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맞춰 학교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위기 학생을 위한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위기·취약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통합 지원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교육복지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 중심 지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정기 인사이동에 맞춰 신규 채용 교육복지사와 복직자 등 9명을 재배치하고, 기존 인력 4명을 포함해 총 13명 규모로 ‘교육복지사 담당제’를 운영한다. 이들은 올해부터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직접 찾아 학교 현장에서 위기 학생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기 학생에게는 상담과 사례 관리, 지역사회 자원 정보 제공 등 개별 상황에 맞는 촘촘한 지원이 제공된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이뤄진다. 강북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사의 현장 적응을 돕고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자, 3월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이 초등학교 교사의 수업 역량을 높여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수업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초등 안심 학년제’를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의 성장 발달단계별 핵심 역량을 기르는 ‘배움 성장 집중 학년제’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교사와 학생이 교실 수업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사의 교수 학습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문해력, 관계·감성, 창의성 등 교육 현장의 핵심 영역을 아우르며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 강좌는 총 14개로, 초기 문해력 강화를 위한 ‘학습 놀이’부터 관계·감성 중심의 ‘관계 놀이’, 창의성을 기르는 ‘질문 수업’, 저학년 발달 단계를 고려한 ‘신체 놀이’ 등 학교 현장의 수요가 높은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 방식은 현장 교사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사는 단위 학교 내 소속 교사끼리 혹은 학교 간 연계 형태로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최소 2명에서 최대 20명까지 팀을 구성해 원하는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시민의 목소리를 교육 예산에 담는 ‘시민참여 예산제’를 널리 알리고자 특별한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울산교육청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참여 예산제 짧은 영상(숏츠)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통해 제도의 이해를 돕고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짧은 영상 중심의 대중적인 흐름에 맞춰 예산 사업을 쉽고 흥미롭게 알린다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시민참여 예산제를 쉽고 개성 있게 소개하는 내용이다.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창의적이고 다양한 시각을 담은 작품 발굴에 중점을 둔다. 출품작은 3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이어야 하며, 반드시 참가자가 직접 제작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접수를 희망하는 시민은 기간 내에 참가신청서와 작품 파일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드론 등을 활용한 항공 촬영이 포함될 경우 관련 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심사는 영상 제작 전문가 등 7명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고자 교원 보호 공제를 통해 올해 법률 지원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고 전담 직원의 현장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교원 보호 공제는 교육활동 침해 발생 시 초기 대응부터 사후 처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교원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올해부터 교원이 교육활동과 관련해 학생, 학부모 등과 법률적 분쟁으로 형사 고소, 고발을 당하거나 수사기관에 출석해야 하는 경우, 법적 대응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줄여주고자 변호사 상담, 의견서 작성, 수사기관 동행 등 법률 지원을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교원 보호 공제 전담 직원이 현장에 동행하며, 지원 방안 협의부터 사건 종료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체계를 가동해 교원이 상황에 맞는 맞춤형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원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장 체계도 강화한다. 교육활동 침해로 인한 재산상 피해 지원 금액은 물품당 10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확대하고, 손해배상책임 보장 한도는 사고당 최대 2억 5,000만 원으로 상향한다. 상해 치료비와 상담·심
(케이시사타임즈)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교육 방식으로 2026학년도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저경력 업무담당자들의 빠른 업무 적응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담당자 80여명이 참여했다. 연수 내용은 ▲2026년 교육공무직원 임금 지급기준 및 주요 변경사항 ▲인사와 복무에 따른 급여 지급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교 급여 업무담당자가 급여 주기별 필요한 내용을 적기에 파악하여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3회의 추가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정숙경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 급여는 매년 단체협약이나 법령 변경을 통해 내용이 자주 바뀌는 만큼 급여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업무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전문성을 키워나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추천 DVD 코너 ‘봄, 다시 피어나다’를 운영한다. 이번 추천작은 사운드 오브 뮤직, 레나 등 총 6점으로 서로 다른 장르와 배경을 지닌 인물들이 좌절과 일상의 반복 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에도 새로운 출발과 회복의 순간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했다. 추천 DVD는 디지털자료실에 전시되어 관내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상징처럼, 영화를 통해 작은 변화를 시작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균형 있는 지식 습득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4월부터 자료실에서 총 23종의 우수 잡지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시행하는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 배포 지원 사업’에 연수도서관이 선정되어 추진했다. 연수도서관은 4월부터 교육, 인문, 과학, 문화·예술, 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전문 잡지 23종을 정기적으로 지원받아 자료실에 비치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 선정으로 장서의 다양성을 확보해 이용자들에게 폭넓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보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독서문화의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잡지 목록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4월 1일부터 ‘영화로 세계 일주’ DVD 전시회 와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영화로 세계 일주’ 전시는 디지털자료실에서 4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드나잇 인 파리',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카모메 식당' 등 세계 각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영화 30편을 선보인다.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행사는 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과년도 잡지를 시민들에게 1인 5권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4월부터 지역주민의 배움과 여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봄맞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교육 기부 및 전문 기관의 강사 파견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으며,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으로 기록하는 나의 인생, 영상 자서전'은 한국언론진흥재단 강사의 지도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신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하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성인 대상으로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인 '음양오행으로 해석하는 사주'를 야간 강좌로 개설해 음양오행의 원리를 바탕으로 사주를 이해하는 기초 과정을 다룬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담았다.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의 강사가 진행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체험 중심의 과학교육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우며, '초록초록 동화 수다방'은 동화를 통해 ESG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과 계양도서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6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100세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선제적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도서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강좌를 선보인다. 신트리도서관은 지난 3월 16일부터 실버체조와 마음체조 등으로 구성된 건강 강좌를 활발히 운영 중이며, 계양도서관은 오는 4월 6일부터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라인댄스’ 강좌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이 어르신들의 신체 균형감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정서적 활력을 증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신트리도서관 또는 계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천도서관이 추진하는 '2026 3색3책 인천북 ‘도서관 고양이’ 원화 순회전시'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 이용자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그림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한편, 도서관을 찾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실제 도서관에 찾아오는 고양이와 어린이의 따뜻한 교감을 다룬 그림책 ‘도서관 고양이’의 원화 18점을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작품 속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원화로 마주하며 작품이 주는 특유의 재미와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원화 순회전시는 그림책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부평구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서 진로 체험 프로그램 ‘사서 인사이드’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핵심 인력인 ‘사서’라는 직업을 청소년들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를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신트리도서관에서 운영되며, 참가 학급 및 동아리는 자료의 수집과 정리, 도서 분류 등 사서의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고 학습한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 보는 실무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은 부평구 소재 중·고등학교 학급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4월 1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조성을 위하여, 4월부터 지역 카페와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는 시민들도 일상 속에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은 지역 카페의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하여, 사서 추천도서를 기관당 최대 30권까지 지원하고 약 2개월 주기로 교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카페 내 일상 속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카페는 부평구 지역 내 밀즈하우스, 아리코히, 라이프앤라이프 등 3곳이며, 도서관에서는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카페를 수시 모집하여 사업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카페라는 일상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4월 1일 논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버스 및 안전요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 중 하나로, 학교 현장의 체험학습 차량 확보와 안전요원 배치 업무를 학교지원단에서 지원하여, 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학습이 운영되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초등학교에서 공립유치원까지 확대했으며 연간 버스 2,246대와 안전요원 2,747명을 지원한다. 특히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지원 통합 플랫폼인 ‘체험e든든’을 구축하여 체험학습 신청부터 운영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안전하게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행정, 제도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서사체험학습장은 4월 1일 인천석남중학교를 시작으로 ‘공감-이음교육 일일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관람과 체험 활동을 통해 소통·공감 역량을 기르고, 문화적 감수성과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조롱박과 조롱박 인형 관람 ▲인형의 제작 과정과 마리오네트의 원리 학습 ▲조롱박 인형을 제작 및 대본 작성 ▲인형극 시연 ▲소감 나누며 피드백 주고받기 등 단계별 활동으로 운영된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조롱박 인형 제작과 시연 체험은 평소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던 학생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공감-이음 교육’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상반기 일일체험 프로그램에는 관내 26개 학교가 참여를 희망했으며, 4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