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가 봄맞이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부서간 경계를 허물고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 충주시는 오는 4월 9일붙처 12일까지 열리는 ‘2026 수안보 온천제’를 맞아 충주콜버스 예비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 추가 투입은 수도권 등 외부 관광객 유입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축제 기간에 방문객과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콜버스 노선상 수안보면은 살미면과 동일 권역으로 콜버스 차량 2대가 오전에는 고정 노선(수안보역 연계), 오후에는 예약 호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콜버스 증편에 따라 총 3대의 차량을 운영해 원활한 교통 흐름 및 이용자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원복 교통정책과장은 “충주콜버스를 축제와 같은 대규모 행사 시에도 유연한 교통 수단으로 활용해 대중교통 만족도를 높여가겠다”며 “지역사회의 믿음직한 다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밀하고 편리한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콜버스는 13개 읍면을 5개의 생활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생태계 보존과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2026년도 친환경 멀칭비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자연에서 분해되는 생분해성 멀칭비닐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폐비닐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수거·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동력과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총 60ha 규모에 9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되며, 농협 협력 방식과 자체 지원 방식으로 나눠 보조 비율을 달리 적용해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000㎡ 이상 노지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단가는 1,000㎡당 15만 원이며, 농협 협력 사업의 경우 군비 30%, 농협 20%, 자부담 50%로, 자체 사업은 군비 50%, 자부담 50%로 지원된다. 군은 사업 필요성과 농가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지원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형 군수는 “친환경 멀칭비닐은 토양과 농업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폐비닐 처리 부담을 줄여 농가의 경영 효율성을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군 괴강과 청안면 일대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괴강변에서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을 따라 말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연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장면은 한 폭의 그림 같은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청안면 벚꽃나무 길을 찾은 주민들이 꽃길 아래서 사진을 찍으며 봄의 순간을 기록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과 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벚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며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괴산군 곳곳에서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산책과 나들이를 즐기려는 주민과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026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괴산군립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도서관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책을 더 많이 읽고 깊이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도서관은 행사 기간 동안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1인당 도서 대출 권수를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서가마다 지정된 주제의 도서를 전시하는 북 큐레이션을 진행하고 만화코너에서 자유롭게 책 내용을 적어볼 수 있는 필사 공간도 마련했다. 14일부터 17일까지 다목적홀에서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이 열린다. 도서관 회원증 꾸미기, 도서 띠지를 재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종이를 이용한 나만의 미니책 만들기 행사가 운영된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특별 강연이 준비됐다. 3층 프로그램실에서 10세에서 14세 사이 25명을 대상으로 게임을 통해 교육하는 암호 화폐와 NFT 강좌가 열린다. 이어 오후에는 다목적홀에서 2026 괴산군 올해의 책 어린이 부문에 선정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 축산기술연구소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2025년 한우개량지원사업(우량암소 수정란 이식지원)'실적 평가에서 전국 9개 축산 관련 연구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 한우 개량지원사업은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를 위하여 2016년부터 우량암소 수정란 생산 및 공급 기반을 구축해 온 국가 핵심 사업이다. 연구소는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타 지차제를 제치고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연구소는 당초 연간 600개의 수정란 생산·공급 목표를 뛰어넘어 967개 생산(161%) 및 779개 공급(130%)이라는 초과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최신 유전체 분석 기술을 도입해 기존 5~6년이 소요되던 우량암소 선발 기간을 생후 3개월령 송아지 단계로 앞당겨 개량 기간을 1/20 수준으로 단축했다. 연구소는 전국 1위 달성 성과를 인정받아 2027년 사업비의 15%를 국비로 추가 증액 지원받는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최재원 축산기술연구소장은 “유전체 분석 기반의 개량 시스템을 통해 우량 유전자원의 생산과 보급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기후변화로 인한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철새도래지와 도심 지역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를 위한 모기 발생 조사 사업'을 4월부터 10월까지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가 차원의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사업으로, 올해부터 충북 지역은 연구원이 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추진된다. 철새도래지인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일원에서는 유문등과 모기 유인 채집기(BG트랩)를 활용해 월 2회 모기를 채집하며, 오송읍 일원 도심 지역에서는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DMS)를 활용해 주 1회 모기를 채집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채집된 모기를 대상으로 현미경 검사를 통해 종을 판별(동정)하고, 병원체 보유 여부 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해외 유입 및 국내 발생 우려가 큰 플라비바이러스(Flavivirus) 5종(뎅기열, 지카바이러스, 일본뇌염, 황열, 웨스트나일열)과 치쿤구니야열 등 총 6종의 병원체를 집중 검사하여 감염병 유입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원은 감시 결과를 관계기관과 신속히 공유하여 도내 방역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가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작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인이 보증기관에 납부한 보증료를 지원하는 제도로, 보증 가입을 유도하여 전세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기관(HUG, HF, SGI)보험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이다. 대상 주택은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이며, 소득 기준은 청년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는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는 부부 합산 7,500만 원 이하이다. 신청인이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에 대해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안심전세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시·군 담당부서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 유광재 도 건축문화과장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이며 “도민들이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가 대형화·전문화되고 있는 정부의 AI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선정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100명의 AI 전문가와 손을 잡았다. 도는 AI 관련 혁신기관 및 산·학·연 100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AI 공모 대응 협의회(위원장 경제부지사)를 구성하여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AI 공모사업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미선정된 사업의 사후관리(End-to-End)까지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공모사업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의 기획단계에서 정부정책 부합성, 사업계획 적정성, 타 지자체와의 차별성 등 이슈포인트에 대한 심도있는 컨설팅을 통하여 사업 선정 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며, 향후, 미선정된 사업은 기획 및 논리 보완 컨설팅을 통해 재응모에 대비·관리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 1월'충청북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가 시행되어 AI 대전환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2월'충청북도 AI 대도약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역점 추진 중으로, 이번 협의회 구성은 이에 대한 후속조치다. 특히, 이번 협의회 운영으로 AI 공모사업 통
(케이시사타임즈) 충북도가 청사 신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5층을 직원 복지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이를 기념하는 ‘복지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사무 공간 중심의 경직된 청사 구조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휴식과 건강,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노사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탄생한 복지홀은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형 공간으로 꾸며져 직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새롭게 조성된 신관 5층 복지홀은 직원들의 체력 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실 및 피트니스실이 조성되며,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안정을 돕는 심리상담실 및 심신안정실, 휴게라운지가 조성되어 맞춤형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소통 및 자기계발 인프라 지원을 위해 스터디룸 및 동호회실과 직원 권익 보호와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노동조합 사무실 및 인권센터도 들어선다. 임산부와 육아기 직원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배려 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규모의 교육·워크숍을 지원하기 위해 모성보호실 및 가변형 회의실 3개소도 신설된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영환 도지사, 이범우 충청북도공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 교현2동에서 학생들의 힘찬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이 펼쳐졌다.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오후 4시경 충주성심학교 야구부에 1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충주성심야구부는 지난 2002년 9월 농아학교 학생들을 멤버로 구성한 국내 최초의 야구팀으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며 밝은 희망과 기쁨을 선사하는 매개체이자 충주의 자랑거리가 되어주고 있다. 박영병 위원장은 “오늘 보내는 선물이 학생들의 활발한 활동에 의미있는 지원이 되길 바란다”며 “충주시민의 자랑인 성심야구부가 모든 이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고교야구팀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헌중 교현2동장은 “청각장애학생들이 스스로의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는 능력과 품성을 갖춘 훌룡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다”고 전했다. 한편,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성심학교 야구부 발전을 위해 야구용품 지원을 해오고 있다. 또한, 청소년 디딤씨앗통장 후원사업․아동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장애 공감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다양한 표현 방식의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민 누구나 성별, 나이,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그림․웹툰․일러스트․사진 등의 작품을 규격에 맞게 완성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충주시 봉방3길 28)이나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함께 사는 세상’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차별·선입견 해소 △장애인 이동권, 학대 금지, 배리어프리 등 사회적 이슈 알리기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 및 공존의 가치 확산 등 장애인식개선과 관련된 내용을
(케이시사타임즈) 대한조정협회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61개 팀 373명(선수 274명, 임원 99명)이 참가해, 중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총 35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본대회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9, 10일 양일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도 열려 전국 우수 및 유망주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문 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이자, 조정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가 열리는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은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를 다수 개최한 국내 대표 조정경기장으로서 오는 24~26일에도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조정인들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장시설, 다중이용시설, 공사현장 등 재난,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8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토목·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 군은 점검을 통해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조치함으로써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에 앞서 군은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도성 진천부군수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사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점검 계획을 공유하고, 점검 과정에서의 협력체계 구축과 실효성 있는 점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전도성 진천부군수는 “안전은 사전 대비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점검 기간 동안 각 부서와 참여 전문가들이 책임감을 갖고 철저한 점검을 실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재난 발생 우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진천군소상공인연합회는 관내 소상공인의 쾌적하고 건강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진천군 소상공인 냉난방기 클린케어 지원사업’을 추진,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사용으로 오염되기 쉬운 냉난방기를 전문적으로 세척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위생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된다. 지원 내용은 사업장 내 냉난방기 1대에 대한 종합 세척 청소이며, 실외기 청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사업은 총 24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발급일 기준 2026년 1월 1일 이전에 개업해 현재까지 영업 중인 관내 점포형 소상공인이다. 다만,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이나 최근 1년 이내 동일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진천군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안원희 진천군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경영 회복에
(케이시사타임즈) 전도성 충북 진천 부군수가 오는 10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전 부군수는 취임 이후 재난 대응과 민생 관련 사항 등을 중심으로 주요 현장을 점검하고 관련 업무를 수행해 왔다. 군은 재난 취약지역과 주요 사업장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계절별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관련 사항을 점검·관리하고 있다. 해빙기 재해예방사업장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 지역 등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지역 행사와 환경정화 활동 등 군민 생활과 관련된 분야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의 점검을 이어가고 있으며, 관계 기관, 지역 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영농기 대비 농업 기반시설에 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과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민생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전 부군수는 “앞으로도 관련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