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지난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관내 임산부 15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건소 내 보건교육장 방문 및 온라인 비대면 재택 교육 방식을 병행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은 주차별로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1~2주차 베이비 마사지 교실에서는 키 성장 마사지, 변비 완화 마사지, 감기 예방을 위한 가슴 마사지 등을 강사의 시범과 함께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1~3주차 출산 준비 교실에서는 출산 몸조리 방법, 출산 가방 준비 요령, 신생아 목욕법, 모유수유 이론 및 실습, 임신 시기별 약물 위험도, 안전한 의약품 사용법, 약물 이상반응 대처법 등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을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임산부들은 “출산 전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알 수 있어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직접 배우고 익힐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영도구는 지난 4월 15일 지역 내 공공부문 사례관리 8대 영역 추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도구청을 비롯해 보건소, 영도지역자활센터, 영도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내 주요 공공 사례관리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복지 서비스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유기적인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주요 사업과 자원을 공유하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구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부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참여해, 알코올 및 각종 중독 문제 등 특화된 사례에 대한 민관 협업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영도구민에게 보다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가 참여주민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4월 10일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자활사업 참여주민 약 70여 명과 함께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뜻하고 청량하게 함께 시작해봄’ 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그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참여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한방테마 관광지인 동의보감촌 일대를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참여 주민들은 “오랜만에 자연을 느끼며 쉬는 시간을 가져 큰 위로가 됐다”며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이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든든한끼’를 포함한 17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취업 및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북구는 4월부터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을 체험시설을 연계한 ‘북구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마을학교는 북구 희망교육지구 사업 중 지역특화 교육의 일환으로 11월까지 운영되며, △향토음식 △환경 및 생태 △문화예술 △인문 △스포츠 △미래 4차 산업을 주제로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관내 14개 체험시설에서 총 29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체험시설로는 △구포국수체험관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솔로몬로파크 △부산실내빙상장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금곡청소년수련관이며, 화명마을기록관은 올해 새롭게 추가됐다. 마을학교 프로그램은 지난해 330회 운영돼 학생 8,000명이 참여하여 만족도 97.3%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운영 횟수를 100회 늘린 430회로 확대해 총 1만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북구는 마을학교 참여 학생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체험버스를 지원하고 있다. 북구청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학교 밖 마을 배움터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북구는 지난 15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화명일신기독병원(화명동)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 퇴원 환자가 지역 내에서 필요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화명일신기독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로 연계하고, 북구는 지역 내 돌봄 자원을 연계·지원해 퇴원 이후에도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돕는다. 오태원 구청장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중심의 연계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는 구포성심병원(구포동), 부민병원(덕천동), 맥켄지일신재활병원(덕천동)등과 협력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시는 '국민안전의 날(4.16.)'을 맞아, 재난 대응 역량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오늘(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사하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사하구 당리동 소재)와 화명수상레포츠타운 계류장에서 각각 시스템 점검과 실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사하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사회재난(산업단지 위험) 사전 예방’과 ▲[화명수상레포츠타운 계류장] ‘자연재난(풍수해) 현장 대응훈련’ 두 분야로 나눠 진행하며,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인프라 구축과 현장 대응능력 및 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먼저, '사하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노후 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인프라 시스템 운영 상황을 살핀다. 이날은 시와 소방·경찰,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사업 설명과 함께 화재·낙석·방범·침수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관제시스템 시연을 진행한다. 한편, 시는 노후화된 서부산 스마트밸리(구 신평․장림 산단) 내 지능형 CCTV 등 첨단기술을 도입하고, 오늘 점검하는 사하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에 상시 감시․대응체계를 구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남구는 복지행정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응대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남구 베스트 복지행정 프로젝트인 ‘베프 AI챗봇’을 4월 중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베프 AI챗봇’은 공직자의 업무 활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으로, 별도의 예산 없이 직원 협업을 통해 구축됐다. 공직사회의 업무 장벽을 낮춘다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의 의미도 담고 있다. 이 사업은 별도의 예산 없이 남구청 직원들의 협업을 통해 구축됐다. 이 챗봇은 소스 기반 인공지능(AI)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기초생활보장, 사회복지시설, 노인·장애인·아동·주거 분야 등 복지 업무 전반에 대한 지침과 계획서, 업무매뉴얼 등 총 85종의 자료가 탑재돼 있다. 이를 통해 남구 공무원들은 민원 응대 시 관련 지침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업무 처리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 사항을 반영한 뒤, 5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5일 남구 장기요양기관 관리자와 종사자 106명을 대상으로 남구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의 회계 이해도를 높이고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재무 회계 강사 신승택 송석교육문화재단 이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재정 및 예산 제도, 수입·지출 관리, 후원금 관리, 결산 제도, 지도점검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남구는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동래구는 따뜻한 날씨로 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공원 내 놀이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과 위생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동래구는 올해 처음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점검 대행 용역’을 실시해 전문 인력이 매월 어린이공원 17개소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즉시 보수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어린이공원 16개소의 모든 놀이시설과 바닥을 전문 장비로 스팀 소독을 하는 등 위생 관리도 강화해 보다 깨끗한 이용 환경으로 유지하고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환경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동래구는 4월 초부터 마을건강센터를 거점으로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을 위한 ‘건강UP 사업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UP 사업’은 소생활권 지역 밀착형 건강 증진 사업으로, 동래구 내 3곳의 하하마을 건강센터(명장1·2동, 안락2동)에서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신체기능 평가(노쇠 선별검사) △우울증 선별검사·유관 기관 연계 △사회적 관계망 회복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선별검사 결과 전노쇠군 대상자는 ‘건강UP 교실’에 등록되어 4월부터 6월까지 마을건강센터 3곳(명장1동, 명장2동, 안락2동)에서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건강UP 교실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는 맞춤형 운동, 식생활 관리, 인지 개선 활동 등 각종 노쇠 예방 관련 교육을 받고, 프로그램 종료 후 건강 소모임에 참여해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체UP, 마음UP, 관계UP’을 표방한 ‘건강UP 사업’은 동래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마을건강센터(명장1동, 명장2동 , 안락2동)로 문의하면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남구는 경계선지능인의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경계선지능인 인식 개선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경계선지능인의 특성과 어려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의 차별과 편견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강사, 매니저, 관계기관 담당자 등 평생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경계선지능인의 개념과 특성 ▲효과적인 소통 방법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방법 등이다. 교육 신청은 네이버폼 또는 남구 교육체육과를 통해 가능하다. 남구는 앞으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보호자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9월에는 경계선 지능인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금정구는 지난 6일과 13일, 총 2회에 걸쳐 민원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특이 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민 접점 부서에서 근무하는 민원 업무 초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 행위와 반복 민원 등 특이 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에 대한 직원들의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특이 민원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민원 담당 직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금정구의회는 4월 15일 제3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부산광역시 금정구의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이 가운데 '부산광역시 금정구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과 '부산광역시 금정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 의결됐다. 이번 회기 중 의원 발의 조례는 총 7건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부산광역시 금정구의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김태연 의원), '부산광역시 금정구의회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김진아 의원), '부산광역시 금정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정윤철 의원)는 권익위 제도개선 권고를 반영해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과태료 기준을 구체화하고, 의회 고문변호사 연임 제한 및 상시출장 여비 지급 기준을 명확히 하는 등 제도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했다. 또한 '부산광역시 금정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김태연 의원)는 자원봉사센터장 공개모집 시 응모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신정중학교 등 관내 중학교 3곳에서 중학교 생활교육부장 32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지구별 중학교 생활교육협의회’를 운영한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생활교육 담당자 간 협력체계 구축하고, 생활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 강화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소통과 참여의 학생자치 활성화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요령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사안 처리 등 학생 생활교육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안내하고, 지구별 우수사례 공유와 현장 고충 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는 해운대교육지원청 생활교육팀 및 학교폭력대응팀 장학사와 함께 부산 해운대·수영·기장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참석해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생활교육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관내 중학교를 3개 지구로 나누어 진행된다. ▲4월 20일 신정중학교(제2지구, 반송·기장 10교) ▲4월 21일 광안중학교(제1지구, 수영·재송 12교) ▲4월 22일 동백중학교(제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17일 교육지원청에서 학생활동 중심 독서토론 활동 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한다. 사서·국어 교사로 구성된 관내 중학교의 지원단이 참석해, 학생 스스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독서 환경 조성 방안과 2026학년도 독서 프로그램의 세부 실행 계획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에 동래교육지원청이 추진할 주요 독서 프로그램 ▲디지털 역량과 독서를 융합한 ‘나만의 미디어책’ ▲문학을 통해 삶의 감수성을 키우는 인문독서 콘서트 ‘책이 건네는 위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지역 곳곳을 거닐며 독서 감상을 나누는 사제동행 독서 기행 프로그램 ‘책둘레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학생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 교원 직무연수의 운영 방향과 전체 계획도 협의할 계획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이번 활동지원단 운영을 통해 교사들이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아이디어를 모아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실질적으로 와닿는 독서 문화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삶과 연계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