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가 지역 초등학생들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1학기 초등 영어 및 중국어 방과후캠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방과후캠프는 4월 둘째주부터 12주간 당진교육지원청 내 지정 강의실에서 실시되며,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학기 캠프는 언어별로 대상 학년을 차별화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중국어 방과후캠프: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으며, 기초 성조부터 실생활 회화까지 단계별 학습이 이루어진다. 영어 방과후캠프: 예비 중학생인 6학년을 집중 대상으로 선정하여, 중학교 진학 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심화 활동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캠프의 모든 과정은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진행한다. 단순한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게임, 역할극, 만들기 등 활동 중심(Activity-based)의 수업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외국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n
(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 꿈나래학교는 4월 9일, 학교 내 카페꿈터에서 신규 교사 및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멘토 교사와 함께하는 소통과 성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교육 현장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교사와 경력 3년 미만의 저경력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선배 교사들의 교육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만남의 자리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1:1 또는 소그룹으로 매칭되어 다음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연중 지속적인 ‘러닝 메이트(Learning Mate)’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규 교사들은 상시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수업 혁신과 학급 운영 역량을 지원하고자 한다. 인경숙 교장은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다는 믿음으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저경력 교사들이 멘토 교사와의 자리를 통해 역량을 이어받아 당당한 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당진꿈나래학교는 앞으로
(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11일부터 3주간 관내 동남아시아 다문화 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정서 지원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 ‘땀띤(Tâm Tình, 속 깊은 대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자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명인 ‘땀띤’은 베트남어로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를 뜻하며, 당진 지역 동남아시아 다문화 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을 상징한다. 연수는 ▲한국의 학교 생활 및 교육과정 안내 ▲양육 고민을 나누는 ‘마음 나눔 푸드테라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폭력 및 마약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첫날 실시되는 ‘똑똑! 한국 학교 가이드’ 교육에서는 ▲나이스(NEIS) 학부모 서비스 활용법 ▲한국의 교육과정 및 평가 방식 이해 ▲가정 내 훈육법 등 자녀 교육에 필수적인 실무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한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와 연계하여 추후 가족 단위 ‘당진 가족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다문화 가정의 화합과
(케이시사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는 지역주민들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 인식 제고를 위해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공동 개설한‘평화통일 시민교실(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시민교실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우리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강연주제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교육생은 “평화통일 시민교실에 참여하면서 젊은 세대와 함께 통일을 이야기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분단의 아픔을 겪은 세대로서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평화통일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졌다.”고 전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 정윤 부의장은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통일 문제를 보다 가깝게 느끼고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평화통일 활동에 대해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2026년 2분기, 3분기에 시작할 평화통일 시민교실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평통 충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도내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 체험과 인성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 '인성 꽃피는 텃밭'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남도 내 만 3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회기당 10가정이 참여하며, 총 160가정 약 320명이 참여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 모든 활동은 내포 자연놀이뜰 정원 및 텃밭에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가 가족들은 계절별로 적합한 주제를 가진 텃밭을 함께 만들고, 체험들을 진행하며, 가족 간 소통과 배려, 협력 등 인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인성·정서 발달을 위한 다양한 음식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지난 4월 10일, 학습원 내 교육장에서 도내 20개 기관 40여명의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유아인성교육 프로그램 공감놀이터’ 운영을 위한 사업설명회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공감놀이터’는 2025년 인성교육 프로그램 및 자료 개발과 시범 교육 운영을 바탕으로, 2026년 유아 인성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충남 지역 내 유아교육기관 20개소를 대상으로 1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인성교육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워크숍에 참여한 교육 현장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양질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보급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하며 유익한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체험형 인성교육’에 방점을 두어, 일선 교사들로부터 “새로운 프로그램
(케이시사타임즈)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 창업 BuS(Build-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업 BuS’는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을 조기에 발굴하고, 액셀러레이팅과 투자 연계를 통해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일반 창업 분야와 함께 인공지능(AI), 바이오, 친환경 기술 등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까지 폭넓게 발굴·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상시 피칭을 통한 유망 기업 발굴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및 액셀러레이팅 ▲투자 검토 및 후속 투자 연계 등 단계별 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창업 초기 기업이 빠르게 시장 검증을 거치고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충남혁신센터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성 검증과 사업화 전략 고도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딥테크 기업의 경우 긴 성장 주기를 고려해 맞춤형 멘토링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민간 투자사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케이시사타임즈)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충남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맞춤형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4월부터“충남사랑 장학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남사랑 장학사업은 충남에 거주하는 도내 대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지속 추진되며 진흥원의 지역 인재 육성 대표 장학사업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충남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도내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경곗값 2구간 이하의 대상이 해당 된다. 총 100명의 장학생을 선발 할 예정이며, 선발된 장학생은 연간 3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상반기 신청 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29일까지 이며, 2학년 이상은 상반기, 1학년은 하반기로 나누어 신청·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흥원 황환택 원장은 “충남을 떠나지 않고 지역에 정착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충남사랑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충남의 인재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재능을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
(케이시사타임즈)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지역 기업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10일 태안군 남면 한국타이어 사옥에서 조직위와 한국타이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타이어로부터 3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이번 후원으로 민관 협력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기업이 국제행사에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조직위는 지역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후원 참여를 확대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한국타이어의 후원은 국제행사 성공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민관이 함께 만드는 국제행사를 통해 지역과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케이시사타임즈) (재)백제문화재단과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은 축제콘텐츠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익산문화관광재단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 재단이 축제콘텐츠의 적극적인 개방과 공유, 경영 전반에 대한 교류·협력을 통해 축제 활성화와 운영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부여서동연꽃축제와 익산서동축제의 발전을 위한 도시 간 초청 교류 개최 ▲축제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보유 장비 협력 ▲부여군과 익산시 상호 간 예술인 초청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 토대 마련 ▲백제권역 지역 관광상품 개발 및 프로그램 확대를 위한 협력 ▲양 재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경영 전반(기획, 운영, 홍보, 마케팅 등)에 관한 정보 공유와 협력 등을 약속했다. 백제문화재단 이종관 대표이사는 “백제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축제를 추진하는 양 재단이 축제콘텐츠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 백제를 대표하는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백제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향후 양 재단은 협약 내용을 바탕으
(케이시사타임즈)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돌봄 청소년 지원사업 '청소년 희망나르'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급식지원과 정서적 지원을 병행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작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활용하여 추진한다. 희망나르 사업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약 8천만 원의 기부금을 활용하여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2주에 1회씩 약 30회에 걸쳐 반찬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를 연계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 도모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부에는 김주희 이사장이 직접 나눔 지원 현장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김주희 이사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향후 공단은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
(케이시사타임즈) 부여군은 치매환자의 치매 악화 방지 및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치유농장 펀앤팜(Fun&Farm)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치유농장 프로그램은 부여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치유농장 2개소(두드림농원 및 숲속의 뜰)에서 각 5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허브 심기 ▲꽃청 만들기 ▲다육아트 만들기 등 다양한 원예 식물을 활용하여 진행하며, 프로그램 전후에 참여자들의 기억력 및 우울감 등을 측정하여 프로그램의 효과도 평가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유농장 프로그램이 치매환자의 활력 증진과 인지능력 향상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여군은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진로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협약을 맺은 두 지자체(부여군, 예천군)가 함께 진행했으며, 농어촌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교육정보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탐방에서 한국융합과학교육원, 화폐박물관 견학 및 서울대 재학생 멘토와 함께 소그룹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진로 정보와 진학 준비 노하우를 얻을 기회를 가졌다. 대학 탐방 외에도, 청소년 문화 공연 ‘더 메모리’ 관람을 통해 청소년들의 견문을 넓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궁금했던 진로 탐색을 하고 서울대 멘토에게 진로에 관한 구체적인 조언을 들을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2009년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방, 대학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부여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개척할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 부여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정부 수상 실적 평가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작지만 강한 지자체’의 모범을 보였다. 지난 4월 10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국생산성학회와 국제통상금융투자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후원하는 ‘2026년 춘계정책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 덕성여자대학교 박현용 교수는 ‘기초 지자체 수상 내역과 지역혁신자원 간 관계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박 교수의 연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230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6개 부처 31개 포상 실적을 분석한 것이다. 대통령상 5점, 국무총리상 3점, 장관상 1점을 가중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 부여군이 58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평균 7.6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2위인 당진시(30점)와 비교해도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성과다. 상위 10위권에는 부여군을 필두로 당진시(30점), 완주군(28점), 성동구(26점), 김해시(25점), 노원구(23점), 부천시(22점), 종로구(21점), 아산시(20점), 동구·전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지역 내 창작 활동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밤톨이상상제작소)에서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이킹 활동과 독서를 접목한 도서관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창작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창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7개 과정, 28회에 걸쳐 운영된다. 유아(6~7세)를 대상으로 한 ‘바다 보물 탐험대: 쉘 크래프트’, ‘과학 요리 교실’을 비롯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에 가까워지는 로봇’, ‘3D펜 슥슥 마법학교’, ‘미션 파서블 메이크 코딩’, ‘3D펜으로 그리는 창의력 세상’ 등이 마련된다. 또한 성인을 위한 보태니컬아트로 만드는 머그컵 프로그램도 운영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로봇, 코딩, 3D펜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업사이클링, 과학 요리, 보태니컬아트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