파견하여 어르신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확산에
(케이시사타임즈)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과 아이스크림미디어가 4월 9일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미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아이스크림미디어가 제공하는 시니어 맞춤형 미술 프로그램 전문강사와 키트를 활용해 1인 가구 어르신의 인지 기능 자극과 정서적 고립감 해소,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미술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교육 장소 제공, 참여 대상자 모집과 현장 관리, 데이터 수집 및 설문 조사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프로그램 운영 사전·사후 어르신의 인지 상태, 우울감 척도, 만족도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인지 기능 향상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협력 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등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교심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1인 가구 어르신이 미술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참여를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프로그램 효과를 체계적으로 검증하여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
(케이시사타임즈) 남양주시는 15일 별내면 에코랜드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가 정원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과거 매립지였던 에코랜드를 시민 휴식공간으로 더욱 가치 있게 가꾸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조근상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장, 16개 읍·면·동 위원장 및 협의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꽃무릇 3,000주를 식재하며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시민에게 쉼과 여유를 제공하는 공간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식재된 꽃무릇은 가을에 붉은 군락을 이루며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수 부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번 활동에 참여해 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운동은 바른 삶을 실천하는 분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단체인 만큼, 오늘 활동이 기쁨과 보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풍덕천1·2동, 죽전2동/더불어민주당)은 15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기동 노인복지주택 건설에 따른 공사차량 운행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장 의원은 “노인복지주택 건설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본질은 아이들의 안전”이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특히 말구리고개 ‘소1-69호’ 도로는 소명학교, 소명나무학교, 수지꿈학교 등 약 300여 명의 학생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로, 단순한 도로가 아닌 생명과 직결된 공공의 공간임을 분명히 했다. 해당 도로는 경사도가 약 30도에 달하는 급경사지로 차량 교행이 어렵고, 일부 구간은 보도와 차도가 제대로 분리되지 않은 상태다. 장 의원은 우천 시 토사 유출과 산사태 위험이 상존하는 이곳에 25톤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 운행을 허가한 것은 매우 위험한 행정 판단이라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인근 다른 도로는 안전을 이유로 공사차량 운행을 제한하면서, 이보다 훨씬 위험한 말구리고개는 왜 공사 차량 운행을 허가했느냐”며 시 행정의 일관성과 형평성을 지적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남양주시가족센터가 관내 취약·위기가족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온가족보듬사업 실무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1차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온가족보듬사업은 취약·위기가족의 복합 문제를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해 가족 기능 회복과 자립을 지원한다. 시 가족센터는 지역 자원 발굴과 연계 강화를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특히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청소년 등 대상별 맞춤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지역 학교, 희망케어센터, 경기북부 한부모가족지원 거점기관 등 13개 기관이 참여한다. 1차 통합사례회의에는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경기북부 한부모가족 지원 거점기관 등 9개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온가족보듬사업과 기관별 주요 사업 및 긴급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실무협의체는 향후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케이시사타임즈)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 나들이 프로그램 ‘봄날의 기봉이 Season 11, 더블 20TH: 함께하는 봄’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주최하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남양주라이온스클럽이 후원했으며, 외부 활동 기회가 제한된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이용인과 남양주·개나리라이온스클럽 회원 등 48명이 참여했다. 라이온스클럽 회원 15명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이용인과 1대1로 매칭돼 프로그램 전 과정에 동행했다. 행사는 안전 중심으로 운영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이동과 체험을 지원하는 가운데 놀이기구 체험과 관람, 휴식 프로그램을 병행했다. ‘봄날의 기봉이’는 2016년 시작해 올해 11회를 맞았으며, 남양주라이온스클럽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운영해 왔다. 남양주라이온스클럽은 올해도 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시는 민간 협력을 기반으로 장애인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송대성 남양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이웃
(케이시사타임즈) 남양주시는 ‘2026년 남양주 안전 원년’ 선포에 따라 관내 재난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와 산불, 강풍 등 계절별 위험요인에 대비해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총 872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했으며,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 385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대형 건설공사장 △교량 등 기반시설 △급경사지 및 사면 △옹벽·담장 등 구조물 △다중이용 건축물 △산림인접시설 △옥외광고물 등 재난 취약시설이다. 남양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예스코 등 관련 기관과 구리남양주지역건축사협회,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건축, 토목, 소방, 전기, 가스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 시설은 안전한 상태로 확인됐다. 일부 미흡한 부분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했으며, 추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예산을 투입해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위험요인을 미리
(케이시사타임즈) 남양주시는 15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관내 그늘막 168개소를 대상으로 시민 참여 인력과 함께 폭염 대비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때이른 더위에 대응해 조기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그늘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최근 기온 상승이 예년보다 빨라짐에 따라 그늘막 운영 시기를 앞당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점검에는 이기복 센터장과 도시건축과장을 비롯해 자율방재단, 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 등 20여 명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그늘막의 작동 상태와 구조물의 안정성, 파손 여부 등을 꼼꼼히 살피고, 이상이 있는 시설물은 즉시 보수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다산1동에는 2025년 대비 스마트그늘막 31개소가 추가 설치돼 폭염 대응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김영환 안전보안관은 “현장에서 직접 시설을 점검해 보니 시민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산1동 안전관리 업무에 적극 협조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태겠다”
(케이시사타임즈)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화도읍과 수동면 일대 대형 물류창고시설에서 ‘민관 합동 화재예방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면적 4만㎡ 이상 대규모 창고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점검과 안내를 통해 관계자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화재 등 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시는 화도읍 및 수동면 일대 대형 물류창고 4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집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상 시설은 △쿠팡·GS 네트웍스 물류센터(화도읍 차산리) △저온물류센터(화도읍 차산리) △롯데주류·로지비 물류센터(화도읍 창현리) △오뚜기·빙그레 물류센터(수동면 운수리) 등이다. 현장에서는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했으며, 자체 화재안전점검 실시와 설비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대형 창고시설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시 피해가 빠르게 확산할 수 있어 사전 점검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대형 물류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
(케이시사타임즈) 양주시가 지난 14일 시장실에서 ㈜북부종합상사 타이어프로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4kg 500포(8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금호타이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지원받은 물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싶다는 승준배 대표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북부종합상사 타이어프로는 지난 2024년 2월 개업 당시에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 150포를 전량 기탁하는 등 창업 초기부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승준배 대표는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혜택을 지역 사회와 나누는 것은 당연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마련한 이번 성품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사업의 의미 있는 순간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먼저 살펴주시는 승준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잘 전달하여 모두가 행복한 나눔 도시 양주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케이시사타임즈) 하남시는 15일 ‘하남시 민관협치위원회’가 주민대표와 함께 미사·위례 지구 내 주요 공공시설 신축 현장 및 현안 시설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공공시설 건립 과정에서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편의성을 확보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민관협치위원회 위원들과 주민대표 등 30여 명은 ▲미사3동 공공복합청사 신축 현장 ▲위례복합체육시설 ▲학암천 공사 현장 ▲위례공원 내 황톳길 및 폭포 등을 차례로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미사3동 공공복합청사 신축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위례동으로 이동해 위례복합체육시설과 학암천 공사 현장, 위례근린4호공원을 꼼꼼히 살피며 안전 관리와 차질 없는 공정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위례복합체육시설 현장에서는 위원들과 주민대표가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편의성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한 개선 요구사항을 수렴하는 등 실효성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위례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