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를 중심으로 울산 지역 직업계고의 인공지능(AI)과 신산업 분야 관련 교육과정 운영 기반 강화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해 인공지능과 산업용 로봇 관련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직업계고의 학과 개편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신기술 융합 교육 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특히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학과는 산업 변화와 학생 수요에 맞춘 특화 계열로 전환해 교육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역량 강화 사업을 확대한다.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실무 기술 교육과 직무 연수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에게는 인공지능 문해력(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해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재정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직업계고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학생 자치활동과 산업현장 체험, 취업 역량 강화 등 공통 사업은 물론, 지역사회 연계와 인공지능 역량 강화, 문화, 예술, 체육 프로그램 등 학교별 특색사업을 운영하고자 연 4,000만 원에서 최대 1억 5,000만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학습 지원을 위해 3월 9일부터 운영하는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 ‘사고력이 반짝 보드게임’, ‘그림책 속 미술여행’ ▲초등 대상 ‘그림책 요리 탐험대’, ‘한국사 마인드맵’ ▲성인 대상 ‘AI로 만드는 나만의 그림책’, ‘일상을 담는 어반스케치’ ▲어르신 대상 ‘시니어의 AI 스마트폰 활용 비법’, ‘나의 자서전 쓰기’ 등 총 8개 강좌로 구성됐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재충전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난 11일 서구 소재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과 ‘2026년 지역 도서관 연계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관내 20개 작은도서관의 대표와 운영자가 참여한 이번 협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2026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도서관 시민저자학교’, ‘지역 연계사업’ 등 주요 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작은도서관의 참여 범위와 역할, 세부 운영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독서문화 유관기관과 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독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3일 부터‘2026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및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미술관으로 간 그림책’ ▲초등학생 대상 ‘나도 아나운서’, ‘쉽게 배우는 칼림바’ 외 ▲성인 대상 ‘처음 하는 펜드로잉’, ‘디카시에 봄을 담다’ 외 ▲어르신 대상 ‘시니어 드럼교실’, ‘시니어 영어교실’ 등 연령별 특성에 맞춘 10개 강좌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3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2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 독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지역사회 연계 독서문화 협력사업’을 올해 더욱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앙도서관은 지난해 관내 작은도서관 및 지역서점과 연계해 독서동아리 지원, 힐링 책소풍 등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독서문화 생태계의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기존 사업을 내실화하는 동시에, 찾아가는 북토크‘책잇수’를 새로 도입하는 등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행보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 사업은 ‘독서동아리 지원’, ‘힐링 책소풍’, ‘책잇수’ 등 총 세 가지 분야이다. 먼저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은 시, 에세이, AI 활용 글쓰기 등 주제별 전문 강사를 작은도서관과 서점에 파견하고, 활동 도서를 지원하며 동아리별 활동 결과물을 책으로 출판하는 기회까지 제공한다. 봄철에 진행되는 ‘힐링 책소풍’은 독서 감성을 자극하는 공간 소품과 시집 등 테마형 큐레이션을 작은도서관 등에 지원하여 시민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찾아가는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관내 소규모 중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학교 결이음교육과정 설명회’를 운영했다. ‘결이음교육과정’은 전교생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가 서로 연계해 함께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에서 배우는 ‘따로 수업’과 여러 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는 ‘같이 수업’을 병행하며, 주제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따로 또 같이’ 배우는 강화의 특색 교육과정 중 하나이다. 이번 설명회는 결이음교육과정의 배경과 취지 안내, 운영 사례 공유, 2026학년도 운영 방향 및 일정 안내, 교과별 세부 운영방안 협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소규모 중학교 교사 간의 긴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됐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규모 학교를 잇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내실화하고, 협업 중심의 강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넓은 관계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지난 11일 관내 소재 종합사회복지관과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을 지원하는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책의 현장 안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학교에서 발생한 학생의 어려움이 지역의 복지서비스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하고, 이를 위한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의 역할, 학생 의뢰·사례관리·서비스 연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 등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교만의 노력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는 통합적 지원 체계”라며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의 다양한 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개별 학생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현장지
(케이시사타임즈)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1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관내 늘봄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맞춤형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통합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업무 담당자의 인사이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을 해소하고자 기획했다. 연수는 늘봄지원센터 소개, 선임 실장의 ‘늘봄지원실장 한해살이’ 우수 사례 발표, 신·구 실장 간 1:1 업무 인계인수 등으로 구성됐다. 단봉초 최설희 실장의 ‘늘봄지원실장의 한해살이’ 강연에서는 현장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신임 실장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1:1 인계인수 세션’에서는 20여 개교의 신·구 실장들이 학교별 운영 자료를 공유하고 올해 준비사항을 면밀히 점검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업무 연속성을 확보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늘봄지원실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안정적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백 없는 돌봄을 통해 교육 정책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늘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2일 청사 1층 로비에서 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설맞이 청렴 인사’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내부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교육청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인천교육의 ‘5대 청렴 문화’를 알려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 이날 김기춘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출근하는 직원과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부패는 가고, 청렴만 오란다’ 등 재치 있는 문구가 부착된 간식(오란다)과 식혜를 나누며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또한 동부교육지원청은 청사 내 전광판에‘5대 청렴문화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며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만의 의무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완성해 가는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신뢰받는 동부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0일부터 이틀간 하버파크호텔 및 남부학교폭력대책심의장에서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공정하고 전문성있는 심의를 통해 관계회복의 희망을 실현하다’를 부제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심의 진행의 실제, 심의 절차의 법적 이해, 영상관찰 기반 회복중심 접근법, 분임별 모의 심의 등으로 진행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심의위원회 운영 및 연수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쟁점 사례 분석을 고도화하고 회복적 관점의 심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여, 더욱 전문성 있고 신뢰받는 심의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심의의 역할은 단순한 처분을 넘어 학생들의 회복과 성장의 길을 함께 찾는 일”이라며 “위원들이 공정성을 유지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연수와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인천중앙도서관에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교 운영 길잡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선도학교로 새로 선정된 5개교 관리자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마련했으며, ‘경청’과 ‘동행’의 가치를 바탕으로, 인천 사회정서학습을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2026 선도학교 운영 방향 및 필수 과제 안내’, ‘학교 기반 사회정서학습 이해와 실제 특강’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선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하여 자체 개발한 교수학습 자료와 홍보콘텐츠를 인천교육플랫폼 에듀아이를 통해 보급하고 있으며, 향후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과 담당자 네트워크 등을 운영하여 선도학교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필수적 교육”이라며 “5개 선도학교가 학교별 특색을 살린 운영 모델을 창출하여 인천 사회정서학습의 확산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한국어학급 및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년을 앞두고 담당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한국어학급 및 다문화 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학교 내 협력체계 구축, 운영 계획 수립 시 유의 사항, 한국어학급 준비 사항, 교육과정 연계 다문화교육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이어진 컨설팅 시간에는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담당교원과 다문화교육 현장지원단을 매칭해 질의응답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제공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새 학년의 출발 시점에 맞춘 이번 연수가 담당교원의 부담을 덜고, 학교 현장의 준비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에 맞춘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2025 읽걷쓰 하이파이브 챌린지’ 및 ‘창의융합수업 챌린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사 6명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컴퓨팅교사협회, 넥슨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두 챌린지를 통해 창의적인 수업 모델을 제시하고, 교육 혁신에 앞장선 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시상자는 수업 활용 보고서 및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수업의 창의성, 학생 참여도, 현장 적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정했다. ‘읽걷쓰 하이파이브 챌린지’와 ‘창의융합수업 챌린지’ 모두에서 수상한 인천부원초등학교 김예원 교사는 “브릭이나 코딩프로그램을 활용한 수업에서 학생들은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태도를 보였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교수 방식의 변화가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 역량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열쇠임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AI시대에 학생들이 디지털의 도구와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활용해 관찰-질문-탐구-행동하는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수업 혁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수 교사의 수업 모델을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도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하여, 관내 학교 및 기관의 주차장 158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주차장 개방 정보는 공유누리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을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개방된 주차장은 별도의 관리 인력을 운영하지 않으므로, 주차장 이용자는 안전사고 예방, 차량 내 연락처 부착, 시설물 훼손 방지, 연휴 마지막 날 차랑 이동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교 주차장 개방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정부의 교사 정원 감축 기조 속에서도 인천교육의 특성을 반영한 ‘2026학년도 교원 정원 배정 결과’를 지난 6일 발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그동안 대한민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교육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며 학령인구 감소 수치에 의존한 교사 정원 감축에 대해 강력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해 왔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의 질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다양화, 다문화교육 수요 급증, 특수학급 확대 등 인천의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한 정원 배정이 필수임을 꾸준히 강조해 왔으며, 이번 배정 결과는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풀이된다. 학교급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초등 교과 전담교사 배치율을 전년(94.4%) 대비 대폭 상향한 111.2%로 확충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교사들의 수업 부담을 줄이고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어학급 담임교사(12개교 14명)와 기초학력 전담교사(15개교 15명)를 별도 배치했다. 또한, ‘유치원 전담교사제’를 신설하여 6학급 이상 단설유치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