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곳을 대상으로 유통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인 우성농협, 유구농협, 세종공주원예농협, 다살림협동조합에서 판매되는 전 품목을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하던 안전성 검사를 분기별 1회로 확대해 유통 농산물 관리 체계를 한층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안전성 검사는 공주시에서 부적합 판정이 자주 발생하는 품목과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품목을 비롯해 제철 농산물, 김장 채소류 등 월별 중점 관리 품목을 중심으로 수거하여 실시한다. 수거된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허용 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하며, 친환경 인증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기준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검사 결과를 직매장 간 신속하게 공유하고, 이를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와 학교 급식 농가 관리 자료로 활용하는 등 통합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청년층의 귀농·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인면 주봉리 일원에 조성 중인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 농촌보금자리 사업은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귀촌 청년과 신혼부부, 자녀를 둔 가구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2026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다. 이번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총 28호 규모로, 가족형 14호와 청년형 14호로 구성된다. 가족형 주택은 마당과 창고 공간을 함께 갖춘 1층 단독주택으로, 면적에 따라 86.60㎡(90A형), 83.72㎡(90B형), 75.52㎡(80A형), 73.04㎡(80B형)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청년형 주택은 2층 단독주택 형태의 다가구주택으로, 층별로 독립된 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40.02㎡이며, 입주 신청 시 1층 또는 2층을 선택할 수 있다. 입주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40세 미만의 귀농·귀촌 청년, 신혼부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하기에 앞서 지난 16일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전총괄과 등 18개 부서 시설 담당자 30명이 참석해 추진 일정과 점검 대상, 점검 방법 등을 공유했다. 올해 공주시의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총 26개 시설 유형, 100곳으로, 공주시 담당 공무원을 중심으로 공주소방서와 공주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시민참여단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시설 유형별 특성에 맞는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물과 전기 시설물의 발열 상태까지 정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이 직접 안전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적극 홍보해 생활 속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집중안전점검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등록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배꽃 개화기를 맞아 인공수분 일손돕기 봉사를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환읍과 직산읍 일원 농가 3곳에 방문해 인공수분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의 부담은 덜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배꽃은 개화 시기가 짧고, 기상여건에 따라 결실률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센터는 적기에 참여해 현장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현장 중심의 작업을 통해 배 재배 기술과 생육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지원과 기술지도를 병행해 일손 부족 등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임진혁 농촌지도사는 “배꽃 인공수분은 과실 품질과 수확량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이라며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 서북구는 봄을 맞이해 천안터널 내 환경정비를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천안터널은 경부고속도로 천안IC에서 천안 시내로 연결되는 주요 도로로, 많은 차량의 통행으로 인해 낙하물 및 생활폐기물 불법투기가 잦은 구간이다. 이에 따라 서북구 건설과와 환경위생과는 이날 합동으로 천안터널 인근 도로변과 중앙화단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로노면 상태를 점검하며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했다. 서북구는 당직 및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교통사고 및 자연재해 발생 시 즉시 출동해 수습하는 등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천안터널은 우리 시로 진입하는 핵심 관문이자 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천안을 찾는 이들에게 밝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선보일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는 이달 20일부터 게임제공업소 및 노래연습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총 381개소로,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위반 사항 적발 시 즉시 계도하고, 위반 정도에 따라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를 실시할 방침이다. 동남구는 업소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특별청소년활동체험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의 오늘이 특별해지는 1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LED·도마·케이크 만들기 체험 △보드게임 및 국악기 체험 △상상 버스킹 △유학생 멘토링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이 마련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체험주간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난 1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하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생활체육 참여가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고, 은퇴 후에도 지도자나 클럽 운영 인력으로 활동하는 ‘단계별 성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운영 종목은 농구, 역도, 육상, 축구, 배구, 탁구 등 총 6개 종목이며, 초급·중급·선수반 등 17개의 수준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접근성이 낮은 육상과 역도는 러닝클럽이나 크로스핏 클럽 형태로 구성해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 전문 지도자 17명을 배치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장애인체육회는 향후 종목별 교류전을 확대하고 교육청과 연계한 ‘장애 학생 꿈나무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등 신규 참여자를 발굴하고 선수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확보를 넘어 지역 장애인 체육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가 건립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이 한국프로축구연맹 및 K리그 구단들과 협력해 선수단을 직접 찾아가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 홍보를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축구역사박물관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와 충남도 공공건축심의를 잇달아 통과했으며, 올해 건축 및 전시설계 착수를 앞두고 있다. 이에 천안시는 성공적인 박물관 건립과 운영을 위해 전·현직 축구인들에게 사업을 알리고, 전시를 위한 다양한 유물 자료를 확보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 3일 천안시티FC 선수단을 찾은 데 이어, 15일에는 부천FC1995 선수단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유물 기증에 대한 참여를 당부했다. 천안과 부천 두 구단은 지난 2024년 박물관 성공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개관 후 구단 특별전과 팬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대한축구협회, K리그 및 WK리그 구단 등과 협력해 축구 관련 행사 현장 홍보와 선수단 대상 설명회를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한국 축구의 역사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된 건설기계 중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Tier-1 이하)이 적용된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롤러, 로더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2004년 이전 제작 기종을 포함해 출력별로 2005~2006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도 신청할 수 있다. 엔진교체 지원 비용은 장치 규격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게차는 최대 2,135만 원, 굴착기 최대 1,783만 원, 로더 최대 1,305만 원, 롤러 1,107만 원이며 지게차 LPG 엔진은 1,677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엔진을 교체하면 2년 이상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만약 의무 사용 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고 폐차하거나 말소할 경우 지원받은 보조금은 회수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건설기계 소유주는 내달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저공해조치 신청하거나, 천안시청 기후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기타 채권’ 집중 체납처분을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수시로 진행하던 예금·급여 압류 빈도를 높이고, 금 현물이나 온라인 플랫폼 정산금 채권 등 신종 자산을 발굴해 체납처분 방식을 다각화했다. 이달 6일 기준 집중 처분 결과, 체납자 248명으로부터 총 12억 3,900만 원의 채권을 압류하고 이 중 2억 5,300만 원을 징수했다. 항목별 징수액은 △예금 등 금융자산 1억 700만 원 △급여 6,200만 원 △매출채권 8,400만 원 등이다. 시는 현재 금 현물 및 주식 자산과 관련해 증권사로부터 자료를 회신받고 있으며,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올 상반기 내 압류 및 추심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천안시 서북구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온라인 플랫폼(배달앱) 입점업체 정산금 채권’ 확보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숙박·통신판매업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석유 원료 수급 우려로 발생하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을 막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판매소 안내문 표준안’을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일부 판매소의 불명확한 안내가 시민들의 불안을 부추긴다는 지적에 따라, 표준 안내문에 적정량 구매 협조 △차기 입고 요일 △품절 시 인근 판매소 확인 방법 등을 명시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민원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구매 편의를 대폭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시는 판매소별 수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는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현장의 수급 불균형 문제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부정확한 정보로 인한 불안 심리가 시장 혼란의 가장 큰 원인”이라며, “표준화된 안내문을 통해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철저한 현장 관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봉투를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의 지역사랑상품권인 ‘천안사랑카드’가 민간 포인트 전환 서비스를 도입해 지역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천안시는 오는 20일부터 NH농협카드의 ‘NH포인트’를 천안사랑카드 충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용자는 천안사랑카드 앱 내 ‘포인트 전환’ 메뉴에서 보유 포인트를 조회한 뒤 즉시 충전금으로 바꿀 수 있다. 전환은 최소 1,000포인트 이상부터 100포인트 단위로 가능하다. 특히 전환된 충전금으로 결제할 경우 기존과 동일한 캐시백 혜택이 적용되어 시민들의 실질적인 혜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시는 NH포인트를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KB국민카드의 ‘포인트리’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 향후 참여 금융사와 제휴 기업을 순차적으로 늘려 이용 편의성을 지속해서 높여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미사용 민간 포인트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천안사랑카드가 시민 생활 밀착형 결제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창군이 농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5~8월 ‘농촌재능나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재능나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기존 집수리 지원사업이 저소득층 중심으로 이뤄져 대상자에서 제외된 소규모 주거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독거노인, 장애인, 고령부부가구 등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방충망 설치, 경사로 및 안전바 설치 등 생활밀착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4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별 약 7가구를 지원하며, 총 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또한, 마을 경로당과 계단, 경사로 등에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하고, 유휴공간을 활용한 화단 조성 등 마을환경 개선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재능나눔 방식으로 진행되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나
(케이시사타임즈) 고창군은 지난 1일 고창 유일의 유인도인 부안면 죽도마을을 찾아 ‘마을주치의사제’ 활동의 일환으로 주민 건강 상담활동을 실시했다. 현재 23세대 37명이 거주하고 있는 죽도는 정기 여객선이 운행되지 않은 ‘무의촌’으로, 고령의 주민들이 만성질환 관리나 일상적인 진료를 받기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마을주치의사제’ 사업은 건강 사각지대 마을을 대상으로 통합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죽도 또한 매년 방문계획을 수립 후 주기적으로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총 6명(한방 공중보건의 1명, 보건담당자 2명, 부안면 3)이 동행했다. 죽도 경로당 이용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건강측정(혈압, 혈당), 주치의 진료 1:1 건강상담과 만성질환 예방교육, 치매 조기 검진 등 통합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의약품(파스, 기력회복제)과 보건사업 홍보물품(6종)을 배부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거동이 불편해 경로당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은 가정으로 직접 찾