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교육지원청 청렴노력도 평가 1등 달성’성과를 공유하고, 청렴 문화 정착에 힘써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청렴 나들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 나들이’는 우수한 청렴 성과를 축하하는 동시에,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로 확산시키고자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과별 특성과 구성원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렴의 가치를 굽고 나누는 ‘청렴 베이커리’▲함께 걷고 대화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함께 걷는 청렴DAY’▲영화를 통해 공정과 윤리를 성찰하는‘청렴 한 편’등이다. 각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청렴 메시지 공유, 청렴 실천 다짐 나누기 등을 연계하여 청렴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부서별 직원 1명에게 ‘청렴빛남상’을 시상하고, 그간의 노력을 함께 격려하며 사기를 북돋우는 자리도 마련한다. 최경이 교육장은“이번 청렴나들이는 교육지원청 청렴노력도 평가 1등이라는 성과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원활한 사업 참여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학년도 북부교육지원청 주관 공모사업’을 통합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안내는 공모사업을 일괄 제공함으로써 2월 중에 수립하는 각급 학교 교육계획에 해당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반영하고, 모든 학교가 공평한 참여 기회를 갖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상 사업은 유·초·특수 학교의 찾아가는 독서 토의·토론 프로그램, 미래직업 진로내비게이터, 찾아가는 영화교실 등 7개 사업, 중학교의 독서 토의·토론 학생동아리, 자율과 책임을 배우는 학생자치학교, 실천가능한 학생자치 에코스쿨 등 12개다. 또, 현장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청 방법도 개선했다. 학교는 희망 사업을 선택해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지난 9일부터 시작했으며, 사업별 운영 계획에 따라 오는 26일 또는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최경이 교육장은 “공모사업의 통합 시행은 학교가 연간 계획을 보다 내실 있게 수립하고,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관장 박미양)은 우리나라 대표 전통 명절 설날을 맞아 사학특성화 프로그램 ‘까치가 전해주는 설날 이야기’를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사학특성화 도서관으로서 전통 명절과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설날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책과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 운영 중에 설날과 세시풍속 관련 도서를 전시하고, 설날 동요를 활용해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알아보는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 내용은 전통 복주머니를 모티브로 한 무드등 만들기로,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어린이실(2층 유아가족실)에서 도서관 이용자 2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함께 책과 체험이 어우러진 독서문화 활동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노장석)은 2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가족 20팀을 대상으로 가족 독서 기록 ‘온 가족 북로그’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해운대도서관 2026년 특색사업 ‘책놀이 프로젝트’의 하나로,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기록하며 소통하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학생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가족은 독서기록장 작성과 월 1회 독서꾸러미 제공을 통해 꾸준한 독서·기록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또, 9월 작가와의 만남, 11월 북콘서트 및 성과 공유회를 통해 가족 독서 기록 활동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부산교육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 “온 가족 북로그가 가족이 함께 읽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읽기·쓰기 중심의 문해력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3월부터 5월까지 유아, 어린이, 성인 등 560여 명을 대상으로 26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전 연령층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구성했으며, 특히 어린이 대상 문해력·수리력 등 기초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유아 대상 ‘책 읽어주는 베이킹교실’ 등 2개 과정을, 어린이 대상 ‘문해력 쑥쑥! 창의 독서’, ‘수학 사고력 보드게임’, ‘세상을 읽는 문해력 토론’ 등 12개 과정을 운영한다. 성인 대상으로는 ‘한국 대표 단편소설 읽기’ 등 5개 독서·인문 프로그램과 ‘하루 한마디, 말이 되는 스페인어’, ‘민화로 만나는 책과 꽃’ 등 어학·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야기로 만나는 철학 수업’ 등 3개의 야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성인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유아·어린이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수강료는 무료로(재료비·교재비는 본인 부담), 자세한 사항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다양
(케이시사타임즈) “부산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할 올해의 책을 선정해 주세요.”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2026 원북원부산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2월 11일부터 3월 12일까지 어린이, 청소년, 일반 후보도서 9권에 대해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독서전문가로 구성된 원북원부산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체계적인 검토와 토론과정을 거쳐 2026년 후보도서 100권을 선정했다. 이어 지난달 7~8일 이틀간 일반도서와 청소년·어린이도서로 검토 그룹을 나누어 100권에서 50권, 26권, 9권으로 압축 엄선해 대상별 3권씩 최종 후보도서 9권을 골랐다. 어린이 부문 후보도서는 ‘4x4의 세계’(조우리, 창비), ‘어느날 문이 사라졌다’(김은영, 문학동네), ‘진짜 가족 맞아요’(이경옥, 보랏빛소어린이)이다. 청소년 부문 후보도서는 ‘멸망에 투자하세요’(황이경, 비룡소), ‘신상문구점’(김선영, 특별한서재),‘일억 번째 여름’(청예, 창비)이다. 일반 부문 후보는 ‘리커넥트’(장재열, 저스피스), ‘먼저 온 미래’(장강명, 동아시아), ‘절창’(구병모, 문학동네)이다. 투표는 온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허남조)은 지난 5일, 9일에 이어 10일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육공무직원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5일에 실시한 ‘교육공무직(조리실무사 외)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연수는 교육실무원, 늘봄실무사, 특수교육실무원, 돌봄전담사, 사감, 기관운영실무원, 교육복지사, 전문상담사 등 8개 직종 46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학교 노사관계의 이해 ▲교육공무직원 인사, 복무 ▲업무포털의 이해 ▲직장 소통의 기술 등의 과목으로 구성했다. 9~10일 실시하는 ‘조리실무사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 1기’연수는 조리실무사 합격자 26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조리실무사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은 ▲학교급식의 이해 ▲교육공무직원 직무윤리 ▲교육공무직원 복무 등의 직무 소양과 함께 ▲(안전)급식구 관리요령 ▲(안전)산업안전 보건교육 ▲(안전)근골격계 예방 스트레칭등 학교급식 종사자에게 필요한 안전교육으로 구성했다. 허남조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이 부산교육 공동체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직무에 대한 이해와 역량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새학기를 앞두고 초등 방과후·돌봄교실의 안정성과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오는 12일 신규 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하는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3월 1일 자로 신규 배치되는 돌봄전담사 94명을 대상으로,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와 현장 맞춤형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연수에서는 ‘2026 부산 초등 방과후·돌봄 기본 계획’을 중심으로 부산교육청의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학교회계 기본 개념, 에듀파인 시스템 사용법, 지정정보처리장치(학교장터) 활용 등 현장 업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학교장터 시스템을 활용한 돌봄교실 예산 집행 교육을 통해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높이고, 공개견적 방식을 적용하여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중증장애인생산품·장애인기업·사회적기업·녹색제품 등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안내를 병행하여 공공구매의 사회적 가치를 강화한다. 아울러 연수를 통해 신규 돌봄전담사의 현장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학부모에게는
(케이시사타임즈) “학교를 사칭한 노쇼사기에 속지 마십시오.”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공기관 사칭 ‘대리구매 사기(노쇼사기)’에 대응해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과 부산경찰청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지난달 8일부터 실무 협의를 거쳐 상시 업무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최근 겨울방학 기간 학교 등 교육기관을 사칭한 ‘노쇼사기’ 범죄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학교를 사칭한 ‘노쇼사기’범죄가 잇따르고 있고, 피해액도 5천만원 이상의 고액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공공기관 수의계약 정보를 파악한 뒤 행정실장이나 교직원 등을 사칭해 “급하게 물품(공기살균기, 가스감지기 등) 대리 구매가 필요하다”며 접근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교육청은 경찰청과의 협조와 별도로 일선 학교에서 물품구매 시자주 이용하는 온라인쇼핑몰 학교장터(S2B)의 협조를 받아 지역 업체 15,000여 곳에 ‘노쇼사기’ 주의 문자(SMS)를 발송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수요자 중심의 홍보 흐름에 발맞춰 ‘부산교육 뉴스레터’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부산교육 뉴스레터는 2004년 5월 최초 발행 이후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으며, 현재 약 3만 6천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부산교육청의 대표적인 온라인 홍보 매체이다. 그러나 오랜 기간이 흐르면서 휴면 계정으로 전환된 구독자 관리와 뉴스레터 수신 여부 등에 대한 파악에 한계가 있고, 현행 뉴스레터가 보도자료 중심의 고정된 형식으로 가독성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이 같은 문제점을 파악하여 뉴스레터 운영 방식 전반을 재검토하고, 구독자 관리 기능과 디자인·콘텐츠를 대폭 개선하는 개편을 추진한다. 우선, 전문 뉴스레터 제작·발송 서비스를 도입해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한 수요자 중심의 디자인을 적용하고, 구독·해지·수신 여부 확인 등 구독자 관리 기능도 개선할 계획이다. 또, 뉴스레터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아카이브하고, 교육청 공식 누리소통망(SNS)과 연계한 하이브리드 홍보로 콘텐츠 확산 효과도 높여 나간다는
(케이시사타임즈) 부산진구는 지난 4일, 서면 만취길 일원에서 설맞이 도시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서면 만취길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골목 상권과 주거지 주변의 환경을 주민 스스로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다가올 설 명절을 맞이하여, 내 집과 점포 앞을 직접 정비하는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참석한 한 관계자는 “깨끗한 거리는 행정만으로 만들어질 수 없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가장 큰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내 집 앞을 스스로 가꾸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도서관은 내일(11일)부터 3월 15일까지 2층 전시실에서 '부산의 기억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도서관은 부산학 특화도서관으로서 부산의 지역 정체성과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에게 부산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특별전시를 마련했다. 부산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부산의 기억'은 부산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 기록과 생활 문화사 자료를 보존·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는 '부산의 기억'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누구나 쉽게 부산학 자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전시작품은 부산 16개 구·군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 자료 ▲동래 온천(1927) ▲부산직할시청 전경(1966) ▲송도해수욕장 전경(1966) ▲부산평화시장 전경(1969) ▲부산시립박물관 기공식(1971) 등 100여 점이다. 전시를 통해 소개되는 사진 자료는 각 지역의 생활상과 도시 변화의 흔적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시민들이 부산의 역사를 보다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전시 사진은 부산학 중요 기록으로 수집된
(케이시사타임즈)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내일(11일) 동래원예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부산농업 체험교실 '미래농업박사 챌린지'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식량안보, 스마트농업 확산 등 농업·농촌 환경 변화에 대응할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소년이 농업의 가치와 진로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내일(11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과 과학영농시설에서 진행되며, 동래원예고 신입생 및 교사 등 150명이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토양종합검정실, 식물종합병원, 유용미생물배양장,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수직농장, 스마트팜 관제시스템, 치유농업 시설, 식품가공 체험 등 9개 과학영농시설을 조별 순환 방식으로 체험하며, 부산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특히 수직농장에서 재배·수확한 작물을 활용한 ‘생산에서 식탁까지, 미래농업 한 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생산–가공–소비로 이어지는 농업의 가치사슬(Value Chain)을 이해하고, 농업기술이 일상생활과 연결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센터는 이
(케이시사타임즈) 부산시 클래식부산은 부산콘서트홀의 '2026년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으로 개관 후 12만 명이 다녀간 부산콘서트홀은 올해(2026년)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부산콘서트홀 개관 1주년 페스티벌'이 7월 3일부터 8일까지 펼쳐진다. 정명훈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APO)*가 페스티벌 기간 내 상주하며, ▲말러 교향곡 5번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등 클래식 레퍼토리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마에스트로의 방(가제)’ 프로그램을 통해 정명훈 예술감독이 지역의 음악 전공 학생들과 함께 공개 리허설을 진행한다. 세계적인 거장들의 무대로 꾸며지는 '월드 스타 시리즈(WORLD STAR SERIES)'는 파가니니와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유럽 전통을 잇는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3.14.)를 시작으로, 국제무대에서 활약해 온 첼리스트 양성원의 트리오 오원 리사이틀(4.10.) 공연이 이어진다. &n
(케이시사타임즈) 부산시는 오늘(10일) 오후 3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 부산광역시협회 주최로 '2026년 지역아동센터 정책토론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가족구조 변화와 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돌봄 수요가 다변화되는 가운데, 지역아동센터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공적 돌봄 핵심 거점으로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돌봄 다변화에 따른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아동 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토론회에는 시의회 윤태한 복지환경위원장, 강철호 운영위원장, 문영미·서국보 의원을 비롯해, 박희용 의원이 좌장을 맡아 참석한다. 또한 시 관계자, 지역아동센터 부산광역시협회 박선희 회장, 구·군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 유관기관 종사자 및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방과후 돌봄과 관련된 다양한 사안을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 먼저, ▲지역아동센터 운영 실태와 과제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지역아동센터 기능 강화 방안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중심으로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