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금정구의회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 받았으며, '부산광역시 금정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기 중 의원 발의 조례는 총 2건으로, '부산광역시 금정구 생활임금 조례'(하은미 의원)는 금정구 소속 근로자 등의 생활 안정을 위해 최저임금 이상 수준의 생활임금을 결정·적용하고, 이를 심의·운영하기 위한 위원회 설치 및 절차 등을 규정하여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김태연 의원)는 금정구 소재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장기요양요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장기요양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금정구의회의 다음 회기인 제325회 임시회는 4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릴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동두천시의회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344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7일에 개의한 제344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한 조례안 및 의견 청취의 건 등 5건에 대하여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의결된 안건은 다음과 같다. ▲'동두천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재수 의원 대표 발의) ▲'동두천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박인범 의원 대표 발의)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관리·운영 조례 폐지조례안'(집행부 제출)'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타운 활성화 특별조례 폐지조례안'(집행부 제출)'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회 의견 청취의 건'(집행부 제출)' 아울러 이번 제344회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권영기 의원, 박인범 의원 등 7인을 선임하는 것으로 의결했으며, 동두천시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정·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김승호 의장은 폐회사를 통하여 회기동안 노
(케이시사타임즈) 연수구의회는 2026년도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원리를 실질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9세에서 24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참가할 수 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참가자들이 실제 구의원이 되어 본회의장에서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참여 연령과 교육 수준에 맞춰 ‘체험형’과 ‘주도형’ 두 가지로 나뉜다. ▲ 체험형 의회교실(9~24세 대상): 의회 시설 견학과 시나리오 기반의 모의 의회를 통해 의회의 기본적인 운영 절차를 익히는 과정이다. ▲ 주도형 의회교실(13~24세 대상): 참가자가 직접 안건을 선정하고 제안 설명부터 찬반 토론, 표결까지 의사 진행 전 과정을 설계하는 심화 프로그램이다. 박현주 의장은 “이번 청소년 의회교실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성남시의회는 26일 도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여울어린이공원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공원 조성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설명회에서는 담당부서가 공원 조성의 필요성과 주요 계획을 안내했고, 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공원 이용 편의, 시설 구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접수된 의견을 향후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 안광림 부의장은 “주민과 함께 방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남시의회는 지역에 필요한 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존중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성남시의회는 2월 26일 분당구 판교동에서 열린 ‘KAIST 김재철 AI대학원 기공식’에 참석해 AI 인재 양성과 연구 기반 확충을 위한 KAIST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사업 소개에 이어 기념사와 축사가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AI 분야 교육·연구 환경 조성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에 대해 뜻을 모았다. 이어 시삽식과 기념촬영이 진행되며 KAIST 김재철 AI대학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향후 역할에 대한 기대가 강조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KAIST 김재철 AI대학원의 조성은 미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성남시의회는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연구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성남시의회는 26일 성남동과 은행2동에서 잇따라 열린 ‘우리동네지원실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의 시작을 함께했다. 우리동네지원실은 현장 중심의 복지 상담과 연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서는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우리동네지원실의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예방, 위기가구 발굴, 생활편의 지원 등 지역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으며, 주민 친화적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우리동네지원실이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도움을 주는 든든한 복지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 복지 체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성남시의회는 26일 라온제나 분당에서 열린‘2026년 대한노인회 분당구지회 상반기 간담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노인회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실적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논의가 이뤄졌으며, 노인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뜻을 모았다. 안광림 부의장은 “대한노인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성남시의회는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천군의회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 시군의회 의장들이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명하며, 일방적인 통합 논의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북 북부권 8개 시군의회(예천군, 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청송군, 영양군, 봉화군, 울진군)는 성명서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행정통합이 시도민의 의견 수렴 과정 없이 광역자치단체장과 정부가 주도하는 ‘위로부터의 결합’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이는 절차적 민주주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 중인 경북대구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재심사되어 본회의에 상정될 가능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요구를 철저히 무시하는 현재의 추진 방식에 경북 북부 시군의회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이어 “행정통합 논의는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지역의 문제는 지역민들이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금은 행정통합이 아닌 공동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은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가 각 시군에 교부하는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의 투명성과 도민의 알 권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 경기도의회는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이 대표로 발의 예정인 「경기도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26일(목)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기도는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도내 31개 시군이 도민 편의 증진을 위한 각종 현안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재정을 지원해 왔다. 그러나 해당 사업에 대한 정보 공개가 다소 미흡하여, 막상 도민들은 지역의 현안 사업이 경기도의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안내문 또는 경기도 상징물 표기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내역 및 관련 사업 정보의 홈페이지 공개를 명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기도의 지원 사실을 도민에게 명확히 알리고, 예산 집행의 실질적인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김동영 부위원장은 “2025년 기준 5,000억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는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할 학교 및 단체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15일간이며, 운영은 4월부터 7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으로, 회차당 참여 인원은 34명 이내다. 개인 접수는 불가하며, 학교 또는 단체 단위로 신청해야 한다. 청소년의회교실은 △의회 소개 △모의의회 체험 △OX퀴즈 △수료식 △의회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실제 의사 진행 과정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경기도의회 ‘어린이의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의회 디지털의사과 의사팀(031-8008-72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파주1)은 지난 26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간담회를 통해 “초저가 생리대 출시 확산과 관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선제적·상시 검사체계를 강화하고 후속 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고준호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에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에서 질의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가격이 높다고 지적한 이후 쿠팡 99원 생리대가 출시되는 등 생리대 가격 인하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안전성과 품질 검증이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유해물질 관리 체계와 검사 결과 공개 시스템을 집중 점검한 바 있다. 최근에는 다이소가 5월 중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100원대 생리대 출시를 예고했고, 유한킴벌리 등 주요 제조사들도 저가 라인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보고에서 “고준호 의원의 질의를 계기로 검사 범위가 대기업 중심에서 PB상품까지 확대되는 전환점이 마련됐다”며 “쿠팡에서 생리대를 구매해 관할 지방청에 품목허가증 제출을 요청한 상태이며 이후 상품들도 출시와 동시에 안전성을 확인하는 선제적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5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지역 특화 소공인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 소상공인과, 기업육성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관계자와 소공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의 지원 정책과 금융제도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경기도는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정 도입 확대와 함께 해외 인증 및 홍보 등 해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소공인들은 ▲기업 규모별 차별화된 지원필요, ▲홍보 채널 다양화 ▲제품개발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분산된 지원정보를 통합하는 플랫폼 구축, ▲제품 제작 지원을 넘어선 연구개발 예산 확대 등을 제안하며 현실적인 정책 보완을 요청했다. 신미숙 의원은 “소공인 지원은 일회성 사업으로 끝나서는 안 되고, 기술개발부터 시장 진출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이어져야 한다”며 “현장의 의견이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이라는 의지를
(케이시사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남구협의회(협의회장 허훈)는 지난 2월 24일 오후 5시 부산 남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렸으며,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부산남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허훈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오늘 회의는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앞으로 남구 평통이 어떤 역할과 방향성을 가지고 활동해야 할지 함께 의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지역사회가 직접 체감하도록 연결하는 평통의 역할을 위해 위원님들의 활발한 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1분기 의견 수렴 주제 설명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 조성을 위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지역 통일 공감 활성화 방안, 정부와 지역·자문위원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분과별로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문화교육분과(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시의회 의장 김경도는 27일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시도민 동의 없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결사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에는 안동시의회, 영주시의회, 문경시의회, 예천군의회, 봉화군의회, 영양군의회, 울진군의회, 청송군의회가 참여했다. 성명서는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은 시·도민의 의견 수렴 없이 광역자치단체장과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위로부터의 결합’에 불과하며, 절차적 민주주의를 명백히 위반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경북·대구 행정통합은 절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이 될 수 없다”라며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요구는 철저히 무시하는 작금의 형태에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 “경북북부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한 채 진행되는 행정통합 추진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라며 “앞으로도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함께 자치권과 균형 발전을 지키기 위해 대응하고, 행정통합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김순옥 의원(국민의힘, 화곡1동·화곡2동·화곡8동)은 지난 26일 강서구의회 다목적실에서 ‘통장 제도 개선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의 현장 고충을 청취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부합하는 역할 재정립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순옥 의원을 비롯해 관내 통장들과 강서구청 자치행정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통장들은 최근 도로명주소 사용 확대와 세대 변화 등으로 ‘통(統)’ 개념이 점차 희미해지면서 발생하는 주민과의 소통 단절 문제를 주요 애로사항으로 지적했다. 한 통장은 “전화나 방문 시 주민들이 통장의 역할을 정확히 알지 못해 경계하거나 불신하는 경우가 있다”며 “통장이 공적 업무를 수행하는 행정 협력자라는 점을 주민들이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통장의 방문을 행정 서비스의 연장선으로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입신고 시 통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