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상반기 수업 나눔 콘서트를 4월 23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수석교사 수업 나눔 콘서트는 수업 전문가인 수석교사가 주도하여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학생 참여 수업을 확산하고 수업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추진한다. 이번 상반기 초등 수석교사 수업 나눔 콘서트는 초등 수석교사 14명이 참여하여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으로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약 104명의 희망 교원 및 초등 수석교사 소속 학교 교사들과 함께 초등학교 7개 교에서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초등 수석교사의 일상 수업 공개로 학생 참여형 수업에 대한 교사의 배움을 지원하고,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으로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 및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 수석교사들은 일선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필요로 하는 컨설팅과 연수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초등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콘서트를 통해 수업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
(케이시사타임즈) 한밭도서관은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5월 2일 꼬꼬마 인형극‘고 녀석 맛있겠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인형극에 앞서 그림책 읽어주기와 동요, 율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본 공연은 무서운 육식공룡과 그를 아빠로 믿는 아기 공룡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함께 성장해 가는 기쁨을 전한다. 공연 후에는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미야니시 다쓰야 작가의 따뜻한 상상력이 담긴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과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2026년 대전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를 비롯해 4개 자치구(동구, 중구, 유성구, 대덕구)와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대전관광공사, 대전시시설관리공단, 한국장학재단, 대전지방기상청 등 총 11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이는 전년 대비 3개 기관이 늘어난 최대 규모다. 특히 올해 대회는 단순한 데이터 활용을 넘어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의 융복합을 통한 ‘실행형 창업’에 초점이 맞췄다. 이를 통해 지역 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비즈니스 모델의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부문이다.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역량 강화를 위해 대전시 빅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약 6개월간의 과정을 거쳐 ‘대전의 맛 3선’ 지정에 이어,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추가 지정했다. 이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음식 정보를 제공하고, 대전의 음식문화를 폭넓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지정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는 국밥, 짬뽕, 삼계탕, 돌솥밥, 설렁탕, 숯골냉면, 대청호 민물고기매운탕, 구즉 도토리묵이며,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매년 지정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향후 시 누리집과 홍보 콘텐츠에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반영해 대전의 다채로운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음식관광 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대전의 맛 3선’과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대전만의 풍성한 미식 콘텐츠를 구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음식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K-패스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국민의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4년 5월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대전시는 중동사태로 인한 시민 교통비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K-패스 환급 혜택을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출퇴근 시차시간대 이용자에 대한 정률형 환급률 상향과 ▲정액형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 인하를 통해 시민 체감 혜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K-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이 적용되며, 이용자가 별도로 환급방식을 선택하지 않아도 정률형 환급액과 정액형(모두의 카드) 초과금액 환급액 중 더 큰 금액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적용해 환급한다. 올해 총사업비는 221억 원 규모로 국비와 시비가 각각 50%씩 투입된다. 이번 한시 확대에 따라 정률형 환급률은 출퇴근 시차시간대 기준 일률적 30% 상향된 ▲일반 국민 50% ▲청년·2자녀·어르신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3%까지 상향된다. 시차시간은 오전 5시 30분~6시 30분, 오전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21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예방 담당 공무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대응을 위한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실무 담당자의 이해도와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중이용시설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법령 이해를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은 중대시민재해 예방 분야 전문 강사인 심우배 ㈜어스 대표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중대시민재해 적용 대상 및 의무사항 ▲중대시민재해 발생요건 및 사례 ▲중대시민재해 이행 방안 및 효율적 관리 방안 등이다. 대전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시민재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업무 담당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2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유관부서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내실 있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전략을 수립하고, 지역의 실질적인 인구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행 가능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운영 방향 안내 ▲부서별 신규 투자사업 발굴 아이디어 공유 및 연계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소득·일자리·주거·교육 등 인구정책 관련 부서 팀장들이 참석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공유하며 투자계획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머리를 맞댔다. 구는 오는 2027년부터 기금 활용 범위가 기반 시설 조성(하드웨어)에서 프로그램 운영(소프트웨어)까지 확대됨에 따라, 지역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 현안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지역 활력을 위해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발굴하여 기금 확보에 최선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지역 예술단체‘아트랑도예랑’과 협력해 내달부터 체험형 어린이 예술교육 ‘꼼지락 도자재생 연구소’를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대전문화재단 주최·주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그 일환으로 추진된다. 아이들이 버려지거나 깨진 도자 파편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작품으로 창작하는 과정 중심형 ‘업사이클링(재활용 디자인)’ 활동이다. 주요 내용은 △자원 순환의 의미 이해 △흙과 도자를 활용한 창작활동 △기록 및 공유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기르도록 했다. 1기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2기는 8월 중 개강 예정이다.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총 40명(기수별 20명)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행사 및 강좌 신청란’을 통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는 21일 구청 청사 및 광장 일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된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속 직원들의 대응 속도와 침착성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훈련은 김낙철 부구청장이 자위소방대장으로 직접 지휘했으며, 화재 상황 전파부터 초기 대응, 비상 대피, 현장 통제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운영했다. 직원들은 비상 방송에 따라 신속히 대피했으며, 자위소방대는 각자 맡은 임무에 따라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단순한 반복 훈련을 넘어, 예측하기 어려운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직원 개개인의 대응능력과 조직 차원의 협업 체계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훈련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해, 향후 더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소방 훈련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불시 훈련을 통한 대응 역량 점검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으로 직원과 구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체계를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동구는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4,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건강생활유지비 정산 환급금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건강생활유지비’는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가 외래 진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매월 6천 원이 적립되며 의료기관 이용 시 해당 금액에서 차감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연간 사용 후 잔액이 발생할 경우 다음 연도에 개인별로 정산해 현금으로 환급되며, 잔액이 2,000원 미만인 경우와 사망자, 장기입원 수급자의 입원기간 등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건강생활유지비 제도가 수급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정하게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동구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고금리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 혜택’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올해 1월 1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기존 사업주체 중심이던 세제 지원이 일반 개인 수분양자까지 확대됨에 따라, 납세자가 신설된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안내를 집중할 예정이다. 구는 민원창구 안내를 비롯해 안내문 배부, 유관 부서 협조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제도를 적극 알리고, 납세자 편의와 권익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감면 대상은 대전 동구 소재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유상 취득(매매)하는 경우로, ▲전용면적 85㎡ 이하 ▲취득 당시 가액 6억 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하면 취득세를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취득세 감면 혜택이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동구는 관학협력 제안 사업을 바탕으로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키오스크 및 AI 활용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 40개소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실시되며, 상‧하반기 각 20개소로 나눠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우송정보대학 RISE 사업단이 교육을 맡아 담당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회당 약 2시간 동안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식당·병원·기차표 예약 등 키오스크 실습을 통한 기본 사용법 ▲ChatGPT, Gemini 등 최신 AI 앱 활용 교육 등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체험 중심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환경 적응을 돕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어르신들의 변화된 생활 환경과 복지 수요를 반영해 ‘스마트사랑방’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복지관과
(케이시사타임즈)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재용)는 21일 대덕구청에서 ‘화재 예방 및 자원 절약 포스터 그리기’ 자원봉사활동 결과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기존 등산로와 산책로 중심의 산불 예방 캠페인의 전달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대덕구 재난·재해 자원봉사 네트워크 24개 단체를 비롯해 대전예술고등학교 학생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포스터 제작을 통해 봄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으며, 총 70점이 출품돼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출품작 중 선정된 우수작 2점은 홍보 포스터로 제작돼 대덕구 내 자원봉사 활동처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4월 21일부터 5월 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대덕구청에서 4월 21일~28일까지,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순차적으로 전시된다. 박재용 이사장은 “봄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며, 자원 안보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21일 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양수장비 일제 점검과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양수기 작동 여부와 부품 상태, 절연 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한 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양수기와 수중펌프의 종류별 작동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고, 시범 작동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위생과 건강 관리를 위해 20일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가구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무료 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반려동물 미용 전문 봉사단 ‘리루’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서주영 단장을 포함한 봉사자들이 참여해 반려동물 15마리에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덕구와 리루 봉사단은 지난해 11월 대전 최초로 저소득층 반려동물 미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최대 15마리까지 무료 미용을 지원한다. 또한 홀수 달에는 법동종합사회복지관, 짝수 달에는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교차 운영되고 있다. 서주영 봉사단장은 “반려동물 돌봄이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해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지역 봉사단체의 따뜻한 재능 나눔으로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위생과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