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서울 용산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 관리와 여가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7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통통 축구교실’을 새롭게 개강했다.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의 양육 환경을 개선·지원하기 위해 복지, 보육,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드림통통 축구교실’은 최근 5년 사이 4배 이상 증가한 아동 비만율과, 저소득층 아동의 높은 비만율(12.1%)을 고려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 1월 29일 관내 어린이 축구교실인 ‘타이거즈 F.C.(대표 황석진)’와 축구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한 달간의 수요 조사를 거쳐 선정된 ‘드림스타트’ 아동 7명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개설했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진행되며 기초 신체활동부터 기본기 연습, 축구 경기까지 난이도와 강도를 조절해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체중, 신장, 체질량지수(BMI) 등 사전에 측정한 아동의 신체 정보를 주기적으로 관찰해 변화 추이를 살피고, 개별 아
(케이시사타임즈) 서울 용산구가 설 명절을 맞아 ‘함께하는 설, 모두가 따뜻한 연휴’를 목표로 오는 12~19일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민생안정·생활편의 3대 분야, 34개 대책을 중심으로 연휴 전-중-후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주·야간 민원 처리와 긴급상황 대비, 상황 보고 및 전파를 총괄한다. 제설, 청소, 교통, 주차단속, 공원녹지, 비상진료 등 분야별 상황실도 함께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등을 신속히 처리하고, 필요시 즉각 연계 대응한다. ◆ 안전한 설 겨울철 한파와 화재 위험에 대비하고, 강설에 대비한 제설 대응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상황 발생 시 재난현장지휘버스를 신규로 활용할 방침이다. 구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 ▲영화관·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 ▲문화유산 등에 대해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고를 예방한다. 도로·수방시설물, 공사장·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도 점검대상에 포함했다. 또한 위험 옥외광고물 등 생활 속 위험요인도 적극 정비해 연휴 간 구민 불안을 최소화한다. 17일 오전 9
(케이시사타임즈) 서대문구는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하하호호 홍제마을활력소’(통일로 483)에 ‘마음건강쉼터’를 조성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편안하게 들러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열린 휴식 공간으로 운영시간은 평일인 월~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앞서 이달까지는 주 2회 월요일과 수요일에 시범 운영이 이뤄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전문 객원 상담사가 일상의 스트레스와 감정 조절의 어려움 같은 심리 고민을 상담하고 우울감과 불안 등의 정서 상태를 점검한다. 필요한 경우에는 보건소 및 전문기관에 연계한다. 상담은 주 1회, 회당 50분, 최대 8회까지 받을 수 있다. 이후 회복 과정도 꾸준히 관리해 준다. 19세 이상 서대문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면 소득 기준에 없이 누구나 전액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상담 희망자는 서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선착순 전화 예약 후 이곳 센터(연희로290, 서대문구보건소 별관 4층)로 방문해 사전 신청 상담을 하고 필요한 내용을 안내받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주민분들이 마음을 돌보며 회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
(케이시사타임즈)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되는 구 특성을 반영해 ‘2026 현장에서 답하다!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재개발·재건축 관련 권리분석 및 세무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했으며,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차수별로 진행한다. 1차·2차는 김예림 변호사가 강의를 맡는다. 1차 설명회는 3월 9일 14시 상도4동 주민센터에서, 2차는 3월 10일 16시 사당2동 주민센터에서 열리며, 신속통합기획과 재개발·재건축 권리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3차 설명회는 3월 11일 14시 사당4동 사당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날은 장보원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 관련 재개발·재건축 세무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해당지역 조합원과 구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강의 주제는 권리분석 및 세무분야로 지역별 궁금증 수요를 정리해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한편 구는 이번 설명회 외에도 ▲빠르고 편리한 전자고지 신청 ▲지방세환급금 평생 계좌 등록 ▲동작 마을세무사 제도 ▲재산세 미납알림서비스 ▲지방세 미
(케이시사타임즈) 동작구가 관내 어르신들의 불편 해소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달라지는 경로당 지원사업’과 ‘안심경로당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관내 경로당은 총 152개소로 등록 회원은 6,600여 명에 달한다. 이에 올해부터 ▲효도관리사 ▲총무수당 ▲힘찬걸음교실 등 3개 사업을 신설하고, 기존 쌀·김치 지원을 확대하는 등 경로당 지원을 강화한다. 앞서 구는 1월부터 전 경로당에 총무수당을 매월 5만 원씩 지급하고, 중식 지원 쌀은 매월 최대 60kg에서 70kg로, 김치는 매월 최대 30kg에서 40kg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2월 말부터 찾아가는 경로당 효도관리사를 운영하고, 3월부터는 경로당 낙상 예방 순회 프로그램 힘찬걸음교실을 새롭게 시행한다. 효도관리사는 고령의 경로당 이용자를 위한 민원 해결 역할을 맡아 ▲경로당 이용 중 발생하는 불편사항 ▲시설물 안전점검 ▲회계 처리 ▲물품대장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계획이다. 힘찬걸음교실은 어르신 낙상 사고 예방과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순회 프로그램으로 ▲낙상예
(케이시사타임즈) 서울 노원구가 제2기 '대한민국 로컬100'에 2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화랑대 철도공원 및 노원불빛정원(노원수제맥주축제)'가 문화명소(공간) 분야, '노원달빛산책'이 문화콘텐츠 분야 각 1건씩이다.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 이하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해 전국적인 브랜드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제1기 로컬100을 선정을 시작으로, 지난해 전국의 1천여 건 이상의 문화자원을 대상으로 치열한 경쟁과 심사를 거쳐 100가지 명소와 콘텐츠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매력성, 특화성, 지역문화 연계성, 주민 및 방문객 향유 영향력 등이며, 선정에는 전문가 평가, 전국민 온라인 투표 및 빅데이터 분석 등을 거쳤다. 구는 이번 제2기 로컬100 선정 결과를 문화도시를 지향해 온 노원의 정책 완성도가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서울권역에는 10개뿐인 로컬100에 2개나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양대 축인 공간과 콘텐츠 분야를 동시에 석권한 것은 서울시 자치구 중 노원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먼저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읍은 지난 5일 사랑나눔파주재단으로부터 250만 원 상당의 쌀과 김치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사랑나눔파주재단은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부물품을 백석3리 경로당에 전달했으며, 향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고병헌 사랑나눔 파주재단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성원을 다시 이웃에게 환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듬을 수 있도록 재단이 수행해야 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신 사랑나눔파주재단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이번 기부를 통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랑나눔파주재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과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 금촌3동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에이치(H) 지구 소속인 파주임진강라이온스클럽이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돕기 위해 총 18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라면 150상자(총 3,000개)와 화장지 13상자(총 52개)로,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00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이한 파주임진강라이온스클럽은 현재 3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인류 상호 이해 증진 ▲건전한 국가관 고취 ▲지역사회 복지 증진 등을 목표로 매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반민영 파주임진강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사용하며 조금이나마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라이온스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종고 금촌3동장은 경기 침체 등 기부 여건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지역사회를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 광탄도서관은 책 선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용자들을 위해 도서와 관련 소품(굿즈)을 결합한 전시인 ‘북앤띵스(Book&Things)’주제 도서 전시를 오는 2월부터 운영한다. ‘북앤띵스’는 도서와 관련 소품을 함께 전시해 이용자의 오감을 자극하고 체험적 독서 흥미를 유발하는 광탄도서관의 새로운 전시 프로젝트다. 2026년 한 해 동안 분기별로 다른 주제를 선정해 연 4회 운영될 예정이다.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1분기 전시 주제는 ‘일상의 기록, 기록의 일상’이다. ‘기록·일기’를 주제로 삶 속에 녹아있는 다양한 ‘씀’의 형태를 조명하고 기록이 지니는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도서들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관련 도서뿐만 아니라 일기, 기록지(메모지), 필기구 등 기록과 관련된 소품을 함께 전시해 기록의 방법과 가치를 시각적으로 제안한다. 또한 전시를 관람한 이용자가 직접 자신의 생각을 남길 수 있는 ‘실천형 기록 주제’를 제공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그 결과물을 모아 기록보관소(아카이브)로 구축할 계획이다. 광탄도서관 관계자는 “소품과 도서가 어우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급식소의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급식소 위생 관리 향상 사업 ‘위생 온(ON)’을 2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위생 온(ON)’사업은 2025년 위생·안전 점검표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미흡 빈도가 높은 항목을 중점 관리 항목으로 선정해 집중 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급식소의 자율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사업은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구성으로 운영된다. 어린이급식소에서는 ▲집중 관리 5대 수칙 교육자료(5차시) 제공 ▲관리 전후 변화 실천 도전 ‘비포(Before) 앤드 애프터(After) 챌린지’를 운영하며, 사회복지급식소에서는 ▲영역별 중점 관리 수칙 교육자료(3차수) 제공 ▲현장 중심의 참여형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종료 후에는 참여 현황과 위생 관리 준수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상장과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급식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위생 관리를 강화하여 상향 평준화된 어린이급식소의 관리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는 도시농업의 활성화를 위한 핵심인력인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6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생을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도시농업 전문가란, 도시 속에서 농업의 가치를 실현하는 전문가로서 도시에 적합한 텃밭농사, 주말농장, 옥상 텃밭 등의 농업 방안을 연구하고 도시농업 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도시농업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과정을 80시간 이상 수료하고 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과정은 3월 11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23회에 걸쳐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및 관내 우수농장에서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11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하며,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한 뒤 서류심사를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김은희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농업전문가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파주시 도시민의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심에서 하는 농업활동이 여가생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가 지방세 행정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는 ‘지방세 리(Re)체크 협의회’를 지난 3일 본격 가동하며, 세정 분야 투명성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에 출범한 ‘지방세 리(Re)체크 협의회’는 기존 ‘지방세 실무협의회’를 개편한 내부 점검 기구로, ‘다시 확인(Re-check)’을 통해 공정성을 높이고,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첫 회의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의 비과세·감면 및 감액·환급 처리 사례를 대상으로, 단순 서류 검토를 넘어 ▲관련 법령에 따른 처리 적정성 ▲감면 증빙자료 미첨부 여부 ▲환급금 지급 과정의 투명성 ▲전결 규정 준수 여부 등 실제 업무 과정 전반을 입체적으로 점검했으며, 그 결과 증빙자료 미비 등 지적 사항 12건에 대해 조치를 완료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청렴동아리 등 내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실무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과 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시는 이러한 내부 의견을 바탕으로 지방세 분야의 청렴 취약 요소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파주시는 협의회를 분기별 정례 운영해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방세 업무 전반을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의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해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관리자(매니저) 1명, 마을공동체 공동체 지원 활동가 2명 등 총 3명을 채용하며, 근무 기간은 3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다. 근무지는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금촌어울림센터) 및 업무 관련 현장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관리자(매니저)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촉·홍보, 판로 및 계약 지원, 실태조사, 기업 간 연결망 활성화 등 업무를 수행한다. 공동체 지원 활동가는 마을공동체 자문·점검, 공모사업 행정·회계 정산 지원, 교육 및 조사 등의 역할을 맡는다. 근무조건은 주 5일(월~금), 1일 8시간(09:00~18:00, 중식 12:00~13:00)으로, 월 급여는 2,522,630원이며 가족수당·연차수당·출장비 등은 관련 규정에 따라 지급된다. 또한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파주시로 되어 있는 18세 이상으로, 성별과 학력 제한은 없으며 컴퓨터 활용(한글·엑셀)이 가능하고,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가 4ܫ종 대기배출사업장의 측정기기 설치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으로 4ܫ종 대기배출사업장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과 관제센터로의 정상 가동 여부 전송이 의무화됨에 따라, 측정기기 설치비용을 지원해 영세 사업장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파주시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측정기기의 경우 1개소당 설치비용이 약 400만 원 정도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지원 사업은 지원 단가에 따라 설치비용의 최대 60%를 지원한다. 또한 올해 사업에는 예산확보액이 증가함에 따라, 1개 사업장에 1개소 지원이 아닌 복수 설치도 지원해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지원을 원하는 사업장은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2월 11일부터 공고문을 통해 파주시청 및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선정 기준은 신청 금액이 총사업비를 초과할 경우 ▲방지시설 면제신청 습식시설 ▲기존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녪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상반기 지원 대상으로 90개 업체를 선정했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중복 지원 여부와 제조업 전업률(30% 이상) 등 지원 요건에 대한 심사를 거쳐, 신청 업체 중 10개 업체를 제외한 약 236억 원 융자 규모의 90개 업체를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운전자금을 융자받게 되며, 파주시는 대출금리에 대한 이자 2%를 보전한다. 이를 통해 최대 3억 원을 대출받을 경우, 연 최대 600만 원 수준의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리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주시는 중소기업의 자금 운용 부담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에도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이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