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서산시보건소는 2026년 2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상반기 '난임, 마음 토닥 한방(韓方)울' 프로그램 운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난임 시술 지원 대상자를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3층 중회의실과 서해미술관에서 진행했으며 ▲우울·불안 선별검사 및 정서안정교육 ▲도자기 및 퀼트 클래스, 숲 치유 교실, 싱잉볼 테라피 등 힐링 프로그램과 ▲난임에 대한 한의학적 이해 등 한의사와 중앙 난임 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전문가, 산림치유전문가 등 전문 강사 6명이 참여해 정서적 지지와 힐링 중심으로 운영했다. 6주 프로그램 완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전원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하반기에도 프로그램 참여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는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난임, 마음 토닥 한방(韓方)울’ 프로그램은 우울·불안 선별검사와 정서안정교육, 다양한 힐링 활동, 난임에 대한 한의학적 이해 교육까지 연계해 참여자들이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영 결과와 만족도 의견을 반영해 향후에도 난임시술대상자 심리지원을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올바른 벼 종자소독과 못자리 설치 · 관리로 안전영농 실현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영농현장 지도를 강화한다. 특히 이상기상(저온)에 따른 못자리 관리 기술을 집중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전직원을 투입해 중점지도반을 편성하고, 4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중점관리 지도기간으로 설정해 농업현장을 방문한다. 특히, 벼 키다리병, 벼잎선충 등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 예방 및 방제를 위해 온탕침법 및 약제 소독방법 등 올바른 종자소독 요령을 지도하고, 적정 파종량 준수와 적온·적습 관리 등 못자리 관리기술을 중점 지도할 계획이다. 종자소독 방법은 60℃ 온탕에서 10분간 소독하는 온탕침법, 성분이 다른 두 가지 이상 약제를 사용하는 혼용침지소독, 습분의 처리법 등이 있다. 정부 보급종은 미소독 종자로소금물가리기 과정없이 바로 소독이 가능하지만, 자가채종 종자는 반드시 소금물 가리기 후 종자 전용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 침지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못자리 설치시 상자 당 파종량은 중묘 기준 150g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마늘이 분화되기 시작하는 구비대기인 4월 중순, 품질 향상을 위한 물관리 및 병해충 방제를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마늘 구비대기의 적정 수분 공급은 마늘 알의 크기와 저장성, 최종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친다. 토양이 지나치게 건조하면 비대가 저하되고 저장성이 떨어지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10일에 한 번씩 30㎜ 정도의 물을 줘야 한다. 또한, 4월 중후반은 잎마름병, 녹병 등이 발생하는 시기로, 일주일에 한 번씩 방제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잎에 누런 반점이나 얼룩무늬가 생기며 잎이 마르는 잎마름병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며, 포자 확산 속도가 빨라 피해가 커질 우려가 있다. 녹병은 기온 상승과 이슬 많은 날이 이어지는 경우 빠르게 확산되며, 잎에 황갈색 반점이 생긴 후 광합성 기능 저하로 이어져 수확량 감소로 이어진다. 박종신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관내 마늘재배 면적이 1천1백여㏊에 달한다”라며 “관내 재배 농가가 원활하게 수확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효과적인 마늘 구비대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는 13일 주민주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거점인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의 문을 활짝 열었다.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함께 아산시 온양온천역 2층에 마련한 아우름은 주민이 단순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제 설정과 실행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행정과 도민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정책 플랫폼’이다. 개방 및 대관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대관 가능한 주요 시설은 중회의실·다목적실·메이커실 등으로, 회의 · 실험 · 교육 · 창작이 결합된 복합형 협력 거점으로 운영한다. 대관료는 무료이며, 공간 이용 예정일 60일 전부터 3일 전까지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통해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도는 올 상반기에 지역대학 · 청년 · 민간 주체가 참여하는 협력 프로그램과 콘텐츠 기획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 실험과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과 공익기부형 카페 모델을 도입해 지속가능한 공동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교육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아르바이트와 현장실습 등 실제 노동 경험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노동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3학년,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2차시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대상별 특성에 맞춰, 중학생 교육은 노동인권교육 지도교사가, 고등학생 교육은 충남교육청이 위촉한 청소년 노동인권지킴이가 맡으며, 교원 교육은 충남교육청 위촉 노무사가 맡도록 구성됐다. 학생 대상 교육은 ▲노동의 의미와 가치 ▲노동 감수성 깨우기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 ▲부당 노동 행위 대응 등 청소년이 실제 노동 현장에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직업계고 학생에게는 현장실습 시 유의 사항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교원 대상 교육은 사례로 알아보는 노동법, 학생상담 사례와 대처법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어 교원의 학생 노동인권교육 지도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교육청은 13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안전주간은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운영 기간 도교육청은 ▲극한 호우 대비 재난 취약 시설 점검 ▲재난 사진 전시 ▲도교육청 직원 안전수련원 안전체험관 체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심폐소생술 ▲화재 예방 교육 ▲생존배낭 꾸리기 등 학교별로 자율적인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며, 국민안전의 날인 4월 16일에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킬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안전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지자체 등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전 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보령시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해 시계탑을 건립하고 13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건립된 시계탑은 보령문화의전당(옛 대천역) 광장 중심부에 위치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물로서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차역을 연상케 하는 증기시계탑은 지역 주민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 시는 이번 시계탑 건립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서북소방서 최길재 서장은 지난 4월 10일 성환읍 복모리 BIT산업단지 내 (주)태성 건축물 건설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축 건축물의 안전관리 방안과 화재 예방 대책을 논의했으며 현장 확인을 통해 소방시설 설치 상태, 피난·방화구획 확보 여부,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최길재 서장은 “건축물 공사 과정에서부터 안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며 “현장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해묵은 난제였던 방송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학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방송운영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교직원 업무경감에 적극 나섰다. 13일(월), 도교육청은 학교지원센터 방송운영관리지원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학교 방송 운영 관리와 현장 지원 방안을 비대면 화상회의(마주온)를 통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쌘뽈여자고등학교 이승복 교사의 생생한 현장 업무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처음 방송 업무를 맡아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을 위해 ▲방송 업무 흐름 이해 ▲방송 장비 사용법 ▲방송부 학생 지도 방법 등 학교 교육과정(입학식, 졸업식 등) 운영에 따른 방송 업무를 지원하는 맞춤형 자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내용을 다루었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퇴직 및 현직 교원, 외부 전문 기관, 주무관 등으로 구성된 전문 현장지원단을 조직했다. 이들은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교사들이 기계 조작이나 방송 관리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청양군이 13일 모덕사 영당에서 순국선열 면암 최익현 선생의 항일거의 제120주년 추모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 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끝까지 절의를 지킨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제향은, 항일거의 120주년을 맞아 선생의 구국일념을 재조명하고 그 역사적 가치를 후세에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유족,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제향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통령 헌화, 제향 봉행, 행장 낭독, 추모사, 내빈 헌화 및 분향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제향의 초헌관은 김돈곤 청양군수, 아헌관은 배종남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은 김영선 모덕회 부회장이 맡았으며, (사)면암최익현선생기념사업회의 집례 아래 전통 의식에 따라 봉행됐다. 특히 추모사 이후 울려 퍼진 청양군립합창단의 ‘면암찬가’는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숙연하게 만들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특히 올해 제향은 모덕사 내에 ‘면암최익현기념관’이 새롭게 조성된 후 처음으로 거행돼 의미를 더했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최근 서산시 관내 상가와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시설 구매를 강요하거나 금전을 갈취하려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사기범들은 소방서 간부를 자처하며 전화를 걸어 “소방법이 개정되어 특정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거나 “지금 소방시설을 교체하지 않으면 과태료 300만 원이 부과된다”는 식으로 시민들을 현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사례에서는 소방공무원 명함을 제시하거나 특정 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등 실제 공공기관을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접근해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서산소방서는 소방시설 점검이나 안전교육 등 모든 행정 활동은 사전에 공식 공문이나 유선 안내를 통해 진행되며, 현장에서 물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방관은 반드시 공무원증을 소지하고 있으므로 신분 확인이 가능하며, 의심스러운 연락이나 방문을 받을 경우 즉시 해당 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소방기관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관내 외국인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외국어 민원 통역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13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외국어 민원 통역관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외국어 민원 통역관은 시 직원 중 영어·일본어·중국어에 능통한 직원 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외국인이 소통으로 인해 민원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통화를 통한 통역을 지원한다. 시는 통역 지원을 통해 외국인의 민원 처리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종합민원실에 방문하는 관내 외국인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관내 외국인 인구는 올해 3월 말 기준 6,200명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13일 중동사태 장기화를 대비한 비상경제점검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중동사태 장기화에 대비한 부서별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제유가 상승, 원자재 가격 변동, 물류 불안 등 지역 산업과 경제에 미칠 중동사태의 영향을 공유했다. 이어, 시민 불편과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부서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물가의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생활 밀접 품목의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안정적인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건설 분야 대책으로 장비 임차료, 아스콘 등 유류 관련 자재 등에 대한 현황 조사를 바탕으로 원청·하청간 이해관계 조율, 설계 변경 검토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유가 상승분 반영을 위한 추가 예산 확보와 함께 긴급·필수 공사의 우선 추진 등 사업에 대한 탄력적인 조정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농업 분야 대책으로 무기질비료와 농자재의 재고 확보를 위한 사전 발주를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이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체험형 환경교육을 운영하며 도민 참여를 이끌었다. 충남도립대학교 부속기관인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청양군 칠갑산 장승공원에서 열린 ‘제27회 청양 칠갑산 장승축제’에 참여해 환경교육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문화 행사와 연계한 참여형 환경교육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부스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리 마을 환경 지킴이 장승 만들기 체험’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한 ‘기후환경 퀴즈 여행’ ▲교육원 홍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특히 장승 만들기 체험은 전통 장승 문화를 활용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체험형 환경교육에 대한 도민 관심을 확인하고,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 가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는 13일 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가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2026 천안어린이행복주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린이주간 행사 기간 중 운영되는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는 3년째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아이들의 경험과 기회를 넓히는 데 의미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우현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후원금이 어린이들에게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경환 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장은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모여 어린이가 행복한 천안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