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의회 윤철남 의원(영양, 국민의힘)은 경북의 풍부한 산림 자원을 활용해 산양삼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도민의 실질적인 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경상북도 산양삼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경북은 전체 면적의 70%가 산림인 압도적인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어 산양삼 재배의 최적지로 꼽힌다. 실제로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경북의 산양삼 생산량은 23.7톤(생산액 62.6억 원)으로 전국 3위 수준의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이를 뒷받침할 체계적인 제도적 지원은 미비한 실정이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산양삼 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의 수립·시행, ▲재배·생산 기술의 연구개발 및 보급, 유통·수출 판로 개척, 전문인력 양성 등 사업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윤철남 의원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송이버섯 등 주된 소득원을 잃은 도민들의 생계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며 “산림 복구에는 수십 년의 긴 시간이 걸리지만, 도민의 삶은 당장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양삼이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의회 노성환 의원(고령, 국민의힘)이 제361회 임시회에서 경북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상북도 스마트 축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해당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접목해 경북 축산업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고, 질병 관리와 축산환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 축산 정책 추진 방향과 도지사의 책무 규정 △5년 단위 육성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실시 △스마트 축산 기술 도입 및 기자재 보급 지원 △축산 데이터 기반 경영 개선 △교육·컨설팅 및 전문인력 양성 △스마트 축산 시범사업 △축산 플랫폼 구축 및 협력체계 마련 등을 담고 있다. 최근 축산업은 고령화, 인력 부족, 생산비 증가 등 구조적 어려움과 함께 가축 질병 대응 및 축산환경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어, 데이터 기반 스마트 축산이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는 미래 축산의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은 3월20일 인수동 ‘인수봉로 68길 15-9’ 일대를 방문하여 지난해 상반기 완료된 이면도로 포장에 대한 사후 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구간은 과거 도로 포장면이 노후화되고 곳곳에 균열이 발생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왔던 지역이다. 이에 최미경 의원은 도로 정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지난해 상반기 포장 공사가 마무리됐다. 최미경 의원은 “이면도로 포장은 한 번의 공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발견된 미비점이 있다면 즉시 보완책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특례시의회는 21일 남문 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열린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막 행사에 참석해 행사 개막을 축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소비 혜택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공연, 이벤트, 할인행사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을 비롯해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등이 참석해 행사 개막을 축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장정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새빛세일페스타를 통해 우리 지역 시장과 골목상권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상인들에게는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페이 결제 시
(케이시사타임즈)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20일 오후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제2·3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대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과 취임식, 신임 임원 소개 및 위촉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임기 동안 연합회를 이끌며 보육 현장을 위해 힘써주신 장경임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을 위한 헌신은 경기도 보육 현장의 소중한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중책을 맡은 강원미 신임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흥 보육의 리더로써 쌓아온 경험이 앞으로 경기도 전체 보육 현장을 발전시키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여건의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 웃음 하나로 버텨오신 여러분을 위해 경기도의회도 더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3월 18일 개최된 (사)서울특별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회장 반재선) ‘2026년 제2차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정책 방향과 전통시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 2월 27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서울시 골목형상점가 상권활성화 지원방안 토론회’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자리로, 당시 논의된 주요 내용과 정책 제언을 공유하고 향후 상점가 및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골목상점가와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업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서민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급변하는 소비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과 제도 개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지난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며, “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반재선 회장 및 임원을 비롯한 현장 상인회장들과의 긴밀한
(케이시사타임즈) 영등포구의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비롯해 구정 현안과 관련된 주요 시설의 현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지 살펴보고, 확인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와 관련해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본래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봐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최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해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당장의 폐기물 처리에 큰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힌 뒤 "단기적 처리 방식에만 의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보다 중장기적 관점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서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는 임시회의 회기를 결정하고,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이성수·우경란 의원을 선출했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
(케이시사타임즈) 영등포구의회는 20일 오후 2시 구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의 청렴 의식 함양과 반부패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교육컨설팅그룹 김혜영 대표 강사가 '지속가능한 영등포구의회를 위한 청렴윤리 실천 솔루션'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공직자 행동강령 내 직무권한을 이용한 부당 행위 금지, 청탁금지법상 금품 수수 금지 기준과 예외사유,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른 직무상 비밀 이용 금지 및 사적이해관계자 신고·회피 의무, 직장 내 갑질 예방 등 공직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의 내용이 폭넓게 다뤄졌다. 정선희 의장은 "최근 공직 사회에 요구되는 청렴의 기준은 그 어느 때보다 엄격해지고 있다"며 "이제 청렴은 개인의 일탈을 방지하는 소극적인 수준을 넘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조직 문화의 확산으로 이어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교육을 통해 청렴의 가치가 현장의 실천으로 구체화되어 우리 의회가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3월 17일, 오동근린공원 근로자대기실 화장실·샤워실 증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살폈다. 이번 사업은 공원 관리 현장에서 근무하는 인력의 기본적인 위생·휴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뒤편 근로자대기실에 약 23㎡ 규모의 화장실 및 샤워시설을 확충하는 내용으로, 총 예산 1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본 사업은 작년 말 2026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현장 근로환경 개선 필요성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한 데 이어, 이후 예비비를 활용해 신속히 추진된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올해 초 착수된 이번 사업은 기반공사를 거쳐 시설 제작과 설치까지 완료됐으며,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3월 16일 설치를 마쳤다. 현재는 마무리 정비 단계로, 조속한 시일 내 현장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명희 의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곧 주민들이 체감하는 공원 환경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정책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이 20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파크골프장 연회원제 도입을 골자로 한 관련 조례 개정과 관련해 공공시설 운영의 형평성과 공정성 문제를 거론하며 반대의견을 피력했다. 해당 조례안은 ‘울산광역시 남구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남구 체육시설 사용료와 수강료를 확정금액이 아닌 상한선과 하한선으로 설정하고 파크골프장 연회원제를 신설해 사용료를 남구민 12만 원~18만 원, 남구민 외 이용객은 24만 원~36만 원으로 명시했다. 앞서 소관 상임위인 행정자치위원회가 지난 18일 심사에서 파크골프장 연회원제 신설을 놓고 논의 끝에 부결시켰으나, 부의 요구를 통해 이날 본회의에 재상정됐다. 이혜인 의원은 이날 반대 토론을 통해 의회의 심사권과 상임위원회 기능의 문제, 정책 설계의 완성도 문제, 공공시설 운영의 형평성과 공정성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 의원은 먼저 “해당 안건은 상임위 논의 과정에서 연회원제의 운영 기준과 회원 수 제한, 1일 이용자와의 관계 조정, 수요자가 몰릴 경우의 배분 기준에 대한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식물과 정원을 더 가까이 접하고, 정원문화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개정조례가 울산광역시의회를 통과했다. 권태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울산광역시 정원문화 육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개정안’이다. 이 개정안은 19일 열린 제26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권태호 의원 등 6명이 공동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문화를 친숙하게 느끼고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보완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4월 문을 여는 정원문화센터 운영에 맞춰 가드닝숍과 반려식물병원 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시민들이 정원용 식물을 직접 가꾸고 돌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원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개정안에는 ‘반려식물’의 개념이 새롭게 담겼다. 반려식물을 시민이 정서적 안정과 교감을 위해 곁에 두고 가꾸는 식물로 규정함으로써, 식물을 관상 대상이 아니라 삶을 함께하는 존재로 인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의회는 이를 통해 시민의 정원문화 참여 기회가 넓어지고 생활 속 녹색문화가 확산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양군의회는 3월 2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안 13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추경예산안 1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우승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양군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영양군수로부터 제출된 '영양군 정주형 작은농원 관리 및 운영 조례안','영양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양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있으며, 20일 2차 본회의에서 18건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장수상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산불 피해 복구와 민생 안정,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예산이 반영됐으며, 한정된 재원 내에서 재정 운용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편성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건전한 재정 운영과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예산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2024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진단
(케이시사타임즈) 성주군의회는 20일 본 회의장에서 제297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성주군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공식 회기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가 지난 4년간 이어온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와 행정 체계 정비를 위한 실질적인 입법 조치 등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제9대 성주군의회는 지난 2022년 개원 이후 총 34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375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역대 최다 수준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기록하는 등 군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입법 활동에 매진해왔으며, 현장 중심의 의정을 통해 지역의 인구 위기와 경제 활성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성주군의회 포상 조례안'(구교강 의원 대표발의), '성주군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식 의원 대표발의), '성주군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여노연의원 대표발의), '성주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익봉의원 대표발의) 등 의원 발의 안건 4건을 포함하여 총 1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0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념식은 의용소방대원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널리 알리고, 그간의 공헌을 기리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된 것으로,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임춘원·유승분·김명주·신영희·장성숙·신충식·이강구·조현영 의원과 주요 내빈 및 의용소방대원 등 1천8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에 인천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지켜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든든한 안전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회도 의용소방대 활동 여건과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시의회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안전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이천시의회가 제8대 이천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20일 개회해 4월 2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집행부가 제출한 총규모 1조 7,059억 7,000만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다수의 민생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년간 민생 회복과 자치분권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임기 마지막 회기인 만큼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안건을 꼼꼼히 살펴 시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어농성지를 찾는 세계 청년들을 위한 이천시의 준비’를, 김재국 의원은 ‘시민이 편안한 이천 둘레길 조성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을 주제로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0회 이천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