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관장 서은금)은 지역 내 학교와 기관 간 독서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공공도서관 자료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년 순회문고 운영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학교에 한정하지 않고 관내 소상공인 사업장까지 확대하여 카페, 병원, 미용실, 공방 등 지역 생활공간에 도서를 지원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순회문고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3월 13일까지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학교(1교당 3학급 이하)를 비롯해 공공·민간 기관, 소상공인 사업장 등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기관별 최대 100권의 도서를 2개월간 대출하며, 연간 총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배송은 3월 23일(1차), 5월 26일(2차), 7월 27일(3차), 10월 16일(4차)에 진행되며, 최종 반납일은 12월 18일이다. 도서는 택배 발송(도서관 택배비 부담) 또는 직접 방문 수령 방식으로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공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
(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3.1.자 신규 발령 교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관내 신규 교(원)감 4명과 유·초·중·고 신규교사 98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임명장 수여, 교육공무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는 선서문 낭독, 교육장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신규교사에게 임명장과 꽃을 전달하고, 격려와 축하의 뜻을 전하며, “당진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하게 된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학교의 새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선생님들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버스타고 당진 나들이’등 신규 교사 대상 맞춤형 연수와 학교 현장 적응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배움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작년 말 궁평2리에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와 관련해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기부금 1,000만 원을 지원했다. 피해 가구 윤모 씨는 타 지역에서 거주하다 귀농을 결심하고 봉산면에 주택을 마련해 농사 일을 하며 노후를 준비할 계획이었으나, 갑작스러운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는 안타까운 피해를 입었다. 윤 씨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인해 생활이 막막했는데, 이웃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우형 민간위원장은 “화재 현장을 직접 보니 너무 안타깝다”면서 “주변에서도 해당 피해 가구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24일 주민복지과 주관으로 정신건강·주거·경제 등 복합적 위기에 놓인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신질환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중첩된 가구에 대한 보호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예산경찰서, 예산군보건소, 주민복지과, 고덕면 등 7개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하여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각 기관은 위기 상황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필요시 관련 절차를 검토하기로 했으며 주민복지과와 관할 행정복지센터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등록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보장급여 신청 등 현행 제도는 신청주의 원칙으로 본인 미동의 시에는 적극적 개입에 한계가 있으나,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상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은 고난도 사례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더불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5일부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진단자를 대상으로 ‘기억이음 청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이음 청춘학교’ 프로그램은 교재와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산화(COTRAS-G) 인지재활 훈련, 인지강화를 위한 교구활용, 회상치료 짚공예, 오감자극 요리교실, 운동치료 맨발걷기· 실버체조 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주 2회, 1일 3시간씩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립예산치유의숲과 연계해 ‘숲체험교육사업’을 하반기에는 예산군공공도서관과 연계해 ‘행복마실 어르신 책놀이’를 운영할 예정이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한 송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권역별 ‘찾아가는 기억이음 청춘학교’를 운영해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읍·면 치매진단자를 대상으로 상반기(응봉·오가, 광시), 하반기(삽교·내포) 순으로 주 2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상시 모집 중이며. 참여 신청은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유선 상담 후 신청이 가능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2월 23일 공공급식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공주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물류창고 운영 및 지역생산 농산물 관리 체계에 대한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은 공공급식 식재료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과 위생·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예산군 학교급식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6명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공주시 공공급식지원센터의 △친환경 및 지역생산 농산물 전처리 공정 △입·출고 및 재고관리 시스템 △저온·냉동시설 운영 현황 △상·하차장(파킹장) 위생관리 체계 △식재료 이력관리 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특히, 친환경 및 지역 농산물의 선별·세척·소분 등 전처리 과정에서의 철저한 위생관리 기준과 작업 동선 분리 운영, 상·하차 구역 및 차량 위생관리 체계는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을 높이는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또한 물류창고의 온도·습도 관리 시스템과 체계적인 재고·이력관리 운영 방식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공공급식 물류 운영의 체계성과 위생관리의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이 청년 인구 유입 확대와 지역 정착 기반 강화를 위해 공주대 예산캠퍼스를 직접 찾아 청년 전입지원 정책 홍보에 나섰다. 군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일 국립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방문해 전입지원금 제도와 청년 맞춤형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예산에서 새로운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에게 전입지원 제도와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알리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리엔테이션 일정에 맞춰 현장 홍보를 진행했으며, 오는 3월 초에는 관내 고등학교 입학식 현장에서도 전입지원 정책 안내를 이어갈 계획이다. 예산군은 관외 지역에서 군으로 전입한 주민에게 예산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며, 관내 고등학교 및 국립공주대학교 재학생이 다른 시·군·구에서 예산군으로 전입할 경우 전입 학생 생활용품비 지원으로 전입 후 연차별로 10만 원 ~ 30만 원까지 최대 4년간 예산사랑상품권을 추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전입 학생 기숙사비 지원사업, △청년 월세(임대료) 지원사업, △청년 전·월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오는 3월 1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고품질 벼의 균형 재배 확대를 위한 ‘식량작물 생산비 절감 지원사업(시설장비)’ 신청을 접수한다. 군은 총사업비 5567만6000원(도비 1670만원, 군비 3897만6000원)을 투입해 무인보트, 논두렁조성기, 자동물꼬, 동력배토기 등 시설장비 구입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군 관계자는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줄이고 식량작물 자급 기반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군청사 2층 복도에 신규 전시공간을 추가로 조성하고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신청사 개관 이후 운영 중인 1층 전시관은 매년 100% 예약률을 기록하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여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조성된 2층 복도 전시공간은 기존 1층 전시관의 높은 이용 수요를 반영해 마련한 추가 문화공간이며, 청사를 방문하는 군민과 방문객이 이동하는 동선 안에서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개방형 구조로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층 전시관은 일부 구간이 차단돼 있던 구조를 개선해 일자형으로 재구성하고 전시 공간을 확장해 관람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참여 작가들의 만족도 역시 높아지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대관은 상업적 목적이 없는 군민 또는 관내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군청 회계과 청사관리팀(4층)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회계과 청사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존 전시관에 대한 군민들의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제13대 이종욱 센터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예산군 새마을회 김진완 회장 및 새마을 관계자와 예산군청 박상목 자치행정과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고 뜻깊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종욱 신임 센터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봉사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취임사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신임 센터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예산군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기 위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4일 故 장선기 독립유공자의 손녀인 장삼순(응봉면)씨를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독립유공자 장선기 선생은 1919년 3·1운동 당시 홍성군 금마면 만세운동을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참여해 항일 독립의지를 실천했으며, 이로 인해 체포돼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그 공훈을 기려 2005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이날 방문은 단순한 위문을 넘어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유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재구 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독립유공자분들의 희생과 용기 위에 세워졌다”며 “그 숭고한 뜻을 계승하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예산군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은 총 33명으로, 군은 2월 말까지 각 읍·면장을 통해 순차적으로 유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
(케이시사타임즈) 태안군이 지난 24일 태안군가족센터에서 ‘2026년 제1차 가족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센터의 투명한 운영과 지역 맞춤형 가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태안군 가족정책과장을 비롯해 한서대 교수, 교육복지사, 센터 이용자 대표 등 위원 7명이 참석해 센터의 민주적 운영과 이용자 권익 증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군은 이날 제기된 가족 상담 및 위기가족 사례관리 맞춤형 지원 강화 등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수요자 중심의 내실 있는 센터 운영을 통해 가족 서비스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회의를 통해 군은 촘촘한 가족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를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 모든 가족이 안정적인 삶을 누리도록 교육과 돌봄 등 통합 서비스를 빈틈없이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위원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센터를 더욱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군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는 소통 공간이자 가족 행복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한국농촌지도자 태안군연합회가 환경 보호를 위한 저탄소 농업 실천을 결의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만들기에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연합회는 24일 센터 대강당 등에서 읍면 임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저탄소 농업 실천 캠페인 및 연시총회’를 열고 농업 환경 보전 의지를 굳게 다졌다. 저탄소 농업은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낮춰 농업 환경을 보전하는 핵심 실천 과제다. 연합회는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 한편, 이날 함께 열린 연시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을 마치고 올해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당면 영농 교육을 통해 주요 작목 재배 기술과 저탄소 농업 실천법도 심도 있게 익혔다. 이종범 연합회장은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탄소중립 실현의 든든한 마중물이 되겠다”며 “우리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역 농업인 모두가 저탄소 농업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태안군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검정고시 없이 초등 및 중학 학력을 취득할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문해교육’ 교육과정을 2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초 교육 기회를 놓친 군민이 학력을 취득해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학습자 모집을 마치고 24일 개강해 초등과 중학 각 3단계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은 태안군 교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초등과정은 매주 월·수·금 오전 9시 20분부터 12시 20분까지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지식 함양에 집중해 국어와 수학 등 연간 240시간 교육을 실시한다. 중학 과정은 월·수·금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실시해 학습자들은 민주시민 자질 함양을 목표로 과학과 영어 등 필수 교과를 포함해 연간 450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군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거리가 먼 군민을 위해 ‘찾아가는 문해교실’도 병행한다. 학습자 10명 이상이 개설 신청을 하면 전문 교사가 직접 방문해 기초 문해 교육을 운영하며 최대 6년까지 학습을 지원한다. 아울러, 문해 교육의 질적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 공공시설과는 지난 20일, 공공체육시설 건립 역량 강화를 위해 화성시 소재 화성시 반다비체육센터와 화성시 남부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선진 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아산시가 추진 중인 반다비체육센터와 장재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 중인 우수 공공체육시설의 공간 구성과 장애인 편의 설계, 유지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데 중점을 뒀다. 아산시는 이번 견학을 통해 △시설 규모별 공간 효율화 계획 △적용 가능한 선진 설계 및 시공 사례 분석 △시설 유지관리 비용 절감 방안 등을 벤치마킹하고, 이를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물론 향후 설계과 건축 과정에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현재 아산시는 반다비체육센터와 장재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생활밀착형 체육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스포츠·건강·관광이 결합된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각종 체육행사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실제 운영 중인 시설의 장점과 개선 사항을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