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는 17일 전주시민기록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최용철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전주시민기록관을 찾아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등을 보고받고, 기록 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1층 전시실과 주차장의 액자 전시 공간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감미디어실, 보존서고 등을 둘러보고 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최용철 위원장은 “시민들이 기증한 기록물은 전주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소중한 미래 자산”이라며 “시민기록관이 전주의 기억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새로운 기록 문화를 창출하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 수한면은 17일 수한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600여 명의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수한면민 한마당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수한면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행사,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수한면사무소에서 발산사거리 구간을 잇는 건강 걷기대회와 마을별 투호경기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개회식에서는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수여, 장수상 및 장수부부상 시상이 이어졌다. 이어 마을별 윷놀이와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고, 시상식과 폐회식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매년 이어져 온 면민 화합 행사로서 세대 간 교류와 마을 간 유대를 공고히 하고,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문화
(케이시사타임즈) 거창군은 지난 17일 거창군 실내체육관 및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장애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주간센터 회원들의 장구 공연과 발달장애 아동들의 난타 공연으로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주언·김일수 도의원,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후에는 ‘제30회 거창군 장애인복지증진대회’가 열려 장기 자랑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또한 거창군 삶의 쉼터,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장애인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행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거창군 장애인근로사업장에서는 생산품 홍보와 직업 상담 부스를 운영해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했으며,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따뜻한 ‘차’ 나눔 봉사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행사를 주관한 5
(케이시사타임즈) 합천군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군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합천 만들기를 위하여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정부·지자체·군민이 함께 고위험시설 및 군민 관심도와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일상 주변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위험 요소를 발굴·개선함으로써 군민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시책으로, ▲전통시장, ▲요양시설, ▲숙박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다중이용업소 등 총 79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점검 시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점검의 정밀도를 높일 예정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구조적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신속한 보수·보강으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군민이 일상 주변의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물 점검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주민신청점검제’를 운영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안전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진 만큼 사전 예방 중
(케이시사타임즈) 합천군은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돌봄사업 읍·면장 설명회를 4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통합돌봄사업의 조기 정착과 현장 중심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장과 맞춤형복지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세부 사업내용 ▲협약기관별 역할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공유한다. 합천군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사지원은 합천시니어클럽이 맡고 있으며, 주거환경 개선은 자활기업 합천집수리센터가 수행하고 있다. 방문목욕과 가사지원은 합천노인복지센터가 담당하고, 청소와 생활환경 개선은 합천지역자활센터가 지원하고 있다. 또 삼성합천병원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를 맡고 있으며, 합천군약사회는 방문 복약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은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넘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읍·면과 협력하여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시에
(케이시사타임즈) 합천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7개 읍면장과 맞춤형복지담당 계장,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컨설팅에는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울산대학교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합천군 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 컨설팅에서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 정책을 안내하고, 우수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추진 방향을 제안했으며, 합천군 기본계획 분석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 방향 제시에 중점을 뒀다. 합천군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읍면별 복지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중앙부처와 연구
(케이시사타임즈) 보령시는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출신 애국지사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17일 주산면 체육관에서 ‘제107주년 주렴산 3·1 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령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기관·단체장과 유족,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헌화를 시작으로 3·1운동 경과 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주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주렴산의 함성’ 연극 대본 발췌 낭독, 추모 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선열들이 보여준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은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계승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그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이루는 데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주렴산 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7일 주산 출신 이철원 선생을 비롯한 애국지사들이 주렴산 국수봉에 올라 횃불을 밝히고 태극기를 게양한 뒤 독립선언서에 혈서로 서명하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항일운동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사례로 전해지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교육청은 17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도내 교육공무직 사무행정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직무 연수’를 열었다. 사무행정원은 도내 각급 교육기관과 학교에서 행정 업무를 지원하며, 효율적인 교육 행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장시간 책상에서 근무하는 사무직 종사자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실무자의 건강과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소양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일상 속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도로교통 생활’ ▲장시간 업무로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한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관리법(스트레칭 등)’ 등이다. 김만길 노사협력과장은 “사무행정원은 학교가 교육 본질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든든한 구성원”이라며 “이번 연수가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관내 공공시설과 안전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시민과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진주 조성을 위해 제4기 시민참여단 50명과 진주경찰서가 함께 참여하여 성인지적 관점에서 도시 환경을 점검하고 사회적 약자가 겪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니터링 활동은 돌봄, 안전, 일자리, 사회활동 등 4개 분과별로 나누어 성북동아동복지센터, 진주실크박물관, 하모콜버스 등 총 9개소에서 10회에 걸쳐 심도있게 진행됐으며, 시민참여단은 현장에서 총 50여 건의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주요 내용으로 ▲돌봄분과는 성북동아동복지센터 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화장실 편의시설 개선과 비상벨 설치 ▲안전분과는 하대중앙공원 고장난 조명 및 비상벨 수리와 쉼터 시설 정비 ▲일자리분과는 진주빛마루 외부 방범 CCTV 설치와 야외 휴게시설 안전 펜스 보완 ▲사회활동분과는 진주실크박물관 내 고령자를 위한 전시 돋보기 설치와 수유실 안내판 추가 설치 등을 제안했다. 또한, 하
(케이시사타임즈)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17일 옥천군 명가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옥천군장애인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및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충북농아인협회 옥천군지회의 수어노래와 부모연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표창장 시상, 장학금 전달식, 기념사 및 축사,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2명에게 충청북도지사, 옥천군수, 국회의원, 옥천군의회의장, 옥천경찰서장, NH농협군지부장 등의 표창이 수여됐으며, 감사패 1점도 함께 전달됐다. 또한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옥천군지회는 청명장학회, 중앙양국양정환장학회, 삼합지체장학회 등의 후원으로 학생 15명에게 총 4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교통약자지원센터에서도 학생 1명에게 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 한규보 옥천군장애인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17일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에서 여성복지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과정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갈등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종사자들의 심리학적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강의는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상담학과 이재연 교수가 맡아 4. 17과 4. 30. 2회차로 나누어 기초와 심화과정으로 진행되며 △이상행동은 왜 반복되는가? △주요 정신증/신경증에 따른 상담 △어디까지 개입하여야 하는가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활성화지원사업은 여성폭력 예방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교육과 시민대상 강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미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여성폭력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전반의 안전과 인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이상심리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응해 도내 학교 안전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활동 침해 심각성 인식...전면 점검 및 보완·추경반영 윤건영 교육감은 최근 타 시·도에서 발생한 사례를 언급하며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해 도내 전반의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예방과 긴급 대응을 포함한 종합 점검을 지시했다. 이어 지난해 수립한 학교안전강화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며 계획 대비 이행상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필요한 기구나 안전장치가 제대로 갖춰졌는지 확인하라며 특히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하는 학교에 안전 비상벨 등 관련 예산을 추경에 적극 반영해 신속히 보완하라고 말했다. 학생 자치 기반 안전문화 확산·현장 밀착형 지원 강화 윤건영 교육감은 고등학교의 경우 학생회 등 자치기구를 중심으로 안전 문제를 스스로 논의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소지품 검사 등도 학생 자율적
(케이시사타임즈)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17일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국제 수소거래소 전북도(완주군) 설립 사전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세계 수소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과 배주현 전북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 등이 참석해 탄소 중립과 에너지 체계 대전환 시대에 청정 수소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세계적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용역을 수행한 삼일회계법인은 정부가 '수소 및 수소 화합물 사업법' 제정을 통해 수소 거래소 지정 계획을 추진 중인 점을 고려해 전북 금융 중심지와 연계한 수소 금융 상품 개발 및 정책 금융 체계 구축 등 수소 금융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전북특별법을 기반으로 수소 거래 실증 거점(테스트 베드)을 운영해 거래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내놓았다. 특히 20세기 중반 이후 세계 주요 에너지원으로 자리 잡은 원유가 국제 원유 거래소를 통해 위험 분산(리스크 헤지) 기능을 강화하고 기준 가격을 형성함으로써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해 온 사례에 주목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남인재육성 장학금’을 4월 17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 받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4.9.)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초·중·고·대학생 등이다. 영광군 선발 대상은 2개 분야 3개 부문으로 기회균등 8명(중 2, 고 2, 대 4), 해양에너지 대학생 3명, 녹색에너지 35명(고 19, 대 16) 등 총 46명을 선발한다. 영광군 선발 분야는 영광군미래교육재단으로 방문ㆍ신청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영광군미래교육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과 영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