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방공사·공단 117개 기관 가운데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총점 99.8점을 획득해 전년 대비 1.2점 상승했으며, 동일 유형 평균(92.67점) 대비 7.13점 높은 점수로 최상위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공공기관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결과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사전정보공표와 고객관리 분야에서 만점을 기록하고, 청구처리 분야에서도 유형 평균을 상회하는 점수를 받는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24개 기관만이 포함된 ‘최우수’ 등급 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사전정보공표 분야에서는 정보 접근성 향상과 체계적인 공개 관리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청구처리 분야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대응 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 학부모회 자문단(컨설팅단)이 오는 4월부터 학교 25곳을 방문해 맞춤형 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자문단은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학교 운영에 반영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초중고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학부모회 활동 경험이 있는 학부모를 6명씩 공모로 선발해 올해 학부모회 자문단을 새롭게 구성했다. 자문단은 학부모회 임원(회장, 부회장, 감사 등)과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상담은 소규모 팀 단위로 이뤄지며, 지역 내 25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학부모회 구성과 운영 전반, 예산 편성과 집행 기준 안내, 활동 우수사례 공유, 학부모회 활성화 방안 제시, 관련 규정과 자료 안내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상담 과정에서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만족도 조사 등을 진행해 수렴한 의견을 정책 개선과 지원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강북·강남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대강당에서 학교와 교육기관의 산업안전보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과 안전 관리 방법을 실무자에게 알기 쉽게 전달해,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울산 지역 각급 학교 행정실과 급식실 업무 담당자 52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울산교육청 안전총괄과 산업안전 담당·보건 담당자가 맡아,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개정된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 교육청의 산업재해 예방 방안, 위험성 평가 절차, 재해 유형별 원인 분석·재발 방지 대책, 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실무에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교육에 앞서 지난달 26일부터 5일간 학교와 기관의 현장 노동자 2,70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며 안전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3년간의 안전사고 현황을 분석해 유사 사례 예방 대책 등을 담은 월간 소식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고자 11일 오전 중구 태화종합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중구 태화종합시장과 2011년부터 상호 결연 협약을 맺은 이후 해마다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지속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포함한 교육청 간부와 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제사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인근 식당을 이용해 점심을 먹으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탰다. 나눔의 손길은 지역 복지시설로도 이어졌다. 이날 오후 염기성 부교육감, 이필재 교육국장, 최형근 행정국장 등 관계자들은 북구 메아리 보람의 터 등 울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5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시설별로 17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천창수 교육감도 오는 12일 오후 울주군 아동복지시설 울산양육원을 찾아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한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에서 2억 5,720만 원 상당의 교육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박무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장, 초등교육전문위원장 김인주 야음초 교장, 중고등교육전문위원장 신복순 무거중 교장, 울산지역후원이사회 류동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기부금은 방학 기간 굿네이버스 울산지부가 기획한 사업에 따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위기 학생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희망 나눔 꿈 지원 사업’ 3,320만 원, ‘위기가정 아동 긴급 지원 사업’ 6,820만 원, ‘빈곤가정 아동 장학금 지원 사업’ 3,000만 원, ‘세계 시민교육 사업’과 ‘현대자동차 새 활용(업사이클링) 기후 위기 대응 사업’ 1억 2,580만 원이다. 전달식에 이어 천 교육감은 ‘굿네이버스 제18회 희망 편지 쓰기 대회’의 울산 1호 주자로 참여했다. 천 교육감은 아프리카 어린이를 응원하는 ‘희망 편지 1호’를 직접 작성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올해 희망 편지 쓰기 대회는 오는 3월부터 울산 전 지역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실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절차를 안내하고, 토지 경계 정리 등 기대효과를 공유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인 △두서 전읍2·3·5지구 △두서 전읍4지구 △상북 덕현3지구 등 총 3개 지구(648필지, 23만317㎡)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참여가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충분한 설명으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 간 불일치를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 관리 효율성과 국민 재산권 보호를 실현하는 국책사업이다. 울주군은 2030년까지 국책사업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군비를 대폭 투입해 매년 대상 필지와 지구 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떡국떡과 강정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설날맞이 따뜻한 마음 나누기 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독거노인, 한부모가정등 12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과 강정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최자애 서생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모두가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필요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대상자별 맞춤형 돌봄과 시기별 나눔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온누리나눔회가 11일 설 명절을 맞아 울주군 온양읍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온누리나눔회는 명절 나눔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생필품 등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연중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온양읍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성진 회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온정이 넘치는 온양읍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서천천 온양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온누리나눔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구에서 운영·관리하는 사업장내 각종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집중점검을 위해 상반기 사업장 안전패트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패트롤 사업은 연중 반기별 1회씩 운영하며 이번 상반기 안전패트롤에는 2월부터 5월까지 총 4개월간 산업안전 전문기관과 협력해 △시설물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 △관련 법령 준수 여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분야에서의 각종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구에서 운영·관리 중인 현업사업장 및 각종 공사·위탁사업장 총 69개소이며 다양한 유형의 사업장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에 따른 개선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사업장 안전패트롤 운영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모든 종사자와 이용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초청, 견학 행사를 마련했다. 중구의회는 11일 중구 병영 도담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보육교사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구의회 의정활동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흠 의장과 김도운 의원이 참석해 의회 홍보영상 시청, 기초의회의 역할과 기능 강의, 의회시설 견학, 본회의장 체험활동, 기념품 전달 등이 펼쳐졌다. 특히 중구를 상징하는 대표 캐릭터인 ‘울산큰애기’가 함께 동행해 어린이집 원생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에는 원생은 물론 학부모도 함께 동행해 평소 생소하게만 느껴졌던 기초의회를 직접 보고, 느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중구의회는 지역 어린이집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알리고 풀뿌리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견학·체험 교실을 운영중이며 지방자치 교육과 모의의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박경흠 의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본회의장에서 정책과 행정집행의 상징과도 같은 의사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11일 ‘2026년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 지원사업’ 1차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이른 새벽부터 신청 희망자가 몰리며 높은 관심 속에 성황을 이뤘다. 이번 사업은 울주군과 5개 금융기관이 총 50억원의 재원을 공동 출연하고,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이를 기반으로 보증서를 발급해 업체당 최대 8천만원의 대출을 지원한다. 특히 2년간 연 3% 이차보전 지원과 더불어 신용등급과 무관한 접근성, 타 정책자금과의 중복지원 허용, 대환대출 가능 등 각종 조건을 완화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울주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신청을 접수했으나 이른 새벽부터 군청 방문 접수 현장과 온라인 접수 창구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이 몰리며 ‘오픈런’ 현상이 나타났다. 앞서 울주군은 접수 당일 새벽부터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원활한 접수를 위해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번호표 배부, 대기 공간 마련, 권역별 접수 창구 운영 등 인력과 시스템을 총동원해 혼잡을 최소화했다. 이날 접수 시작 5분 만에 소상공인 650명이 접수를 완료했으
(케이시사타임즈) 동구자율방범연합대(대장 정광훈)는 지난 2월 10일 오후 6시 30분,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율방범대원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행동 강령 낭독, 이임사 및 취임사, 공로패 수여, 대기 이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윤한식 대장은 그동안 지역 방범 활동을 이끌며 안전한 동구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이어 정광훈 대장이 공식 취임하며 동구자율방범대를 이끌게 됐다. 취임한 정광훈 대장은 “방범 활동은 단순한 순찰이 아니라 우리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마음이다.”라며, “대원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자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과 단합을 바탕으로 연합대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동구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야간 순찰 활동과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 법정단체로, 지역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동구는 내실 있는 민방위 교육을 위해 2026년 민방위교육 전문강사를 2월 13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민방위 제도 3명, 응급처치 3명, 생활안전 3명, 자연 재난 3명으로 총 12명이다. 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하고 강의 능력을 갖춘 전문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구비서류 및 제출 방법은 동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사 선발 과정은 제출 서류 검토 등의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 심사(2월 24일)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 발표는 3월 4일 개별 통보된다. 민방위 교육 강사로 최종 선정되면 올해 연말까지 동구 민방위 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설 연휴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주군은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서울산보람병원은 24시간 응급의료진료가 가능하며, 달빛어린이병원(햇살아동병원)은 설 당일을 제외한 기간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 및 성인 대상으로 운영한다. 설 당일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은 아이좋은 소아청소년과의원, 온양센텀 소아청소년과의원, 울산광역시립노인병원 등이다. 응급진료 운영 현황은 119종합상황실, 129보건복지콜센터, 120해울이콜센터, 울주군보건소 또는 울주군청 홈페이지에서 기관명, 전화번호, 주소, 일자별·시간대별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 제공)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단, 의료기관 방문 전에 반드시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한 뒤 방문해야 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응급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국토교통부(항공안전기술원)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신청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신청은 ‘K-드론배송 상용화’와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를 핵심으로, 지역 맞춤형 드론 서비스 확산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K-드론배송을 정착시키고, 저궤도 위성 활용 재난안전 ‘위성드론’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주군은 K-드론배송 분야에서 배송거점 2개소를 기반으로 배달점 16개소 운영체계를 제시했다. 배송 서비스는 삼남·서생 권역 중심으로 운영 실적 및 수요 분석을 고도화하고, 취약지역 감시 등 공공 활용도 병행한다. 공공서비스 분야에서는 저궤도(LEO) 위성과 LTE·5G를 결합한 다중통신 체계를 적용해 산불 재난 현장에서 영상정보를 끊김없이 전송하는 ‘재난안전 위성드론’ 실증을 추진한다. 통신망을 통합 관리해 일정한 통신 성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울주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드론배송의 안정적 상용화 기반 강화 △통신 음영지역 해소 △재난 시 실시간 영상 공유·대응 체계 강화 등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