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전국에서 가장 먼저 봄이 깨어났다. 새학기, 새출발의 설렘이 가득한 계절에 순천만국가정원이 1년 중 가장 다채로운 생명의 색으로 나들이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정원의 봄을 상징하는 튤립은 올해 전국 첫 개화 기록을 세우며 동원 맞이원과 스페이스허브, 네덜란드 정원 등 전역을 화려하게 물들인다. 특히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60종, 100만 본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튤립은 신축 재배장의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백목련과 자목련도 노을정원과 나무도감원에서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고, 뒤를 이어 수선화, 아네모네, 벚꽃, 유채 등 250만 송이 봄꽃이 3월 내내 릴레이처럼 피어나며 정원을 물들일 예정이다. 정원의 봄을 즐기는 방법은 보는 것, 찍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정원을 무대로 정적인 방식의 멍 때리기가 아닌 손을 움직여 뇌를 숨 쉬게 하는 ‘생산적 휴식, 가든 멍’행사를 개최한다. ▲손끝의 몰입 ‘뜨개질 멍’▲문장의 채집 ‘글멍’ 등을 통해 나만의 맞춤형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봄의 정원은 미식으로 완성된다. 벚꽃이 흩날리고 튤립이 만개하는 3월의
(케이시사타임즈)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윤철)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사·감사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2025년도 회계결산(안) ▲정관 개정(안) ▲수익사업계획(안) ▲기본재산편입예외 기부금 사용승인의 건 ▲2026년도 추가 지원사업계획(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재단 운영 및 향후 사업 추진과 관련된 주요 안건 6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상정된 안건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로부터 출연받은 재산과 故이성해, 이명란 부부 기탁 부동산을 기본재산으로 편입함에 따라 재단의 재정적 기반이 한층 강화됐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장학 및 교육지원사업 추진 여건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의결됨으로써, 확정된 추가 지원사업을 포함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재정적 뒷받침도 확보했다. 김윤철 이사장은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의 뜻을 이어 인재육성재단으로 체계를 전환한 이후 두 번째 이사회에서 재산 편입과 사
(케이시사타임즈)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6일 합천유통 3층 대회의실에서 水려한 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회장 백문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협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사업 결산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임원 선출, 협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전자상거래협회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과 온라인 판로 확대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백문기 전자상거래협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협회 운영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미영 농업유통과 과장은 “전자상거래협회가 온라인 시장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운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水려한 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케이시사타임즈) 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으로의 관광을 유도하고 국내 여행 관광 소비 촉진과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합천군은 국비 3억원을 포함해 총 1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의 여행경비를 반값 지원할 계획이다. 사전신청을 승인받은 관광객은 충전된 ‘합천 반값여행’ 전용 모바일 상품권으로 숙박·식음·체험 등 여행경비를 지출한 뒤 환급을 신청하면 된다. 군은 관외 및 인접 지역 거주 여부를 확인해 신청을 승인하고, 증빙서류 검토를 거쳐 여행경비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합리적인 가격, 천가지 즐거움, 합천 반값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본 사업을 추진하며,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합천군이 인구감소 대응 관광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케이시사타임즈) 고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관광객의 지역 체류와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고창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고창 고인돌유적, 고창갯벌)을 비롯한 풍부한 관광자원과 선운산, 고창읍성, 명사십리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관광객의 방문을 체류와 소비로 연결하는 정책 필요성을 인정받아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고창군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 식음, 체험 등 관광 소비에 대해 일정 금액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 지원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은 온라인 기반 신청·정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랑상품권과 연계 운영함으로써 관광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부정수급 방지 및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 ▲지역 내 소비 확대 ▲관광객 재방문 유도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케이시사타임즈) 나주문화재단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문지영을 초청해 무료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시민 문화 향유 확대와 지역 상생을 동시에 도모한다. 이번 공연은 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3월 11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에서 열린다. 문지영은 2014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과 2015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연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탄탄한 해석과 섬세한 터치, 밀도 있는 음색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공연 1부에서는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D.664’와 모차르트 소나타 ‘K.310’을 2부에서는 모차르트 ‘Rondo in a minor, K.511’과 슈만 ‘Kreisleriana, Op.16’을 연주한다. 대중 친화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예매 방식으로 운영된다. 티켓링크에서 예매 후 3월 3일까지 나주 지역 상점에서 5만 원 이상
(케이시사타임즈) (사)대한노인회 거창군 신원면분회는 27일 신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화합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거창군의회 의장, 신원면 33개소 경로당 회장 및 내빈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주요 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9개 마을에서 새로운 경로당 회장이 선출됨에 따라, 신구 임원 간의 화합과 새로운 운영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또한 신임 임원들이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보조금 집행 기준과 투명한 정산 방법에 대한 실무 교육을 심도 있게 진행했다. 김영길 분회장은 “새롭게 취임하신 아홉분의 회장님들과 함께 더욱 단합된 신원면분회를 만들어가겠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김춘미 신원면장은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단순히 살기 좋은 마을을 넘어, ‘어르신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활력 넘치는 신원’을 만들기 위해
(케이시사타임즈) 전남대학교가 5·18 민주화운동의 기억을 기념행사에서 시민 참여형 경험으로 확장한다. 전남대는 캠퍼스와 5·18 사적지를 잇는 '5·18 캠퍼스 마라톤 대회'를 개최해 시민들이 직접 달리며 민주주의의 역사를 체험하는 참여형 기념행사를 선보인다. 27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오는 4월 5일 오전 9시 '5·18 캠퍼스 마라톤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5·18 사적지 제1호이자 최초 발상지인 전남대학교와 사적지 제2호 광주역을 연결하는 코스로 운영되며, 시민과 학생, 동문 등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행사로 마련된다. 대회는 두 개 코스로 진행된다. 5.18km 코스는 5·18 사적지 제1호인 전남대학교 캠퍼스를 순환하는 구간으로 구성되며, 10km 코스는 전남대학교를 출발해 5·18 사적지 제2호 광주역까지 달려갔다 돌아오는 왕복 코스로 운영된다. 전남대학교는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가 미래세대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공유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추모와 기념 중심 방식에서 나아가 참여와 체험 중심의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27일 오후 3시 대전예술의전당 컨벤션홀에서 연극 관계자, 지역 문화예술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극단 창단의 긍정적인 방향과 발생하는 문제점, 지역 민간 극단과 상생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경일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극단 창단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옥천군은 2월 27일 농어촌 기본소득 1회차 지원금 68억원을 군민 4만5,411명에게 지급했다. 지난 1월 말 기준 신청자 4만6,605명 가운데 1,194명은 제외 또는 보류됐다. 신청 이후 사망, 타 지역 전출, 신청 취소 등의 사유로 25명이 제외됐으며, 1,169명은 지급이 보류됐다. 보류 대상자의 대부분은 2025년 12월 2일 이후 신규 전입자로, 4월까지 거주 사실을 확인한 뒤 실제 거주가 확인될 경우 3개월 치를 소급해 지급받게 된다. 이번 기본소득은 지역화폐 ‘옥천사랑상품권(향수OK카드)’에 정책지원금 형태로 충전됐으며, 개인 충전금보다 기본소득을 우선 사용하도록 했다. 사용 범위는 거주 지역에 따라 구분된다. 읍 주민은 9개 읍‧면 모든 향수OK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면 주민은 8개 면 소재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나, 읍에 위치한 병원·약국·학원·안경원·영화관은 예외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읍‧면 주민 모두 편의점, 주유소,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5만원까지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특정 업종에 지원금이 집중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7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임 교육공무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월 말 퇴직 교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6년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대상자는 유치원과 특수학교를 포함한 초중등 교원 총 190명으로,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국가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포장과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전수식에는 수상자 53명이 참석해 가족과 동료와 함께 영예의 순간을 나눴다. 2월 말 퇴임 교육공무원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8명, 홍조근정훈장 77명, 녹조근정훈장 39명, 옥조근정훈장 33명, 근정포장 11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2명, 교육부 장관 표창 7명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오랜 사랑과 헌신이 오늘의 충남교육을 이룬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영예로운 퇴임 이후의 삶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정부포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황조근정훈장 ▲봉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 강정임 ▲월랑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감 강희숙 ▲임천중학교 교장
(케이시사타임즈) 김제시는 27일, 2층 상황실에서 보육 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공익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보육사업 시행계획, ▲2026년도 어린이집 수급계획, ▲농촌지역 교사 대 아동비율 및 원장겸임 특례 인정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내용은 보육 인력의 전문성 강화 및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시행계획과 보육환경의 변화와 보육수요를 반영한 어린이집 수급 계획, 교사 수급이 어려운 농촌지역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농촌지역 특례 인정 사항 등이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 결정된 내용은 오는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적용되며 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계획이다. 이현서 위원장(부시장)은 “다양한 보육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면서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보육현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달천동 일원에 건립 예정인 청소년 실내놀이 체육시설 설계 공모에서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에 우수한 시설을 도입해 청소년의 신체적 활동과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올바른 여가활동을 돕기 위해 지난 1월 공고됐다. 공모에는 총 11개 업체가 참가 등록했으며, 이 중 5개 업체의 작품이 접수됐다. 지난 25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7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해, 당선작 1점과 입상작 3점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누리종합건축사사무소(공동응모 지원건축사사무소) 작품으로, 인근 모시래 실내놀이터와의 조화, 실내 놀이기구 배치를 고려한 공간 구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 결과는 세움터와 충주시 공식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300㎡ 규모로, 내부에 실내놀이 체육시설과 휴게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주시는 이번 시설 조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외부 날씨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한 실내 공간에서 활동하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지회장 경한호)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1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정리하고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실무 안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상은 괴산아이사랑, 괴산행복, 시니어뱅크, 실버유기농사랑단 4개의 사업단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이다. 강의는 노년기 낙상사고 예방 및 약물복용 안전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했고 1부 2부로 이루어졌다. 1부는 대전지방국세청 김영기 조사관이 찾아가는 근로장려금 교육을 했고 2부는 김명수 취업지원센터장이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을 설명하고 부적격·부정수급 사례, 활동일지 작성법 등을 중심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필요한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약 6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9
(케이시사타임즈) 보령시는 27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성지현 NH농협은행 보령시지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법인제휴카드 사용 적립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금액은 총 6,504만 원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법인카드 및 보조금 카드 결제 금액의 0.2~1% 상당을 적립한 액수이다. 성지현 지부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NH농협은행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전달받은 적립금은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으로 투명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